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7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안녕하십니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입소 2주째를 맞이한 신병 1247기들이 개인병기를 지급받고 이제 군인으로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할 집총 및 제식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난주부터는 무더위와 함께 장마도 시작되어 신병들에게는 더욱 힘든 시간들이 되겠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이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2주째를 맞이하는 신병 1247기들의 모습은 지난주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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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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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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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02 10:34

    2주만에 본 아들모습에 뭉클했습니다~~
    찿고 또 찾아봐도없더니 엄마눈에 들어오네요
    긴장한 표정이 애잔하면서도 남자다움이 있어
    대견했습니다~우리 아들들 끝까지 홧팅할수
    있게 응원보냅니다♡

  3. 2019.07.02 10:51

    여기도 이리보고 저리봐도 아들 얼굴은 찾을수 없네~ 그래도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 아이들속에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구나 .
    갈수록 더 더워 지는데 지치고 말고 건강 잘 챙기고 좀 더 힘내자.
    엄마는 우리 아들이 잘해 내리라 믿는다.
    늘 어리다 생각했는데 어느덧 이리 커서 멋진 해병이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니가 참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4. 2019.07.02 13:56

    더운날씨에 훈련받고 있을 아들을 매일 생각하며
    사진올라올때 마다 열심히 보게되네
    지금 흘린 땀방울은 어느것보다 값진것이고 남은기간의
    초석이될 시간들이리라 사진올라올때 마다 달라지는 눈빛들이 말해주는것 같아 흐믓하네 이민기~오늘도 화이팅
    화이팅~빠샤

  5. 2019.07.02 20:05 신고

    아들아~~♡
    어제 오늘 넘 바빴어요......
    무중이는 오늘 어땠어??
    무거운 목봉들고 훈련하는걸 보니 무지 무거웠을거 같은데 이제는 아빠랑 군대 이야기 쪼~~~~~금 통하겠는데ㅎㅎ

    사진에서 너 찾기 느므 힘들어요........
    울아들이 안보여....... 1333번으로 찾았으요ㅎㅎ

    아들 씩씩하게 잘하고 있어^^
    어제야 너의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집에서 저녁 12시 넘어서야 편지를 썼는데.......ㅠ 쌰쌰싹 사라지고 마는 허무함에 잠도 못잤다...
    어제 울아들 퇴소식때 있을 펜션 구하는데 애먹었음......^^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 벌써 예약 하신분들도 많았구

    우리 조금만 참자 그리고 건강하게 만나자~~
    잘하고 있어 아들 무중무중 사랑한데이^^ 마니마니 보고싶구낭...♡

  6. 2019.07.02 21:16

    드디어 울 아들 찾았네 ~ 건강하게 씩씩하게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 무척 대견 스럽구나
    힘들어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수료식때 멋진모습 기대할께~
    울 아들 화이팅!!!

  7. 2019.07.03 00:09

    내 아들이 안보입니다. 왜 안찍힙니까? 소리없는 아우성도쳐봅니다만 사진에 훈련병들이 다 내아들같습니다.비록 아들의 얼굴은 못보지만 1247기 모든 아들들을 응원합니다.너무 고되보여서 짠~합니다.순간의 고통은 짧고 해병대는 영원하다 라고 말해주고싶네요.아자아자 홧팅!
    인성까지 겸비한 강한 해병대의 아들들이길...

  8. 2019.07.03 00:55

    이번주도 울 아들 얼굴 보기 힘드네...어쩜 1614 울 아들만 사진 앵글에서 벗어났니...ㅜㅜ 아들 얼굴 한번 보여주면 좋겠다. 다른 친구들 보니 그래도 안심이다, 건강히 잘 있는것 같아서~~ 아들 힘내~ !! 엄마, 아빠, 누나 모두 기운낼께~~!!! 윤호야, 너무 보고 싶다~

  9. 2019.07.03 01:21

    오늘 아들 편지도 받고 사진도 보고 넘 행복한 맘으로 편하게 잘수 있겠네
    아들 수료식까지 시간이 길지만 조심하며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넘 대견스럽다
    1705 멋진모습 잘 직어준 작사님 감사합니다

  10. 2019.07.03 01:26 신고

    눈이 빠져라 보다 찾았다. 해병대 군인답다.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사진보니깐 울 혁이가 더 보고 싶어지는구나! 아직 많은 훈련이 남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엄마는 널 믿고 응원하고 있단다.
    몸은 멀리 있어도 엄마는 항상 너의 옆에 있으니 힘을 내보자, 사랑하고 사랑한다 내아들 ~~
    엄마도 너를 만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께. 엄마걱정은 말고 너만 생각하고 몸관리 잘하길 바란다 울아들 .. 아프지말고 화이팅이다..!!

  11. 2019.07.03 09:45

    찾았다~~ 역시 늠름하고 자랑스럽다~~
    이번주도 마니 덥고 힘든훈련일꺼야
    홧팅~♡

  12. 2019.07.03 09:56

    비밀댓글입니다

  13. 2019.07.03 10:53

    1247기1142훈병 현승맘
    우리 아들이 안보여요...ㅜ ㅜ 우리 막둥이 현승인 어디서두 잘할거라 믿어~화이팅~~~
    다들 씩씩한 모습들이라 내아들두 그럴거라 생각하구 있을게 좀만 힘내서 잘하구 ~보고싶어 아들~
    아프지말고 퇴소식때 느름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울 막둥이~~

  14. 2019.07.03 12:41

    청 춘

    사무엘 울만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한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그것은 장미 빛 뺨, 앵두 같은 입술
    하늘거리는 자태가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물에서 오는 신선한 정신,
    유약함을 물리치는 용기,
    안일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의미한다.

    때로는 이십의 청년보다
    육십이 된 사람에게 청춘이 있다.
    나이를 먹는다고 하여 우리가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우리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가진 마음을 시들게 하지는 못한다.
    고뇌, 공포, 실망 때문에 기력이 땅으로 들어갈 때,
    비로소 마음이 시들어 버리는 것이다.

    육십 세 이든 십육 세이든
    모든 사람의 가슴 속에는 놀라움에 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와 같은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삶에서 환희를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이다.

    그대와 나의 가슴 속에는
    남에게 잘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이 간직되어 있다.
    아름다움, 희망, 용기,
    영원의 세계에서 오는 힘,
    이 모든 것을 간직하고 있는 한
    언제까지 그대는 젊음을 유지할 것이다.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냉소라는 눈에 파묻히고,
    비탄이란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 세라 할찌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 세 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일 것이다.

    아들아 이 시는 미 극동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액자 속에 넣어 책상 앞에 두고 매일 암송했던 시 란다.

    뜻을 새기면서 읽어봐라.

    준이 훈련받으면서 아비 원망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처음이라는 것이 있어, 그리고 진행중이고 그리고 그 끝에는 전역하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돌아오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아들 생각에 따라서 즐거움의 강도도 힘듦의 강도도 다 다르게 준이에게 온다.
    준이의 절친인 친구들도 있지만 지금 너와 같은 날 입대하여 같이 훈련받고 씻고 잠자는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너의 동기이자 전우들과 서로 의지하고 도우면서 생활하기 바라며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이들도 하기 싫어 그것이 우리들 내면의 모습이지 .
    준아 누군가 해야 하는 일 누가 할 것인지 눈치보지 말고 아들이 먼저 하기를 바란다.
    아들 항상 우리네 삶에는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이 있음을 알고 생활해 지금은 힘들거야 아들 얼굴에 불만과 힘듦만을 표시하지 말고 그 모든 것들에 웃음만 얼굴에 가득 머금고 생활하기를 당부한다.
    아들 멋진 해병이 되는 날을 기다릴께
    그날까지 힘내고 동기들과 끈끈한 우정 나누기를 바래본다.


  15. 2019.07.03 14:20

    영상은 언제 올라오나요?

  16. 2019.07.03 18:14

    영상편지 언제 올라오는지요?
    기다려 봅니다~^^

  17. 2019.07.04 18:20

    영상은 언제 올라오나요?

  18. 못찾겠다 김무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4 18:21

    무중아, 외삼촌이다.
    이제 너 믿고 편히 잘 수 있는거냐?
    김무중맘께서 쓰신 글을 읽어보니 걱정도 되지만, 믿음직하고 사랑스러운 너를 재발견하게 되는가 보다
    동료들과 잘 지내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란다.
    외삼촌은 이밤도 너 믿고 운동하러 간다.

  19. 2019.07.04 19:29

    작가님 덕분에 아들들이 교육받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습니다. 단지 아무리 찾아보아도 울아들은 보이지 않지만요.. 그래도 다 아들이다 생각하니 위안이 됩니다. 지난 화요일 손편지 받으니 잘지내는같아 좋습니다. 더 좋은 사진과 영상부탁드립니다.

  20. 2019.07.04 23:40

    진교 사진 3장 발견 아들 넌 장한 내 아들이야 엄마가 쵸코렛 많이 사갈꼐 그때까지 지금처럼 잘하고 있어 멋있고 이제는 군인 티 제대로 난다 아들 화이팅

  21. 2019.07.06 01:06

    오늘도1704번 숨은그림찾기중이야!!
    그나마 군모에 번호가 적혀있어 수월하구나~~^^
    무사히 잘지내고있는것같아 내심 감사하구나~~
    지금처럼 남은시간도 잘 견뎌내고.. 울아들답게 어디서든 씩씩하게 잘 이겨내길!!수료때보자!!사랑한다 울아들김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