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훈련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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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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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768번이푸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7 11:08

    아들아 어디있니..아픈 건 아니지?속상하네..마지막 극기주야..힘내자 푸름해병!!

  2. 2019.06.17 12:11

    지금껏 얼굴을 볼수 없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오늘은 물 만난 생쥐꼴로 수영장에선 보이네~~
    귀엽네 ㅋ ㅋ
    아이구 너무 반갑다.
    물을 좋아해서 힘들지 않게 훈련 받았을 것 같은데
    너두 다리에 덜 힘들었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더이상 힘들지 않게 훈련했으면 좋겠다.
    재현 멋 져!!!!!!!!!!!

  3. 2019.06.17 15:50

    철모를 쓰지 않으니 정말 울 아들 찾기는 더 힘들구나~~~ 엄마가 찾은 훈련병이 성민이라면???
    얼굴은 다 뒤집어진거 같다. 이 더위에 극기주라 더 힘들고 강하게 견뎌야하는 시간이겠구나~~~
    이벤트에 당첨된 훈련병의 이야기엔 더위를 걱정하고 있었더니 추위도 있다고 하니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서로의 거리가 얼마나 먼지 느껴지더라~~~
    극기주라서 그나마 엄마의 맘을 전달이라도 했는데 정말 서로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는 시간이구나~~
    다치지 말고 무사히 씩씩하고 강한 해병으로 돌아오길 바라고 기도한다.
    열밤이 지나면 만나서 아들의 목소리,얼굴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이제는 그리 멀지 않게 느껴진다.
    1246기 모두가 화이팅이고 끝까지 견뎌 자랑스런 모습으로 만나길~~~

  4. 2019.06.17 19:37

    아들! 잘하고있지?
    이정도못하면 대한아 남아라할수없지!
    요즘애들이 나약하니까 부모들이 걱정하는거야 "누구나해병이된다면 난 결코 해병을 원하지않을것이다"땅개훈련병들은 전화도막한다네ㅋ 아빠는 걱정하지않는다 이것도못하면 삭막한사회에서 패잔병밖에되지않기때문에...아빠는 타국베트남에서 현지인들과 싸우면서 생활한다.아빠도 해병대이기때문에ㅎ 수료식때보자.더 빡시게 굴러라 사랑한다 아들!

  5. 2019.06.17 20:41

    아들~~엄마가 찾은아들이 우리석항이 맞나 싶을 정도로
    살이 너무마니 빠져 보이는구나..그래두 역시 늠름한 모습 남자답게
    보이는구나~조금만더 힘내고 남은 훈련도화이팅이다!!!!!
    최석항~~사랑한다 ~~아들♡♡

  6. 2019.06.17 21:15

    철모에 군번도 없고 다들 같은 얼굴 ,,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울 아들 찾을수가 없구나
    이곳 어딘가에 우리 우석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을거라 생각해,,
    이번 한주 극기주 힘든만큼 보람도 있을거라생각해
    화이팅~~ 하자꾸나,, 아들

  7. 2019.06.17 22:46

    강택아~ 오늘도 사진으로 얼굴 볼수 있어서 반갑구나~
    이번주 훈련도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고 끝까지 해보자 아들~
    1246기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칠수 있기를 바랍니다~
    5740 이강택~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사랑해~

  8. 2019.06.18 11:04

    보고싶은 아들~~해병
    멋진 우리아들~~정말 자랑스럽고
    고마워 힘든 훈련 잘받고 힘내♡♡♡사랑해
    조금만 참을께!! 엄마아들 윤환진 고마워
    1246기화이팅~~5227힘내

  9. 2019.06.18 13:51

    울아들 입술이 파랗네~~
    열심히 훈련하고 자랑스럽고 대견해~얼굴보니 넘 감사하고 또 맘이 놓이네~
    뭐든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으니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만나자1246기 5교육대 화이팅입니다~
    울민우 사랑한다~

  10. 1246기 홍원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9 14:18

    일주일만 ~~~
    있으면 수료식 ~~~
    잘 참고 잘 견디고 있구나~~
    원택아~~
    너의사진 아무리 찾아봐도 없구나~~ㅋ

    이벤트도 참여 했는데~~하늘의 별따기지~~~꽝

    더운데 훈련 받느라고 고생이 많구나~~
    동기들과 함께 멋진 1246기 해병대가 되길~~

    건강하고 ~다치지 말고 ~~~
    화이팅 1246기
    홍원택 화이팅 *^^*


  11. 1246기 양건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1 16:22

    어제나 오늘 중으로 안부편지 기다렸건만 띠리리~~ 오지 않았구만 ㅠㅠ
    이번주가 극기주라는데 잘견디고 있나 궁금하네~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 우리 아들
    오늘 사진 올라 올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무소식~~ 언제 올라 올려나 빨랑 보고싶구만~ 더운날씨에 건강하게 훈련 열심히 받고 있어? 아들~ ~
    엄마도 집에서 열심히 우리 아들 응원하고 있어 홧~ 팅~ 마니마니 사랑해

  12. 2019.06.22 13:22

    극기주가 지났구나. 엄마에게도 너와 같진 않겠지만 시간이 빨리 흐르기를 바랐다.
    빡센 주가 지나 엄마의 맘은 다행스런 맘과 곧 너를 만나게 될 것에 조금 설렌다..
    어떤 모습일까? 많은 군인들을 보아 왔지만 그래도 아들의 군인됨은 상상이 잘 안되네^^
    현서랑 머리를 맞대고 수많은 스님들 중에서 너를 찾는다 마치 '윌리를 찾아라'에서 윌리를 찾듯이....
    너를 발견하면 무지 반갑지
    오늘 성과가 크다. 3장이나 찾았는데 글쎄 현서가 2장에 대해 강력한 의혹을 비추네
    나는 확신하는데??
    자대와 보직이 정해 졌을텐데, 맘에 드는지 모르겠네
    잘 되었으리나 믿어
    배영도 잘 한다고? 암튼 든든하네 아들, 나라 지켜내겠네^^

    수료식날 준비물? 잘 챙겨 갈께.
    마지막 까지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