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신병 1248기들의 3주차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3주차 훈련기간중 포항지역에는 폭염경보까지 내렸지만 신병 1248기들의 열정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강도 높은 훈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병을 촬영하는 저도 엄청 뜨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3주차 훈련모음에는 사격주간이라 영점사격부터 평가사격을 실시하고 있는 신병 1248기들의 모습을  중점으로 촬영하여 소개해 드립니다.

 

 <3교육대>

 

<5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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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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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8.05 23:52

    총들고 있는 모습을 보았어.
    낮설지도, 그렇다고 자연스럽지도 않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네.사진 한장 한장 엄마 눈에 담고 머릿속에 저장해서 힘들어도, 힘들어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구나 생각할께.
    하하하 웃으며,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
    어떻게?하하하 웃으면서.
    하하하 웃으면.짜증도물러가고,
    나쁜 기분도 물러간다는거 기억하길..바래

  3. 1248기 문민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5 23:54

    새사진이 올라올때마다 두그두그 두그 젊은 청년들이 땀흘려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참숙연케 되네!내아들 모습은 우둥둥쾅 엄마에게 전기가 오네!
    1248기 나라의 복덩이들 파이팅 화이팅!!!!!
    댓글응원에 가끔 동참하고 있지만 누리집 훌터보는 감은 pc가 달아 없어질 정도입니다. 우리 부모님들 거의같은맘 이리라 생각되네요.

  4. 3대대 조익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6 09:11

    익현아. 네 얼굴이 아무리 작아도 아빤 금방 찾는단다. 아들 이닌까. 이젠 얼마남지 않은 훈련 잘 해내고. 힘내. 화이팅

  5. 2019.08.06 09:42

    사진이올라올라올때마다어떤훈련을받았나이더운날씨에~~장하게도잘견디면서하는모습대견하고자랑스럽다 우리아들~~우리아들뿐만아니라모든훈련받는대한의아들들 자랑스럽고우리나라의희망을 눈으로볼 수있도록 더운가운데사진찍어올려주시는작가님께도 너무감사한 마음을전합니다~~앞으로남은훈련도 잘해내거라믿는다 오늘도홧~팅하자...훈련병3827최호진 아자아자~~^^

  6. 2019.08.06 09:54

    아들~~~!!
    폭염에.....
    오늘두 힘내라
    편지 잘 받았어...꾹꾹 눌러 쓴 10줄^^
    왜 10줄인줄은 모르나 울아들 마음 엄마가 다 전달 받았단다
    니가 결심 한 세가지 나쁜 습관들!!
    그래 그거...다 버리고 오기를 바래^^
    굵은 땀방울과 함께 너의 정신과 몸속에서 다 쏟아내거라!!
    엄마도 땀 흘리며 오늘도 열심히 수업하고 수련할거야~~
    사랑한다 아들♡

  7. 2019.08.06 12:57

    사진 감사합니다. 매주 달 라진 아들 얼굴보고 감동 입니다. 울막내 사나이가 다 되어 가네요. 마지막 순간까지 화이팅~~♡ 1248기 사고없이 한명의 낙오자 없이 훈련 잘 마칠수 있도록아버지 지켜주세요 아멘~~~♡♡♡♡

  8. 2019.08.06 14:49

    매주마다 작가님의 수고로움에 아기해병 부모님들은 아주 행복합니다.
    직접가서 아들의 얼굴은 못보지만 사진으로나마 아들을 볼 수 있고 훈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작은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굵은 땀방울 흘리며 훈련 받느라 고생하지만 흘리는 땀은 결코 헛되지 않으며 인생의 큰 밑거름이 되어 인내심과 강한 체력으로 돌아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러 아기해병 부모님들 한분한분이 똑같은 마음으로 사진을 감상하고 눈물을 흘리겠지만 아픔은 순간이며 자랑스러움은 영원하리라고 전해주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수고로움에 항상 감사하며 대중을 위해 힘써주신 부분은 꼭 작가님 앞날에 복이 올거라 믿습니다.
    남은 훈련기간동안 아기해병들도 홧팅하고 작가님도 홧팅~~ 부모님들도 홧팅~~

  9. 2019.08.06 15:04

    무더운 날씨도 우리 1248기 훈련병들 앞에서는 고개 숙일듯한 늠늠한 모습들을 매주 보여주시는 작가님께 감사 드림니다~~♡ 정말 어리고 미숙 하게만 보였던 저희 막둥이도 어쩜 이리 의젓하고 당차게 보이는지 우리가족은 사진 찾아 보며 조심 스럽게 수료식 기다리고 있네요~~^^
    제주에서 비행기타고 대구도착 랜트하고 갑니다
    5148번 김강인 그날 까지 무탈하게 지내주길 바란다~~^^이벤트에도 욜씸 참여했지만 안되어도 괜찮을듯 또 작가님이 사진 올려줄 테니 ㅎ
    많은분들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10. 2019.08.06 19:09

    이원석!
    폭염에 고생많다! 사격은 스포츠다! 밖에 나오면 실탄사격 비용 많이 든다! 즐거운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쏘라! 사진 보니 오천사격장이 아닌거 같다? 100m,200m,250m 전부 자동화 타깃이라 사람이 표적지에 갈 수가 없었는데..훈병들이 표적지에 가있네? 영점사격장인가? 암튼 몸 다치지 말고 수료식 볼때까지 건강히 훈련받거라! 필승!

  11. 2019.08.06 22:21

    성진아 오늘도 폭염속에서 훈련을 했겠구나
    얼마나 힘들고 더운 하루를 보냈니
    행군하는 사진 속에서 우리 성진이 얼굴이
    반쪽정도 나온 사진을 겨우 찾았다
    반쪽뿐이 얼굴 이었지만 사진으로라도
    볼수 있으니 얼마나 기쁘던지
    내일은 포항에 태풍이 강하게 분다는데 궃은 날씨에도
    훈련을 진행하는 건지 별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폭염에 건강조심하고 훈련 안전하게 받아
    수료식날 아빠랑 같이가서 우리아들 꼭 안아줄께
    사랑한다 울아들♡♡♡♡♡
    편하 밤되고 꿀잠자도록해 😗

  12. 2019.08.07 19:25

    성빈아 너무보고싶어😭 사진에서 잘안보이네 더워도 화이팅!!!

  13. 1248기3154엄정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7 23:51

    숨은그림 찾기 하듯 아들의 모습을 찾는 시간이 가슴 떨리고 설레이지만 참 즐겁고 행복하기도 한 시간 입니다~~훈련받는 우리 아이들도 고생이지만 아들들의 얼굴 한번 보여주시기 위하여 노력해 주시는 작가님 이하 모두 감사합니다~~
    정호야~~~엄마 그래도 아들 얼굴 잘 찾고 있어~수료식때까지 건강히 훈련 잘 마치기~~~사랑해~~♡

  14. 1248기 김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8 07:39

    막둥이 잘잤 니?벌써 아침 먹고 오늘의 훈련 준비중이겠지?무더운날씨가 오늘도 여전할거같구나 막둥이 ~무사히 훈련받길바래~~화이팅~1248기동기생분들도 힘내요~~교관님고생하십시요~~^^

  15. 1248기 전종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8 15:51

    어제 본 사진을 오늘도 사무실에서 한참을 뚫어져라 봐도 니얼굴은 안찍혔네..ㅜㅜ
    그래도 또찾고 찾고...비슷한 얼굴이 있음 혹시나 하고 확대해서 보고...
    하루에 이시간이 젤 신난다.
    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힘들겠지만 하루하루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니모습이 멋있어보이네.
    항상 힘내고 언제나 화이팅 하고~~^^
    늘조심하고 또조심하고..

  16. 2019.08.08 17:51

    "1248기"님들 모~~두넘멋져요!!
    모두모두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특히 "5교육대 6소대" 소대장님과 동기분들이 넘멋지고 좋은분들이많다는 소문이~~~~^^
    편지를 오늘받았는데 넘~~~~~기쁘네요
    그것도 2통씩이나ㅎㅎ
    편지로도잘지내고있는모습이 그려져 넘기쁘네요~^♡^
    이자리를빌어 격려와도움준" 5교육대 6소대" 소장님과 훈련소동기분들 넘고마워요~후니마음도담아 대신전해드립니다~♡

  17. 2019.08.08 21:47

    ㅋㅋㅋㅋㅋㅋ어째 표정이 다 평범하지 않냐
    여름에 간거 백번 후회할 만큼 더워 죽겠지만
    집도 더우니까 힘내렴ㅋㅋㅋ 아 나도 덥다

  18. 1248기 박성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09 00:24

    성빈~너의 얼굴 찾으려고 이틀동안 눈알 빠지도록
    찾았네. 겨우 5716 너의 번호는 찾았건만
    눈 한쪽만 나왔네ㅜㅜ 그래도
    어찌나 가슴 설레고 기쁘던지
    빈아~날씨가 너무 덥네. 갈수록 힘든 훈련한다니ㅜㅜ 너의 영상 편지 몇번이고 돌려본단다. ^^
    몸 건강히 잘 있다가 퇴소식 날 보자.

  19. 2019.08.09 13:55

    동하야!
    오늘하루도 엄마의 마음속에 너를 담아 본다.
    D-13

  20. 2019.08.09 14:55

    성국아~~~
    아들 너무 보고싶다
    더운여름 뜨거울때 훈련받느냐고 고생이 많네 우리아들 잘할꺼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조금만 참고 우리수료식때 만나자 엄마가 맛난거 많이많이 해줄께 ~~~~~
    항상 우리 가족은 너를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21. 2019.08.16 13:33

    응원합니다.우리 장한 아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