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6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시작은 분명 로프 위였지만... 줄을 몇번 당기고 나면

언제부터인가  거꾸로 돌아간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 훈련병들~! 귀욥죠?? 대롱대롱~~!)

사실...저때부터 엄청난 고생이 시작되는겁니다... 철모는 왜이렇게 무겁게만 느껴질까요..?

빡세게 훈련 중이였던 그 현장!! 함께 보시죠~!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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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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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512훈병 안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4 12:36

    이제 제대로 실감이 나네요
    잘 견뎌 빨간 명찰 받기 위해
    마지막까지 애쓴 우리 아들과
    훈병 동기분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옆에서 한명의 낙오지가 없길 기대하면
    훈련시켜준 모든 책임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같이 옆에서 훈병들 얼굴 한컷한컷 담아 준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너무 멋진 날여요 ㅎㅎ

  2. 2019.06.24 13:31

    5520번 안병준 아빠입니다..새카맣게 그을리고 많이 홀쭉해진 얼굴을 보니 너무나 힘들고 얼마나 빡센훈련인지 더 실감이납니다..다행히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마친 우리 대한의 무적해병 아들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마음한편으로는 안스럽고 고생한 아들의 얼굴을 보니 울컥해지는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그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수료식날 환하게 웃는 우리 아들을 맘껏 안아주렵니다
    사랑하는 나의아들 안병준 고생했다.♥️♥️사랑한다

  3. 1246기 최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4 15:10

    5110번 훈련병 최종훈!!!!
    빨간명찰 달기위해 5주간 고생 많았다. 멋지고 자랑스럽다.
    멋진 1246기 해병들을 만들어낸 교관님들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매주 월요일이면 아들얼굴 보려고 마린보이를 눈이빠지게 누비게 해주신 임영식 작가님도 수고하셨고...감사드립니다.
    이제 멋지게 수료하는 모습 잘 담아주세요. 기대합니다.
    1246기 해병아들들 인생에 가장 힘든 시기를 무사히 잘 버텨주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4. 2019.06.24 15:31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마지막 주까지 기다렸는지 실감이 않나내요.....
    울~~ 아들 양건혁!!!! 화이팅!!! 그동안 수없이 외치면서 응원했는데...
    드디어 빨간명찰 당당하게 가슴에 달았으니..
    눈물나게 축하합니다. 고생했읍니다... 그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잘 견디고, 이겨냈으니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1246기 동기 여러분 모두 모두 고생하셨고,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
    사회의 초년병들을 든든한 국가의 한 청년으로 만들어 주신 조교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울~~ 아들 양건혁 너무너무 보고싶어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제 수료식만 남았는데 눈부신 울 아들을 똑바로 볼 수 있을지 아빠가 겁나네요ㅎㅎㅎ
    지난 5주보다도 수료식을 기다리는 몇칠이 더 긴 것같다.... 넘 보고싶어서...
    고생 많았어요.. 빨간명찰 다시한번 더 축하하고요.... 수료식날 만나면 갈비뼈가 으스러지도록 한번 안아 보싶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5. 2019.06.24 21:41

    아들 장하고 장하다...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