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1248기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태풍  '다나스' 의 영향으로 인해 많은 비가 쏟아져 걱정하셨겠지만

우리 훈련병들의 표정을 보시면 "역시~!!!문제없구나~!"라는 생각이 드실겁니다.

민간인이 아닌 군인으로서의 첫 한 주!!

응원과 함께 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지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 1248기 신병들이 대한민국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해 6주간의 훈련기간중 이제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마도 신병들에게는 태어나서 가장 길고 힘든 일주일이었을 겁니다. 피복 및 무장수령과 에방접종 등 훈련에 대비한 준비를 마치고 입소식도 마쳤습니다. 

 

아직은 발도 잘 못마추고 우왕좌왕하고  얼떨떨한 모습도 보이지만 다음주부터는 더욱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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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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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25 23:36

    종혁아 소포 받았어 우리아들 집떠나도 꿋꿋하게 잘 지내고있네 사진속 모습이 야위어서 걱정했드니 밥도 잘먹고 동기들과도잘지내고 있다니 한시름 놓인다 이젠4주밖에 안남았네 만나는 날까지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밥 잘챙겨먹구 멋있는 해병이가 되어서 만나자 사랑한다~~♥♥♥

  3. 1248기 쭌이아빠 655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6 10:11

    쭌아~
    택배박스를 받았다 ~ 사랑해!
    이제 훈단입소 한지도 2주차가 지나가는구나 ~
    3주차부터 더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으니 마음 독하게먹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라~
    해병은 악과 깡이야~
    몸아프지않게 컨디션 조절 잘하며 정신력을 독하게 가져~
    사랑한다 ~ 필승 !!!

  4. 2019.07.26 11:03

    막둥아~2주차벌써금요일이네~밥은 먹었는지 몸은 아픈데 없는지 걱정이되네편지에썼듯이 걱정 안시길려고잘하고있다고 하는 말에눈물이 흘러내리더라그래잘할거야막둥이 힘들겠지만 자신과의 싸움이 될수도있으시깐버텨내길바래 많이 사랑해~교과님들 오늘하루도 고생하십시요~~1248기 아자아자~~^^

  5. 2019.07.26 11:23

    사랑하는 아들! 힘든훈련받느라 고생이너무많다ㅠ 그리고 자랑스럽다~얼굴은 볼수없지만 항상힘내고 사랑한다
    1248기 여러분 힘내요! 작가님도 좋은날되세요

  6. 2019.07.26 13:34

    아들 훈련 사진보니까 다들 힘들어보이네~ㅋ 다들 인상이 쥑이는뎅~
    지금은 힘들고 고통스럽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돌아오지않느 추억이 될꺼야....
    한없이 외롭기도하고 슬프기도 하겠지만 이 모든 시간.추억을 소중이 간직할수 있음에 우리 감사하자....
    아빠는 울 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항상 전우를 배려하고 해병 일원으로써 품격과 자질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족들을 생각하고
    하루하루 발전해가는 울 아들 심명선.... 아빠는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수료식날 나라의 기둥으로 변해있을 해병 심명선을 생각하며 우리 가족들은 기도하고 기다릴께~~
    1248기 모두 화이팅 하시고... 5교육대 7소대 5737훈련병 심명선 화이팅~ ^^

  7. 2019.07.26 16:41

    사랑하는 아들 종우야 ~
    어제 소포 잘받았다~~
    힘든 1주일이 지나고 2주접어들면서 적응잘하고 있다하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좀더 힘내서 남은4주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멋진아들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


  8. 2019.07.26 17:08

    민수야 오늘 하루도 고된 훈련 받느라 수고 많았어..어제 퇴근하고 너한테 온 소포를 보곤 바로 뜯지를 못했어~~음청 울까봐.
    새삼 다시 느끼기도 했지..아 이제 군인이구나~
    글구 민수야 엄마 첫날엔 널 눈 씻고 찾아도 보이지 않더만 찾았다..울 아들 멋있더라~~아직 얼라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그래도 흘러 2주가 마무리 되어간다..남은 오후 일과 잘 보내고, 인터넷편지쓰기로 다시 만나..사랑해 아들~~

  9. 1248기 문민우훈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6 17:08

    누구라도! 다들! 인정하는! 해병대의 어려운 교육 훈련중에 있는 1248기!
    지난주 내내는 포항 훈련단의 1주차 내아들대신, 먼저 훈련시작한 훈련병들 사진보며 애닮음을 맘속으로 삼켰던 시간였다면,
    이번주는 맘껏1248기 훈련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일상이 쉽지않은 훈련의 연속이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1248기의 모습
    감동입니다.

  10. 2019.07.26 21:49

    아들~~^^
    아들의 편지속에서 사진 올라갔을거라는
    얘기에 얼른 들어가 생활반 사진 찾아봤네~~
    멋지게 잘 찍었네~~
    넘 반갑고 넘 잘 나왔더라~~
    울 아들 친구도 보고 싶고 엄빠도 보고 싶다고 했지~~?? 엄마도 넘 보고 싶어~~
    울 아들 넘 보고싶어 지금이라도
    얼른 달려가 안아주고 싶고 만져보고 싶고
    맛난거 먹이고 싶지만 울 아들이 견디는 만큼
    엄마도 열심히 일하며 잘 기다리고 있을게~~
    멋진 아들이 되어 우리 상봉하자~~
    오늘도 무척 습하고 더웠지~~
    요즘 엄만 포항 날씨만 체크하게 되네~~
    무더위 잘 이겨내고 즐기자~~^^
    멋진 아들을 만날날을 기대할게~~
    사랑해~아들♡♡♡♡♡
    힘내~~

  11. 2019.07.27 12:51

    5515 권오민
    멋진 오민이 사진을 신병교육대대에서 보고 넘 반가웠다
    오민이가 보내준 편지 잘 받았다
    힘든 훈련 잘 버텨줘서 너무 대견하고 수색대에 합격했다고 하니 가슴 찡하더라
    훈련이 힘들지만 잘 버티고 우리가족 모두 너가 건강하게 만나기를 기대하며 항상
    기도하고 있다는것을 잊지마라
    권오민 화이팅~~

  12. 2019.07.27 14:52

    승우야~~2주차가끝나고있구나~~
    어제니사진을보고 엄청힘든 얼굴이라서 엄마
    마음이안좋았다.다들웃고있는데..너만 무표정이라고마음에걸린다.아들~~잘하고있다.
    앞으로 더힘든 교육이겠지만~~너는잘할수있다
    백승우 ~~화이팅~~엄마는여기서아들응원할께
    하루하루힘들게보내지만 곳 수료식이찾아온다
    조금만더참고힘내서이겨내자~~~화이팅
    아들~~사랑한다.
    1248화이팅~~~백승우화이팅♡♡♡

  13. 2019.07.27 16:45

    2주차 생활반 사진 잘 보았다.
    고된 훈련 받는 다고 살이 많이 빠졌더구나~
    함께 하는 동기생들과 힘내고 잘 지냈음 좋겠어.
    날씨가 많이 덥다. 얼마나 덥고 힘들지 잘 안다.
    훈련의 단련 속에 자신이 더 강해지기 마련이다.
    힘내고 이겨내는 아들을 오늘도 엄마는 응원할게~~~

    날아라 마린보이 작가님,,,
    2주차 훈련 사진 많이 기다려 집니다.
    올려 주시는 사진들 속에서 숨박꼭질 하듯 아들 찾으려 두눈 크게 뜨고 찾아보게 되는 일이 일상이 되 버리네요.
    보고 또봐도 눈물샘이 터지지만 모두 다 아들 같아 힘내라고 응원 해 봅니다.
    늘 옆에서 함께 고생하시는데 감사 드립니다.
    동기생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김세진 힘내자~~사랑해.

  14. 2019.07.28 18:04

    아무리 사진을 찾아봐도 울아들 얼굴이 담긴 사진을 찾을쉬가 없어서 속항하네..!
    그래도 착실하게 얼심히 적응하고 있으리란 믿음이 있어서 조금은 위안이 된단다
    아들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고 간절히 보고 싶은
    울아들 사랑한다♥️♥️♥️

  15. 2019.07.28 22:17

    아들~~^^
    사랑하는 아들 민구야~~
    보고싶고 보고싶은 아들아~~
    잘지내고 있는거지?
    폭염속 낼부터 더 힘든 훈련의 연속이겠구나~
    울 막내 넘 자랑스럽다~
    그 힘든 훈련속에서도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면서도
    엄만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
    더 강인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버티길 바래~~
    멋진 해병이 되는길이 험난하고 험난하지만
    우리 민구는 잘 할수 있어~^^
    엄마 아빠가 응원하고 있으니까~~
    힘내고 좀만 더 견디자~~♡♡♡♡
    사랑해 울 보물단지 막내야~~

  16.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09

    1주차 사진에서는 너의 모습이 안보여 참 아쉽네 두엽아~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믿는다! 다치지 말고, 더운날 고생하겠지만 즐기겠다던 너의 의지대로 화이팅해서
    훈련 무사히 끝내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하자 김두엽!!

  17.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10

    1주차 사진에서는 너의 모습이 안보여 참 아쉽네 두엽아~
    그래도 훈련 잘 받고 있을거라 믿는다! 다치지 말고, 더운날 고생하겠지만 즐기겠다던 너의 의지대로 화이팅해서
    훈련 무사히 끝내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화이팅하자 김두엽!!

  18.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11

    두엽아 니가 안보이니 참 아쉽네! 그래도 훈련 잘 받고있겠지?
    꼭 해병대에 가고싶어하던 너의 의지만큼이나 모든 훈련을 즐겁게 받으며 잘 하고 있으리라 믿을께!
    무사히 훈련 잘 마치기를 바래~

  19. 1248기 김두엽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11

    김두엽 화이팅해라!ㅋㅋ

  20. 2019.07.29 14:54

    2주차 훈련 모습 사진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밤잠을 얼마나 설쳤든지,,, 꿈속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꼬옥 안아주더니
    엄마 걱정 말라며 이렇게 사진으로 너를 또 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훈련속에 고단함과 힘든 모습도 보이는구나.
    동기생들과 의기투합하여 잘 이겨 내길 바랄께.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 보기 좋다.
    오늘도 꿋꿋하게 힘내고 김세진 화이팅~~"

  21. 2019.07.29 21:19

    너무 궁금 했는데 사진 보니 하루의 일상을 생각할 수 있네 . 건강하고 씩씩하게 화이팅 항상 멀리서 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