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0일!

신병 1246기가 입영했습니다.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입대한 병 1246기가

앞으로 강도 높은 6주간의 훈련을 이겨내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 돌아오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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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5.27 01:09

    울큰아들 김범석 1246동기들과 밥 잘 먹고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반, 고생 하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오네!~^^
    동생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오던길에 할머니 전화가 와서 받았느데 할머니도 온통 범석 이 생각만 하신다고 하더라~
    시간이 빨리 흘렀으면 좋겠다. 내일부터는 아니 오늘인가~ 강도 높은 훈련이 지나가게...그리고 빨리 더 멋있어진 울아들 볼수있게 범석아 많이 힘들어도 너를 항상 응원하는 아빠 엄마가 있다는거 있지말고 동기들과 격려하며 잘 마칠수 있기를 바란다. 울아들 화이팅! 사랑해!♡♡♡

  3. 2019.05.27 01:38

    사랑하는 울아들 찬희야~♡
    엄마는 울아들이 해병대를 선택할때 왜 힘든길을 가는지 말리고 싶었는데~ 앞선기수들의 모습들을 보니 우리찬희도 저렇게 멋진사나이로 변할거같아 이젠 내심 기대가 된다ㅎㅎ
    지난한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누구보다도 잘 하고있을거라 믿고있어~^^
    이번주는 입소식날 물건들 택배가 온다하니
    니가 오는것마냥 반갑고 기다려지네~~
    건강 잘챙기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은 울아들 사랑해~♡♡♡




  4. 2019.05.27 06:53

    병준아..잘잤는냐 ..어제밤부터 비가오더니 새벽에도 추적추적 비가 계속 오는구나..하루종일 온단다
    감기걸릴까 걱정이된다.안그래도 입소 전날부터 기침이 심했는데 목감기가 더 심해지지 않았는지 걱정이다..
    사랑하는 아들아 너무 보고싶다.
    이렇게 비가오니 더 보고 싶어지는구나
    잘지내고 훈련 열심히 받고 더 건강해진 모습으로 보자꾸나..안녕

  5. 1246기 허성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7 07:08

    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온다는데 울 아들 컨디션 괜찮은지 모르겠다. 훈련받으려면 자신의 몸관리도 잘 해야하는데...
    엄마는 니 몸 다치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기만을 매일 기도하고 있어. 늘 글을 적다보면 너의 하루일과가 무척 궁금하면서 웃는 일보다 이겨내야하는 훈련이 많겠다는 생각에 가슴이 찡해온단다. 우리 서로 이 악물고 이겨내서 웃는 얼굴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맘으로 보자. 엄만 울 아들 넘 사랑해♡

  6. 1246기 김범석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7 07:30

    아들 입대한지 벌써 일주일
    오늘 부터 진짜 훈련이 시작되는 구나
    항상 씩씩하고 용감해서 훈련도 잘 받을 수 있겠지?
    날씨가 더워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오늘도 화이팅 하고
    멋지게 훈련 받자
    ♡화이팅♡

  7. 2019.05.27 08:49

    무더운 날씨를 시원하게 날려 줄 비가 내리는 월요일 아침 ~~ 기상 나팔소리에 벌떡 일어났니?? ㅋ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가 너에겐 어떨지 모르겠네 본격적인 훈련 첫날 내부에서 훈련하게 되지는 않는지?? 여러가지 궁금증만 생긴다 식사는 맛있게 하고 있는지 이유는 네가 잘 알고 있지 참 맛나게 먹었는데 아무거나 잘 먹던 때가 그립구만 ㅎㅎ 훈련의 기본 힘이니 주는데로 맛있게 먹어~~
    오늘부터 힘내서 집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 날까지 홧~~~~팅 가족 대표 맘이~~♡♡♡♡

  8. 2019.05.27 09:10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잠시 무더위를 날린 비가 오는데 잘잤는지?
    아침에 반가운 너의 사진을 몇장 보았다 군복과 군화가 멋지구나 ~~
    건강하게 훈련하는 모습 정말 멋지구나?
    한없이 어리게만 보였던 네가 멋진 해병대원으로 진지하게 임하는 모든 모습 하나하나가 정말 엄마 가슴이 귀하게 보인다
    한 주를 잘 보냈으니 또 한 주 힘차게 시작하자
    우리아들 힘들게 훈련하는것 만큼 엄마도 맡은일 잘 하고 건강히 지낼게
    할머니 아빠 형아가 너를 위해 기도하고 건강하길 바라는거 잘 알지?
    사회와 다른 환경이고 처음 접하는 곳이라 모든게 낯설겠지만 그곳이 바로 너의 미래사회이니 지혜를 발휘하여 이겨내도록하자
    건강한 네 모습 사진으로나마 보니 너무 기쁘고 반갑구나
    오늘도 화이팅 하고
    어려움도 동기들과 서로 나누고 힘을 내거라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9. 2019.05.27 19:58

    사랑하는아들~~♡
    석항아~보고싶다~~
    저번주는 매일 아들생각에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아빠랑 너에대한 이야기만 했었어~
    잘 적응했는지.. 친한동기는 사귀었는지.잘먹는지
    모든게 너무궁금하더라~요번주부터는 진짜 해병대원으로써 힘든훈련 하겠구나~ 우리석항이는 잘
    이겨내리라 믿어~~화이팅!!
    5주후 수료식때는 늠름한 군인모습으로 만나겠네
    그때까지 몸 건강히 훈련 잘하고,집 걱정하지말고
    멋진 군인모습으로 만나자~~아들♡
    최석항~화이팅!!

    1246기 해병대원들 화이팅~~~^^

  10. 2019.05.27 20:30

    형 나 석재야 형 사진 봤어.
    형이 군대 가니까 집이 허전하네..ㅎ
    형 군대 갔던 날 집 오니까 갑자기 형이 막 생각나는 거 있지?
    형이 집에 오면 괴롭히던 게 생각나고 지금은 그게 좋을 거 같아 그치마 이제 형이 다시 집에 오면 모르겠지만ㅋㅋㅋ 어쩟든 다치지만 말고 진짜 조심히 잘하고 집으로 오면 좋겠어 항상 몸이 먼저야 꼭꼭~?!! 충성!

  11. 2019.05.28 06:44

    석항이형 나 석찬이야 형 해병대 훈련 사진 봤어
    형 다음 훈련 열심히 해 화팅. 필승

  12. 2019.05.28 18:05

    자랑스런 아들 언제나 제역할해내는 우리아들이 자랑스럽다 뜨거운날에 고생이많구나

  13. 2019.05.28 21:40

    1246기~ 내아들성훈이 넘보고싶다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없네ㅜ

  14. 2019.05.29 17:49

    대한에 사나이 최석항 덥지 어느덪10일이 훌적넘었다 훈련한모습에 또한번 감동이다 석항아 취임식때 멋진모습으로 우리보자 해병대사나이답다 우리석항이 최고 힘내고 항상조심 하고 취임식때보자

  15. 2019.05.29 18:17

    석항아 고보싶다 우리석항이가 어려도 이제 해병대 사나이답다 이세상 누구에게 비교할 수 없는 대한에 사나이 최석항 사랑한다 우리 모두가 우리취임식때보자 석항아 항상건강조심하고 멋진모습 또한번 감탄 한다 우리석항이 사랑한다

  16. 2019.05.31 20:38

    도형아 이사진을 한장 한장 볼때마다 그날의 소중하고 뜨거운 시간들이 떠올라서 잠시 멈추고 잇단다 .얼마나 소중한시간이고 사진이고 이사진속에서의 1246동기들 돌아서는 등에서 얼마나 많은 다짐과각오가 잇는지 느껴지는거같아. 오늘은 추억되어 이사진을 한장한장 보고잇어
    그날이 너무 그립다 도형이야 아버지 가슴으로 안아주던 순간 날안아주던 그순간이 너무 뜨겁게 느껴져
    아들 김도형 필승 ^^♡

  17. 2019.05.31 21:47 신고

    준현아~~매일 들어 와서 사진들을 봐도 볼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네 오래도록 하지 않던 블러그도 다시 열어 봤고... 해병대에 지원 할거라고 오래전부터 말하더니 이번에 입소를 했네 악으로 깡으로 이겨 낸다는 해병인이기에 잘 견디며 열심히 훈련 받고 있다는 편지글에 울컥 하면서도 엄마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입소 후 두번째 맞이 하는 토요일 일요일을 지난 5일간의 피로를 조금이라도 풀 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
    사랑하는 아들 준현이 ~~~화이팅~~~~~

  18. 2019.06.01 10:20

    1246기 윤환진
    사진 한장한장 볼때마다 입소식때 모습이 떠올라
    사랑한다~~우리아들
    1246기 화이팅
    건강히 훈련 잘 받길 빌고 힘내요

  19. 2019.06.02 21:57 신고

    아들~ 지금쯤 자려고 누웠을끼? 내일부터 다시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네? 너가 훈련하는 동안 날씨가 서늘한 바람이 조금이라도 매일 불었으면 싶네
    아프지 않길 다치지 않길 3주차 훈련도 무사히 받으며 지낼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해 수요일엔 절에 다녀오려고 해
    점점 더 더워지는 날씨만큼 훈련의 강도는 강해지겠지만 엄마 아들 준현이는 잘 이겨내리라 믿어~

  20. 2019.06.05 21:55

    입대하던 날 울 동혁이 모습 멋지네
    건강하고 자신의 귀한 시간 나라를 위해 쓰려고 해병대 입소하는 울 동혁이 최고
    건강한 군인 진짜 사나이가 될 줄 믿는다. 사랑한다 박동혁 ~~^^

  21. 2019.06.05 22:40

    입영식날 너의 모습을 한장 한장 찍어놓기를 잘했다 싶구나ᆢ♡ 많은생각을 하고 있던건지ᆢ아무생각을 할수 없었는지ᆢ 너의 표정이 아직도 엄만 생각나.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는듯해 고맙구나
    모두가 특별한 1246동기들도 건강하게 잘 수료하길 바라며 울 아들 류준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