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교육대 2주차 - 제식훈련 및 전투체력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신병 1248기 3교육대 2주차 제식훈련 및 전투체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훈련중에는 날씨가 너무 무더웠던 관계로 방탄모를 착용하지 않고 정찰모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방탄모를 착용했으면 방탄모의 교번을 통해 사진을 찾기가 좀 더 수월했을텐데~~~참고하시고 점차 훈련의 강도가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1248기 신병들에게 더욱 많은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훈련모음에는 3교육대의 아침구보와 화생방이론교육 사진을 추가로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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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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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7.30 22:19

    아들 울아들 창민아 지금은 자는시간이지 엄만 기게야 오늘 창민이편지를 받았어 엄마 심쿵했어 손으로한자한자 짚으면서 읽고 또읽었어 사랑하는 창민이 편지를 받고 엄마 진짜 행복했어 울아들 최고로 긴편지를 보냇네 엄마 걱정도하고 또 잘하겠다는 말도 적고 얼마나 대견한지 울창민이가 어른이 된것같아 고되고 힘든 훈런이지만 잘이겨내면 또 다른 멋진 창민이가 되어있을거야 아들이번주가 지나면 훈련의 반이 지나가네 동기들이랑은 어때? 형도 있고 친구도 있고 새로운 아들 친구 관계가 생겻네 아들 오늘밤도 꿀잠자고 낼도 훈련 열심히 하고 건강조심하고 사랑해 아들 엄마 낼 또 보낼게

  3. 2019.07.30 22:39

    오늘 두번째편지를 받았습니다. 훈련병들은 이렇게 더더 씩씩해지는데, 저는 아직도 부족한엄마인가보네요~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리니요
    씩씩한 우리 1248해병이들 꿈나라에 있겠지요~
    내일도 더 힘내고 화이팅!!!

  4. 2019.07.31 00:34

    준아..넘 보고싶다
    너의 달라진 모습을보니 엄마 가슴이 벅차오른다.
    언제나 늘 항상 그렇듯이 엄마는 널 믿어..어떠한 상황에도 포기하지않구..최선을다할거라는걸..
    우리아들 자랑스럽구..넘 사랑 한다
    준아...준아..엄마 아들..
    동기들과..힘들때 서로 더 의지하구..도와가며..훈련 잘 받기를 엄마가 항상 기도한다..사랑해.
    보고싶다

  5. 2019.07.31 07:20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종원!!!
    훈련받는 많은사진 중 너의모습 찾아보니
    가슴이 찡하니 뭐라표현하기가 힘드네 ~~~
    1주차 연속된 긴~장, 적~응하랴 힘들고 ~~~
    2주차 계속되는 긴~장, 훈련내용 습득하랴 힘들고 ~~~
    하늘은 무더운 햇살만 내리쬐고, 따가운 불덩어리가 얄믿기만하는데 ~~~~
    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네 아들 ~~~~
    아들은 현재도, 앞으로도 잘하고, 충분히 잘~ 견디며,
    씩씩한 해병대원 자격 충분해 종원~~~
    흘린땀방울이 아들을 더욱더 성숙한 종원으로 만들어 줄거야 ~~~
    이제는 보내려는 시간보다, 즐기면서 훈련에 임하면 좋을것 같은 엄마 아빠에 생각 ~~~
    3주차부터는 현실적인 훈련을 받을것 같은데 ~~~~
    계속적인 이야기지만 항상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
    노력하는자만에 성숙함은 그누구도 따라올 사람없드시, 자신을 위한 훈~련이라 생각해 ~~
    엄마, 아빠는 너의 뒤에서 열심히 기도할게 ~~~
    힘드내라 아들~~ 종원!! 홧이팅 종원!!!
    1248기 훈련병 홧이팅!!! 안~전 홧이팅!!

  6. 신병1248기민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31 13:03

    사랑하고.안아보고 싶은 우리애기
    민구야.훈련잘하고 있구나
    사진으로 보고있다
    엄마가 사진을보고 민구를 잘찾는다
    항상조심하고.집중.집중
    형때하고는 다르네
    형도 잘이겨 냈으니
    너도 통과해용
    형한대 지면안되 !
    조심하고.또조심 아빠는 작은애기를
    믿어용 사랑해용 ♥♥♥♥♥♥
    더운데 너는.
    하여튼 잘이겨 내라
    엄마.아빠가 많아 사랑하고
    조심.조심 건강하게 수료하자

  7. 2019.07.31 17:37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히13:6) 관계성~ 예수님함께 동행 하십니다 샬~롬
    무더워와 습한 날씨 가운데 얼마나
    힘이 들까 아들 마음이 짠 하네~
    그럼에도 강도가 높은 훈련속에서 협력하는
    것을 경험하고 단결하는 힘도 길러지는
    시간 들이지 아들 조영준 오른 팔로
    붙드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길...!
    아빠도 퇴근 하시면 노트북으로 아들
    사진 만 보신다 건강하게만 지내길...!
    넌 엄마의 아들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야 항상 기도하며 이길 힘을구하고
    함께 하는 동료들과 함께 잘
    감당하길...!
    기도로 응원한다
    사랑하고 축복해
    복된아들!!!
    조영준
    샬 롬😍😍😍

  8. 2019.07.31 21:50

    찬아 오늘 퇴근하고 외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찬이를 너무 걱정을 하시길래 아빠랑 같이 가서 우리아들 찬이 잘있다고 훈련 잘하고 듬직하게 사나이로 변해가고 있다고.
    찬아 힘내 더위도 이겨내자
    아들 오늘 도 안전하게 동기들과 힘찬하루를 보내겠지 사랑한다 아들 잘자 낼또 파이팅 하자 사랑~~해

  9. 2019.07.31 22:21

    숨은그림찾기 아무리 해도 울 아들이 보이지 않네요
    1248기 모두가 내아들이다 생각하고 보며 소식전해 주심에 감사하지만 그래도
    사진찍어주는님 울 아들 쫌 찍어주세요
    울 아들 3754입니다 한번도 잡히질 않네요
    한번 멋지게 잡아주세요 저도 로또 당청자 된듯 기뻐 하늘을 날듯 띄어보게요 ^ ^
    사진에서 아들 얼굴을 찾지못해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네요

  10. 2019.07.31 23:16

    사진을 보니 모든 장병들이 다 울아들 같네요.
    시간은 지나갈거고 추억으로 남을테니 아들~~~어떤 순간에도 너의 뒤엔 우리가족이 있으니 끝까지 멋지게 하고 수료식날 보자. 잘하고 있을테지만 그래도 잘 견디자.
    사랑한다 내아들 원준!

  11. 2019.07.31 23:51

    퇴근후 '날아라 마린보이'검색 또 검색해서 우리 자헌이 한번찾아보려해도 찾을수가 없네.
    어찌나 더운지 가만히 잇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이더운날 훈련받으려면 얼마나 더울까???
    매일 걱정만하고 해줄수잇는게 없네.
    빨리시간이 흐르길....
    내일은 쫌 바람이 불어지길 ....
    우리 자헌이 힘내라.
    화이팅!!!

  12. 2019.08.01 11:44

    아들아~ 8월이 시작되었다. 오늘도 역시 친구들한테 밀려 인터넷편지 전송에 실패하고 ㅎㅎ 글을 남긴다. 집이 고층이라 바람이 있어서 그 중 시원하긴 하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실내온도가 30도다. 한밤중 포항 온도는 32도를 알려주고 ㅠㅠ 어제부터는 습도도 좀 낮아져서 햇볕에 서 있으면 튀김이 될 것 같이 살갗이 장난아니게 따갑던데 이런 더위에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낮에 재우고 밤에 훈련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밤새는 거는 우리 아들이 캡으로 잘할 건데 ㅎㅎ 열사병 오지 않게 잘 관리하길 바란다. 음수대가 잘 설치되어 있다는 훈련소 내의 소식은 알고 있는데... 동기들은 물론 교관들도 무척 고생이겠다 싶어~~ 어리버리한 모습이 여러군데 포착되던 1주차 사진에 비해 2주차 사진은 힘든 모습은 여전하나 좀 더 갖춰진 모습들이어서 다행이다 싶더구나. 이제 3주차도 거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으니 그러구러 반이 지났다. "1248기 수료식 -21일"로 나온다. 깍아가는 것으로 카운터하지말고 늘려가는 것으로 카운터를 하려무나~~ 오늘은 누구에게나 남아있는 날들을 생각하면 첫날이지 않겠니~ 인생의 첫날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다보면 각이 잡힌 너의 인생이 펼쳐질 것이라 믿는다. 너도 20년 살아봐서 알겠지만, 혼자서 되는 것이 있더냐! 옆에서 함께 훈련받는 동기들과 함께여서 힘든과정을 견뎌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각이 잡힐 네 인생에 동지들이 늘 함께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들에게도 늘 의리있고 예의있는 동기가 되길 바란다. 수료식날 특별히 먹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면 엄마가 준비해 가마. 이렇게 너의 훈련시간이 지나면서 여름도 곧 지나지 않을까 한다. 힘든 4주~6주차 훈련이 한참 더울때 하게 되어 마음이 쓰인다. 부디 하루하루 무사하게 잘 이겨나가길 바라며, 오늘도 너와 너의 동기들을 위해 기도하마...

  13. 2019.08.01 15:29

    우리아들 숨었나바 안보인다 ^^ 얼굴좀 내밀어다오 ㅎㅎㅎ

  14. 1248기 조 영준 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17:43

    2019.08.01
    아들아 미음의 새겨라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수1:5)

    Jesus ♥

    그 어떤 것도 너를 내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이 신성한 확언이 네 생각을 통해 마음과 영혼에 흘러들도록 해라

    두렵고 불안할 때는 절대적인
    이 약속을 되뇌며 '예수님, 그 어떤 것도 당신의 사랑에서 저를 끊을 수 없습니다'라고 반복하렴

    인류 비극은 대부분 사랑받지
    못한다는 감정에서 출발한단다
    역경의 한 복판에서 사람들은
    사랑이 퇴색하고 버림받았다고
    느끼지 버림받았다는 이 감정은
    종종 역경보다 더 끔찍하다

    나는 결단코 내 자녀를 포기하지
    않는다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너를 버리지 않는다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잠2;7~8

  15. 2019.08.01 21:28

    막내아들 상우야 .오늘낮에 포항에사는아빠친구가 전화왔었다 상우훈련받는데 더운여름날 고생한다고 육해공군 그리고해병대 의 6 7 8월달 군번이 최고 고생한다하면서 아빠친구이면서 우리아들 해병대선배인 아빠친구가 막내상우 안부를 물어왔다 아빠친구는 해병대 568기란다.상우야 숨도쉬기힘든 무더위속에 강인함으로 태어날려고 열심히 훈련받는 해병대아들이어서 자랑스럽다. 점점군인으로 변해간다니 엄마아빠는 걱정반 안심반이다.그리고 엄마는 가게땜에 바쁘고하니 아빠가 엄마대신해서 엄마랑 옆에서 같이 편지썬다. 오늘8월1일은 친구가먼저 인터넷편지를 썼나보다 그래서 요렇케 오늘도 우리막내 안부를 물어본다. 열심히 하자 .군대가기전에 잠깐 일한 모습(가두리) 을 보면 상우는 잘할거다. 오늘우체국 택배보냈다. 피할수없음 즐기자 정상우...화이팅

  16. 1248기 최은찬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1 21:32

    은찬이 8월 더위가 이제부터 시작되었는데 많이 힘들지
    피부는 난리나진 않았는지 걱정된다
    훈련받는 모든 동기들이 은찬이로 보이게 되고 훈련하나 하나 받을때마다 불평부리면 짜증이날텐데 모든감정을 감사로 바꾸면 힘든몸이 덜힘들어 질거야
    예수님은 우리때문에 힘든 십자가를 지셨는데
    은찬이도 훈련받는 만큼 얼마나 힘들고 아프셨을지 생각을바꾸면서 훈련받는동안 덜 힘들어질꺼야
    지금도 예수님은 은찬이와 함께 해주시니깐 훈련받는동안 속으로 겉으로 ''예수님''외치면 환경이 달라질거야
    힘내 마치는 기간까지 언제나 너를 위해 기도하는 가족이있고 나오면 기다리는가족이 있다는거 힘든거 참고견뎌서 이겨내는 아들이 되길바래~♡사랑해

  17. 2019.08.02 03:56

    찬~아 우리아들 걱정에 잠이 인오네 너무
    더운데 몸은 괜찮은지 모르겠다
    아님 잠도 못자고 새벽에 훈련하는건 아닌지
    엄마는 수료식끝날때까지 걱정 이다
    사진이 매번 한장밖에 없어서 이리저리 찿아 헤매인다 동기들 보면서 우리아들도 저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한다 구슬땀 흘린 값진
    댓가가 있을거야 1248동기들 무사히 모두가 수료식을 잘 하리라 생각한다 힘들어도 조금만더 힘내자 다치자 말고 아프지말고 훈련하리라 믿는다 너무나도 사랑하는 엄마가 찬아 파이팅! !♡♡♡

  18. 2019.08.03 17:17

    훈련모습한장한장다멎진데~
    아들모습은찾을수가없어~아쉽네
    하루하루더건강해지고있겠지~
    언제나응원한다아들^

  19. 2019.08.03 17:47

    아니모!
    엄마가 너무 늦게 봐서 미안..
    늘 최선을 다해서 생활하고
    나의 선택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르고,이익도 있지만 그와반대로 손해도 있는것.그럴때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평정심과 지혜롭게 해쳐나가는 몸과 마음으로 성장하길...어머니가 답이다♡

  20. 2019.08.03 18:2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사58:9) 기적~ 예수그리스도이름 기도하세요🌈
    아들 서울은 불가마야
    힘들게 훈련받고 있는 1248기수 모두 응원한다
    대한의 아들 들 자유롭게 엄마 아빠 품에 있다가
    절제되고 단체의 힘을 기르는 빡세다고 하는
    해병대 그럼에도 외면과 내면으로 동기들과
    협력하여 대장부가 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건강하게 잘 생활하고 지금의 힘든시간들이
    지나면 추억으로 남을꺼야
    아들 조영준!
    절대 긍정 절대감사 하는 마음으로
    낼 8월 첫주 예배드리고
    너가 좋아하는 찬양가사 처럼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길...!
    사랑하고 축복해
    아들 조영준!!!

  21. 1248기3154번 엄정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8 18:29

    눈빛이 엄마 정호야 정호 라고 부르는것 같아~~~
    엄마와 정호가 교감이 되었길 바라며~~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훈련 받느라 고생 했을 정호를 생각하니
    마음이 아리네...ㅜ,ㅜ
    우리아들 정호 한번 안아보고 싶다~퇴소식 날을 기다리며
    우리 정호 다치지 않고 몸 건강하게 만나자~~사랑해 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