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안에 어떤 이야기를 해야 될까

많이 고민했을우리 훈련병 1247기들의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초지만

그 3초 안에는 많은 메시지가 녹아있을 거라 생각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해병이 되기위해 훈련을 하고 있는 우리 1247기들에게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1소대

 

2소대

 

3소대

 

5소대

 

6소대

 

7소대

 

8소대

 

9소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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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06 00:57

    7소대1704멋진훈련병김호준!!!
    영상을 몇번돌려보는지모르겠구낭??!!^^
    엄마도 울아들 넘넘사랑한다!!
    남은시간도 잘버티고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꾸나!!보고싶다!!울아들!!!!!

  3. 2019.07.06 01:37

    우리아들 얼굴은 아들인데 목소리가 아니어서 깜짝 놀랐네
    잠깐이지만 얼굴보고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고 항상 애기만 같았던 우리아들
    늠름하고 멋진모습으로 남은 훈련기간 충실히
    임하고 수료식때 보자^^
    멋지다 아들 사랑해 아들

  4. 2019.07.06 03:05

    사랑스런 아들 동영아~
    힘들겠지만 아직까지는 잘하고 있다는 것을 사진과 동영상 보고 아들에게 믿음이 팍가고 아들이 듬직하네..ㅎ
    동영아 고맙다~~~해병대 첫출발이 종네..앞으로 쭈~~~~~~~욱 화이팅이다....

  5. 2019.07.06 10:29

    3초 동영상을 통해 아들 모습 보게 되어서 넘 감사합니다

  6. 2019.07.06 11:42

    영상으로 1247기 훈련병 아들들을 볼수있게 해주신데 작가님께 감사의 인사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울 아들 훈련을 받을만 하다고 아빠 안심 시켜줘서 걱정 말라고 하니까 고맙네 훈련병은 아무리 그래도 힘든다
    사회에 있다가 규칙된 생활을 처음 하니 엄청 힘들거라 생각하며 씩씩한 모습 보니 참 기분이 좋네 아무쪼록 동기들과 몸 건강히
    훈련 잘받고 멎진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수색대 안되어서 좀 그렇네 수색대 멎진곳인데 ㅋㅋ

  7. 2019.07.06 12:52

    짧게나마 영상으로 얼굴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울컥하네~ 그래도 건강히 잘 적응하며 지내는거 같아 한시름 마음이 놓인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많지? 힘든 과정을 잘 견디며 더욱더 성숙해져 있을 아들 생각하니 엄마는 든든하고 뿌듯해~
    훈련 아무탈 없이 무사히 마치고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퇴소식날 보자~
    사랑하고 보고싶다~울아들!!

  8. 3소대 김정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6 22:18

    오늘은 3주차 생활반 사진도 올라왔더라 아들..
    아들 생각에 괜시리 눈시울 붉어지더니 씨익 웃고있는 아들을보니 아빠 얼굴도 활짝.....ㅎㅎ
    3소대원들 모두 파이팅!!!

  9. 2019.07.07 02:41

    나의아들 정훈아~~우리가족 이모네가족들도 울아들 많이보고싶고 사랑해~ 의젓하고 멋진울아들 목소리 들으니 넘~~방갑고 기뻐서 눈물난다 목소리가 울아들이 아닌것같아 훈련을 힘들게하는것같아 엄마는 짠하다 그래도 울아들이 3주차 훈련까지 잘마무리 하고 4주차 훈련을 도전하는거에 박수를 보낸다 사랑이넘치는 울아들~~ 남은 훈련도 멋지게 해낼것을 엄마아빠는 응원한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곧만나자
    1247기 신병아들들 9소대 동기생들 몸다치지말고훈련을 마치도록 기도합니다
    더운신데 사진올려주신 작가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10. 2019.07.07 04:03

    우리 아들 승현이 늠늠하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많이많이 ~♡♡♡

  11. 2019.07.07 13:23

    1소대 장한 해병대 아들들 축복하고 사랑하고 엄청 씩씩한 모습보니 너무나 감동입니다
    조카 강원태 훈련병 70억 가운데 하나뿐인 가장 소중한 원태야 씩씩한 모습 보니 넘 좋군아 훈련 잘받고 건강하며 장병들과 함께 힘을모아 씩씩한 해병대 이름이 빛나길 바란다

  12. 2019.07.07 18:05

    아들이 보내준 편지도 잘 받았고,엄마도 답장을 보냈어
    영상보니까 늠름해 보인다. 매주 올라오는 사진 기다리는게 잠시에 일상이 되었어 벌써 훈련소 들어간지 3주가 지났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흐르네 영상 다운받으려구 했는데
    잘 않되네 흐흐

  13. 2019.07.07 18:30

    평상시 엄마 사랑해 말을 자주 해주던 울 아들 군인이 되어 씩씩하게 목청것 외쳐주니 넘 감동이다
    목소리가 실 정도로 열심히 훈련을 받았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짠 하기도 했지만 건강한 모습보니 안심이 된다
    네 편지 잘 받아 보았다 월욜에 답장 보낼께
    마지막 남은 훈련 동기들하고도 잘 보내고 교관님 말씀도 잘듣고 울 아들 화이팅!!!
    수료식날 25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4. 2019.07.07 20:49 신고

    아들 사랑하는 김무중~~♡
    너의 영상편지를 보면서 찡하게 눈물도 났지만 늠름하고 씩씩한 모습에 대견함을 느낀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해병대에 꿋꿋하게 다가가고 있는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작은삼촌이 먼저보고 알려줘서 봤지만 가족단체 톡에 보내서 너의 생활을 공개했지용 순천고모도 마음이 놓이신다 하신다 잘하고 있는거 같다고~ 아들아들 사랑하는 엄마 보물 잘하고 건강하게 잘하고 25일에 보자
    너무너무 보고 싶은 엄마아들 잘지내~

  15. 1247 박지우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8 08:39

    오늘도 너의 씩씩한 목소리 듣고 출근한다.
    사랑한다 ~

  16. 2019.07.08 13:05

    씩씩 해 진건가.... 늠름해지고 박력도 있고 군대가니 편지도 쓰고 사랑한다는 말도 듣고..
    그래서 남자는 군대가야 하는게지..
    남은 기간도 훈련 잘 받고 건강히 지내라.
    영상 편지 봤으니 다음주엔 어떤 소식이 올지 궁금해지는구나

  17. 1247 김기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08 13:27

    박력있고 우렁찬 아들 목소리 듣고 아빠도 이른새벽 출근 한다 힘들고 견디기 벅찰때 저 하늘을 보며 크게 소리 지르려무나 아빠가 들을수있게 항상 너의 큰 지주이니 언제 어디든 달려가마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의 메세지 남긴다 화이팅 아들 ~~

  18. 2019.07.08 14:34

    우리 아들 울컥한 모습.... 형 동생까지 챙겨 인사하는거 보니 정말 생각을 많이 하나보네.....
    얼굴만 봐도 감동입니다...
    모든 훈련병들 훈련잘 받고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가족과 만나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19. 2019.07.08 19:40

    사진과 영상을보니 더운 여름 훈련 잘 이겨내고 있구나! 힘들어도 잘 견디는 모습이 대견하다 사랑하고 축복한다 D-17수료식에 만나자 !! 엄마아빠도 사랑한다 우리아들
    멋진모습으로 만나자!!!진짜진짜 사나이로

  20. 2019.07.09 01:04

    My son ㅜㅜ

    보고싶엉~~
    엉엉~~
    수료식때 엄마 울어도....됨?
    너무 사나이 다워져서 “남자 백승욱”으로 보임!!
    동기들은 왜케 다 멋찜~~~*____*
    나라지키는 나의 아들
    엄마로써 엄청난 자부심이 느껴진다.^^

  21. 2019.07.17 12:12

    글을 올릴까 말까 하다
    영상편지 볼때마다 눈에 거슬려 글 올립니다
    1247기 인데 1237기라고 되어있었어요
    혹시 수정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