#신병 1245기 2교육대 4주차 - 해상돌격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우리 1245기 마린보이들이 IBS를 가지고

육,해상 IBS 패들링, 헤드케링 등 IBS 상륙기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어느덧 완연한 봄 날씨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순간 훈련에 매진하며 본연의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신병 1245기들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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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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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45기 유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3 09:35

    벌써 4주차 사진이 올라왔네요. 훈련단 입소할때만해도 시간이 정지해 버릴듯 하더니 벌써 5주차라니...
    이제 제일 힘들다는 극기주인 5주입니다. 우리 1245기 훈병들 모두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마무리하도록 기도할께요!!
    1245기 화이팅!!!

  2. 1245기2963 멋진우진~ 아빠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3 09:50

    2963훈병 ~~ 사진이 안보이노~~~~ㅠㅠㅠㅠㅠ
    저번주는 해상훈련을 했구나..멋지게 해내는 모습들 보니 너무나 보기좋다.
    힘들지만 나름 기쁨을 즐기는 모습들이 보이더구나..이제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된다.
    이제 훈련도 막바지에 다가왔구나,안갈거 같은 시간이 벌써 수료식을 바라보고 있네...헤헤헤헤
    5주차 훈련 한번 빡세게 하고 빨간명찰 달고, 멋진 해병이 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항상 몸관리 잘하고 아자아자 파이팅~~~~`

  3. 2019.05.13 11:00

    아이구 우리새끼확실하게찍혀부럿네 해상훈련의 여러가지종목들 다너무너무힘들엇을건데 고생도마이햇데이 크게잡힌얼굴보니기분은좋은데 혁이표정속에서는힘든훈련의모습을말하는것만같아서 엄마맘이또아려온다 이제이번주가 진짜고비네 짜슥지금껏잘해내온거처럼 역시또잘해내리라믿는다 엄마도멀리서나마울혁이위해기도하께 화이팅이다힘내자

  4. 1245기 정해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3 12:41

    훈련하는 모습만 보아도 정말 힘들겠구나....느껴질 만큼의 힘겨움이 전해 지는듯 싶어 맘이 그렇다. 하지만 잘 이기고 버티어 내리라 믿는다. 모두가 내아들 같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먼저 앞선다. 편지 배달이 늦어진다 싶드만 저번주에는 이리 혹독한 훈련으로 모두가 바빳을듯 싶다. 이제 거의 다 와 간다.... 모두 다치지 말고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해서 받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45기 훈련병들 파이팅!!!!~ ♡♡정해주 사랑해♡♡

  5. 1245기 이태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3 13:15

    멋진 해병이 되기 참 힘들지 아들 울아들 모습은 찾을수가 없지만 다들 멋지고 건강해보인다 이제 한주만 잘 이겨내면 가슴에 빨간명찰 다네 그날까지 우리 힘내자 멋진 우리 태상아 사랑해

  6. 2019.05.13 14:04

    아들 초여름날씨라 해도 아침저녁으로 기온차도 심하고 해수면은 마니 차가울텐데 괜찬니...?
    해상훈련모습에서 아들얼굴을 찾아볼수가없구나 마니 힘들지...ㅠㅠㅠ
    홧팅하고잇을 아들모습에서 엄마도 힘을얻는다
    이제 담주면 만나네..아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사랑해 무지무지보고싶다.

  7. 2019.05.13 14:05

    여기에도 울아들 얼굴은 안잡혔지만 1245기 아들들 해상돌격훈련받느라 수고 많았겠네.
    극기주라서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해.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해병의 긍지로 마지막남은 다음주 훈련까지 무사히 잘 완수하길 바랄께.
    1245기 화이팅 2341 임수현 화이팅!

  8. 2019.05.13 14:12

    정환아~안녕! 보트 실습 전 교육 듣는 네 모습 사진으로 보이네.한편은 호기심과 한편은 긴장된 모습.이미 다 잘 훈련 받아겠지만 얼마나 힘들었을까!
    엄마가 지켜보지 않아도 될 만큼 훨씬 부쩍 큰 모습 울 아들 대단해졌구나. 사진 보면서 숨죽이며 아들 어딨나? 덜컹 대는 가슴으로 눈과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이는구나!모든 부모가 다 그럴거야. 동기들과 잘 협력하여 극기주 잘 헤쳐나가자 정환아~사랑해 화이팅~~^ ^ *

  9. 2019.05.13 15:46

    우리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위안이 된다^^건강한 얼굴로 수료식때 보자
    어서 많이 보고싶다 ~~우리아들 잘하고 잇제
    엄마가 많이 사랑해♥
    사랑한다 우리 막둥이 장인한~~

  10. 1245기 장현준 작은 시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3 16:30

    막내동생 현준아 안녕?
    우리 현준이가 훈련받는게 이런거구나 하고 사진 잘봤네 고생하겠다 더위잘타는데
    그래도 물은 아직차갑지? 곧 수료식이 다가오고있네 우리현준쓰 잘하구있따
    화이팅화이팅 또 화이팅!

  11. 2019.05.13 18:45

    아들 훈련 열심히 받고 있구나!!!
    드뎌 담주면 부대 배치도 나오고 보고픈 아들도 보겠구나 훈련 조심해서 잘받고 수료식때 씩씩한 군인으로 만나장~~^^아들 화이팅하고 사랑해~~♥

  12. 2019.05.13 19:17

    땡볕에서 훈련받는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이젠 아들 모습이 없어도 처음보다는 덜 섭섭한것 같구나...
    아들 볼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기 때문인것 같다. 길호야!!!우리 화이팅하자....

  13. 2019.05.13 21:29

    아무리 찾아도 우리 아들 얼굴이 잘 안보이네~
    하지만 우리 아들이 여기 안에서 훈련을 잘 받고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한결 편한거 같다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의지가 되어서 잘 훈련 받았으면 좋겠구나~
    해병의 아들들이여 힘내자~~!! 모든 아들들 사랑한다♡♡

  14. 2019.05.13 22:02

    우혁아ᆢ어느덧 극기주 훈련이 시작되었구나!
    지난 4주동안 잘 해준것 처럼 극기주 기간에도
    몸 건강하게 열심히 훈련에 임해주기 바란다ᆢ
    가슴에 빨간명찰 달고 진짜 해병이된 네모습이
    기다려진다 ᆢ힘든 매순간 잘 이겨내기 바란다
    우리아들 윤우혁 화이팅!!

  15. 2019.05.14 08:43

    우진아안뇽~~그동안 많은 훈련들을 받앗구나 고생도많고 많은 경험들을 햇겟구나~대견하고 애처롭고 기특하네 ㅎ이제 막바지 흔 련에 임하고있겟네 수료식그날만보고 잘참아내 우진아~힘든날이지나면 봄날이 오겟지 ㅎ하루하루 다가오네 이제 빨간명찰달고 경레하는 너의 모습이 선하다 ㅎㅎ조금만참고 남은 훈련 잘이겨내고 우진인 할수잇다 홧팅~~~~^^

  16. 1245기2963 전우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4 12:48

    날씨도이제 여름 날씨가 완연하네 그냥있어도 더운데 훈련하면 얼마나 덥겟니ㅠ 고된훈련이겟지만 너의성장과정에 중요한 발판이 되리라 믿으며 좀만 참고 이겨내자-앞으로 살아가는데 밑바탕이되서 많은도움이될거야 하루하루적금이라여기고ㅎ 널목빠지게 기다리는사람이 있어 (아빠가) 곁에서보는 맘이 더쪼들리지만 ㅎ (그맘 아니까ㅠ) 날도덥고 힘든하루가 돼겟지만 고된훈련뒤 찾아오는 휴식엔 두다리 쭉 펴고 쉴수잇길 우리 멋진 우진훈련병 하루하루도수고하고 며칠만 있음 보겟네 ㅎ 필승~~~^^

  17. 1245기 임찬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4 17:25

    가족 품에서 어린줄로만 느껴지던 아이들이 나라를 지키려고 훈련받는 모습들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맘도 짠하네요. 이어려운것들을 자꾸해내다니 대단한것 같습니다. 모두들 힘내고 남은 훈련들 잘 마무리 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찬우도 끝까지 화이팅! 하자.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18. 1245기 정현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14 20:53

    1245기!!! 모두모두~~~화이팅!!!!
    수료식날! 모두들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19. 2019.05.15 19:51

    하루가 또 저물어가는구니~오늘도 많이 고생했겠구나~`이번주가 젤 고비라 하던데 무사히 훈련 잘 마치길기도한다..
    한달이란 시간이 이렇게긴 시간이었나싶네..널 그리워하고 또 너도 그리울 이시간이 야속하지만 앞으로의 더 찬란한 네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쌓아가자꾸나~`먼훗날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아있갰지.......그리움도 아쉬움도평소 누릴땐 모르다가 어느순간 피부로 느껴지지 않을때살아가는데 필요는 하더구나.... 문득문득 그 순간들이 그리움애 남아 있듯이~이제 며칠만 지나면 너의 멋진 어깨와 멋진 해병으로서의 너의 얼굴을 볼수 있껬지~
    군에귀한 아들들을 보낸 부모들 심정이란 다같지 않겠니 애타고 애처로움에 그리움에 걱정스러움에~ 하루빨리 사회인으로 복귀할날만 기다리며...
    이번주가 지나고 나면 고되하던 얼굴들을 볼수있갰지~우진아 좀만더 견뎌 이제 조금이나마 안도의 숨을 쉴 시간을 기다리며...
    고된하루를 조금이나마 기댈수있는 시간이였음해....사랑하는 멋진 해병 전우진훈병 화이팅~~
    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