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9.06.10 20:04

    이번 훈련 사진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보이지만 얼마나 힘든 훈련을 받았는지는 안봐도 잘 알겠다 다음에는 꼭 커다란 사진을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 받기를 바랄께 언제 어디서든 엄마는 울아들을 믿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테니깐 울아들도 힘내서 남은 훈련 잘 받아.~^^~
    엄마 주위 분들은 너 엄청 멋지다고 난리야 웬만하면 쉬운곳으로 갈려고 안갈려고 그러는데 지원해서 해병대 간것을 니 덕에 엄마는 항상 어께에 힘주고 다녀
    사랑해 아들 너무 보고 싶지만 잘 참고 기다릴께 사랑해 성우야

  3. 2019.06.10 20:32

    아들 총들고 있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면서도 대단하게 보여..
    행군도 하고 여러가지 점점 강도가 높아가는 훈련하는거보니 수료식도 점점 다가옴을 같이 느낄수있어.
    더운만큼 쉴수있을때 물도 많이 마시는거 잊지말고..
    아들
    힘내고 조심해..
    보고싶은 울 아들 사랑해...

  4. 2019.06.10 20:48

    우리아들 많이 남자다워졌네 고태성 화이팅!

  5. 2019.06.10 20:57

    몸관리잘하고 무사히모든훈련마치고 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설아도 데리고가마 ~~~ 잘자라

  6. 2019.06.10 22:21

    보고싶은 아들~!!혁원아~~!!
    간신히 아들 얼굴 찾았넹~ㅋㅋ
    무조건 대견하다~~
    덥고 힘들겠지만 잘 참아내길 엄마는 늘 기원한다.
    잘할꺼야~~우리 아들~~!!
    수료식날만 엄마는 손꼽아 기다린다.
    오늘도 꿀잠하고 내일 상쾌하게 일어나길~~사랑한다~♡♡♡

  7. 2019.06.10 22:33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은 우리아들 사격하는모습을 보았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검게탄 얼굴이 힘들게 훈련받고 있구나 생각이 드네
    오늘은 날씨가 조금 서늘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하루 하루가 힘들게 느껴 지겠지만 우리 아들 힘내고 ~~ 화이팅
    아들 사랑한다. 무지무지 보고싶네 ~~건강 잘 챙기고 엄마는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그날을 기다리며

  8. 조장익엄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0 22:43

    사랑하는 장익아, 더운 날씨에 훈련받기 힘들었을텐데
    우리 아들 고생했구나
    사진을 보니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아서
    맘이 아프구나
    장익아, 3주차 훈련을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고
    잘해주어서 고맙고 대견하다
    남은 훈련도 힘내서 잘하려무나
    아들 사랑해 조장익 화이팅!

  9. 2019.06.10 23:12

    오늘도 울 아들 얼굴은 없네요 ..뒷쪽이랑 키 작은 아이들도 좀 찍어주시길 바랍니다~~힘든 훈련 견뎌내서 강한 남자가 되길 바란다.보고 싶은 착한 아들

  10. 2019.06.10 23:44

    아들~~ 멋진 울 아들 세진아~~
    아빠가 사진 보더니 니 자세가 젤루 멋지다고 사진을 출력해 오셨다. 코팅해 놓으란다. ㅎ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 눈에도 니가 젤로 자세가 멋있어 보이더라.
    사진 작가님께서 너를 중심에 두고 찍어 주신것 같더라 ㅎㅎ
    아빠는 사진만 봐도 무슨 훈련 하러 가는지 아시더라. 사격장 훈련가는 길 도보 장면이라고..
    엄청 군인아저씨 포스작렬~!! 최고 멋져보인다. 많이 보고싶다..
    이제 보름정도 남았지? 점점 힘들어지는 훈련이라더라만..
    울 아들 많이 의젓하고 듬직하니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몸 아픈데는 없나? 허리는 괜찮아?
    곧 그리운 얼굴 볼수 있겠지?? 힘내구~~!!
    가족들 모두랑 성희랑 한마음 한뚯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끝까지 몸 다치지 말고 잘 해 내자~!!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아들~!! 화이팅~!!

  11. 2019.06.11 00:25

    너무 보고싶은 아들아~
    강택이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힘든 내색 안하고 잘 견뎌내고 있는걸 보니
    대견하네~ 많이 뛰고 많이 걸을텐데
    발에 티눈이 아풀텐데 걱정이다
    그래도 남은 기간 무사히 다치지말고
    훈련 끝까지 잘 마칠수 있도록 기도할께~
    잘자고 잘먹고 좋은날만 생각하면서~
    힘든고비를 잘 견뎌주길 바래 강택아~
    아들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5748 지윤이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1 18:30

    임작가님~~ 사진 잘 봤습니다!
    더운 날씨에 훈련생들과 함께 고생이 많으십니다!
    5748 장지윤 제 동생번호 인데 사진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ㅜㅜ
    눈이 빠지도록 찾아봐도 보이지가 않아요ㅜㅜㅜㅜㅜ흑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13. 2019.06.11 20:46

    수한아
    훈련 행군하는 모습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구나
    내일도
    안전하게 훈련잘받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우리수한이 많이 사랑한데이
    밥 잘 챙겨먹고 잠도잘자고
    내일 내아들우수한 화이팅
    1246기훈병들 화이팅입니다
    해병대관계자 교관님들 수고많습니다
    감사합니다

  14. 김정현 훈병 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2 09:51

    해병훈병 김정현 훈련은 잘받고 있느냐? 요 며칠은 오천이라는 이름 값이라도 하듯 날씨가 변덕스럽 더구나 훈련 영상은 잘보고 있다 사격, 수류탄 투척 훈련은 많이 두렵고 긴장 됐을텐데 잘이겨 낸것 같구나 18년전 삼촌이 경험했던 거라 지금 기분이 어떨지? 무엇이 힘든지? 잘 알기에 걱정도 되고 대견 스럽구나 교훈단 연병장에서 울려펴진 훈병들의 힘찬 함성이 삼촌부대에 까지 들려 저 중에 정현이도 있겠구나란 생각 해본다 남은 훈단생활 열심히 하고 삼촌이 입영날 말한것 처럼 포기하지 말고 이꽉 깨물고 버텨라 힘들거나 어려워하는 동기들 절대 모른척 하지말고 많이 도와줘라 멋진 해병이 되어 수료날 보자

  15. 2019.06.12 17:06 신고

    필~승 해병 3중대 3소대 55번 김세진 아버지(해병640기)입니다.
    아들아~~늠름한 너의 훈련사진을 보니 예전 아빠의 옛 기억들과 추억들이 새록새록 뇌리를 스쳐가는것 같구나~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편하지는 않구나.
    사격장으로 이동하는행렬 같은데 소대원들이 전부다 미남들만 모아두었는지 다들 멋져보이네.
    벌써 4주차가 접어들었는데 하루하루가 힘들지않는 날이 없겠지만 항상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또 인내하면서 동기들과 배려하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랄 뿐이다.
    매 주 올려진 사진들을 보며 너가 어디있는지 몇번이나 클릭을 하면서 사진을 확대해서 보곤한다.
    엄마는 너의 수료식때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거 같더라~!
    이대로 꼭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가슴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아 줄때 얼마나 값지고 뿌듯한지를 그때 느낄거야.
    그때까지 어떠한 훈련도 어려움도 잘 견뎌내길 바래~
    조그만 더 고생해주고 그리고 또 아빠의 해병대후배가 되어주어서 너무 고맙다.
    아빠가 너한테 해병대지원할래 했을때 흔쾌히 그러하겠다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단다. 표현은 안했지만~~!!
    사랑한다~~~아들아~`
    멋진 너의 모습을 보는 수료실날까지 화이팅하고~~
    3중대 3소대 훈련병모두 화이팅하고 힘내길 바랍니다.
    1264기 전원 낙오없이 건강하게 수료하길 응원합니다.
    사랑한다 멋진 아들들~~~

  16. 2019.06.12 21:09

    정현아 훈련영상보고 사진보면서 마음이 짠하다 ♡
    너무 멋지게 잘해내고 있어 박수를 보내고 싶다^^
    해병대 지원해서 벌써 4주차 구나 시간은 바삐 흐른다
    화생방 힘들텐데 잘하리라 믿고 늘 응원하고 기도할께
    전투수영은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 또한 처음에는
    두려워도 상남자 답게 잘 헤쳐 대한남자로 거듭날거야
    류준열만큼 잘생김을 가진 우리조카 정현이 홧팅 ^^
    군밥 맛 없어도 체력을 위해서 잘 집어서 꼭꼭 씹어먹고
    곁에 가족 외삼촌 외숙모도 늘 가까이 있으니 염려말고
    훈단생활 잘 마무리 하자앙 건강한 하루 하루 인내와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자앙 ^^ 축복하고 사랑한다
    듬직한 정현이 안녕 ^^

  17. 3762 박명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4 12:08

    울조카 명진~~ 씩씩하다~~
    이렇게라도 널 볼수 있다는게 좋네... 세상이 참 좋아 졌다고 해야하나~ㅋㅋ
    보고 있으니 언제 다 컷나 싶을정도로.. 씩씩하고 늠름하다~
    4주차 인가~~ 입대 한지도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흘렀네~ 빠르다
    곧 제대하겠구나~~ ㅋㅋ
    난생 처음 훈련 받는거라 힘들지? 말로 표현 할수 없겠지만..
    아직은 낮설고 힘들텐데.. 잘하고 있는것 같아 보기좋네~
    앞으로도 잘 할꺼라 생각이 팍팍드네..
    이모가.. 말이 참 많지? ㅋㅋ 많았네~ 주저리주저리 ㅋㅋ
    명진아~~ 어디서든 잘먹고.. 잘자고.. 아프지말고.... 그리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와라~~
    잘지내구~
    곧.... 보도록 하자~
    우리 명진이~~ 화이팅!

  18. 2019.06.14 22:34

    처음에 군복입은 모습은 갓 중학교 입학생처럼 보이더니 3주차가 지난 지금은 꽤 잘 어울리는 해병대의 모습이 나오는것 같다. 엄마가 아직 니 모습을 못찾아서 아쉽지만, 다른 해병대 동기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 부디 훈련 마치는 그날까지 모든 훈련병들이 무사하길 바랄게. 늘 기도할게. 모두 모두 파이팅!!!

  19. 3729노호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4 22:45

    좀전에 글을 남겼는데 호준이 3729번호를 안적어서 다시 씁니다. 준아 볼수 있음 이글 읽어주고 아까 인편 쓸려고 했는데 자꾸 조회가 안된다고 나와서 이 글을 보낸다. 니 편지 오늘 받았어. 훈련 잘 받고 있다니 흐뭇하기도 하고 자랑스럽다. 동기들이랑 잘 지내고, 할머니도 잘 계신다. 니 편지도 보여 드렸다. 걱정 하지말고 끝까지 부대생활 열심히하길 바랄게. 자랑스럽다. 파이팅! 사랑해

  20. 2019.06.14 22:50

    아들 불러보고 싶은데 애일 연일 마감이네^^ 이렇게 사진 댓글에서라도 불러보고파 인사를 한다.이번사진에서는 2장이나 찾았다 . 한장은 거의 알아보기 어렵지만 엄마는 바로 알 수있지^^ 훈련 스케쥴을 보면 나날이 힘겨움의 연속이라 맘이 많이 쓰이더라고. 힘들텐데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대견하고 많이 자랑 스럽다. 편지도 잘 받았어 너는 비쥬얼 때문에 많이 속상한거 같은데 매 사진에는 모자와 헬멧을 쓰고 있어서 잘 생김만 보이던데... 눈빛도 멋있고. 편지도 매주 보내고 성실한 너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뿌듯하다. 남은 시간이 더짧기는 하지만 해상훈련이며 천자봉 등반등 훈련의 강도가 최고조에 이를듯하더라구 몸 조심해서 무사히 훈련 마치길. 아들 사랑해 .

  21. 2019.06.17 02:32

    낼부턴 더더 화이팅!!!
    힘든 극기주지만 울아들들 잘 할수있지?
    울이가 두손모아 응원할께~~♡
    아들 넘 잘할껄 알지만... 언제나 항상 훈병동기들과 합심해서 잘 이겨나가길...
    이제 다 왔어! 좀만 더 울이 힘내자!
    건강한 모습으로 울이 다함께 만나자~~^^
    언제나 항상 고생하시는 울교관님들 관계자분들과 사진작가님!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힘드시겠지만 잘 부탁드려요~♡
    1246기 이번주는 더더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