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7기 1교육대 2주차 - 화생방이론교육

 

극기주 화생방실습을 위해 반드시 배워야 하는 화생방이론교육!!

(부디 이 시간...졸았던 1247기가 없기를....)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교육에 임하는 그현장!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의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입소 5주차인 극기주중에는 많은 신병들이 힘들어하는 훈련중의 하나인 화생방실습훈련이 있습니다. 화생방실습훈련에 대비하여 화생방이론교육과 방독면착용법 등의 교육에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 1247기 2교육대 신병들의 모습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2주차에 접어들며 제가 보기에도 점차 군인다운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이어지는 고된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분발하고 있는 1247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 많은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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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01 11:53

    우리 아들 얼굴 찾기, 완전 윌리를 찾아라네요. 저번주차에도 단체사진 구석에서 찾고 이번주차도 확대해서 겨우 찾았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수료까지 홧팅!!!

  3. 2019.07.01 11:54

    얼마나 기다리던 사진들인지 반가워서 눈물이 다 날것 같네요. 많고 많은 아들들 중에서 내 아들 찾는 일이 이제 하루중 빼놓을수 없는 즐거움이 되어 마치 월리를찾아라..를 하듯이 ..
    아들 얼굴을 두개나 찾았다.
    보고픈 아들 얼굴..남은 훈련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작가님 더운 날씨에 이렇게 아들들 얼굴 볼수 있게 해주신거 정말 감사드려요.

  4. 2019.07.01 13:16

    더운 날씨의 우리의 아들들이 교육 받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우리 아들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너무 안타까웠안타까웠습니다 근데 흐리게 2214가 보여서 번호로 우리 아들을 찾아서 너무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5. 2019.07.01 14:41

    1247기 우리내 아들들 강한 해병으로 거듭나라 화이팅

  6. 2019.07.01 14:47

    사진이 올라온날일라서 아들을 볼수 있는날이라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진을 자꾸 보고 또 보고 혹시나 아들얼굴이 어디에 있나하고 명진아 사랑한다

  7. 1247기 박준택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1 15:41

    준택아 동준네 이모야 날씨가 많이덥다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치 저번주에는 이모가 준택이 사진 찿아서 엄마한테 캡처해서 보내줬는데 요번주는 못찿겠다 그래도 그어딘가에 동료들틈에 울 조카가 있을꺼라 생각한다 집에서도 이모 삼춘 엄마 울 준택이 걱정 많이 하고 있어 잘 하고 있지? 준택아
    조금만더 힘을 내주렴 삼춘 이모 엄마가 힘것 응원 할께 비록 몸은떨어저 있지만 마음만은 같이있다는거 잊지말고 수료식날까지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있다 만닌자 준택아 사랑한다 울 조카
    그리고 더운날씨에도 우리1247기 훈병들에 모습을 사진에 담기위에 애쓰고 계시는 임영식 작가님 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더 많은 사진 잘 부탁 드립니다

  8. 2019.07.01 15:43

    늘 훈련병들 따라다니며 이렇게 열심히 사진찍어 올려주신 부지런한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9. 2019.07.01 17:03

    1247훈련병들 더운 날씨에 고된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네요.모두들 힘내세요.화이팅!!!
    작가님 매주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월요일이 행복합니다.

  10. 1247기 조재용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1 17:46

    길에서 사진을확인하고 그사진속에서 너무나 듬직하게 걸어오는 조카를발견하고는 눈물이나네요... 애기같기만하던 나의첫조카가 이만큼이나 멋찐남자로 성장하고있다는게 감격스럽다!! 매일매일 걱정보다는 엄마도 이모들도 잘하고있을 우리재용이를 응원하고있을께~!! 조재용화이팅!! 귀한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 2019.07.01 19:27

    울 아들! 2149!
    2주차에서도 널 찾았단다
    화생방 교육에 동료들과 열시미 듣고 있더군!
    옆에 있던 형아는 꿀잼 이듯 웃는다!
    반팔옷도 한가지만 입었는데, 저옷도 입었네... ? 모자도 주네? 형때는 7,8월에도 모자도 안줬다면서..
    조금이라도 낳아져서 좋구나!
    목봉체조 힘들었겠네!!
    힘내라 힘!!

  12. 2019.07.01 23:46

    아들~여긴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 ㅎ
    그래도 멋지게 성장하고 잇을 네가 무척 자랑스럽다 동기들과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홧팅~^^

  13. 2019.07.02 08:00

    아들을찾아보아도보이지않네 ~~
    모두들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화이팅~
    응원 합니다

  14. 1247이재욱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2 14:09

    오늘날씨가 장난아니네ㆍ우리재욱이훈련받느라
    고생이많지ㆍ훈련하는모습사진에올라왔는데
    아무리봐도 우리아들은안보이네ㆍ그래도동료들
    틈에서같이열심히잘하고있겠지ㆍ우리아들이해병대 간것을매우자랑스럽게생각한다ㆍ나중에만나서 이야기하겠지만 엄마차팔고 신차주문해났다ㆍ
    우리재욱이가 훈련잘마치고자대가서휴가나오면
    같이드라이브할수있겠지ㆍ더운날씨에건강잘챙기고 열심히생활해ㆍ고맙고사랑한다ㆍ아들
    아빠가ᆢ




  15. 2019.07.02 15:47

    아무리 찾아도 아들얼굴 안보입니다ㆍㅠㅠ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조심하고 ㆍ싸랑한다♡♡
    이환호!!!!
    1247기화이팅!!!

  16. 1247기 조현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2 17:23

    지난번사진에서는 네시간만에 아들을 찾았길래 이번에는 군번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을줄 알았다. 쉽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화생방이론교육중 작은 사진 두장을 찾아 얼마나 반가운지. 얼굴살이 많이 빠진것같아 마음이 아프네. 오늘 아들 편지 받고 반가움에 눈물쏟고. 힘들지만 잘 견디고 동기들과도 잘지낸다고 하니 엄마는 마음이 조금은 놓이네. 우리아들 잘 하리라 믿어. 오늘 날씨가 많이 더워서 걱정이네. 아들, 멋진해병,무적해병으로 만나자,
    아들.사랑해~~

  17. 2019.07.03 09:41

    사진올라올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아이들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모습은 찾지못했지만 그래도 저 속에서 함께 훈련받고있다니 맘이 짠하네요 힘내란말밖엔 할말이 없네요 다치지않게 오늘도 홧팅해~♡

  18. 1247 권재윤 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3 16:49

    사랑하는 아들!
    아들 홧팅!
    더운날 훈련받느라 고생하네
    많은 훈련병안에 엄마 아들도
    있을거라 생각하니 대견해
    잘 이기고 견디고 있는 모습 짱
    재윤아!
    엄마 걱정하지말고
    훈련 잘받고 알지 엄마 맘
    엄마도 많이 많이 보고 싶어
    그래도 아들을 믿고 기다리고 있어
    늘 너랑 함께 있어 ㅋㅎ
    건강하게 잘지내고
    사랑해 아들
    하늘땅땅
    별땅땅 만큼 보다 더 사랑해
    충성!

  19. 2019.07.04 09:40

    준아!
    아버지가 아들에게 삶의 지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어제 올린 사무엘 울만의 시 "청춘"을 프린터로 뽑아 줄까도 생각 했지만 그것보다는 조금 더 의미있는 선물로 주고 싶어서 준이도 알꺼야 10여년 전에는 아버지가 젊은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와서 식사를 많이 했지. 그 친구중에 한 친구 어머님이 시인이며 서화작가로 활동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들 인생의 지표가 될 수 있도록 서화로 제작을 부탁드렸드니 흔쾌히 제작해 주신다고 하시네!
    그분의 낙관까지 찍어서
    아들 지금도 아버지는 그 친구와 연락하면서 지네
    아들 항상 사람은 어느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만날지는 모른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과 훈련 받는다고 힘이 들고 어렵겠지만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육체는 힘이 들지만 정신만은 강건하고 밝게 힘든 모습보다는 웃는 모습으로 동기들을 대하고 군에서는 걸음마를 하는 아기인 아들 준이 군인으로 만들어주는 교관님들 말씀 잘듣고 가르쳐 주는대로만 하면 아무 탈 없이 군생활 할 수 있음을 알고 지금 아들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20. 2019.07.05 07:47

    사랑스런 우리 아들~~
    편지에 엄마 아플까봐 걱정스런 맘이 가득 가득해서 엄청 뭉클했다는~
    훈련 잘 받고 있다니 맘이 놓인다
    엄마 걱정하지 않아도 되 나도 씩씩하고 멋진 해병이의 엄마잖아 잘 지내고 있을테니 우리 아들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어
    사진 눈 빠지게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도 까맣게 변한 씩씩한 아들이 이 속에 있다 생각하고 매일 매일 여기저기 쳐다보게 된단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지치고 힘들더라도 힘내서 그날까지 화이팅 하자
    사랑해~~~건강 잘 챙기고~

  21. 2019.07.05 17:58

    지수야 사진에서 아무리 네 모습을 찾아도 안보여서
    속상해 울었어 ㅠㅠ
    지수야 항상 몸조심하고 아프면 바로 교관님들께 말씀드려
    할머니도 네가 건강하게 훈련끝나길 기다리고 계셔
    우리지수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