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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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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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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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5.30 09:54

    준학아 한참 훈련중이겠구나
    어제 수요예배후 너의 사진을 교회식구들에게 보여 줬더니 모두가 군복이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가족 카톡에도 올렸더니 큰아빠및 고모 이모 삼촌등이 반가워 하며 자랑스러워 하네 역쉬 울 큰아들이야
    U20월드컵 조편성에 우리나라가 포르투칼에 1:0으로 지고 남아프리카는 1:0으로 이겼어 6월1일 아르헨티나 이겨야 할텐데
    손홍민 투입에 대해 말들이 오고가고있구
    준학아 다리는 괜찬은지?
    오늘 출근하는데 둘리가 또 나갔더라구 아빠가 담을 보수하는데도 둘리를 이기지 못한다
    둘리가 늙긴늙었나봐 엄마 출근하는데 경로당까지만 따라오고 서서 쳐다만 보더라 ㅎㅎ
    건학이는 오늘 체육대회야 단체복 등판에 번호를 건학인 1번이야 (건학이가 1번 선택)
    준학아 더운날 홧팅하고 엄마퇴근 후 또보자 사랑해

  3. 1246기 최준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0 11:49

    준영아 !
    벌써 2주가 다 지나가는구나.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늦지.. 걱정이된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 훈련할 때 많이 힘들겠다.
    훈련 사진을 외할머니께 보여드렸는데 너를 금방 찾으시더라.
    제일 잘생긴 놈이라고 하시네... ㅋㅋㅋ
    준호는 카톡 메인 사진을 훈련소에서 같이 찍은 사진으로 바꿔 놓았고
    '형 6개월뒤에 보자 힘내' 라고 올려놓았더라. 형이 걱정되긴 되나봐. 배경음악도 진짜사나이.... ㅋㅋ
    모쪼록 몸 조심하고 또 편지 보낼께. 사랑한다 아들~~

  4. 2019.05.30 23:15

    에~궁~ 오늘 인터넷편지는 끝이나서...
    엄마 오늘 모임있어서 6시에 일찍 들어왔는데 우체틍에 울아들 편지가! 어젠 넘 바빴구 오늘점심때야 손편지.소포 보냈는데.. 모임준비하구 가기전 부랴부랴 아빠한테 들러서 울아들편지 같이 보았다~~ 지두 힘들텐데 소대장이라니!
    안그래두 아빠가 걱정하셨는데...
    암튼 어째겠니! 눈치빠르고 몸도 빠른 울아들이 해야지~ ~
    대학교에서두 상해에서두 군대가기전 현대에서두 넌 항상 최고였으니까...
    어쨋든 동기들 잘 챙기고 합심해서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울아들 고생해라...
    멋지다~~ 승현민~♡♡♡
    1246기 훈병들 화이팅!!!

  5. 2019.05.31 00:35

    드디어 군복입은 우리민수 찾았어~~~~~ 아빠랑 눈빠져라 사진속 널 찾았지!!! 모두 같은옷에 마스크까지 착용해서 너 운동화찾느라 애먹다가 강당같은곳에서 드디어 너를 찾았어 맨앞줄 피부가 가장 흰 너~~~ 아빠가 널 먼저찾으시더라 엄마는 기쁨의 눈물을!!! 어느새 눈매도 매서워졌더구나 멋져 우리장남
    할머닌 계속 전화오신단다 너옷왔냐...혹시 전화없냐...수야~~넘 보고싶고 그립다
    늘 같은맘이지만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잘 해내가길바래..어제 도착한 편지를 너방에서 잠들때까지 읽고 또읽고..수십번을 읽고 또 검색하고 널 찾고 하루죙일 널 생각했어 아빠가 빨리 나오래 다른사진속 널 찾아야한다고..수야 보고싶은 내 아들아 밥 잘먹고 건강하게//엄마가 매일 편지쓸께 사랑한다 우리수야
    화이팅~~~~사랑한다

  6. 1246기 훈령병 노건명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1 10:15

    굿모닝 건명 ~
    몸 컨디션은 괜찮아졌어? 사회생활에서 군생활로 적응 하느라 고생많네 . 그래도 지원한 것에 후회는 없지 ?? 암..그래야쥐 ..^^
    잘 이겨 나갈거니 걱정은 안한다 . 좀 더 강인한 모습으로 6월27일 봤음 좋겠다 .
    오늘 우체국 택배 온다고 문자 받았다 .
    사회에서 입던 옷 ...😢
    막상 옷 보면 눈물 날 것같아 ㅜ.ㅜ
    힘든 훈련 잘 견디고 힘내 사랑해💝
    2019년5월31일 엄마가

  7. 2019.05.31 11:39

    준학아 오늘 날씨는 많이 덥지않고 바람도 불어 다행이야
    어제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너가 보고 싶다시면서 우셨다. 그러시면서 그거 알지 너 군대가기전에 당부하신 말씀...ㅎㅎ
    좀전에 우체국에서 아들 옷 왔다고 전화 왔어 에궁 엄마가 제일 먼저 보겠네ㅠㅠ
    건학이는 어제 체육대회때 한골 넣었구 건학이네 반이 2등 해서 오늘 무한리필가서 고기 먹는단다 송도가 아닐까 싶다
    오늘도 힘내고 엄마 아빠가 널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거 알지
    언제나 어디서나 주님께서 항상 너와 함께 동행하심을 밑고 홧팅해~ 사랑해 울 큰 아들..

  8. 2019.05.31 12:16

    1246기 교번5712진연수맘
    어제 손편지 잘 받았어. 잘 하고 있다니 대견해 건강 잘 챙기고 손 자주 잘 씻고 우리는 연수를 응원합니다. 점점 훈련이 익숙해지면서도 힘들겠지만 잘할거야 잘 해내거라 믿는다 우리 연수 사랑하고 화이팅!!!

  9. 2019.05.31 20:57

    소중한 1246기 해병대 멋진 모습을 담아 주시고 저희에게 큰 희망과 기다림을 주시는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매순간 사진을 볼때마다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훈련을 마치는 그날까지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려요

  10. 2019.05.31 21:59

    사랑하는아들.장호야
    오늘처음 우리아들편지를 받아보았단다 잘하고
    있다는말과 우리아들분대장이라니 참대견하고
    정말잘하고있구나싶어 엄마는 든든하고 안심이
    되더구나 우리멋진아들 대학교다닐때도 리더심
    이있어 학회장으로 솔선수범하더니 훈련소에서도
    동로들과 우애있게잘지내고 자신감또한 우리
    장호를 한발더큰사람으로 내딛는발판이 될꺼라
    믿는다 장호야 물품택배도 잘받았어~
    친구들에게도 소식전해주었고 우리장우도 함께
    했단다 아들장호야 앞으로 힘들고 덥고하더라도
    사나이라면 한번쯤 스쳐가야하는 길이라생각고
    항상 맡은바최선을다하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잘지내고 임무하려무나 아들 상랑한다

  11. 2019.06.01 08:50

    1246기 교번 5139번 울 사랑하는 현이
    고모한테는 정말 친자식같고 너 군대보내고 정말 며칠동안 가슴에 먹먹함을 느끼면서 힘들게 생활했는데
    어제 니가 보낸편지와 니 우편물을 받고 또한번 눈물을 흘렸지만 씩씩하고 건강하게 생활잘하고 있다는
    편지를 읽고 마음이 놓였단다 누나 성진이 아빠 전부 너 보고싶어 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고 정말 씩씩한 대한의 사나이가 되어 다시 보자
    정말 사랑하고 니옆에는 든든한 고모가 지켜줄께 사랑해

  12. 2019.06.01 09:28

    세진아~~
    잘하고 있지?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멋지게 이겨내리라 믿어~
    많이 보고싶구나ᆢ
    군복입은 1246기생들이 다~ 너처럼 보인다ᆢ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성희랑 규진이랑 걱정말구~
    아빠랑 엄마는 항상 널 응원하고 있으니 힘들어도 잘 이겨내구~알제??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1246기생 모두들 화이팅!

    • 1246김초코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06.01 18:47

      제일귀여운 세진아 힘내구 얼른 수료식때보쟝 ~~

  13. 2019.06.01 10:15

    1246기 교번5227 훈련병윤환진맘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환진아!
    어제 손편지 너무 잘 받았어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었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
    외할아버지처럼 멋진 해병이 되어줘서 고마워
    건강하게 잘지내고 엄마 걱정하지말고
    많이 힘든 훈련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멋진 아들~~사랑해
    화이팅!!! 믿고 항상응원하고있을께
    1246기~~화이팅

  14. 2019.06.01 20:04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들 이지환~~~
    너무도 자랑스럽고 멋지구나
    너무너무 보고싶다
    이 많은 훈련병중에 엄마아들이 또렷히 보이는구나
    건강히 잘지내다 우리 만나자
    사랑한다 우리집 큰아들~~

  15. 2019.06.01 20:17

    사랑하는아들!
    훈련이 끝날때까지 힘내거라 보고싶고 집안이 텅비엇다
    너무너무사랑한다.
    너무 아들이 자랑스럽다 멋진 해병이 되어서..
    광산김씨 문숙공파 우리 집안에 해병이 둘 이나 탄생^^
    가문에 영광이다.
    사랑한다 아들 이뽀요..

  16. 2019.06.01 23:33

    준학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네
    어제 소포와 편지를 잘 받았어 민택이와 엄마는 임무를 다 수행했오 ㅎㅎ
    지금 큰아빠와 할머니가 오섰어 ( 토욜 11시5분) 둘리와 호순이가 포식한다
    둘리 호순이도 포식하는데 기둘려 엄마가 퇴소식때 맛난거 많이 사주고 준비해 갈께
    내일은 주일이란다. 각자 처소는 달라도 예배는 함께 한다는 생각에 기쁘단다
    낼 성장세대 특송인데 휘도 안오고 건학이가 젤 큰형이야 지난주 특송준비도 건학이가 주일학교 모아서 연습하고 건학이가 크는 중이야
    너처럼 강하고 개성있게 크면 좋을련만 건학이는 범생으로 클 것 같다.
    건학이가 오늘 또 형은 언제오지?ㅎㅎ 첨으로 오랜기간 떨어진다는게 적응이 안돼나봐~^^
    준학아 잘자고 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해 껀학이도~

  17. 2019.06.02 06:36

    세진아~ 2주차 지나갔구나..
    갈수록 훈련강도가 세질텐데.. 잘 적응하고 있지?? 울아들 잘 하고 있을거야~~
    소포는 잘 받았어~ 안울고 씩씩하게 정리 잘 했으니 걱정마~^^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에 니모습 콩알만하게 딱 한장 있더라~ 그것도 성희가 알려줘서알았어 ㅎㅎ
    그사진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본다..
    안에서 적응 잘 하고~ 어디 아프지 말고~
    알지??
    많이 사랑한다. 울 아들~~!! 화이팅~!!

  18. 2019.06.02 18:48

    인터넷 편지 의 기회가 친구들에게 갓나바
    도형아 그래도 기분좋아
    이1주차에 울형이 나오거든 보고또보고 해
    내일부터 3주차 힘든 훈련이 또 시작되네
    지난주 잘견딘 대한 해병 김도형 3주차에서도 탁월하고 멋잇는 모습으로 잘 해내리라믿어
    동기들과 힘 합해서 서로 의지하고 건강하게 3주차 훈련 잘 마치길 바랄께
    도형아 너무 보고싶어 아들아 ♡
    잘생긴 도형이 사랑해

  19. 2019.06.02 21:42 신고

    오늘도 들어 와서 훈련 사진을 봐도 너를 못 찾고 있단다 엄마는 너라고 찾은 훈병을 아빠가 아니라고 하네
    그래도 생활관 사진에서의 너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엄마는 기분이 좋았어 그 사진을 인쇄 해서 보고 또 봐
    내일부터 3주차가 시작이 되네 5일동안 힘든 훈련이 시작이고 악으로 깡으로 잘 견디겠다는 그 말처럼 엄마 아들 준현이는 잘 이겨내며 훈련 받으리라 믿어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은 커져가네 아들~~아프지 말고 건강해야 해~

  20. 2019.06.02 23:57

    매일매일1246기 사진올라왔는지 검색하고 앞 기수 행사및 훈련사진에 수료식까지보고..우리아들의 그리움이 사무친다 세상 모든 엄마들은 다 그럴꺼야 시간이 지나면 좀 나으려는지 아직까진 눈물샘이 마를질않네..부대앞에 찾아가 널 볼수만있다면;;;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너를 응석받이로 키운것도 아닌데 엄마도 엄마가 이렇게 힘이 들줄 몰랐어..부끄러워수야..잘 하고있을텐데..그지? 귀신잡는 해병이되어 돌아올껀데 참 유별나다 엄마가..미안해~~ 훈련잘받고 동기생들과 의지하고 배려하고 이해해가며 잘 지내.. 이제 3주차가 시작이야..화생방훈련도있더라..점점 강도가 높아지던데..잘 버티고 이겨내 민수야..너2살때 백령도에서 아빠군복에 화생방알약이 터지는바람에 너랑 엄마랑 울고불고한 기억이 나...이렇게 컸구나 내 아들이.. 잘 이겨내자 보고싶고 사랑해 화이팅~ 널 응원해

  21. 2019.06.05 12:12

    태영아~엄마는 지금까지 해병대훈련단의 소식이 다인줄알고 생활반사진만 보고또보고 했는데...어제야 해병대공식블로그에 많은 사진이 올라온걸 알았단다ㆍ암만 찾아봐도 네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동기생들의 훈련받는 사진을 보며 이젠 제법 군기가 바짝 든 듯한 모습이 대견스럽기도하고 얼마나 힘듵었을까 안스럽기도 하구나~갈수록 고난도의 훈련이 남아있겠지만 우리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어본다ㆍ사랑해 우리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