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교육대 4주차 - 해상돌격훈련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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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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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1246기(3727) 문대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7 14:01

    대견한 우리곤아~ 보트 들고 있는 너의 모습 본순간,,얼굴봐서 넘 좋은데,, 마음이 아리고 또 눈시울이 뜨거워지네,,보기와 다르게 고무보트 아주 많이 무거운데,, 저걸 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엎치락 뒤치락을 얼마나 했을꼬,,에효,,사진을 본 이순간은 그보다 더 힘든 극기주라 더 고달프겠지,, 다들 악으로 깡으로 버틴다는데,, 혼자라면 못하겠지만,, 동기들이 있어 서로 의지가 되며 버티목이 되겠지~~ 장하다~~ 이순간도 악과 깡으로 버틸 우리아들 ~조금만 더 힘내자!! 마니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3. 1246기 해병 김동진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7 14:37

    벌써 4주차 !! 해상돌격훈련이라며 올라온 너의 정면샷 작열하는 태양빛아래 엎드려있는 널보며 안쓰럽기도 하고 우리아들 보게된 반가움까지 마음이 교차되네
    지금이 16일 담주면 우리아들 수료식!!
    하루하루 기다려지는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건강하고 멋진아들모습 그려본다 너무 보고싶고,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서 빨간명찰단 대한민국 해병 김동진 모습 그려본다 아프지말고 건강히 잘지내렴~~ 사랑한다 큰아들~~

  4. 2019.06.18 00:47

    에구~~ 울아들 4주차사진엔 엄청 까매졌구나!
    현교도 놀라서 톡 했더라...
    그래두 행복한가 보네~ 활짝 멋지게 웃고있네!
    엄마가 바빠서 이제야 글을 올린다...
    훈련하는 모습들은 울이도 같이 힘들게 느껴지던데... 물론 울아들은 편지에서 보냈듯이 진짜로 힘들지 않다구는 했지만.. 그래두 엄마는 걱정이야~
    글구 이번주는 극기주라니까 더더 그렇지...
    원래 부모맘이 그렇단다~~ 나중에 알게 될꺼야...
    현민아! 넘 잘할껄 알지만...
    암튼 또 더 조심 하구 또 더 힘내고 소대원들 다치지않게 잘 챙기구... 너도 진짜 힘들겠지만...
    정신 더 바짝 차려서 아무일없이 이번주도 울아들 할수있지~~♡♡♡
    엄마가 항상 두손모아 응원하고 있어~~ ♡
    멋있다! 승현민! 마무리도 제대로!!!
    얼마 안 남았다! 울이는 더 잘할수 있다!
    1246기 울훈병들~♡ 대견하고 넘 자랑스럽다!!!
    대한의 아들 무적 해병이 되는 마지막훈련 그날까지 울이 모두 화이팅!!!
    사랑한다 울 아들들~♡
    울애들 책임지고 계시는 교관님들! 관계자분들! 사진작가님! 끝까지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5. 1246기 훈련병 3147 권기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8 14:00

    사랑하는 아들 권기원~~
    지금 이시간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우리 아들을 생각하니..가슴이 뭉클해져온다.
    사진에서라도 우리 아들 보니 너무 반갑고 기뻤지만 한편으론 힘든 훈련을 이겨내려는 표정이 안쓰럽고 애달프구나.
    열흘가량 남은 훈련이 더 더욱 힘들겠지만, 잘 버텨내고 이겨내고서 진정한 해병인으로 거듭날거라 믿는다.
    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사랑해...보고싶다...우리아들~~

  6. 2019.06.18 16:20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6월18일 화요일 날씨가 전반적으로 흐리네
    극기주 이틀째 어떤 훈련을 할까? 날씨에 영향은 없을까? 수료를 앞두고 정말 힘든 훈련만 한다고 들었는데 힘들고 고생스럽진 않을까?엄마의 염려에 아빠는 고생하러 간건데 하시며 혀를 차시는데 마음이 무거워 그러시겠지? 그래 우리 긍정적으로 다 받아들이자
    강인한 정신과 건강한 육체로 태어나 해병대까지 입대했으면 뭐라 달라도 달라야겠지?
    엄마는 그런 바른 우리 아들이 참 자랑스럽다
    어여 수료식 마치고 담주 목요일 너무 기다려진다
    동기들과 그간 훈련 잘 마치고 다치지 않게 수료식날 활짝웃는 얼굴로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7. 2019.06.18 16:41

    멋진 모습으로 영원한 해병으로 변해가는 너의 모습 대견하고 멋있네. 더위와 싸우고 고된 훈련이지만 나라를 지키는 멋진 동혁이가 되고 있어 기쁘단다
    바다에서 훈련하니 더위는 좀 식힐 수 있겠구나.
    아기였던 동혁이가 멋진해병대에서 나라를 바다를 지키기 위해 훈련하는 기간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구나 함께한 전우 동기들과 좋은 추억 인연 잘 만들고 서로 잘 보듬어 주고 함께 가기를 이모 가족 모두 기도하고 응원할게 동혁아 사랑해

  8. 1246기 김택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8 18:06

    보고픈 아들~ 택민!
    어제 아빠와 함께 4주차 훈련사진에서 울 아들을 찾는데...하나도 못찾아서 서운했는데....
    오늘 다시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니 우리 아들이 있더라~ 보물 찾기에서 보물을 찾은듯 기뻤어~ㅎㅎ
    훈련사진을 보니 우리 아들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 뿌듯하고 대견스러웠어~
    이번주는 극기주.... 이또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도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무탈하게 잘 받고 힘내자~~
    아자~아자~ 김택민!! 홧팅!!

    • 1246기 3726훈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06.20 09:28

      어머니안녕하십니까. 김택민 훈병과 옆소대인 훈병 박세진이라고 합니다. 김택민훈병이 군생활도 정말잘하고 체력도좋고 훈련도 잘견뎌내면서 절 챙겨주시는 모습이 멋있는 든든한 동기입키다. 걱정은 안하셔도될거같습니다.

  9. 2019.06.19 11:18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6월19일 수요일 제일 힘든 주간인데 윤형이 잘 이겨내고 있는지? 초긍정 우리아들 훈련 담담히 받아들이고 잘 견디리라 믿는다
    사람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군대입대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전역후에 더 남자다워지고 책임감도 강해져서 제2의 인생이 시작되겠지? 힘든 극기주간 훈련중에도 많은 생각을 할 너는 분명 더 강하고 더 단단하게 단련되어 질것이다
    끝까지 잘 이겨내서 다음주 영광스런 수료식날 우리 활짝 웃고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10. 2019.06.19 14:20

    울 큰아들 세진아~ 잘 하고 있나??
    보고싶다.. 사진에 니 얼굴 암만 찾아봐도 안나온다.. ㅜㅜ
    힘든 훈련이 많았구나.
    이제 딱 일주일만 있으면 빨간 명찰 받고 진정한 해병이 되는 구나.
    힘들지?
    별일 없는 거지?
    엄청 궁금하고 걱정되고 보고싶구나..
    일주일 잘 견디리라 믿는다.
    아프지 말고.. 곧 보자~!! 사랑한다~

  11. 2019.06.19 19:33

    우리집에 보물 종규야! 엄마는 언제나 컴앞에 앉아서 너의 얼굴을 찾느라 정신이 없다 이번주는 지옥주훈련이라 무척 힘이 들겠지 엇그제가 입소였는데 조금 고생을 하면 퇴소~~~ 하게 되었네 울아들 고생 많이많이했다.이렇게 안심해도 돼는건지 제발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울아들 보고싶구나.사랑하는 아들 !멋진해병대! 어서만나서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싶다 담주에 만나는 날까지 긴장풀지 말고 끝까지 해야된다.알껬지? 보고싶은 엄마,사랑하는 엄마가~~~

  12. 2019.06.20 00:14 신고

    아들~
    아빠랑 엄마가 멀리서라도 보려고 저 훈병들 속에 우리 아들이 있고 저 훈련을 받고 있다는 생각으로
    널 볼수도 없지만 근처에라도 몇분을 있으려고 그곳을 갔어
    집에서도 얼마 걸리지 않기에 해상 훈련 있는 날만 기다렸지
    차마 힘든 훈련 받을 너랑 동기들 볼 수 없어서 엄마는 멀리서만 보고 아빠는 산책로 끝까지 가서 봤는데 3교육대 표시가 있었다네
    사진 속의 표정만으로도 얼마나 힘든지 보여지네 그날 무척 더웠고 파도도 높았는데 무사히 훈련 다 받았지?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라 앉더라
    준현아 극기주 이제 3일 남았지?
    우리 아들 화이팅~~~사랑해~

  13. 2019.06.20 13:21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7 // 6월20일

    먹어도 먹어도 배고플텐데 시기인데 극기주간 배고픔도 달래며 이 시간 보낼 윤형이를 생각하면 엄마도 같이 금식해야겠다

    드뎌 일주일전이네
    보고싶은 우리 아들
    마음은 포항 해병대 앞마당에 벌써 가있구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힘든 훈련도 끝까지 완수해서 도전을 마무리하자
    멋진 내 아들 ,,, 기특하고 대견하다

    꼼수의 시대 요리조리 편할 방법으로 살려하는 요즘시대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담 주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14. 2019.06.20 13:36

    디데이! 일주일 남았네~~^^
    늘 고맙고 사랑하는 울큰아들 현민아~♡
    엄만 요즘 걱정도 되지만 맘이 콩닥콩닥 설랜다
    수료식날 멋진해병이로 변해있을 아들생각에 혼자 괜시리 웃곤한다^^ 엄마 웃기지?

    오늘 포항도 자외선도 높고 덥던데 에구 얼마나 힘들꼬! 이제 고지가 눈앞이긴 하지만 젤 고달픈주이니 말야...
    각오는 했겠지만 하면 할수록 느낄것 같아!
    이래서 아무나 해병대에 못 들어오는구나!
    하구 말야...
    그전보단 훨씬 수월하다지만 그래두 귀신잡는 해병대라니까 그만큼 훈련강도가 있겠지...

    하지만 울아들은 어차피 피할수없다면 즐기자 마인드니까 끝까지 잘할꺼라 믿어~~
    언제나 그랬듯이 넘치지만 않게 주의하면 탈은 없으니까 그치~^^

    항상 대견하고 자랑스러운 올큰아들~♡
    엄마는 오늘도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며 가슴설렌하루를 보내고 있다~
    사랑한다~♡ 올큰아들~♡
    1246기 울훈병들도 끝까지 화이팅!!!

  15. 2019.06.20 18:49

    덥고 습한날 훈련받는 울 1246기 훈련병들~~
    홧팅해요~~~^♡^👍👍👍

  16. 2019.06.20 19:41

    아들!
    이제 이제 만날날이 일주일,,내곁에 다아 오고있구나. 얼마나 힘이들까? 지옥주 훈련인데 이번주만 지나가면 엄마맘이 좀 놓일 듯하구나
    사랑한다. 해병대 보내면서 엄청 걱정을 했는데...5주가 다아 지나가고있구나... 홧팅이다 교관님들도 홧팅이구...사랑하는아들! 끝까지 힘내는거야 알겠지? 몇일
    자고나면 만날 생각에 엄마는 점점 기분이 좋아진다 아들! 오늘도 무척 더웠지? 포항에 온도만 보고 날씨만 보고 하루 일과를 보내고 있단다.
    어서 빨리 일주일지나서 만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가슴설레는 하루다 사랑하는울아들!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조심히 건강하게 하는거야 알겟지? 사랑한다아들! 언제나 보고 싶고 그리운 울아들 사진보면서 하루하루 지낸다 동기생들과 재미있게 지내구....1246기 해병대훈병들 마지막 힘내세요..아자아자! 언제나 보고싶고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을 보고싶은 엄마가.......

  17. 2019.06.20 23:44

    동현아 씩씩한 모습 보기 좋네 우리 아들은 걱정 안한다 무엇인던지 열심히 하는 아이라서 자랑스럽다 대한의 군인 아저씨 ~~~ㅋ 해상 돌격훈련하는 사진은 엄마가 못 찾겠다
    해상 훈련은 우리 동현이의 특기라 걱정 하나도 안되네 그래도 자나깨나 엄마는 동현이 건강 걱정이다 언제나 보고 싶은 마음 가득.... 그리움 가득이다
    그래도 엄마도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니 우리 아들동 훈련 충실히 받고 27일에 보자
    씩씩한 대한의 아들 파이팅 아자 아자 ~~~~~^^

  18. 2019.06.21 09:12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6 // 6월21일

    좋은 아침이다 ... 아침부터 운동장 구보하며 외치는 함성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 엄마 마음도 벌써 포항해병대 운동장에 와 있는거 같다
    오늘은 참 중요한 날이다
    좋은결과 네가 원하는곳으로 배치되길 기도한다
    마지막 훈련까지 최선을 다하고 다치지 말거라
    형은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하게 목요일 같이 갈수 있으니 힘든 훈련 잘 참고 담주 목요일을 기대하자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19. 2019.06.22 15:56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5 // 6월22일

    어제 자대배치는 잘 받았는지 소식 궁금하다
    네가 기도한대로 배치되었길 바란다
    이제 한 고비 넘었으니 자대배치 받고 거기서도 새로이 또 시작이다
    좋은 선임들과 동기들을 만나길 바란다
    다음주에 우리 만남을 기약하며 내일 주일도 예배 잘 드리기를 바래
    하늘의 은총이 너에게 쏟아지길 기도드린다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20. 2019.06.23 20:34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4 // 6월23일 

    윤형아 지금 이시간은 뭘 할지 궁금하다
    식사는 했니? 주일 예배 잘 드렸지?
    새로운 한 주 잘 준비하고 수료식 준비 잘 하기바래
    동기들과 좋은시간 보내고 오늘밤 잘 자라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21. 2019.06.23 21:00

    동혁아 오늘 생일이네 군에서 처음 맞는 생일이네.
    오늘 주일이라 훈련은 없겠구나. 축하축하해
    교회는 다녀왔겠지? 친구들과 재밌게 생일 지냈으리라 믿는다.
    웃음이 많은 동혁이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유익한 군 생활 되길
    훈련이 며칠 남지 않았네 건강하게 다치지 않게 훈련 마무리 잘해 울 동혁이 잘 해 낼거지
    오늘 생일 진짜 축하한다. 이모가 담에 치킨 사줄게 사랑한다 동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