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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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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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7 10:35

    윤수야~~~~~~~
    드뎌,,윤수얼굴,,보인당,,
    근데,,옆의,,양쪽,손,,가려져서,,ㅠㅠ
    정확하게,,안보이는데,,,엄만,,찾앗지,,
    아,,윤수는,,어디보고잇니?앞을봐야지
    혼자,,옆보고잇네,,ㅋㅋㅋ,앞보거라

    윤수,,,근사해졋네,,머쪄졋어,,
    갈수록,,해병대,,해병인다워,,
    힘들것네,,날도,,더운데,,,고생만타,,
    1246기,,모든,,훈병들도,,,
    멋잇고,,근사근사,,진짜,,씩씩해보여,,
    얼마안남앗다,,우리,,볼날,,,그쟈?
    더욱더,,힘내고,,잘할수잇어,,윤수는,,

    더운,,날씨,,1246기,,모든 훈병들
    교육관님들,,감사드립니다,,
    그리고,,사진 올려주시는,,분,,
    깊히 감사드립니다,,,


  2. 2019.06.17 11:51

    3617 김택민 우리 택민이 얼굴 잘 보이지 않고 고모가 속상하다 근데 행군 하는 모습에서 널 찾아볼수 있었단다 완전한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다 가려져서 모자에 번호 보고 희미하게 웃는 모습? 힘들지만 동기들하고 행군하면서 서로에게 힘이되고 서로 웃고 있을꺼라 생각을 한다 사랑하는 택민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몸 건강하게 홧팅!

  3. 2019.06.17 12:06

    오우 이제 사진에도 정확하게 보이고
    잘 지내고 있어 보이네
    검게 얼굴은 탓어도 몸은 뽀얀하네 ㅋㅋ
    충실히 해 줘서 고맙다~~~~
    1246 훈병이들 모두 홧 팅
    고지가 보입니다.

  4. 2019.06.17 14:36

    울아들 찾을 수가 없구나 ㅠㅠ

  5. 1246기 최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7 18:20

    드디어 오늘 사진을 보니 볼살이 좀 빠졌구나.
    당연히 힘들고 살빠지겠지~~~~
    그래도 편지에 너무 잘 적응한다고 써보내니 엄마는 그말을 믿으련다.
    혼자만 하는것이 아니기에 좀더 참고 견디어주길 바란다.
    드디어 극기주에 와 있구나. 이또한 지나가리라~~~~~ㅎ
    엄마, 아빠 볼 생각만 하고 참고 견디거라. 잘 하리라 믿는다.
    마지막 극기주 1246기 모든 훈련병 아들들 잘 참아내고 수료식날 멋진모습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사랑하는 아들들 힘내라~~!!!!!

  6. 2019.06.17 18:34

    3교육대는 많이 보이는데 5교육대는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ㅜ

    • 2019.06.17 21:21 신고

      체육복을 착용하고 있는 훈련병들이 5교욱대입니다. 더불어 5교육대의 4주차 전투수영훈련에 올려진 사진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1246 안정찬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7 20:45

    정찬아 매일 가려서 잘안보이던 얼굴이 이번엔 정찬이 얼굴이 잘나온것같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 잘지내고 있는것같아 보여 안심이 된다 !
    힘들어도 열심히 잘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
    1246기 극기주 잘해보자 !! 모두 화이팅 !!

  8. 2019.06.17 23:11

    이제까지 무사히 와주어 너무고맙고 감사하네요
    아들 여기저기 아픈곳과힘들고 하엿을텐데 버티어주어 너무고맙다 빨간모자쓰고 남자다운 모습에 동기의 팔이 얼굴을다가리고 있엇으니 아버지가 널 찾아주셧어 너무 기쁘고 자랑스럽더러
    한계른 느낄만큼 힘든 극기주 마지막한주 남앗어 모두들 한마음같은마음으르 하루하루를 보내리라 믿어 형아 동기들 밀어주고끌어주고잡아줘가며 서로에게 힘주어가며 이 마지막 힘든 훈련 건강히 잘 이겨내리라 믿고잇을께
    엄마아버지가 응원해 사랑해

  9. 2019.06.18 10:24

    역시 우리혁원이 단번에 알아보겠네^^
    혁원아 조금만 더참고 잘 훈련 받자
    아빠가 응원 할께

  10. 2019.06.18 11:00

    내사랑하는 아들!!!
    해병~~충성
    자랑스럽고 멋지다 점점 멋진해병이 되어가고 있구나 보고싶다 조금만 참으면 우리 수료식에서 얼굴볼수가 있구나
    우리가족은 정말정말 우리아들이 대견하다
    외할아버지가 너를 젤 자랑스러워 하는거 알지
    힘든훈련 잘 견디고 멋진해병이 되어줘
    환진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조금만 참자
    힘내고 화이팅~~사랑한다 보고싶다
    1246기화이팅♡♡♡

  11. 2019.06.18 16:50

    빨간 체육복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사랑하는 동혁아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 사진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하단다
    보고싶다.울 동혁이 건강하게 훈련잘하고 볼 수 있기를
    심폐소생술 PT체조 낙하 등 많은 훈련들이 이모는 생소하지만 이 모든것을 잘 해내고 있는 울 동혁이 멋지다.
    기특하고 대견하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미소가 멋진 울 동혁이 활짝 웃으며 만나자 사랑해 동혁아~~~

  12. 2019.06.18 20:02

    비밀댓글입니다

  13. 조장익엄마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19 22:57

    장익아 극기주 훈련 하느라 지금은 영내에 없겠구나
    퇴소식도 오늘로 -8일이구나 . 울 아들 곧 볼수 있겟네.
    빨강 유니폼 입고 바짝 긴장된 못습을 보니 안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잘 적응해 나가고 있는것으로 생각도 들고, 밖에서 고생이 많겠구나.
    먹는것도 제대로 못먹고 조금만 참고 견디어서 퇴소식때 보자 사랑한다!

  14. 2019.06.19 23:59 신고

    준현아 엄마는 이번에도 널 못 찾았어 ㅠㅠ
    잘 지내지?
    극기주라 제일 힘들텐데 조금만 더 힘내라 아들 ~~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 날 만나자 ~~

  15. 2019.06.22 19:27

    해병대는 아직 언어폭행과 폭행이 남아있습니다.
    자대배치 받은 첫날부터 뺨을 툭툭 치는건 기본이며
    부를때도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납니다.
    해병대 내에선 폭행도 있습니다.
    명치를 주먹으로 때리는건 다반사.
    1245기 자대배치 받은지 몇일 됐다고
    수료식도 잘하던 친구가 눈물을흘리며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발 전반적으로 살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6. 2019.06.23 12:03

    5주차 지옥주가 끝이났구나.고생많았다.동기생들도 모두우리의 아들들...이제 만날날만 남았구나.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보며 엄마는 아들이 내곁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단다.기쁜마음으로 만나자꾸나
    .에~구 울아들 언제나 씩씩한아들 조금만 기달려 달려갈게 엄마가..사랑한다아들~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퇴소식때 만나자.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