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4. 23.(목) 兵 1245기들이 드디어 해병으로 태어났습니다.

우리 1245기가 무사히 수료하기까지 함께 응원해주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해병들은 국가안보의 요충지인  강화/김포/서북도서/포항/제주도에서

국가방위 임무를 수행 할 것입니다! 

전역하는 그날까지! 1245기들에게 무한한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 9장, 영상 1개>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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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28 08:06

    자랑스런 해병 1245기 아들들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2. 1245기 유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09:25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우리아들 유인준!! 1245기 해병 모두모두 자랑스럽급니다!! 남은 군생활도 모두 건강하게 잘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3. 해병 1245기 조용민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09:29

    힘든 해병 훈련을 마친 용민이와 동기들 남은 군생활 멋지고 안전하게 하길 바래. 해병 훈련을 잘 마무리하였기에 현역에 가서도 모두 잘 생활 할거라 믿어. 화이팅
    훈련소에서 아들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해주신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4. 2019.05.28 09:51

    다시 봐도 눈물, 감격, 대견, 늠름, 사랑입니다~
    1245기 어디가서도 모두 잘해낼거라 믿어요!!
    1245기 화이팅! 대한 해병 화이팅!!

  5. 1245기 김동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11:10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감회가 아직 눈에선한데 다시한번 감격을주네 너무멋지고 씩씩해서 가슴이 떨렸지. 우리 1245기해병들 실무에서도 화이팅

  6. 1245기 김선빈맘(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11:33

    다시봐도 자랑스러운 해병 1245기 입니다 ~실무에 가서도 더욱 멋지고 늠름하고 자랑스러운 해병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대하는 날까지 무사무탈하게 생활히기를 빕니다
    선빈아 사랑한다~1245기 화이팅

  7. 김명자1245기임수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14:30

    우리 자랑스런 해병1245기아들들~ 극기주까지 무사히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까지 잘 마쳤네.어디에 가든지 건강하게 잘 지내다 무탈히제대했으면 좋겠구나.
    작가님~ 수료식 영상을 보니 그때 그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듯하여 감회가 새롭습니다. 매 기수마다 아들들소식 전해주려 바쁘게 발로뛰면서 수고해주신 작가님 덕분에 위로를 많이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통신교육받느라 하루종일 공부에 매진하고있는 울아들 수현아~ 훈련받을때처럼 매순간 최선을다해서 화이팅해라. 사랑한다 아들~♡

  8. 1245기 김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14:32

    힘든 과정 이겨내고 가슴에 빨간 명찰단 멋진 해병이 되어 주어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동기들 모두 고맙고, 부상 없이 이끌어주신 훈련단 관계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주 생동감 넘치는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이제 실무에서 보다 멋진 해병이 되길 기원하고 응원 합니다.
    울 아들 진호는 후반기 교육 잘 받고, 자대 배치후 보자.
    대한민국 해병대 병 1245기 모두 화이팅!!!!!

  9. 2019.05.28 15:22

    작가님!감사합니다^^
    다시 봐도 감동이네염.1245기 모두들 제대하는 그날 까지 건강하고 유익한 군 생활이 되길 기원합니다.
    1245기 파이팅~~~
    1246기 파이팅~~~

  10. 2019.05.28 18:10

    1245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
    다만 4월이 아닌 5월23일인데, 오타네요..

  11. 1245기 이태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28 20:53

    무사히 6주 훈련 잘마치고 드디어 수료식이네 멋지고 대한하다 멋진 아들 자대가서도 지금처럼 멋지고 휼륭한 해병이 되어주길~~장하다 우리아들 1245기 해병 여러분 축하드려요

  12. 2019.05.29 00:51

    1245기 수료식날 멀리서 연병장으로 대열 지어 들어 오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6주 동안 훈련 받으며 얼마나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을까 생각하면 목이 메입니다.
    1245기 훈련병에서 해병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나의 아들은 물론이고
    1245기 해병 여러분~
    사랑합니다!!

  13. 2019.05.29 01:06

    빛나는 민호 너무 자랑스럽고 멋지다.. 최고니까 최민호 역시 몸 정신 마음 모두 최고다
    1245 훈련생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대하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기를..

  14. 2019.05.29 21:12

    드뎌 1245기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저렇게 모두들 멋지고 건강한 모습이여줘서 또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그리고 모두 사랑합니다. 1245기 모든 훈련병들 진짜 무적해병이 되어 빨간명찰을 달고 부모님 비롯 해서 지인들을 기쁘게 해줘서 정말 대견하고 고생많았습니다. 나의아들 바다와 모든1245기 훈련병들 자대배치 가서도 건강히 군복무 무사히 마치길 기도합니다.~~~~~ ^^

  15. 1245기 박지홍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0 01:45

    수료식 저멀리서 걸어오는 1245기생 아들들 쳐다보는 순간반갑고 울컥하던마음 고생많았고 수고많았습니다 1245기동기생 모두들 공부만하다가 고생이 뭔지 모르다가 고된훈련 참 잘견뎌내준
    아들들 고맙고 장하다고 다시한번 큰 박수를 보냅니다 한마리 야생마를 불과그짧은기간에 준수하고 멋진 명마로만들어내신 교관님께도 또한 깊은경의를표합니다 1245기 수료식 축하합니다 그 힘든 훈련을 견뎌냊었는데 그런 정신력 투지력으로 무엇인들 못해낼까 1245기생 앞날에 항상 행운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

  16. 1245기 임찬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5.31 01:07

    수료식 당일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1245기 모든 아들들 너무 고생많았고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수료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수료까지 많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주 마다 훈련병 사진 올려주시느라 애쓰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사진 보면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1245기 해병들 자대에서 가서도 모두들 건강하게 군복무 잘하시길 기원하며~ 1245기 화이팅! 임찬우 화이팅!

  17. 1245기 정해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01 19:34

    수료식 그날의 감동을 사진을 통해 또 다시 느껴봅니다.
    1245기 모든 훈련병들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훈련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울아들 얼굴 찾는데 왜이리 마음이 급하고 설레였는지0^^0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인사 할 때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지금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1245기 모든 해병 아들들 앞으로도 군의무 끝날때까지 건강하고 멋지게 화이팅!!!!~♡

  18. 2019.06.19 21:46

    빨간 명찰을 달고 뿌듯해 하던 친구를 위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육군가던 친구들과 달리 다 하는 군생활 뜻깊게 하고싶어 해병대를 지원하던 친구였습니다. 부모님의 뿌듯한 얼굴보며 잘 왔다고 수료식날 연락오던 친구가. 오늘은 기죽은 목소리에 원래 군생활그러니까 잘 지내보려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했던 말은 잦은욕설과 폭력.
    나이 어린 선임은 괜찮다던 친구는 이름없이 폭언으로 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도발적인 욕설로 친구를 부르고 때리고.. 얼마전 이 기수 댓글에 어느 부모님께서 남기셨던 걱정스러운 기사내용이 생각납니다. 자식의 선택을 응원해주라고 했던 댓글을 보고 해병대도 좋아졌구나 했지만. 들어본 그곳은 아직도 아버지 시절에 있는거 같습니다.. 제발 제 친구가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어느 지역의 부대인지 밝히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정신적으로 괴롭히면
    제친구는 도움을 청할 곳이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19. 2019.06.28 16:05

    걱정 많이하는 친구를위해 그리고 모든 해병대 신병들께 이글을 씁니다 ~

    제 아들녀석도 1245기 훈단을 떠나서 1사단 실무지로 배치를 받았어요
    첨에 전화통화를 하고 얼마나 막막했는지 ~~~
    내무생활 지금은 생활관이라 하나요 ?
    암튼 쥐죽은듯한 전화기 목소리로 들려오는 내용......
    아빠인 저는 모든것을 감지했답니다 ~
    나이어린 선임 그것도 같이 훈단에 몸담았던
    한기수 맞선임한테 온갖 욕설과 참아내기 힘들정도의 비인간적 대우 ...........................................etc.
    저도 첨엔 해병대가 전우애도 강하고 전투력도 강하고 그래서 훈련은 타군보다 빡세고 고되도
    힘든 훈련 뛰고 돌아오면 .. 생활관 내에서 서로 격려하고 보듬어 주는 그런 내무환경을 바랬던 사람입니다

    각설하고 ..
    해병대 예비역들의 현역생활 얘기를 들어보세요
    하루도 탈영하고 싶지 않은 날이 없고 ..
    하루도 선임 델고 나가서 줘패고 영창 갈까 생각 안본 날이 없고 ..
    하루라도 해안방어 초소근무 서면서 실탄창 장전하고 .. 이걸 ~ 확 ~ ~ 그냥 ~~~
    이런생각 안 해본 날이 없을겁니다

    그러나 해병대는 그래서 살아있는겁니다
    어느분이 툭전사와 해병대의 차이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특전사는 잘 훈련된 세퍼드고
    해병대는 현존하는 개들중에 제일 포악한 핏불이다
    핏불 한번 이미지 보세요
    정말 살벌합니다 ~
    그냥 가만이 있질 않습니다
    무조건 앞으로 달려 나가려들고
    물려고 합니다
    영국 독일 호주등에서는 법적으로사육을 금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암튼 고생되고 참지 못할 여러가지들을 인내하다보면 어느새 세월은 흘러있고
    후임이 들어오고 정말이지 나한테는 안 올거같던 일병 계급장이 내군복에 매달려있을때 ..
    비로소 진정 해병이 되는겁니다 ~
    부디 다치지 말고 맞을때도 잘 맞고
    혹.. 때릴일 있으면 잘 때리세요 ~
    잘못 맞으면 즉시 중대장님께 보고 하시고
    잘못 때리면 영창갑니다 ~ ^^
    그토록 악마같던 선임도 전역하면 옛날 추억하며
    술 마십니다
    모든 선임 동기 후임 모두가 잘 참고 버텨서
    전역할때는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력으로 가족의 품에 안깁시다 ~

    해병이 얌전하면 그건 이미 해병이 아닙니다 !!! ~~~

  20. 2019.07.11 02:17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