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7기 1,2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카페지기 완소마린입니다~!   교훈단은 포항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맞습니다~! '오천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훈련을 받다가 보면...훈련생들은 

오천읍을..분명!!! 다섯가지의 하늘/날씨를 가지고 있어서 '오천'일 것이라고 믿습니다 (사실 그 뜻은 아니예요ㅎㅎ)

꼭... 훈련만 하면 날씨가 아주 변화무쌍한건 왜인지.....?

아마 우리 1247기 훈련병들도 느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눈이 되어 주고 있는 임작가님께도 힘든 촬영이였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멋있는 사진을 남겨준 임작가님께도 응원 해주세요 :)

그리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훈련병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훈련교관'도 꼭 맘속 으로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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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장마가 계속되고 있지만  해병이 되기위한 신병 1247들의 훈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4주차 훈련중 상륙돌격장갑차 탑승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KAAV라 불리는 상륙돌격장갑차는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작전시 완전무장한 상륙군 21명이 탑승하여 적해안을 향해 거침없이 돌격하는  해병대에서만 운용하고 있는 선봉전력장비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번 상륙돌격장갑차 탑승훈련중에 1247기 신병들은 기상악화로 인하여 아쉽게도 상륙돌격장갑차를 탑승하고 바다로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뜨거운 7월의 태양아래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신병 1247기들에게 많은 응원댓글 부탁드립니다.

<1교육대>

 

<2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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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47기 박준택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5 08:51

    아구 준택아 이모야 오늘도 이모가 울 조카 얼굴 찿았네 울 조카 얼굴 보는순간 와이이 눈물이나노 정말 고생이 많구나 장마에도 아란곳하지안고 훈련에 임하는 울 조카을보니 넘 장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준택아 이제 정말 힘든 극기주다 빨간 명찰이 고지을 향해 가고 있다 좀만더 힘내 울 조카 화이팅 아자 아자 가즈아

  2. 1247기 박준택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5 09:03

    임영식 작가닝 그리고 훈련을 지도해주시는 교관님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 더운 날씨속에서도 울1247기 훈련병들과 울예뿐 조카얼굴 잘나오게 해주시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주셔서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꾸벅 끝까지 빨간 명찰 달고 완주할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감사 합니다

  3. 1247기 2161 유정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5 09:28

    임영식 작가님 및 교관님들 해병대 신입기수 들어올때마다 더위와 추위 모두 훈련병들과 함께하시며 자랑스런 해병들로 성장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극기주 주간에도 함께해주시고 임영식작가님덕에 아들얼굴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작가님과 교관님들, 우리 1247기 모든 아들들 남은 극기주도 화이팅!!!

  4. 1247기 1945 송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5 11:16

    와~~ 여기서는 잠깐 스치는 얼굴로 우리 아들 사진 2장이나 찾았다. 정면 사진 아니어도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너무 멋지다.
    지금까지 한것처럼 조금만 더 힘내자~~
    극기주 별거 아니다. 기수 빠른 선배들이 다 한건 1247기들도 다 할 수 있는것이다.
    힘든건 모두 다 힘든거. 또 모두 다 참고 하는것이다. 1247기 아들들 모두 사랑한다. 화이팅!!!!!!

  5. 2019.07.15 14:17 신고

    아들 사랑하는 울아들 김무중^^
    고맙데이 정말정말 고맙데이 잘 하고 있는모습 보면서 엄마는 안심 또 안심...
    담주면 울아들 보러 갈생각에 일도 안되는거 같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6. 2019.07.15 14:57

    너무도 잘보고 갑니다 더운날씨에 우리 아들들 찍어주시느라 참고생하셨을 작가님 넘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들 잘지내는 모습 볼수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아무쪼록 아들들 오늘부터 극기준데 다들 무탈하게 무사히 오길 바란다...
    1247길 화이팅!!필승!!

  7. 1247 박지우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5 16:56

    사진보니 비가 오는 포항날씨에 훈련도 잘 이겨냈구나
    사진으로라도 이렇게 얼굴을 볼 수 있음에 진짜 감사드리는 하루다.
    담주 25일을 너만큼 우리도 기다리고있단다.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무탈하게 잘 훈련받고 보자.
    1247기 박지우, 동기들 모두 화이팅!!!

  8. 2019.07.15 18:02

    무더운 날씨속에 울 1247기 아들들 모두 더위와싸워가며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대견하고 대견스럽네요.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란 말처럼 자랑스럽습니다. 그속에 울아들 얼굴을 볼수 있어서 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훈련병 못지않게 임작가님 교관님들 넘 고생이 많으세요. .
    울아들 재원아~ 엄만 울들이 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막내라 어린아이처럼 물가에 내논것처럼 걱정했는데 걱정안해도 되겠어~ 울아들!! 화이팅~^^♡ 2교육대 9소대 아들들 홧~~ 팅!!
    수료식 하는날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

  9. 2019.07.15 18:31

    아들 얼굴 찾는 순간 눈물 날뻔 했다 비오는 날싸에 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다들 고생이 많구나~ㅅ
    사진작가님 교관님 건강한 아들 모습보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종건아 담주면 수료식이네~ 엄마가 달려갈께
    그때까지 화이팅!!!

  10. 2019.07.15 19:24

    2149 !
    오늘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속 아들 모습
    2컷 찾았다 ~
    모두들 구릿빛 으로 변해가는구나!
    구리빛 만큼이나 내면도 튼튼해 졌을 1247기
    반드시 해냅니다 ^^

  11. 2019.07.16 00:18 신고

    1247기 훈련병들 모두둘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습니다.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서 화이팅해요.
    자랑스럽고 든든하고 대견스럽습니다.
    혁아! 자랑스럽다. 힘내자... 사랑한다..

  12. 2019.07.16 17:49

    눈 크게 뜨고 많은 아들들 중에 우리 아들 찾느라 눈물 난다 점점 침침해 지는 눈이.... 그래도 찾았다 몇컷~점점 멋진 남자가 되어 가네 다들 ~
    우중훈련 안경을 쓰는아들은 몇배 더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래도 잘 견디고 있어서 자랑스럽다 담주면 드뎌 수료식이네 잘하고 있는 아들들이 대견해~~~빨리 보고 싶다 아들 사랑해~

  13. 2019.07.16 20:59

    보고싶은 원준아~~
    지난주도 대단한 훈련들이 있었구나!
    2813번 너에 모습을 찾는 시간이 엄마는 행복해~~두세장 멀리서 찍힌 네모습이 어찌나 반가운지 ~ㅎ
    한주한주 변하는 1247기 너희들을 매일매일 응원할께~
    곧 만날날이 다가오니 쫌만 참자 사랑해 아들~~~~

  14. 1210 김기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7 13:07

    아들 걱정에 다른 사람 보이지 않았는데 운영자님 말씀 맞네요 이런 날에 부모님들 걱정 불안 안심 시킬려고 고생하는건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들들 얼굴 이쁘게 보여 줄려고 훈련하는 곳곳 굳은날씨에도 고생하시는 작가님 그리고 훈련 교관님께 고마운 맘 깊이 감사하다는 말씀 글로서 남깁니다
    아들 이번주 5 주차 시작 중반 들어 힘든 최고의 극기주 인데 힘들드라도 최선을 다하자 마지막 고지가 눈앞에 보인다 아빠는 오늘도 응원 한다 잘 이겨내고 멋진 아들로 거듭나자 화이팅 ~

  15. 1247 박지우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7 17:44

    제일 힘든 극기주를 견뎌내느라 고생많겠구나.
    1247기 동기애로 함께 잘 이겨낼꺼야.아~자!
    곧 볼 날을 기대한다 아들~.♡♡

  16. 1247 박지우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19 10:32

    여기 영월은 폭염주의보인데 포항을 비롯해 남쪽은 태풍의 영향으로 날씨가 안좋구나. 포항지역도 많은 피해가 없어야할텐데...
    다음주 25일이 진짜 얼른 되었으면 좋겠다.
    벌써 1248기가 입단하고...잘 견뎌왔다.아들~ 남은 날도 동기들과 함께 의지하며 잘 이겨내길 바란다.
    1247기!! 화이팅!!!

  17. 2019.07.19 19:23

    보고싶은 아들 원중아
    니얼굴 찾을려면 항상 눈이아팠는데 앞에서 볼수있어 너무좋다~~~작가님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많은 훈련견더내느라 장하다 울아들~~김원중
    덥지만 잘견디고 25일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김원중

  18. 2019.07.20 14:55

    필립아. 더운데 훈련하느라 애쓰는구나
    여러가지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늠름하고 씩씩한 대한의 건아 모습이네
    태풍이 지나고 있는 이때 피해가 적기를 바라며 씩씩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
    사랑한다, 멋진 아들!!!

  19. 귀신잡을 김유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1 22:17

    내아들!!수료식이얼마남지않았구나..힘든6주간 욕봤다 ..동영상과사진을 보니 이제 어엿한 대한의건아가되었어 ..너무나 ...멋지다..아들..너무나 고맙고 아프지말고 동기들과마무리잘하고 영원히 잊지못할 ..영원히잊을수없는 멋진20대의 기억은 소중히 잘간직하길바란다..1247기해병대와부모님들..듬직한 아드님두셔서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김유진!!사랑한다ㅎㅎ

  20. 2019.07.22 19:53

    더운날 훈련받고 있을 아들 생각하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수색대지원까지했다니 대한의 아들이라는 생각이든다 자랑스럽다
    항상 몸조심하고 수료식날 엄마 이모 형 세명이 기차타고 간다 널 만날 생각을 하나
    눈물이 나려 하는구나 더욱 강해지고 건강해진 울 아들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