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

 

1248기 훈련들의 첫 훈련!!

군사기초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경례. 차렷. 열중 쉬어. 앞으로 가. 좌향앞으로 가.. 등등

군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아주 기초적인 부분을 배운 한 주였습니다.

조금씩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우리 1248기의 한 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지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 1248기 신병들이 대한민국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해 6주간의 훈련기간중 이제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마도 신병들에게는 태어나서 가장 길고 힘든 일주일이었을 겁니다. 피복 및 무장수령과 에방접종 등 훈련에 대비한 준비를 마치고 입소식도 마쳤습니다. 

 

아직은 발도 잘 못마추고 우왕좌왕하고  얼떨떨한 모습도 보이지만 다음주부터는 더욱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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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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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25 14:15

    사랑하는울준영이~~많이힘들지??
    비가추적추적내리네..훈련받는데지장없나모르겠다ㅠ오늘울준영이옷이랑신발이배달됐어~마음한켠이아려오면서준영이얼굴이떠오르더라..보고싶고안아주고싶어눈물이나네ㅜㅜ
    피할수없으면즐기란말이있듯이힘들어도즐기면서최선을다해보자!!잘할거라믿고수료식날씩씩헌모습으로만나자♡♡♡

  3. 2019.07.25 15:06

    엄마의 보물1호, 아들아!
    여기 통영에는 밤새 비가 내렸단다. 열하루째인 오늘도 너는 훈련으로 몸과 정신을 집중시키고 있겠지?
    점심시간에 네 동생 유경이랑 점심하려고 집에 들렀는데, "대한민국해병대"라고 적힌 너의 소포박스를 받았단다.
    유경이가 "엄마, 지금 뜯지마!" 라고 큰소리를 치는 통에 "알겠다."고 하고 상자를 들여놓고 다시 사무실로 왔는데....
    그 상자를 열어서 얼마나 울게될지 유경이가 알기때문에 극구 퇴근후에 보라고 한 것 같다...
    엄마가 눈이 퉁퉁 부어 오후 일을 망칠까봐서 그랬지 싶다...
    대부분의 엄마 아빠들이 그 상자를 열고 눈물을 흘린다고 하여 일명 "눈물의 상자"라고 한다지?
    극한의 그리움도, 극한의 아픔도 이겨내야 비로소 세상을 잘 살아가는 것이라고 믿는다.
    그런 극한의 일들을 겪는 동안 눈물도 쏟아내야지 하지 않겠니?!
    오늘도 너와, 너와 함께하는 동기들의 훌륭한 젊은 날을 위해 기도하마... 사랑한다. 아들아!

  4. 막내아들 상우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5 18:08

    상우야
    무척이나 더운데 훈련받느라고 고생많치.
    매일매일 엄마아빠가 상우훈련모습사진 몇장찾아서보고있다. 엄마는 오늘드뎌 울보가되었네.집으로배달된 해병대에서온 소포안에 입대할때 신고간신발.옷보며 가게뒤에가서 눈시울붉어졌다.엄마아빠가 해준것도많이없는데 훌쩍 자라 힘들다는해병대도 들어가고 상우야.힘들지만 잘견디고참아서 앞으로보다나은 니삶을 개척해야되겠지.
    할머니 이모들.그리고 포항고모들도 상우염려도 마니하고 엄마인데 전화도 자주해준단다
    상우야.아빠가 자랑스럽다우리막내 해병대원이된것을...
    상우야.뭐든지 열심히하고 몸조심하고 허리가 안조은데 괜찬나 몰라? 상우야 더운데수고하고 힘내자
    또전하께 .아빠가

  5. 1248기 김종윤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5 19:42

    내보물 종윤아^^

    우체국에서 또리링 택배온다구...
    기다리는내내 떨림과 보고픔
    그시간이 얼마나 길던지

    드뎌도착~
    작은쪽지에 잘지낸다는말에 엄마가 그랬다
    들어가기전 넘 아파서 병원까지 갔어야했던시간에 조금 그랬구나~
    그시간에 네가 버틴것이 대견하고 고맙기까지해
    역쉬~
    내아들이군 ㅎㅎ

    엄마도 울 식구들도 잘지내니 걱정마요 아드님
    사랑하는맘 보내줘서 고마워♡

  6. 2019.07.25 21:08

    사랑하는아들 부규야
    무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고 힘들지?아빠는 상운이랑 3교육대 우리큰아들 훈련받는 사진 확대해서 찾아보고 잘하고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나 든든하구나.
    엄마도 우리부규 모습보고 마음이 많이 짠한거 같다.
    이글을 부규가 볼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큰아들부규
    아빠는 너무 자랑스럽구나. 험한 세상으로 한걸음더 올라선다는 마음으로 힘든순간 잘 이겨내자.
    무엇보다 아들 몸 잘 챙기고 몸이 괜찮아야지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잘 이겨낼테니까.
    부규야 사랑한다 .그리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근성있는 우리부규 화이팅이야

  7. 2019.07.25 22:02

    사랑하는현빈아
    오늘 너에신발과 옷잘받았다 아울러 너에편지도 기쁜마음으로 잘보았다 2주째인데도 벌써군인아저씨티가나는군아 무더운날씨에 힘이들고 어려움이 되겠지만 동기생들과 함께 협력하며 지혜롭게 해처나아가리라 믿는다 늘 힘들때나 어려울땐 하나님께기도하거라 늘 너와함께하신 하나님을기억하며 감사하거라 오늘도수고하고 고생했다 장하다 아들들 힘을내라 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천안에서 아빠가 현빈이에게

  8. 2019.07.25 22:17

    사랑하는 아들 세진아
    오늘 너의 소품 잘받았다 이제 확실히 군인이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씩씩한 모습으로 잘견디고 있겠제
    더운 날씨 궂궂이 이겨낼꺼라 생각해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화이팅

  9. 2019.07.26 00:19

    아들 드디어 우리 아들 옷이랑 신발이 왔네
    너무 잘하고 있는것같아 대견하고
    대한의 아들이 되어버렸네 박스안의 쪽지에 걱정 하지말고 잘하고 있다고 한 늠름한 아들 매번 니사진보면서 하루일과가 시작되고 끝을 마무리 한다 아빠도 우리아들 걱정안해도
    되겠다고 하시네 잘하리라 우리 가족은 믿는다손가락은 괜찮아 찬아 조금만 더참자
    사랑해 아~~들 파이팅!!

  10. 2019.07.26 08:58

    사랑하는준영아~~~
    아무리찾아봐도 우리준영이 모습은 보이지않아ㅠㅠ늠름한 모습으로 훈련받는 모습을 보고싶은데..다 내새끼 같아서 보면 아니고......몇번씩 봐도없어잉~
    오늘 제천엔 비가많이 오네~~이 비가 그치면 폭염이라는데 훈련받는데 고생할거 생각하니까 안쓰러운맘뿐이다~~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어느새 건~~장한 남자로 거듭나있을거야..화이팅!!♡♡♡♡♡♡

  11. 2019.07.26 09:35

    사랑하는 아들, 승현아!
    어제 퇴근 후에 너한테서 온 옷이랑 신발 소포를 열어보고는 한참을 들여다 보고 네 향도 나는지 맡아보았단다.
    네가 꼬깃꼬깃해서 보내준 편지도 보았고~~ 상상이상의 힘든 과정을 보내는 중에도 대단한 각오로 잘 생활하고 있구나 싶었다.
    손편지를 어제 밤 4장을 썼으나, 언제 도착하게 될지 몰라서 인편을 쓰러 들어갔더니 ㅎㅎㅎ 선빈이 한테 밀렸당 ~~ㅎㅎ
    오늘 저녁에 선빈이가 통영오기로 해서 유경이랑 셋이서 저녁도 같이먹고 영화도 같이 보려고 해~~ 유경이가 선빈이랑 카톡도 하고 잘 지내고 있어~
    유경이가 선빈이언니 보고싶다고 했더니 선빈이가 온다고 했지~
    오늘도 아침부터 또다른 힘든과정의 훈련을 받고 있겠지?
    힘든만큼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될 너의 장대한 날들을 위해 애써라~~ 오늘도 너와 너의 동기들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마...

  12. 2019.07.27 11:19

    아들 또 사진 보고있네 봐도봐도 멋져 군화 힘들지? 군화가 편해지면 훈련도 덜 힘들겟지 아들? 마린보이사진이랑 교육단 사진 비교해보니 점점 진화해가네 해병대로~~♡ 아들 사랑하고 보고파 용기와 도전정신으로 오늘 훈련도 확 보내버려 울아들 홧팅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건강해 사랑해❤

  13. 2019.07.27 22:03

    원영이 찾았다~~~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
    조금 지쳐보이지만 동기들과 함께니 씩씩하게 잘하리라 믿어...

  14.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12:37

    우리 두엽이 더운날 고생하고 있겠네~! 하루하루 훈련받으면서 좀 더 성숙해지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길 바래! 우리 두엽이 화이팅하자💪💪

  15.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12:37

    우리 두엽이 더운날 고생하고 있겠네~! 하루하루 훈련받으면서 좀 더 성숙해지고 멋진 남자가 되어서 돌아오길 바래! 우리 두엽이 화이팅하자💪💪

  16. 2019.07.28 19:46

    여기는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구나 .. 울 아들 오늘은 일요일인데 교회 다녀왔니 ..?? 아님. 훈련 받고 있으러나 .. 무덥고 푹푹 찌는 날씨일찌라도 이길수있지 ?? 하얀 피부가 검게 그을 려 졌겠지?? 건강하고 늠늠한 모습 빨리 보고싶구나 .. 홧~~팅

  17. 2019.07.28 21:27

    비밀댓글입니다

  18. 2019.07.28 21:31 신고

    호현아!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나네. 엄마 아빠는 지금 군복입은 아들 모습을 보니 매우기쁘고 늠늠해 보여, 모든가족들이 아들의모습에 감격과반가움에기뻐하고있어, 아들 힘든훈련일지라도 그것이 진짜 사나이가 되는과정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잘 이겨내리믿고 건강해야되 보고싶은 아들을 생각하며......... 아들 화이팅! [비밀댓

    출처: https://rokmarineboy.tistory.com/4684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19. 2019.07.30 23:30

    비밀댓글입니다

  20. 2019.08.01 15:31

    용감하고 씩씩하게 우리아들 화이팅!!!!

  21. 2019.08.02 13:28

    아들 입대하고 첫주가 정말 엄마나 너나 정신없고 힘들고 눈물이 찔끔했을것 같다 무사히 일주일 보내 감사해...
    군복 입은 모습을 보니 너무 멋지다
    엄마아빠는 현이가 훈련받는동안 최선을 다해 줄거라 생각하고 중간에 포기란 없을거란걸 잘알기에 항상 믿고 응원한다
    동기들과 조금은 서먹해도 다들 동등한 입장이라 서로 의지하고 힘합쳐서 수료하길 바래
    사랑하고 보낼때 안아주지 못해 미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