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7월 16일 월요일!

부사관후보생 379기들이 입영하였습니다.

11주간의 긴 훈련동안 늠름한 해병대 부사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우리 부후 379기를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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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18 22:26

    여름 날에 입영해서 많이 더웠을텐데 네 소망을 이루고자 부사관후보생으로 들어간게 정말 멋있다!
    지원서에 처음 네 이름 석자 적을 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고 되새기며 언제나 처음같은 마음으로 임했으면 좋겠어!
    네가 한 선택은 잘한거고 네가 앞으로 잘 해나가면 돼!
    다른 사람들은 힘든 길이라며 힘 빠지는 소리를 하지만 그 말들 속에서도 시작을 했기 때문에 모두 이겨내고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
    다치지 말고, 밥 잘 챙겨먹고 더위는 먹지말고!! 필요할 때에는 꼭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응원하고 있을게  (๑و•̀Δ•́)و 

  3. 2019.07.19 09:26

    우리 아들 입대한지도 벌써 며칠이 되어가네 적응은 잘하고 있는지 밥은 잘먹는지~ 우리아들 잘해낼꺼지?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우리아들

  4. 2019.07.19 10:10

    아들! 더운날 입대해서 걱정이 앞서네...
    해병대 부사관 합격하고 아버지 도와준다고 입대일을 늦게잡아 이렇게 더운날 들어갔네.
    그래도 든든한 우리아들 잘해내리라 믿는다. 31년전에 아빠가 교육받던곳라 더욱 신뢰가 가네.
    더위도, 힘듬도 한순간이고 이 모든게 견디면 다 지나간다.
    우리아들 경환이와 해병대부사관 379기 후보생 모두 잘견디고 화이팅!!!

  5. 2019.07.19 17:36

    김세창 엄마
    사랑하는 세창아. 어느새 코 흘리게 아이가 멋진 청년이 되어 해병대 부사관이 된 너의 모습이 멋지고 감사한 마음이예요.
    요즘 뜨거운 여름날 훈련이 많이 힘들텐데 몸 건강히 다치지않도록 조심해서 잘 해내기를 간절히 기도하니 힘을 내세요
    먼저 해병대 군복무중에 있는 너의 형 세종이도 너를 응원하니 세창아 힘겨운 훈련이라도 잘 견디시기 바래요
    사랑하는 우리집 아들 세창이 화이팅. 379기 화이팅

  6. 2019.07.19 20:38

    환아
    해병캠프몇번보내서 엄마는 담담할꺼라생각했는데..
    큰절할때 눈가가 빨개지는 아들보니깐 부모맘은 다그렇켔지 울컥하면서 하염없이 눈물만. ..
    용돈도별로안줬는데...미리준비한 엄마생일선물에
    엄마가 넘 감동받았단다
    발맛사지기 잘쓸께
    아들이 선택한 길이니 해병대부사관 생활 잘하리라
    엄마는 끝까지 믿는단다
    너자신을 이기면 다잘할수있을꺼얍
    아들화이팅 !!!
    해병대부사관379기 후보생들도 화이팅이예요
    엄마아들 환아 넘 고맙고 사랑해
    11주간 훈련잘받고 아프지말고 밥 잘챙겨먹고
    다음에 볼때 늠름하고 멋찐 경환이로보자

  7. 2019.07.20 00:07

    도영아 비가 너무많이오네. 잘지내고있지 동영상에 너에모습이 나오니 가슴이 먹먹해지내. 늘 낯선환경에 적응하기힘들어하는
    너였는데 이번은 잘할꺼라 믿어. 훈련 잘받고 면회날 우리 웃으면서 만나자. 사랑해 아들~

  8. 2019.07.20 03:25

    새벽에 부산에는 비가 많이오네~~ 우리아들 보고싶네 벌써 어릴적 너무귀여운 훈이였는데 아들 지금쯤 자고 있을까? 월요일 부터는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텐데 잘 이겨내라~~ 우리 부사관후보생 379기 아들들아~ 끝까지 훈련 잘받고 꼭~ 씩씩하게 임관하는모습 보여줘~~379기 우리아들들 ~~화이팅하고 힘내라~~

  9. 2019.07.20 16:31

    성현아 아마 80~100명 되는 후보생들중에 남편을 보내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것 같네. 너무너무 보고싶고 꼭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라. 다들 서로 도와주는 좋은 동기가 됐으면 좋겠다 화이팅!!!

  10. 2019.07.20 16:45

    용아 많이 더울때 가서 걱정이고 어제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또 걱정되네. 잘 견뎌내리라 생각하고 믿는다. 몸 건강하게 잘지내. 화이팅!!

  11. 2019.07.20 20:44

    은택앙 이건 볼 수 있니~? 아 좀 열심히 하고 빨리 빨리 나왕 여보 !^-^

  12. 2019.07.22 16:58

    멋진놈 ~~~
    울 작은아들 정말 멋진놈이네^^
    항상 엄마 아빠는 널 응원하고있다
    건강조심 하고 더욱멋진놈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13. 2019.07.22 20:07

    할머니 : 내 강아지 보고싶다.
    엄마 : 보고싶다, 승우야. 훈련 잘 받고 면회갈게.
    아빠 : 해병부사관 379기 화이팅! 자랑스런 내아들 화이팅!!!
    고모 : 승우야, 넌 멋진 녀석이야. 훈련 잘 받고 늘 기도하는 가족들 기억하고 힘내서 화이팅!!!
    동생 : 집에 오지마

  14. 2019.07.22 23:34

    민서 : 형이 해병대를 갔다는게 자랑스럽기도 하지만 걱정도 되네.. 무사히 훈련마치고 집에서 보자 ! 화이팅 !
    윤서 : 해병대 가는거 배웅못해줘서 미안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15. 2019.07.23 21:29

    머스마가 머리박박밀고 남자가되어서 날아간다...아덜 김 현중이 사랑하고 또사랑한다. 빡새다는 훈련과정! 이 또한 모두 지나가리니~^^ 나라에 아들로 멋지게 성장하길 기도할께.해병대부사관379기 후보생 여러분 모두화이팅입니다~

  16. 2019.07.23 22:16

    환아
    어제.오늘 많이덥네
    덥은데 더운날 많이힘들겠지만
    이왕할거면 즐기면서 했으면해
    아들.. 오늘하루도 열심히했겠지
    엄마두 이제 퇴근해
    울아들도 오늘 수고많이했고 낼위해서 푹쉬어
    379기예비부사관생들도 덥지만 즐기면서 했으면하네요
    내일을 위해서 푹셔요들 ~
    장한 부사관후보생 379기 화이팅이예요

  17. 2019.07.23 22:34

    자랑스러운 아들!
    더운데..훈련이 힘들다는데 잘할거라 믿어!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나면 추억할때가온다.
    아들화이팅! 해병대 부사관 379기 후보생
    모두 화이팅하세요!

  18. 2019.07.25 19:54

    사랑하는 울 아들 힘든훈련 잘 받고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자랑스러운 대한의아들 든든한 엄마의 아들로 돌아오길 사랑하고 해병대 부사관379기 후보생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받으세요

  19. 지훈이고모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1:33

    지훈아 작은고모야 훈련 잘 받고있지?
    379기네ㅋㅋ눈빠지게 너 찾아보고 있는데 내시킹 안보여ㅠㅠ밥 잘먹고 훈련충실히 받고있어 항상 몸조심해
    고모가 위문쪽지 매일 보내마ㅋㅋ

  20. 지훈이고모❤소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1:46

    우리지훈이 379기네ㅋㅋ 더운데 훈련 잘 받고있지?
    사진올라온거 눈빠지게 찾아보는데 내시킹 안보이넹ㅠㅠ
    동료들과 잘 지내고 밥 잘먹고 항상 몸조심하고 넌 군인체질이라 너무 잘할까봐 걱정이야ㅋㅋㅋ너무 잘 할려고 까불지말고 ㅋㅋㅋ고모말 알지? 사랑해 내시킹 해병대 379부사관 화이팅 충성!!!

  21. 2019.07.30 23:23

    사랑하는 큰아들!! 준호야~훈련받기 힘들지! 잘견디고 있으리라 믿는다.우리아들의 멋진모습이기대된다.꿈을펼칠준비라고 생각한다!! 아들~이번면회때 꼭갈께~
    건강하게 잘지내...해병대부사관379기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