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5교육대 2주차 - 목봉체조 및 격투봉 등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장마와 함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1248들의 신병훈련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신병 1248기 5교육대의 2주차 목봉체조 및 참호격투, 격투봉, 장애물 훈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협동심과 단결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의 일환인 목봉체조에서는 아마도 처음으로 자신의 체력의 한계를 느껴보았을 겁니다. 그러나 1248기 신병들은 동기들과 함께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고 참아내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훈련모음에는 5교육대의 아침구보와 전투체력 사진을 추가로 올려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봉체조의 방탄모 사진을 보면 1소대와 6소대만 있는 이유는 1,2,3,5소대는 1소대의 방탄모를 6,7,8,9소대는 6소대의 방탄모를 착용하고 훈련에 임했기 때문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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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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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8기 김두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9 19:39

    1248기 대한민국해병 훈련받는 모습 볼수 있게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위가 더 기승을 부린다고하는데 ...엄마의 모든 기를 모아서 1248기 모든훈련병들에게 보냅니다 수료하는날까지 부디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늠늠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1248기 모든 마린보이훈련병들 홧팅!!!

  3. 1248 기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9 21:03

    현우야~ 사랑한다......
    먼저.. 작가님 사진 감사합니다. 이더운날에 1248기 훈련병들 훈련받는 사진 보니... 짠한 마음도 있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우리현우도 저기 사진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요... 부디 1248기 모든 훈련병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든훈련 잘견디어..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랍니다.
    1248기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 !!!

  4. 2019.07.29 22:45

    멋있는 사나이~~
    아들~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너무 이쁜 아들~~
    한눈에 알아보고 얼마나 반갑던지~~
    무더위에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하시는
    작가님께도 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뜨겁고 목봉이 얼마나 무거우면 온몸이
    빨갛게 달아올랐어도 힘든기색없이 웃는 모습으로 엄마가 볼 수있어 너무 감사하면서도 얼마나 짠한지~~
    그래도 동기들과 한몸이 되어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이젠 집에선 막내며 아빠한텐 어리광부리는
    애기였는데 이젠 멋진 대한의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멋지다~~아름답다~~늠름하다~~
    사랑한다~~조금 더 힘내고 웃으며 즐기거라~~
    이시간에 잠들어 있겠지~~^^
    푹 자고 낼 또 새벽부터 훈련 받겠지만
    잘 이겨내길 기도한다.
    하나님이 너를 지키시며 너의 우편에 그늘되시니
    항상 너와 함께 하심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멋진 수료식때 만나자~~♡♡♡

  5. 복숭아보고싶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29 23:04

    화이팅~!

  6. 2019.07.30 00:57

    아침에 사진 올라오자 마자 쭉 드래그하다가 바로 목봉을 온 힘으로 바치고 있는 울아들 모습에 딱 손이 멈추었단다ㅜ
    엄마 입소식때이후 두번째로 많이 운듯하다
    뭐랄까 진짜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장하고 짠하고 대견스럽고 기특하고..
    이루말할수 없는 감정에 그냥 나와버리고 지금에서야 다시금 아들 얼굴 하나씩 찾고 있단다.
    많이 보셔서 좋고 동기들이랑 하나됨이 보여서 더 뿌듯하고 하루씩 지날때마다 울아들은 성장하고 있겠구나 생각든다.
    사랑하는 아들아!!
    누구보다 너의 선택을 응원한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소식 전해주시기 위해 애써주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무한 감사 드립니다^^
    제발 다치지않게 ~~ 잘 자라 아들^&^

  7. 2019.07.30 08:33

    우리아들얼굴보고싶은데~~한번도보이지않네..목봉들고훈련하는그곳에우리아들있겠지하면서훈련받는훈련병들이다내아들같네...앞으로날씨는더욱기승을부릴텐데..힘내~~아들 사랑한다

  8. 2019.07.30 14:11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네... 시작이 반이라고 하루하루 힘들겠지만 잘 수행하고 있어서 자랑스럽다.
    포항날씨가 매일매일 최고를 경신하는것 같아서 걱정이긴 하다. 시간나는대로 물 잘 챙겨먹고 더위에 잘 대처해 나가길 바란다.
    전투구보랑 목봉체조할때 사진 두컷을 찾았단다. 저번주는 다섯장이나 찾았었는데 이번엔 두장정도 보이더구나
    많이 탄것 같고 고생하는 모습이 역력하긴 한데 한편 건강하게 잘 지내는것 같아 안심되기도 한다. 동료들하고 잘 협심하고 생활 잘 해나가길....알제
    아들... 화이팅이다!!!

  9. 2019.07.30 17:22

    날씨가 많이 더웠는데 훈련이 힘들지는 않았는지
    잘해내고 있는거같아 엄마는 걱정을 들하게 되네 날씨때문에 걱정이지 잘챙겨 먹어가며 훈련받길바래 막둥이 힘내자~함께 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걸~~고생했다~~더운날씨 교관님들수고 많으셨습니다~~1248기 잘부탁합니다~~^^

  10. 2019.07.30 17:44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을까 궁금하구나.
    등줄기에 맺혀 있는 아들의 땀방울을 보면서 무엇보다도 값지게 느껴진다.
    힘든 고비 고비 잘 이겨 내어 주고 있어 고맙고
    함께 하는 동기생들과 잘 지내면서 모두 건강하기를 바란다.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11. 1248기 김두엽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30 20:20

    오늘도 엄마는퇴근하자 마자훈련 사진을 보고있다 . 전투구보 목봉체조를 돋보기를 쓰고 봐도 울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고.. 동기생들의 힘든 훈련모습을 보니 울아들도 어딘가에서 땀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잘견뎌줘 고맙고 만날때까지 건강한 모습 진짜사나이로 만나자~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아♡

  12. 2019.07.30 23:42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
    다들 씩씩한 모습으로 훈련을 받고 있구나 땀방울 땀방울 흘리는 만큼 좋은경헙이 될꺼야 아들아 고생했다 사랑하는 아들




  13. 2019.07.31 13:36

    2주동안 사진에 아들얼굴을 찾을수가 없네 ㅎㅎ
    잘지내고 있다는 뜻이겠지?
    폭염에 고생좀 하겠구나,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협심해서 잘 이겨 내기 바라며,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홍근아!화이팅

  14. 2019.07.31 15:57

    아들~
    오늘도 마린보이로 시작하는구나~
    가만있어도 더운날씨에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지??
    여긴 비가 내리는데 포항은 폭염이라하네 ~
    힘든훈련 잘이겨내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시는 조교님들 사진올리시는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1248기 동기생들 홧팅~~
    아들♡♡♡♡♡♡

  15. 1248홍의택 어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31 17:44

    사진이라도 볼수있나 찾아봐도 우리 아들은 안보이지만 엄마는 입소 하는날 굳게 입 다문 너의 의자로 분명 훈련 잘 받고 동기생들과 잘 지내리라 믿는다. 아들 바타민 보내는 마음이 급해 할머니와 아버지 편지를 다음에 보내도록 할게. 여긴 갑자기 비가 많이 왔는데 포항쪽은 덥다는데 지금 흘린 너의 땀들이 값진 열매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큰아들

  16. 1248기 박민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7.31 19:10

    사랑하는 아들 민서야,
    드디어 사진에서 너와 비슷한 해병을 찾았어.
    그모습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난다. 이렇게 더운데 저 많은 아들들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울아들 민서 그리고 1248기 훈련병들
    고맙고 대견하다.
    아빠랑 엄마는 네가 아무리 힘들어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 빨리 시간이 흘러 너희들이 무적해병 되는날이 오길 간절히 바랄께.
    아들 오늘도 고생 많았어.
    엄마 아빠가 너 많이 사랑해!!

  17. 2019.08.01 00:37

    아들~~^^♡
    이 더위에 얼마나 지치고 힘이들까?
    지금은 피곤함에 잠들어 잏을시간이지~??^^
    그래도 우리 아들 민구 이름 한번 불러보고 싶어
    엄마도 이시간에 마린보이에 글을 남겨본다~~♡♡
    항상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우리 아들 민구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분들과 아들
    민구를 아끼고 자랑스러워하는 가족들 있으니까
    힘내서 멋지게 남은 3주 훈련 잘 받자~
    시작이 반~~
    벌써 3주차가 가고 있어~~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너의 미래는 창대할거야~~
    사랑한다~~♡♡
    잘자고 좋은꿈 꾸자~~

  18. 2019.08.01 16:00

    매일 눈을 뜨면 오늘의 날씨가 궁금해 진다.
    날이 너무 더우면 훈련 받을 때 지장이 많으니
    이런 저런 걱정이 앞서는게 부모 마음이기에
    참고 견디면서 이겨 내겠지만
    혹독한 훈련에 지치기도 할 터 인데~
    모든 아들들에게 오늘도 힘내라고 응원의 소리를 높인다.
    함께 하는 해병들의 전우애와 단결력도 길러지고 훈련도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다..
    1248기 아들들 힘내시고~~화이팅~~아자 아자~~!!
    우리 세진이도 힘내라.

  19. 2019.08.01 17:57

    막둥이 이시간이면 저녁먹는 시간일려나?더운데 훈련은 힘들진 않았는지 많이 탔겠지 너무보고싶네벌써3주짜도 지나가는구나~잘견뎌줘서 대견하다힘내서잘해내자~막둥이 사랑해~화이팅~1248기동기생들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교관님들 수고많으십니다^^잘부탁드립니다~~~

  20. 2019.08.03 18:51

    엄마 구요미 아들 성재...
    1주차 2주차 3주차 사진만 올라오면 몇번이고 보고 보고 또 보고 확대해서 봐~
    근데.... 울 아들은 모습은 볼수가 없네
    하지만 저 사진속 훈병들사이사이에서 열심히 힘차게 잘 받고 있겠지
    엄마는 매시간 매초 늘 울아들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힘내자 사랑해 홧팅!!!

  21. 2019.08.04 19:15

    갈수록 짓궂은 여름날씨가 너무나도 밉네
    오늘도 어김없이 30도을 넘는 날씨구나!! 항상 걱정이 되는구나 다들 고생하고 있겠지만 유독 더위에 약한 너라 .
    오늘이 지나고 나면 새로운 주의 시작. 아침부터 훈련으로
    하루를 시작하겠지
    어느덧 훈련받은지 반절이라는 시간이 지났구나
    4주차엔 물에서 하는 훈련이 유독 많이 보이던데 물을 좋아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아들이라
    조금은 덜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항상 조심하고 동료들과도 배려와 인내 용기주면서 훈련에 임하도록해
    훈련의 강도가 갈수록 강해지겠지 그래도 우리아들 잘받을거라고 생각해
    교관님들도 너희들과 같은 더위와 맞서 훈련을 가르키고 동료들도 같이 하기 때문에 우리아들을 포함한 1248기 모든 친구들이 이겨낼수있것이라고 생각해
    아들 힘내서 훈련 받고 아프지말고 밥맛 없어도 꼭 식사는 해
    보고 싶다
    힘내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