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兵 1246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6월 27일 兵1246기들이
수료식을 통해 해병대의 정식 일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강화와 김포, 서북도서, 포항, 제주 등에서
국가방위의 임무를 완수할 兵1246기들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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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28 12:42

    훈련기간동안 안전하게 훈련받고
    늠늠한모습으로 수료식 만남주신
    해병대교관님들 정말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해병대 영원하라

  2. 2019.06.28 12:55

    감동과 눈물의 하루였습니다.
    잘 견디준 울 아들, 동기들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교관님들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각자 자기 위치에서 더 훌륭한 해병인으로 거듭나길 바립니다~
    1246기 화이팅~~~!!

  3. 2019.06.28 13:55

    모두가 응원의 큰 박수의 힘으로 1246기 수료식 잘 마쳤네요..우천속에서의 수료식은 정말 잊지 못하고 소중한 기억으로 될것 같습니다..아들도 잘 먹여서 보냈구요~
    감사드립니다...교관님들도 수고 많으셨구요~매주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도 감사드리구요~
    모두 행복하세요~^^

  4. 2019.06.28 20:13

    1246기 훈련기간 동안 고생 많이 했지만,, 힘든시간 만큼 보람도 있었다고 하는
    아들 보면서 해병대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하 해병,, 악으로 깡으로..
    우리 아들 뿐만 아니라 1246기 나아가서 모든 해병들을 배출하고 있는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 1246,5723조희원해병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6.29 13:51

    인간 개조 용광로에 들어 갔다오더니 정금으로 단련되어 나왔네요. 끝까지 완주한 1246기 축하드리고 남은 자대 생활도 건강과 만남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들 늠늠히 만들어주신 교관님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5328 신준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1 14:46

    살이 쑥 빠진만큼 해병대 자부심이 대단 하더군요.. 낯설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어요.. 동기들이라 하지 않고 우리 전우들이라고 하더라구요.. 힘든 훈련 같이 받으며 서로 끈끈하게 우정도 다진듯 합니다. 너무 고생했고... 동기들 교관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꾸벅~
    후반기 교육가서 조금 더 다지고 맡은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해병이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작가님도 그간 사진 찍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7. 2019.07.10 08:58

    멋진 해병대 일원이 되어 무척 반갑고 고맙습니다.이렇게 강하게 질서있게....
    수료식날 비가 왔지요. 비가 쏟아지는 데도 불구하고 행사진행...
    멋집니다.고맙습니다.이제 충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날까지 널리 보살펴 주시옵소서..부처님의 가피로 1247기도 힘내시고 당당히 수료하는 날까지 훈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그동안 사진과 동영상 올려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교관님께 감사드립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