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및 격투봉 등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본격적으로  무더워진 8월에 접어들었습니다.

다들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우리 1248기들의 훈련사진들을 보시며

월요일을 시작해볼까요~!??

 

 

입소 3주차를 맞은 신병 1248기 3교육대 신병들이 전투체력평가 및 목봉체조, 격투봉, 참호격투,

장애물훈련 등 을 실시하고 이어서 전투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전투사격훈련은 훈련모음에 소개해 드려습니다.

1248기 신병들은 아마도 자신의 체력에 한계와 참을 수 없는 고통도 느꼈을 것이지만

동기들과 단결하며 힘든 훈련과정을 함께 이겨내고 있습니다.

폭염경보까지 내려진 무더운 날씨속에서 이어지는 강도 높은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분발하고 있는 1248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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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8.05 21:04

    지식아 잘있지??
    엄마의 하루 일과가 출근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마자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 하면 누군가가 편지를 써서 일주일 동안 울 아들에게 편지 한통을 못보내고 있어.ㅠㅠ
    울 아들 얼굴이나 볼까 하고 컴을 켜서 이리 찿고 저리 찾아도 울아들 얼굴이 나오지 않아 많이 실망했는데 오늘은 울 아들 얼굴이 선명하게 나와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이렇게 무더운 여름날 사진기를 들고 이리 저리 찾아다니며 훈련생들의 훈련 모습을 찍어 인터넷으로 올려주시는 임영식 작가님에게 지면으로 나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네 ~ 임영식 작가님 폭염의 날씨로 인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는데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아이들이 훈련 모습을 찍어서 올려주셔서 인터넷을 통해 아이들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세요. 아들의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니 엄마 마음에 놓이네. 고맙고 늘 감사해 . 해병대에 입대한 울 지식이 늘 자랑스럽구나 .사랑한다.^^

  3. 2019.08.05 22:30

    연일되는 폭염에 교관 및 사진작가님 정말 수고가 너무 많으십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 아들들이 각자 힘겨움을 이겨내면서 정식 해병대원이 되기위한 열정과 노력, 힘겨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선 부대원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 큰아들! 재준아! 하루가 다르게 힘든 훈련이 계속되는 것 같구나. 체력은 물론, 강한 정신력을 갖고 잘 이겨내렴. 37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해병대원 자원한 만큼, 어떤 힘든 상황이 와도 꼭 이겨내어 빨가 명찰을 달고 멋진 사나이로 거둡 날수 있도록 하자. 많이 힘들텐데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아 믿음직 스럽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화이팅!

  4. 2019.08.05 23:03

    더운날씨에 고생하는 아들
    엄마 아빠는 일요일만 되면 마음이 설레인다 이번엔 어떤모습의 아들을 볼수있나 기대를 하며 월요일을 맞이해.. 긴장한 마음으로 컴퓨터앞에 앉아 너무나 보고픈 내아들을 찾는데 ㅠㅠ오늘은 아들이 보이질 않아 우울하기만하다 옆모습이라도 볼수있었으면 신이 날텐데 힘이 없다.
    그럼 2주나 못보는거네..ㅋ
    하지만 더운날씨에도 부모님들이 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걱정하고 궁금해하는 마음을 헤아려 이렇게 사진을찍어 올려주시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너무 고마워요..
    교관님들도 고생많습니다.
    아들~갈수록 고된훈련을 잘 이겨내고 잇으리라 생각해 .. 한주 더 버텨봐야겠네 전체나오는 천자봉에서나 볼수있겠네 아들.. 앞에 서서 찍어 자세히좀 보게
    슈료식날까지 안녕~~^^

  5. 2019.08.06 00:09

    아들!~
    오늘 완전 폭염 날씨~ 일하고 들어 와서 컴퓨터를 켜고 사진 있나 봤더니 피로가 확 풀리는 사진이 올라 와 있네~^^
    단체 사진에 있는 아들을 보고 에너지 충전이 되었다 ~
    작가님! 폭염 날씨에 사진을 찍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갈수록 훈련이 힘들겠지만 잘 하고 있다 장하다 울 아들!~~~ 사랑한다 ~ 지욱아!~~~~
    1248기 화이팅!

  6. 2019.08.06 00:16

    한새야 힘내라!!! 벌써주가 흘러 가네 너 훈련받는 모습보니 힘들어 지쳐 있는것 같으네 그래도 억지로라도힘든 훈련 받는 한새를 보니 고맙구나
    힘들고 고된훈련이 헛되지않게 한새가 새한새가 되어 나왔음 좋겠다. 응원한다 한새야 너가 쓴 편지가 진심 너의 마음이길 바래
    강한정신력을 키워 자신을 지키고 다스릴줄 아는 한새가 되어 앞으로 알찬인생을 살아갈수 있는 사람이 될것 같구나!
    야한새야 뭔가 달라졌겠지? ㅎㅎㅎ 군에 말뚝 박을거지?
    혹시 해병대에서 널 거부하지 않을까? 고맙다 견뎌줘서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7. 2019.08.06 15:49

    너무더운 여름이다.덥다는 소리가 올해는 입밖으로 안나오네...내일부터는 태풍이 온다는데..다른걱정은 제쳐두고 울둘찌 조카가 젤 걱정이다.
    항상 어른스런 행동으로 이모를 든든하게 만들어 주던 니가 해병대를 간다고 했을때 왜 그런선택을 한건지 걱정이 앞서더니 아직은 너의 결정이 최선이였다고는 말하기는 힘들지만 최선이 되게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만들어.
    하루하루 너의 새모습이 올려 있진 않나 하고 매일 블로그 출근도장 찍는게 이모의 첫 일과다.ㅋㅋ
    첫주는 너의 경직된 모습에 많이 걱정하고 둘째주는 너의 마른 모습에 또 걱정하고...세째주는 그래도 미소띈 모습에 일부러 좋은 모습보이려고 그러나...
    하고 또걱정하고...
    규~~내둘찌조카~~!!
    첫째도 건강이고 둘째도 건강이야..
    항상 너를 먼저 생각하고 더운데 몸 조심하고..더디게 가던 시간도 이제는 조금 여유가 생긴다..
    화이팅~~^^

  8. 2019.08.06 16:35

    종찬아 오늘도 하루가 가고있네 여긴 비오는중 포항도 비가 내린다고 하던데 습도때문에 덥겠지 아들 니영상보면서 하루하루 보낸다
    범이는 삼촌 찿아보라고 하고 젤 잘생겼네
    아들 삼촌 보고싶다며 자기도 군인 됀대
    항상 조심하고 더운데 고생이다 이제는 더힘든과정이 남아있네 꿋꿋하게 잘견디자 아들 이세상에 젤 사랑하는 엄마가

  9. 1248기장대한아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6 17:23

    1248기(3527) 장대한! 폭염과싸우고 고된훈련이겨내느라 힘들지? 다왔다 고지가코앞이다 악소리지르면서 힘내길바란다
    사랑한다 나의귀한아들 아빠는 요새아들생각에 운동빡세게하고있다 에어콘도안틀고 아들과함게 더위를이겨내고있다
    건강하게 훈련을마무리잘해주길 바라는 아빠가~~~~~~~~~~~~~~

  10. 2019.08.06 20:37

    희찬아 학이랑 동반입대해서 걱정안했는데 교육대가 틀려서 한 걱정했구나 우리 조카 찾느라 눈이 빠지도록 들여다봐도 없네 더운여름 잘 이겨내고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힘내라~~^^♡♡♡

  11. 2019.08.06 21:57

    지우야 이 혹서기에 훈련받느라 애를 먹제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수료날짜 다가온다.
    아자아자 파이팅

  12. 2019.08.07 07:32

    햇살 따갑고, 불같은 날~씨 작가님 고생많으십니다.~~~
    우리아들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여러 훈련병, 훈련모습, 장면등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계속 수~고 해주세요 ~~~~

    사랑하는 아들 종원!!!
    무덥고 힘든날씨지만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지? ~~~~
    1248기 훈련병, 우리아들 종원!! 잘~ 견디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엄마 아빠는 믿고 있어 ~~~~
    오늘 수요일!! 조금만 더 힘을내어 훈련 잘~ 받길 바래 ~~~~
    잘~ 훈련받고, 잘~ 지내며, 안전하게 ~~~~
    수료식 날자도 다가오고있네 ~~~
    아자~ 아자~ 홧이팅!!!

  13. 2019.08.07 13:56

    훈련받는아들모습찾았다~~목공들고영차영차3827훈련병 최호진 더운데도열심히훈련받느냐고생이많네~~땡볕에서 더위랑싸우고~~훈련속에서도 자신의한계에서정의로운 인내로 건강한남자가되길기도한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더운날씨에 물도많이마셔가면서 훈련잘받고~~~또 편지쓸께~~^^사랑해 우리아들

  14. 2019.08.07 16:45

    1248기 3610 전찬 아무리 찾아봐도 찬이의얼굴이 없어 걱정도되고 날씨와의 전쟁으로도 힘들 찬이 생각에 집에서 에어콘도 잘키지않는단다~~모든걸 잘이겨내리라 아빤 항상 마음속으로 기원한단다~
    네가 선택한 해병대에서 최고의해병이 될꺼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사랑한다~~보고싶다 아들~~
    그리고 1248기 훈병 모두 홧팅들 하세요~~^^
    오늘부로 D-15일 남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들로 가족들앞에 멋진모습들 보여주시기 기원합니다

  15. 2019.08.07 17:43

    찬~아 오늘도 무척이나 덥다 아침에 시작이 포항날씨와 아들 우렁찬 목소리를 듣고 하루가시작된다
    범이는 삼촌이 불쌍하다네 더운데 군인이 되어서 보고 싶다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니사진 찿는다 아빠는 항상 아들 믿는다고 하시고 아들 하루하루 시간은 안가지만 일주일은 금방간다 생각하고 견디자 대견한 내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요 이글을 볼지 몰라도 우리가족은 찬이를 많이 많이 사랑한다1248기 파이팅

  16. 1248기3154엄정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7 23:58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ㅜ
    폰이라 아들 얼굴 못 찾았지만
    내일 사무실에서 다시 아들 찾기 도전!!! 사랑하는 아들도 또 힘차게 홧팅!!!

  17. 2019.08.10 01:49

    상우야 아빠다.4주차훈련기념사진에 아들얼굴보니 많이힘들었는지? 안경안썻네 이함훈련하고 전투수영한다고 일부러 안경을 안갖고갔는지 엄마아빠가 많이 궁금하다.아들아이젠 훈련도 마지막 극기주만 잘마치면...22일날수료식이얼마남지 않았네.무더운 날씨탓에 가르키는 교관님들이랑 상우동기들도 정말고생이 많구나. 4주차 사진에보니 눈이약간부은거 같기도해서 궁금하기도하다. 얼마남지않은시간 조금만더 힘을내자 아들아.

  18. 2019.08.10 05:41

    아들!
    얼굴찾기 힘드네~ㅜㅜ
    더운날에~
    고생한다~
    무더위속에 함께 고생하시는
    모든분들께도
    박수를 보내드립니다.(짝짝짝~)
    보고싶다~
    울 아들~~~~~~~

  19. 2019.08.11 09:09

    성아 더운데 고생이 많다..건겅조심하고 사랑한다

  20. 2019.08.12 04:17

    아들~
    어디서나 아들 얼굴이 제일 먼저 눈에 띄네.
    멋지고 늠름하조 힘들어도 자신 있는 표정.
    덥고 힘들고 어렵고 훈련이 고된을텐데.
    뭐든지 열심히 하고 배려하고 협동해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화이팅

  21. 2019.08.18 23:32

    우리 아들 얼굴 처음으로 찾았네!! 설명듣느라 열중인 모습이네. 오늘도 고생했구!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