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7기 1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및 목봉체조, 참호격투 등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2주차에는 우리  1247기들의 체력증진 군인으로서의 도약을 위한 훈련들이

주로 이뤄졌던 한 주였습니다.

그들의 체력은 곧 우리 해병대의 힘!

전투체력의 훈련은 그들의 체력의 한계를 맛보게 하는 훈련인데요~!

제한 시간안에 엄청난 미션?을 하고 돌아와야 하는 훈련! 하지만 1247기는 문제 없이 잘 해냈답니다!

그리고 목봉체조와 참호격투는 그들의 단결력과 열정을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그들의 모습!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입소 2주차를 맞은 신병 1247기 1교육대 신병들이 전투체력평가 및 목봉체조, 격투봉, 참호격투, 장애물훈련 등 을 실시했습니다.  아마도 자신의 체력에 한계와 참을 수 없는 고통도 느꼈을 것이지만 동기들과 단결하며 힘든 훈련과정을 함께 이겨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이어지는 고된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분발하고 있는 1247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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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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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02 07:45

    이번 훈련 많이 힘들어보이네 ㅠ 체육과인 아들은 잘해내리라 믿는다. 때론 믿는단말을 많이해서 부담주는건 아닌지 살짝 미안하기도 하지만 ㅎ 잘할수있지?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날보자 사랑한다 아들~~

  3. 2019.07.02 07:53

    열심히 잘하고있네 엄마가생각한만큼
    너무보기좋아 사랑해

  4. 2019.07.02 09:16

    사랑하는 아들 승원아~~^^ 날씨도 더운데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지 ㅠ 항상 몸 건강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거라 ♡♡사랑한다 우리 아들 퐈이팅!!!

  5. 1210번훈병 김기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2 10:58

    이번주 교육일정이 사격 이랑 화생방등 경험 해보지 못한 새로운 훈련을 할 텐데 안전하게 잘 받도록 응원하마 날씨가 더웠다 비왔다 해서 너 피부 트러블도 걱정인데 괜찮은지 궁금하다 작가님 덕분에 사진 멋지게 나와 보고 싶은 얼굴 맘껏 보고 수료날만 기다리고 있단다 울아들 항상 힘내고 좋은 맘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교육 받고 멋지게 만나자 오늘도 아빤 응원한다 화이팅 ~~

  6. 2019.07.02 16:30

    승우아~~~똑같은 사진인데도 매일 홈피에 들어와 보고 또 보게 되는 구나 승우가 예민해서 바뀐환경에 혹 아프지는 않는지.... 아버지도 승우가 보고싶으신지 이제 3주찬데 영상편지 언제 올라오냐고 물어보시네 이번주는 화생방 훈련이 있던데..^^;;
    .엄마는 아무리 힘든 훈련이라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가장강한 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훈련하는 내 아들 승우야 사랑해
    화이팅!!!

  7. 2019.07.02 20:50

    1950 울 아들 멋찐 남자가되어가네 잘하고있는 모습보니 엄마는 뿌듯하네 울 막내 사랑한다 파이팅 vvk3e하자

  8. 2019.07.02 20:56

    어제 오늘 인터넷 편지도 쓰고 이렇게 시간 있음 글도 열심히 적고 있어, 너도 알다시피 엄마가 글쓰기 싫어하는데 엄마를 변하게 하는건 우리아들인것 같아. 수영 ,운전 ,편지 쓰는것도 고집스럽고
    게으른 엄마를 변하게한 아들 보고 싶다.

  9. 2019.07.02 20:57

    아침부터 푹푹찌는날씨에 울아들 오늘 힘들겠구나하는생각부터 머리속에 맴도는구나
    2주차훈련모습에서는 아들모습이안보여 아쉽지만 잘지내리라믿는다 울아들이 낮선환경에서
    힘든훈련받느라 적응하기힘들었겠지만 3주차까지 잘 이겨내줘서 정말 감사하다
    아들이 버티고있는만큼 엄마도 하루하루 보고싶은맘 잘 버텨서 수료식때 멋진모습보련다
    사랑하고 힘내라아들~~~

  10. 2019.07.03 00:13

    이틀 동안 우리 아들 눈빠지게 찾아보아도 안보이는구나.. 그래도 우리 아들 씩씩하게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믿고 잇어~~점점 강해지는 훈련 보니 우리아들 이제 해병의 멋진 보습으로 되어간다는 생각이 든다~~아들 보고 싶음맘 참고 잇을테니 아들도 최선을 다 해 조금만 더 힘내고 멋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해병의 아들 서기혁!!!?화이팅!!!!
    사랑헌다 아들~~~~~♡♡

  11. 업어키운 민겸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3 00:18

    민겸아 얼굴 못찾겠다 ㅎ
    훈련 받느라 힘들겠네~
    보구싶다 임마!!

  12. 2019.07.03 01:12

    아들~ 한쪽에 벗어놓은 1614 적혀있는 모자만 봐도 뭉클하구나... 얼굴 한번 보고 싶다.
    날 더운데 고생이 많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 힘들거라고 그러던데...아들 잘 이겨낼꺼지~ !!!
    울 아들이랑 함께 했던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구나~ 너무 보고 싶다~ 얼른 4주가 지났으면 좋겠다~!!!!

  13. 2019.07.03 01:38

    울아들 훈련하는 모습 매일 들어와서 보면~ 잘 지내고 있구나 안도한다~~
    아들 화이팅 하자!!!

  14. 2019.07.03 11:41

    비밀댓글입니다

  15. 2019.07.03 19:46

    오늘 따라 날씨가 변덕스러워 걱정이다 무더운 날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멋지고 늠름한 아들을 생각하며 항상 아빠는 응원한다 아들아 오늘따라 유난히 그리운 날이다 ..그래 점점 멋 스러워진 너의 모습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하자~~

  16. 2019.07.03 23:42

    아들 언제나 보고싶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네 땀 흘리며 훈련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어머니 시원하게 먹는 커피도 미안해질러고 하네 아이스커피도 좋아하고 시원한 물을 많이 좋아하는 우리아들 ,훈련중 뛰는 모습을 보니 초등 운동회가 생각나네 요즘 뭘해도 자꾸 아들과의 추억이 떠올라 , 운전하다가도 눈물을 보이니 정신차리고 나면 주의에 살짝 부끄럽기도해 기원아 보고싶다.

  17. 2019.07.03 23:51 신고

    무더운 날씨도 강도높은 훈련으로 이겨내라 강한용사는 강한훈련으로만 만들어진다. 참고 견디는 만큼 커지고 강해진다. 우리의 멋진 해병대원들 홧팅

  18. 2019.07.04 01:13

    시간이 흐를 수록 점점 더 귀신 잡는 해병대의 포스가 더해갑니다.
    어린 줄만 알았던 우리의 아들들이 자랑스런 대한건아로써 성장해가는 모습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1247기 훈련병들 모두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1911훈련병, 변강현 화이팅! 1247기 화이팅!

  19. 1247 김기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4 08:26

    오늘은 출장가며 아들에게 응원메세지 남긴다
    이번주 최고조 더위가 온다네 체력관리 안배 잘하고 잘이겨내어 주길 응원하마 항상 아빤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란걸 잊지말고 항상 웃으며 최선을 다하자
    오늘도 힘차게 이겨내자 파이팅 ~~

  20. 2019.07.05 08:03

    갈수록 강도가 높아지네....
    저녁되면 여기저기 엄청 욱씬거리겠구나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그 강도에 적응 잘하고 있겠지 싶구나
    지금은 볼수없어도 나중에 볼수 있을까 싶어서 여기저기 아들 찾아 엄마 흔적 열심히 남겨본다
    갈수록 씩씩하고 멋진 해병이로 변해 가고 있겠지
    갑자기 변해버린 생활에 조금은 적응해졌으리라
    엄마도 첨엔 많이 많이 허전하고 보고 싶었는데 조금씩 너 없는 자리 멋진 남자가 되어 돌아오길 바라며 잘 적응하고 있단다
    오늘도 화이팅 하자 ~~
    많이 많이 사랑한다~~~

  21. 2019.07.08 22:19

    카페사진에서 너를 찾기는
    하늘에서 별따기 같은데 강용이가
    귀신같이 찾아서 카톡으로 보내준다
    우리 세웅이가 저런 훈련을 견뎌내고
    있다는 말이지ᆢ
    그래도 눈빛 하나만은 정말 강렬히
    살아있구나
    고맙다는 말 하고싶구나
    장하다 우리 세웅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