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1246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날씨가 서서히..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각개전투 교장에서

목표지역을 탈환하는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1246기 마린보이들의 사진,

'악'기 있는 모습!! 한번 감상해볼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9.06.24 10:20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3 // 6월24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요일 아침 윤형이 훈련 사진 업뎃을 손꼽아 기다렸다
    각개훈련은 실전을 방불케하는 위장 크림까지 바르네? 훈련인데도 정말 군인같아
    온 몸으로 다해 훈련에 임하는 얼굴에 땀방울이 구슬구슬 맺혔구나?
    빨간 명찰달고 늠름하게 서있는 윤형이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다
    이제 3일후면 수료식 한달음에 달려가 축하해줘야지 우리아들
    유난히 몸이 약한 네가 해병대 간다고있을때 그러다 말겠지라고 허투로 들었는데 우리아들 역시 한다면 하고마는 도전정신 높이산다
    방금 자대치도 확인했는데 포항 1사단이구나? 축하하고 해병대 본부에서 남은 군생활 잘해보자
    사진이 멋지다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2. 2019.06.24 10:23

    그 어느때보다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아들아 고생많았다...6주간 훈련 무사히 마쳐서 감사하다..강한 아들이구나!!
    3일 남았다...미치도록 우리 아들 보고싶다..사랑해
    1246기 너무나 고생많았어요...늠름하고 멋진 해병 아들들 모습을 보니 더 감격스럽네요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3. 3625 김회윤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4 10:37

    아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너무너무 고생많았다!! 아들 엄마가 울 아들 각개전투 마쳤는지. 동기들과 가는모습을 봤어 울 아들보고 엄마가 얼마나 반가웠고 울컥했다 저힘든걸 해냈구나 하고 생각하니 울 아들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3대 6소대 아들들 고생많았고 1246기 아들들도 고생 많았습니다!! 아들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너무나 보고싶고 사랑한다 엄마아들 산이야~!

  4. 2019.06.24 14:59

    사랑하는 택민아! 극기주....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다.
    이번에는 우리 아들 사진을 찾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른 동기들 사진을 보며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있는 아들 얼굴이 눈에 아른거려 눈물이...
    장하고 대견하다~ 김!택!민!
    드이어 3일후면 빨간 명찰을 차고 있는 멋진 우리 아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 오른다~
    마지막까지 남은 훈련도 무탈하게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고 사랑한다~멋진 큰아들 김택민!

  5. 2019.06.25 03:05

    동혁아 무사히 6주간의훈련을 잘 마칠 수 있으메 감사하고 대견하다.그리고 고맙구나. 잘 해줘서
    이틀뒤면 수료식 하겠구나 아무나 해병대를 하는것이 아님을 알았단다. 늠름하고 멋진 해병대 박동혁 멋지다.
    1246기 동기 모두들 멋진 대한민국 해병대입니다 건강하고 군 생활 잘 해낼거라 믿어요 늘 응원합니다.

  6. 2019.06.25 09:29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2 // 6월25일

    화요일이다 엄마 아빠 형아가 눈 빠지게 기다리는 목요일이 이틀앞으로 다가왔구나?
    힘든 훈련 마치고 가족들 만날 생각에 윤형이도 한껏 들떠있을거 같네
    처음 입영소에 너를 남겨두고 떠날때는 마음도 발걸음도 한없이 무겁고 시간이 드디 가더니만 시간이 지나니 안도감에 엄마도 긴장이 풀리는거 같아
    가족이란 참 어려운일을 겪으면서 또 한번 뭉치게 되나부다 우리의 끈끈한 정을 재 확인하게 되고 그게 모두 사랑이었음을 알게한다
    이제 본격적인 자대생활도 훈련소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선임들과 동기들과 어울어져 잘 해 나가길 바란다
    빨리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김윤형

  7. 2019.06.26 11:12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1 // 6월26일

    수요일이다 아침부터 빗방울이 두두두두두두
    내일 윤형이 보러 가려는데 천둥번개까지 마중나왔구나?
    사열준비도 해야할텐데 실내에서 대체하는지?
    인편으로 수료식입장 관련해 편지썼다
    내일 만나서 우리 그동안 회포 많이 풀자
    빨리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

  8. 2019.06.27 07:38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D-day / 6월27일

    장마비를 뚫고 포항으로 포항으로
    설레는 마음안고 너에게 간다
    훈련기간 더 강인하고 단단해진 윤형이 기대하며
    그동안 참 고생 많았다
    매주 월요일마다 너의 소식 사진으로 확인하며
    너무 보고싶었다
    곧 만나자

    빨리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하는 아들 윤형아
    강한 대한의 해병용사가 되어 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