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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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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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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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6기 이준학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9 17:09

    자랑스런 해병대 1246기 준학아!
    첫주차 훈련이 어땠니?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한마음으로 너의 군생활의 멋진 시작을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힘들지만 네겐 무엇보다도 소중한 변화의 기회가 되리라 믿고 스스로 선택한 너의길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간절히 기도한다. 수료하는 날까지 모든 과정에 최선을 다해 완수하고 자랑스러 해병의 아들로 거듭나기 바란다. 6월 27일 너를 위해 맛있는 갈비를 들고 달려가마, 그때까지 몸 건강하고 화이팅하거라
    -준학이를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아빠, 엄마가-

  3. 2019.05.29 17:27

    1246기 교육생 현승주~~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아들아 씩씩하고 자랑스럽다 늘 잘하고 있을것이라 믿고
    또 믿는다.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보자
    아들하고 또 사랑한다 화이팅

  4. 2019.05.29 18:05

    1246기 교육생 현승주~~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고 있겠지 아직 네모습 찾지는 못했지만 저 사진속 어딘가에 늠름한 모습으로 잘하고 있을것이라 믿고 또 믿는다.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면서 보자
    아들~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

  5. 2019.05.29 18:28

    사랑하는 울 아들 준학아
    엄마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바람에 첫번째로 글을 남기려고 했었는데....ㅠㅠ 이제야 하네
    많이 보고 싶구 궁금했는데 드뎌 너의 사진을 봤어 넘 넘 멋지더라 역쉬! 엄마 아들이여~^^
    할아버지가 너 군대보내고 어디를 자꾸 다니냐고 그러셔서 크게 직장 다닌다고 써서 보여 드렸어 ㅎㅎ(할아버지가 보시고 웃으심)
    민택이테도 연락했고 책도 반납했어 엄마 학교에 그리스인 조르바가 있어 읽어 보려고 빌렸어
    울 아들 오늘도 수고했고 내일도 힘내!~사랑해 울 큰아들 항상 널 응원하고 믿는다 마니마니 사랑해

  6. 2019.05.29 21:22

    안녕

  7. 2019.05.29 21:28

    아들 보고또봐도 군복입은 모습 넘넘 멋쪄 오늘하루도 힘들엇찌 잘먹고 씩씩하게 1246기 해병대 아들로 최선을 다하리라 믿어 아프지 말고 하규야 사랑한다 ♡♡

  8. 2019.05.30 00:55

    우리 아들!! 엄마가 드디어 우리 재혁이 얼굴을 찾았어 !
    우리 재혁이 해병대 군복이 넘 잘 어울리고 멋지다
    집중하면 입이 나온 모습을 보니 엄마가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자주 사진으로 재혁이 얼굴을 많이 봤으면 좋겠다 아프지 말고
    사랑해♥아들 화이팅♥

  9. 1246기 권기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0 11:09

    군인은 해병대라며 의기발랄하게 친구들과 수다떨때가 엊그제 같은데..벌써 열흘째가 되었구나..
    그 자신감과 늠름함으로 훈련을 잘 마치고 멋지게 퇴소하길 바라며, 아프지말고 씩씩한 해병대의 모습으로
    잘 지내길 바래~
    항상 사랑해~~^^

  10. 2019.05.30 12:38

    오늘도 울아들성훈이 사진을 본다
    넘멋찌다
    잘해내고 있네 울아들
    더운날씨에 고생이 넘많네
    눈을보니 넘피곤하게보이네ㅠ

  11. 2019.05.30 15:34

    사랑하는 아들 민우에게
    민우,민우,민우~~♡민우야 군대에 들어가니 아들이름 불러보네 아들 에 군대 훈련하는 용맹함과 씩씩한 보습을 그려보네 ~~♡ 군대군기 기압소리 열심희하는 모습 그려지네 힘들어도 창고 견디 바랄게 ~~♡♡ 더위 잘 견디길 ~~민우화이팅 ~파이팅~♡♡

  12. 2019.05.30 18:31

    사랑하는울아들~
    어제나 오늘이나 젊은은 좋은것이구나 언제~~~
    이렇게커서 해병대에도 가고 훈련이 참 해볼만하겠다.엄마도 해봤음 좋겠네~
    종규야 우라아들 종규야 무척 불러보고 싶구나.이제 빨간명찰달고 폼잡고 다니겠구나. 화이팅종규!!!!!!

  13. 2019.05.30 22:29

    사랑하는 우리아들 찬재야..
    엄마랑 채윤이가 너 사진을 두군데에서 찾았다. 이곳에서라도 너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어서 가슴이 먹먹해졌어.
    찬재야 언제나 그랬듯이 씩씩하고 밝게 훈련 잘 받으리라 엄마는 믿어
    건강한 군생활하구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해

  14. 1246기 이태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0 22:52

    보고싶은 태원아~♡
    아들이 보고 싶어 사진에서 찾아보려고 해도 보이질 않는다. 우리아들 보고싶다.

  15. 1246기 최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1 12:28

    멋진아들 최종훈~~~~
    어제 퇴근후 우편함에 군사우편이 찍힌 편지를 보며 뭉클하니 눈물 뚝뚝~~~~
    내용을 일어보니 엄마보다 우리 아들이 더 의젓한거 같아 너무 감동이었다.
    512기 아빠도 너무 흐믓해 하시드라~~~
    우리아들 너무도 잘 적응하고 있고, 너무도 멋진 해병으로 변해가고 있는듯 하여 엄마 걱정 안할께~~
    다치지 말고 늘 정신집중해서 훈련에 임하도록~~!!!
    오늘도 힘내라~~!!!

  16. 2019.05.31 13:12

    갈수록 보고싶은 아들 양건혁!!!!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건혁이 보고싶은 마음이 갈수록 뜨겁네..
    햇살이 뜨거우면 안되는데 날씨가 더울수록 울~~건혁이는 힘들텐데..ㅠㅠ
    땀으로 범벅이되고, 햇살에 많이 그을려서 까마게 변해 있을 건혁이 얼굴을 생각하니
    마음이 많이 아려오네요
    그을린 만큼 열심히 훈련을 받아서 용감한 싸나이가 되겠지요...
    1주...2주...3주.. 이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건혁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해병대의 일원으로 거듭날 것이고
    6주후 수료식 때에는 아빠의 가슴에도 아무나 쉽게 얻을 수 없는 빨간 이름표가 붙게지.
    생각만해도 가슴이 뿌듯하게 저려온다.
    입맛 까다롭고, 마음여린 아들~~건혁이가 이렇게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있는 것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스럽고 아빠의 자랑이다!
    이러한 자랑스런 아들의 모습을 2주차 사진부터는 볼수 있기를 바란다.
    1주차에는 사진이 없어서 서운했는데........
    훈련도 힘든데 더운날씨가 더욱 힘들게 하여도 잘먹고, 잘 참고 열심히 훈련을 받기를 응원할게요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들 양건혁 화이팅!!!!!!

  17. 2019.06.01 01:08

    아들 보고싶다~~
    훈련받는다고 고생이지~올 민우옷과 신발은 잘 받았다
    네맘이 오롯이 전해저 가슴이 뭉클했지만 엄마는 참기로했다~~건강하게 잘 훈련받아 대한의 해병이 되어라!!
    그때까지 엄마아빠는 응원하고 기다릴께~~^
    보고싶다 ~~ 사랑한다 아들~~
    수료식까지 멀기만하지만 그래도 시간은가고 있단다 하루하루 잘 이겨내길 바랄계~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울아들 홧팅하자 ~~^^♡♡
    항상 기도하는 엄마가~~~~

  18. 2019.06.01 10:33

    사랑하는 아들! 윤환진
    5교육대 사진속 너희들의 모습은 다 똑같고 멋있어 다 엄마 아들같아
    환진아 너무멋있는 해병의 모습으로 되어가고 있구나 사랑한다 보고싶다
    건강히 훈련 잘받고 힘내요
    1246기 5교육대 2소대 화이팅♡♡♡

  19. 1246기 이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01 13:57

    아들..
    첫날 인터넷으로 편지쓰고 한번도 쓰지못했어.날짜를 정했는데 널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엄마가 쓰는 날까지 이틀마저도 허락되지가 않아.
    널 보내고 서울까지 올라오는 도중에 벌써 친구들이 주소도 알려주고 사진올라올떄마다 연락해주고,편지쓸수있는 첫날까지도 다 알려주고...
    그동안 너가 친구들과 잘 지낸것같아서 너무 뿌듯해.
    아들...
    너가 말한대로 금방 만날꺼니까 잘 견딜수있지?
    걱정말고 믿으라고 한 말,엄마는 우리 아들 믿고 있는거알지?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잘 보낼수 있길 엄마가 응원해줄께...

  20. 1246기 홍원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02 17:48

    원택아 ~~~
    벌써 6월2일 이구나~~
    어떻게 더운데 훈련 잘 받고 오늘은 교회 갔다
    왔는지 궁금 하구나~

    5월31일날 너의 옷과 편지 잘 받았어~~
    너무 늦게 글을 적어서 미안 하구나~~

    잘 참고 인내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훈련 잘 받고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건강하게 군훈련 잘
    받길 기도 할께~~~

    울아들 홍원택 사랑 한다 ♡♡♡

  21. 1246 오유석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03 06:43

    어제서야 집에와서
    유석이가보내온 가방이랑 편지봤지~~
    울아들 보고싶어서 눈시울이 뜨거웠어
    수료식때는더늠름해진모습을
    볼수있겠네 기대할께 아들
    엄마가 비빙수아이스크림이랑 우유 콜라
    꼭사갈께 ㅋ
    유나두 미영누나도 유석이 너무보고싶데
    그때까지 건강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