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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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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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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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6.10 10:12

    역시나,,,윤수얼굴은,,별별따기넹ㅜㅜ
    어딧나,,,암만봐도,,업네,,,
    고생만쿠나,,윤수야,,1246기,훈병들도,,
    모두 아들같네,,모두모두,힘들고,고생만은
    모습들,,,짠하네,,,근데,,총기들고,,더욱더
    씩씩한모습으로,,의젓한모습으로,,,머쪄보인다
    윤수도,,1246기 아들들도,,화이팅,,,
    힘내,,잘햇고,,잘할수잇어,,알지,,윤수?
    밥 마니먹어라,,,힘내라,,,,윤수군,,,

  3. 5768번이푸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0 10:14

    아들아
    2주차 훈련사진 한 장.
    3주차 훈련 사진은 하나도 없구나..애타게 찾는데 너무 아쉽다..
    훈련의 강도가 점점 세지고 위험한 무기류 실습도 진행되고 있는데 어찌 잘 하고 있는 거니.. 건강히 잘 있으리라 믿는다!
    아웃포커싱 처리되는 사진에 네가 있겠다 생각할게..ㅠ
    고생하시는 사진 작가님 감사합니다^^

  4. 2019.06.10 11:00

    5863 이시호 훈병
    훈련 제대로 안받을래?
    1주차 2주차 3주차 훈련 사진 속에서 너 얼굴은 꼬빼기도 안보인다
    훈련병이 어디 숨어 땡땡이 치는건 아닐꺼구
    복창소리 제대로 하고 동작 절도 있게 하고 그래야 사진작가님 앵글에 잡힐꺼 아냐~
    아프지 말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 보자..

  5. 2019.06.10 12:13

    우석아 엄마가 아무리 눈을 크게 뜨고 쳐다봐도 우리 우석이 찾을수가 없네~
    점점 세지는 강도높은 훈련에 많이 힘들지?
    훈련의 긴장감이 얼마나 할지,, 여기서도 느껴지는 듯 하구나
    힘들더라도 조금만 참고 이겨내자,,, 화이팅 ~~


  6. 2019.06.10 12:37

    총들고 훈련받는 아들모습보니 가슴이 뭉클하니 또다시 눈물이 핑도네~~아빠랑 아들얼굴에 눈을 때지못하고 구석구석 아들만 찾았어~~
    민우야 고생한다~~사격훈련은 더욱더 힘들다면서 아빠가 얘기하네~~엄마는 짐작이 안된다~~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앞으로 민우 볼날만 기다리면 힘낸다~이렇게 아들얼굴볼수 있어서 감사하며~~모든 아들들이 다치지말고 다들 수료식까지 잘 훈련마칠수 있기를 기도하고기도한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울민우!!!~~~♡♡♡♡

  7. 5623 이희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0 13:37

    5623 이희성 훈련병 사진은 한번도 찍힌것이 없나보네여 ㅠ 담엔 보고싶습니당

  8. 2019.06.10 14:32 신고

    아무리찾아도 3주차사진은없다 아무리 찾아보고 또찾아도 이번에는 못찾았다....
    그래도 건강히잘있다고믿고 이번주도 더욱더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9. 1246기 최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0 15:11

    아들 얼굴은 못찾아도 이제 모두가 우리 아들같고 대견한게 안쓰럽기도 하다.
    이제 총도 쏘고 수류탄도 던지고.....점점 군인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네.
    점점 어렵고 두려운 너와의 싸움이 되는 도전들이 남아있지?
    모두 잘 견디고 이겨낼줄 믿는다.
    언제나 정신집중하고 훈련에 임하고, 동기들과 늘 함께하는 아들이 되길 기도한다.

  10. 2019.06.10 17:49 신고

    찾을수는 없지만 어디에선가 울아들도 이런 훈련을 받았겠지. . . 고생 많았다^^
    조금 더 힘내서 남은 훈련도 잘 마치기를
    8소대 훈련병들 화이팅^^ 5803훈련병맘

  11. 2019.06.10 18:30

    1246기 진연수맘
    한 눈에 들어오지 않네 어디에 있는겨 잘 생김을 보여줘야징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을 연수!
    잘 지내지
    요즘 들어 비가 간간이 내린다 훈련 받으면서 힘들지는 않는지 빗속에 받는라
    고생이 많아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홧~팅!!!

  12. 2019.06.10 19:05

    5647임태헌~잘지내지?
    오늘 처음으로 정면으로 좀 큰사진 찾았다^^
    훈련받느라 많이 살이 빠졌네~
    이제 군복도 잘어울리고 멋있다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보고싶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13. 2019.06.10 19:52

    아들~훈련힘들지~~기운내고~많이보고싶다!!
    2주차에 못봐.. 이번엔 보겠지했는데..
    아무리 보고 또봐도 아들얼굴 안보이네~그치만 모자에쓰인 아들번호는
    찿았네~~총쏘고있는모습
    앞으로 남은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때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아들
    석항아~~사랑한다~파이팅!!!

  14. 2019.06.11 09:26

    5351번 양건혁!!! 많이 힘들지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참고 견디다보면
    수료식 하는 날에는 멋있는 해병대의 일원이며 훌륭한 군인의 모습으로 태어나겠지요~~
    사랑하는 아들 양건혁~~~ 보고싶은 마음이 오늘도 포항으로 달려가고 있군아~~
    아빠가 사랑하는 건혁이의 얼굴이 잘나온 사진을 보고 싶어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는데 잘 안나오냉~~ 그래도 열심히 굳굳하게 훈련을 잘 받고 있으거라 믿어요~~
    아~~들 화이팅!!!! 끝까지 남은 훈련기간 열심히 잘 마치고
    수료식하는 날 만나요~~~
    사랑하는 알들 양건혁 화이팅!!!!
    1246기 동기 여러분 모두 또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기 바랍니다.

  15. 2019.06.11 20:35

    아들 오늘도 훈련받잘았겠지? 3주차훈련사진 아무리찾아봐도 안보이네 수료식 이제2주남았네... 남은기간도 화이팅~^^ 사랑한다~♡~♡~♡

  16. 2019.06.12 08:38

    5141 내아들성훈이~~
    오늘 울아들 생일인데 맛난것도 못해주고 넘가슴이 아푸네ㅜ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구 수료식때보장
    그때 울아들 좋아하는거 많이 해갈게^^
    생일축하해~~~내아들 정성훈♡♡♡

  17. 1246기 홍원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2 11:24

    원택아~~~
    많이 늦게 너에게 글을 쓰는구나~~
    더운데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있겠구나~~~
    3주차 훈련 사진을 일일히 캡처 해서 너의 얼굴 나왔나
    확인해 봤는데 ● 5131 모자쓴 너의 모습 희미하게
    찿았다~~영상을 보고 너가 알러지로 고생하는것도
    엄마는 다 알아~~그래도 강하고 담대하게 잘 견딜 수
    있도록 항상 응원 하고 있단다.

    서울에 가고오는 일정이 있어서 늦게나마 너에게
    안부를 전한다~~
    오늘 새벽 너의 영상을 보고 에궁~~
    살이 많이 빠졌더라~~엄마가 살 빠져야 하는데~~ㅋ

    원택아 ~~
    보고싶고 사랑한다 ♡♡♡
    1246기 동기들과 힘을 내서 진짜 사나이
    해병대가 되길~~~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잘 지내길 늘
    언제나 엄마는 기도한다~~

  18. 2019.06.12 14:33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눈씻고 몆번을 찾아봐도 단체에는 없고 딱 한컷 담겼네요, 그 한컷이 독사진입니다ㅎㅎㅎ
    고된 훈련중에 갈증을 해소해주는 수통에 담아온 미지근해진 달디단 물한모금 평소에는 아무것도 아니던것이 때에 따라 네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것이다. 1246기 동기들아 목마르고 힘들고 어렵고 매일 고된하루의 연속이겠지만 수료식때까지 1명 열외없이 모두 건강하게 수료하길 바란다 무적해병 화이팅~~!!!

  19. 2019.06.13 23:13

    울아들 화보다화보.군기가 바짝든 모습이 정말 멋지고 멋지다. 총을다루다보니 더더욱 군기를 잡아서 눈이 또롱또롱 각잡은 모습이 정말 멋져서 프로필사진으로 남겼다.훈련받는라 넘넘 힘들텐데 아들 힘내~~사랑한다
    모든 부모드리 훈련사진만 올라오면 아들찾느라 눈이 튀어나올듯하다.이제는 번호를 알았으니 좀더 수월하게 찾을수 있겠지
    사랑한다.항상조심조심 다치지않게 정신 바짝차리고 ~~보고싶구나

  20. 2019.06.16 23:15

    영빈맘
    울 아들 영빈아 ~많이 보고 싶네 ㅎㅎ 사진을 아무리 봐도 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가 없네 그려
    그래도 지난주 편지 받고 너무 안심이 되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것 같아 다행 이구나 아빠가 5743 번호가 있는 사진을 찾아내어 보여주네 ㅎㅎ 비록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거라도 보여서 반가웠어 ㅋㅋ 벌서 5주차 훈련에 접어들겠네
    수료식이 빨리 왔음 한다. 다음주도 열심히 홧팅 !!! 사랑해 ^^

  21. 1246기 최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1 19:25

    5110번 최종훈!!!

    지금쯤이면 빨간 명찰을 다는건가?
    천자봉을 다녀오면 달게 된다고....부디 무시히 잘 완주하길 기도한다.
    수료식에는 엄마 아빠랑 종한이가 종원이 대신 가려나 모르겠다.
    내일 갈수있나 알려준다고 하네~~
    수료식에 들떠서 남은 훈련에 지장을 주면 안되니까 끝까지 정신집중하고~~
    편지 내용을 보니 우리 아들이 철이 든거 같아 좋으면서도 마음이 찡~~하다.
    정말 몇일 안남으니 더 보고싶구나. 조금만 참고 수료식에 웃는 얼굴로 보자.
    아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