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안녕하십니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 1248기 훈련병들이 대한민국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한 6주간의 훈련기간중 이제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마도 신병 1248기들에게 이번  1주차는 태어나서 가장 힘들었던 1주일이었을겁니다. 다음주부터는 입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군사훈련에 들어간 신병들의 더욱 멋진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많은 훈련병들의 모습을 촬영하여 업로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고 1248기 신병들 모두가 6주후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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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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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19

    더운날에 훈련받느라 참 고생이 많다ㅠㅠ....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받길 바라고, 다음에 올라오는 사진에서는
    조금이라도 너의 모습이 보이길 바랄께~ㅋㅋ 화이팅 해라 김두엽!!

  3. 1248기 김두엽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19

    더운날에 훈련받느라 참 고생이 많다ㅠㅠ....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받길 바라고, 다음에 올라오는 사진에서는
    조금이라도 너의 모습이 보이길 바랄께~ㅋㅋ 화이팅 해라 김두엽!!

  4. 1248기 신상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8 23:46

    사랑하는 아들. 상하야, 많은 훈련병속에서 울아들 찾는건 윌리를 찾는것보다 어려운일이네. 그래도 건강한 젊은이들속에 함께 하는 너의모습이 참 멋지다.요새는 해병대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남같지 않게 느껴지지 않아서, 인사도 90도 깍듯이한단다. 울아들과 모든 훈련병들이 안전하게 훈련잘받기를 엄마는 늘 기도해. 상하야! 넌 언제나 든든한 엄마의 기둥이야.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훈련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사랑한다.

  5. 1248기 종원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9 07:03

    사랑하는 아들 종원!!!
    입영한지도 3주차 들어가네 ~~
    이제 사회물 빠지고 씩씩한 해병대군인 무장하고 있겠지?
    씩씩한 자세, 완전한 해병대원 일원으로 정신과 자세가 완전체로 들어가는 시기 ~~~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남자는 할수있다는 자세,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는 긴~장 과 안~전을 최우선,
    훈련병 입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엄마 아빠는 우리아들 종원 믿고 있어 ~~
    장마가 끝나고, 불 같은 햇살, 익어가는 기온차,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
    아무나 갈 수 없는 해병!!
    우리아들, 스스로 선택하여 입영, 훈련하고 있느니까?
    충분히, 잘 ~ , 훈련받고 있다고 믿고 있어 아들 종원!!
    다시한번 외치지만 안~전하게,
    훈련병 오종원 홧이팅!!!
    1248기 훈련병 홧이팅!!!

  6. 2019.07.29 09:16

    한주 훈련시작이겠구나~막둥아 날더운데 고생이 많네 사진올라온거 보고 살이빠졌더라 맘이 짠하네그래도 동기생들과 잘맞춰 훈련잘받길바래위험한건신중히 차분히 알지?막둥이 이번주한주도 화이팅~~사랑해~~교관님 잘부탁합니다~~수고하십시요~~^^

  7. 2019.07.29 09:35

    어제 생활반 사진 올라온 우리 아들 얼굴을 보니 엄마가 좀 맘이 놓이더라..늠름해 보이구 얼굴도 많이 상하지 않은거 같아서~~이제 3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월욜이네? 장마가 끝나 이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텐데 훈련도 힘든데 날씨까지 더울꺼 생각하니 걱정이다..수분보충 충분히 하고, 해병대 정신으로 3주차 훈련도 잘 이겨낼거라 믿고..잘할수 있어 아들~~사랑한다

  8. 1248기 홍의택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9 22:51

    사랑하는 아들 성당에서 매일 앞에서 사진에 담겨 할머니도 알아 보시고 니가 고해성사도 보았다니 할머니 너무 좋아 하셨다. 앞으로 훈련도 잘하고 종교 생활도 열심히 해서 좀 더 멋진 아들이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9. 2019.07.30 15:09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 에 곧 강함이라(고후12:10) 용기백배~~ 예수님 자랑하면 자신감 생김니다 🙋‍♀️🙋‍♂️
    삼복 더워 여름의 절정
    대한의 아들 1248기 고생하네
    그 어디에서도 맛볼수 없는 훈련받고
    있는 아들 영준 고난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조금은 단련된 대장부가
    되는 과정이지 그럼에도 건강하게
    지내고 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하고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이 될것을
    믿기에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한다
    조영준 아들
    많이 사랑하고 넌 축복의 통로야
    샬롬

  10. 2019.07.31 00:41

    1248기 전범준
    엄마아들...더운날씨에..새로운 환경에 얼마나 고생이 많니...
    너의 달라진 모습의 사진을보니..울 아들이 넘 대견 스럽다..
    정말 역시..최고의 울 아들...
    사랑하구 또 사랑하고..정말 보고싶다..
    아들..힘들지만 잘 이겨내구..6주후..수료식할때..너의 늠늠한모습을 보겠지..엄마..아빠 기대하고 있은께..
    훈련 잘받구..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울 아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핫팅

  11. 1248기 전범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31 00:42

    아들 사랑해..
    정말 울아들 보고싶다..

  12. 2019.07.31 17:09

    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다,사랑해....

  13. 1248기 신상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6:54

    상하야~ 너의 고향 안성의 장마도 끝나고 한없이 더운 날들이 계속이란다. 그래도 지칠줄 모르는 너의 베프들이 꾸준히 너의 안부와 관심을 보여줘서 엄마는 참으로 기쁘다. 이렇게 잘살아온 울상하가 훈련소에서도 많은이들과 잘 지내리라 믿는다. 엄마는 언제나 너의선택, 너의 의지, 너의 모든것을 지지하고 응원할게. 홧팅!!!!!!!!!!!

  14. 1248기 신상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04

    우리 아들 장하다. 벌써 여러날들이 지나고, 수료식을 기다린다. 아빠의 여러말보다 진한 한마디. 사랑한다. 넌 모든것이 다 잘될거야. 힘내자. 으싸~

  15. 1248기 신상하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07

    상하. ㅎㅎ 대단하다. 멋지다. Cool하게 인정한다. 다치지말고 잘지내라.

  16. 1248기 신상하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10

    작은형. 더운데 고생이 많네~ 공부보다 더 힘들려나 ㅎㅎ. 형따라 해병대 지원할거임. 형이 젤 멋집니다.

  17. 1248기 신상하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14

    상하야. 건강히 잘 있다가 오너라. 육군아들은 있지만, 해병은 울 조카가 처음이네, 멋져부려요. 덕분에 식구들이 다같이 모일수도 있고, 다같이 응원의글도 보내고 참으로 좋구먼 ㅋ ㅋ. 건강, 건강히만 있다가 만나세. 울조카,멋져요~~~~~~~~~

  18. 1248기 신상하 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19

    우리 조카. 상하가 해병대에 지원해서 완전 삼촌이 반했네. 남자라면 해병이지. 삼촌은 사정이 있어서 해병못갔지만 ㅋㅋ. 우리 조카때문에 온 가족이 다모여서 메시지 전하는 것도 감사하고, 좋은 추억이다. 우리 상하가 너무 고맙고 고맙다. 상하.. 힘내자, 삼촌이 의정부에서도 응원하고 있다.

  19. 1248기 최은찬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21:50

    은찬이의 군생활이 항상 궁금했는데 보내준 편지 잘 봤어~
    궁금한 생활을 이곳에서 볼수 있었구만.
    양쪽으로 주사맞을때 와우~ 깜놀했다 예방접종을 이렇게 맞는다는걸 보면서 대단하다 양쪽으로 맞았으면 아팠을텐데
    울 어른스럽게 변화된 은찬이 궁금해진다~
    곧 만나게 되는날까지 계속 글올릴게~
    시간이 빨리가길

  20. 1248기조영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2 13:40

    너희가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7) 💰 더플러스 ~ 예수님 더~욱 신뢰하세요🌈
    아들 조영준 무더위에 잘 있다니
    다행이다 어제 편지 보았다
    언제나 유쾌한 아들 영준 엄마랑
    매달 첫째 날 예배드리고 했잖아
    후히 주시는 지혜를 구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엄마는
    늘 기도로 응원한다
    사랑하고 축복해
    조영준 !!!
    야훼삼마!

  21. 1248기조영준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7 16:51

    영준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