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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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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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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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5.30 16:19

    사랑하는아들
    아들오늘도훈련받느라 힘들지? 사진속에 모든훈련병들이 다 아들같아서 울컥하면서도 대견하네~모두모두 한마음으로 힘내서 다같이 강한해병으로 수료식에서 만나길 기도할께~
    화이팅하렴 사랑해 아들~

  3. 2019.05.30 16:49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올해는 더위도 빨리 오고 더 길어진다는 소식을 들으니 엄마 마음이 무거워진다
    훈련과 구보로 고생인데 더위까지 기승을 부릴까봐 말이야
    아들 식사는 잘했니? 10일 정도 지내니 적응이 좀 되는지?
    본격적인 교육은 어떤걸 받는지 궁금하네
    힘든 과정마다 처음 먹었던 마음 잊지말고 강한 정신력으로 이기도록하자
    사진으로 보니 이제 목소리라도 듣고 싶네 곧 그럴날이 오겠지?
    선임들도 다 겪은 과정이니 어려운 상황도 동기들과 잘 이겨내거라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4. 2019.05.30 17:16

    세진아 널 발견하고
    울컥...
    울아들 멋지다~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아들 홧팅~♡

  5. 2019.05.31 01:02

    민수야 잘 지내고 있겠지?
    당연 그래야지 군인의 아들 아니겠나? 그치?
    너는 1999년 백령도에서 하얀눈 밟으면서 그 추운 겨울을 이겨낸 사나이니깐 이정도 훈련쯤은 잘 견뎌낼것이라 믿는다
    수료식때 쑥들어간 뱃살을 확인했으면 좋겠는데 할수 있겠나?
    아빠도 헬스장 끊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너도 훈련 잘받고
    그저 앞서지도 뒤쳐지지도 않는 그런 군인이 되었으면 좋겠고 항상 모범적이고 충익한 훈련병이 되도록 노력하거라
    참고로 아빠는 기초군사훈련 2등으로 수료해서 교육사령관상(2스타) 받았다 ㅋ
    수료식때까지 다치지 말고 잘 지내도록 해라
    필승!

  6. 2019.05.31 09:34

    아들 잘하고있지? 아침부터 우체국에서 택배가 배달된다는 문자가와서보니 제3교육대라는 문구가 제일먼저 눈에들어오더라 3교육대인지 5교육대인지 무척이나 궁금하던 터라
    무척이나 반갑기도하고 더운날씨에 잘하고있는지 걱정도되고~아버지와형을이어 너또한 3교육대대에 입소했다니
    감회가새롭다~~2주차도 얼마남지 않았다 ~
    3,4,5,6주차까지 무사히 훈련 마무리 잘할수있도록 하고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보자~~아들 사랑하고사랑한다~

  7. 2019.05.31 12:49

    승혁아 우리새끼 오늘은 부산에는 날씨가 햇볕이 나도 바람이 많이불고 날씨가 엄청 좋다 거기는 많이 덥지는 않한지 모르겠다 ㅠㅠ 밥은 잘 먹고있지 오늘 아침에 톡이 왔더라 우체국택배에서 택배온다고 ㅠㅠ 내새끼 보고싶다 우리 아들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사랑해 ^^♡♡♡

  8. 1246기 남신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1 16:14

    신기하지?
    모두 똑같은 머리에 똑같은 옷에 마스크까지 썼는데도
    신우가 한눈에 훅 들어오더라. 얼마나 반갑던지 ㅎㅎ
    아빠는 신우가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것을 대견해 하시지만
    엄마는 아직도 떨리는 가슴이 진정이 되지 않는단다.
    훈병생활을 마치면 좀 나아지려나?ㅜㅠ
    사진이 올라올 시기가 아닌것을 알면서도 수시로 들어와서 보고 또 보고ㅎㅎ
    나라를 지키는 든든한 해병이 되기 위한 시간을들 잘 이겨내고
    멋진 모습으로 만날 날을 기대하마.

  9. 2019.05.31 17:51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5월의 마지막날이네?
    기대하고 고대하는 6월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오늘 우체국등기 왔다고 전화가 오네?
    아마 주인 잃은 너의 운동화와 옷가지겠지?
    퇴근해 너의 우편물을 받으면 엄마가 또 힘들어지겠지?
    2-3일 땀내 나며 입었던 너의 체취가 고스란히 남은 너의 옷을 붙잡고 엄마는 또 한번 펑펑하겠지?
    그래도 멋진아들~ 이 과정 우리 잘 이겨내자
    엄마도 슬퍼만하고 지내지 않을게
    윤형이도 힘을 내어 최선을 다해주라
    강인한 정신에 체력도 키워서 늘 건강지키자
    원래 체력이 약한 네가 이번에 몸짱 한번 만들어보렴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10. 2019.05.31 20:28

    사진속에서 도형이를 찾고 눈물 펑 하고 쏟은게 어제같은데 벌써 1주가지나고 2주가 지나고잇네
    보고싶은 도형아 어제 손편지를 받고 오늘은 소포를받고 받고 찡함은잇엇지만
    ''팔각모와전투복을 입고 훈련하는 기분은 이루 말로 표현이 안됩니다'' 라고 써온 편지속에서 이미 해병 대한해병 인 널 느낄수 잇엇어 너무대견하네 한주 잘 견디고 강인해젓으리라 믿어
    자랑스럽다 아들아 ♡ 너무 기대되
    가슴속에 활화산같은 열정과 패기와 강인함이 살아 숨쉬는 아들을 얼른 만나고 싶어 ~
    1246기 동기들 모두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11. 11246기 이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1 20:52

    아들 오늘 드디어 소포받았어 편지에 쓰인 너의 마음을 읽고 너의 냄새가 가득한 옷을 보고 박스에 까지 써놓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한다라는 말에
    아빠도 현이도 그리고 나도...... 다정하고 애교많은 너를 다시한번 더 보고싶어지는 날인것같아.
    오늘은 엄마가 쓰기로 하는 날인데 친구가 써버려서 이렇게라도 그리움을 달래볼려고해.
    많은 것들을 해주던 너의 빈자리가 엄마는 너무 크게 느껴져.
    시장도 봐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집안일도 잘 해주던....
    일요일분리수거할때 정말 이상하고 허전했어.
    아들...
    마르지않는 눈물샘을 가진 엄마지만 슬퍼서 우는거아니니 너무 걱정하지마.
    더 멋지고 강한 아들이 되겠다는 너의 말을 엄마는 믿으니까...
    오늘 2주차 사진에서 너의 모습을 보니 살이 많이 빠진게 바로 느껴져..
    그치만 점점 군인화되어가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보기좋아..
    힘들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 동기들과 많은 얘기나누면서 견뎌보도록해.
    모두 응원하고 있으니까..
    아들...
    우리 수료식떄 만날날을 생각하며 잘 지내.
    엄마.아빠.현이.곰이.졸리
    모두 널 보고싶어하고 사랑하고 있다는거 잊지마...

  12. 2019.05.31 23:05

    비밀댓글입니다

  13. 2019.05.31 23:05

    비밀댓글입니다

  14. 1246기 3147훈병 권기원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01 15:22


    3일동안 사진을 보고또봐서 아들 얼굴 찾았네..
    역시 우리 기원이 해병대 포스가 끝장이네..
    뭐든지 처음 시작은 어리둥절 낮설고 힘들고 괴롭겠지만 한발두발 1주 2주 지나다보면 각잡힌 팔각모처럼 멋진 귀신잡는 해병 권기원이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6주 훈련이 끝나면 위 사진보다 더 멋진 기원이가 되어있겠지..기대할께..
    남은 훈련 필승의 각오로 견디고 수료식날 멋진 기원이 함 안아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9.06.01 19:31

    울아들 보고싶다~

  16. 2019.06.02 19:39

    사랑하는 아들 태진아~~~^^
    보고픔에 하루에 몇번씩이나 보고또보고 한단다~
    내아들 2주차 일요일도 거의다 지나가네
    지금까지 잘견디고 열심히 받은것처럼 낭은 훈련도
    해병대의 정신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자꾸나
    잘먹고 잘자고 동기들과 함께라면 잘할수 있을거야
    내아들 힘내고 화이팅~~~♡♡♡
    1246기 훈런병들 모두 무탈하게 훈련받자 화이팅~

  17. 2019.06.02 20:14

    준학아 오늘은 좀 쉬었니?
    손홍민은 0:2로 졌어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 이겨서 16강진출했고 일본하고도 만난다.
    아들아 내일부터는 더 힘들고 고될거야 울아들 잘 견디어 내리라고 믿어.
    아빠가 하루에 몇번씩' 준학이 보고싶네~' 하신다. 엄마도 마찬가지로 많이 보고싶고 걱정도 되지만 어릴때부터 엄마 걱정 안하셔도 되요라고 라고 늘 말했던 든든한 울 아들 믿을께 잘 참고 이겨내~
    너에게는 너를 항상 믿고 지지하는 아빠와 엄마 동생 그리고 끔찍히도 널 보고 싶어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니 한주도 홧팅해~

  18. 2019.06.03 00:49

    사랑하는 민수야..지금 깊은잠에 들었겠지? 엄마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잠은 안오고 니방에서 또 글을적어..널 낳을때도 어렸었는데 세월이흐른지금도 철이없는건지 이렇게 사무치게 너가 그립기만하다...잘 해왔고 잘 하고있다는것도 아는데 혹시 실수해 너로인해 동기들한테 폐를끼치는건아닌지..긴장해서 뭔가를 놓쳐 혼이나고있는건아닌지..야단맞고 혼이나고 누구하나잘못해 단체기합도 받을수있는데..에고..엄마가 부끄럽다..아직은 눈뜨자마자 긴장의 연속으로 많은생각도 못할시기임에도 엄마가 바보스럽다..이젠 걱정접어두고 널 응원할께..수야 너의 인생에있어 피가되고 살이되는 시간들임이 분명해..그러니 잘 이겨내거라
    귀신잡는 해병이되어 팔각모를 쓴 널 기대할께 사랑한다 곽민수

  19. 2019.06.03 18:42

    사랑하는아들~
    무척 보고싶구나 언제나 어린애 갔았는데..이제 해병대의 일원이 되어 동기도 생기고 빡세게 후련도 받아보고 오늘도 아빠와엄만 자랑스렁게 생각 한다.
    긴장을 놓지말고 훈련 잘받아라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운아들!너무보고싶다.인생에 있어서 그런 훈련도 받아보고 견듸어보고 해야 해
    그리고참 담주엔 아파트단합대회가 있어 행운권상품이 많이 걸렷어 엄마 많이타야지..아들 오늘도 덥다 하루하루 인내와용기로 훈련이겨 내거라.사랑한다아들!

  20. 2019.06.05 22:00

    사랑하는 동혁아
    해병대로 첫 단추를 잘 끼고 있음이 확실히 보이네.
    용기로 씩씩하게 입대한 동혁이는 첫 주이지만 잘 해내리라 믿는다
    힘내고 온 가족이 널 응원하고 기도한단다. 사랑해 동혁아

  21. 2019.06.14 17:52

    *필승*
    더위에 훈련은 잘받고 있는지 궁굼하구나?
    아늘 훈아 최선을 다해 1246기 동기들과 협동하고
    서로 도와가면서 6주간에 고된훈련 다치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무사히 마치기 바란다^^
    아들아 동기들중에 그래도 너는 형이니까 동기이면서
    동생들이니까 따뜻하고 안아주는 형이되어주길 바란다
    덥고 힘들겠지만 울 아들 무사히 끝까지 잘할거라 믿는다
    1246기 행병이들 화이팅!!!!!!
    아들 디데이-13 일후면 팔각모에 빨강명찰에 멋진군복에
    자랑스럽고 완전한 해병이되는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해 .안아보고싶다 울아들 김다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