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신병 1248기 5교육대의 4주차 전투수영훈련 사진입니다.

전투수영훈련중에서는 이함훈련이 있습니다. 이함훈련은  비상상황시 함정에서 바다로 이함시에 대비한 훈련으로 4미터에서부터 시작하여 10미터 높이에서 뛰어 내리는 훈련을 거쳐야 합니다.

밑에서 보는 것과 위에 올라가 바라다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답니다. 

그러나 1248기 5교육대 신병들은

모두 용감하게 이함훈련을 소화해 내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하는 훈련이라도 더위는 피할 수 없답니다. 수영장에서도 열심히 땀을 흘리며 계속되는 교육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48기들에게  더욱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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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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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12 09:10

    더운날밖에서훈련받는다고고생했는데..
    물속훈련은어떠지~~모르겠다.
    아들~~잘하고있지~~화이팅하고
    이번주도날씨가너무덥지싶은데~~~힘내라
    승우야~~화이티

  2. 2019.08.12 09:21

    1248기 훈련병 모두 최고 대한 민국 자랑스러운 아들입니다ᆞ
    조금 더 힘을 냅시다~~ 뽜이팅 하세용

  3. 2019.08.12 09:27

    종윤아^^

    수영배우러 다닌고3 새벽시간
    조금이나마 도움될려나
    해병대가려고 준비는 했구나하는 안도감
    잠깐이지만말야
    물에대한공포
    군대는 다를테지만말야
    물속 훈련이라 더위는 가시겠구나~
    갈수록 기대감을 상승시키는 훈련사진들이 마음을 읽어주는구나
    늘~건강하게 보자는 네맘 내맘
    사랑한다 아들 종윤~ 필승♡

    사진작가님 늘 월요일을 기대하게 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4. 2019.08.12 09:43

    에효효... 사진만 봐도 그 현장의 긴박감,간장감이 느껴지는구나... 저런 훈련을 우리 아들이 다해냈다니...
    너무 대단하고 장한 우리 아들들!!~ 모두모두 장하고 기특하다~
    이번주는 극기주라고...
    어떤 상상도 할 수없는 엄마는 가슴만 졸이고 날씨가 조금이라도 덜 덥기만,
    우리 아들들이 조금만 더 힘내기를 간절히 기도하련다~
    장하다!! 내 아들~
    사랑한다~ 월주야!!!!

  5. 2019.08.12 10:14

    매주 울아들 사진 감사합니다. 사진 크게 나왔네요 사나이가 되어가는 모습 늠름하니 좋아요.수영 못하는데 펑소 수영좀 가르칠걸 그랬어요ㅠㅠ 잘하고 있으니 안심이에요~~ 1248기 모두 사고없이 낙오자없이 마치는날까지 아버지 지켜 주세요 ~ 아멘~~~ 성엽이 울아들 막내 사랑해 화이팅!!!

  6. 1248기 김성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12 10:51

    성훈이 사진올라왔네~막둥아~얼굴에 힘듬이 가득하네 하지만 한주남았다 힘든 극기주훈련 아무탈없이 무사히 마무리하자~막둥이1248기 동기생분들도 탈없이 이겨내자요~~화이팅입니다~~사진감사합니다~~^^

  7. 2019.08.12 13:31

    한 주도 빠짐없이 사진 올려 주시는 작가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아들 얼굴 볼수있어 걱정을 덜수 있는거 같네요. 무더위에 열심히 훈련받으며 더 강인해지는 훈련병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다치지 말고 끝까지 훈련을 잘 마칠수 있도록 항상 응원합니다.1248기 화이팅~~. 도경아~잘 해주고 있어 감사하다. 극기주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하렴~.멋진 울아들!! 힘내~

  8. 2019.08.12 17:40

    사랑하는 아들아!
    끝까지~
    완주하는 너의 모습 기다리며 기도한다~^^♡
    오늘도 걸어가보자~
    그 곳이 어디인지~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화이팅!

  9. 2019.08.12 19:17

    울 재일이 수영중에 평형을 젤로 못하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연습좀 하라 할걸 그랬어.
    우찌됐던 물에서 버텨내는게 젤이지
    실내라 좀 시원하긴 했을려나~ 극기주가 걱정이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

  10. 2019.08.12 19:27

    작가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습니다 4주째 훈련 모습 울 아들은 볼수가 없네요~ㅠ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다들 내아들 같고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남은 한주 힘내고 화이팅 합시당!

  11. 1248기 쭈니아빠 655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12 20:40

    쭌아~
    여름이라 전투수영은 할만하겠네~
    수영을 잘 못해서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만 잘해내겠지^^
    싸랑한다~ 내아들 쭈니!
    1248기 후배들 화이팅~

  12. 2019.08.13 05:54

    이걸 볼지는 모르겠지만 너 입대 전날에 숙소 앞 풀장에서 이함연습했었잖아. 그때 나는 네가 10m위에서 그걸 하게될 줄 몰랐어. 그냥 입수하는건데 무슨 연습?일까 싶었는데 엄청나구나. 되게 해야할 훈련이 많은것 같아 그래도 물이랑 네가 더 친해져서 돌아오면 좋겠어 다치지 말고

  13. 2019.08.13 20:43

    울재민이 수영은 하나두 못하는걸로 아는데.. 밥 안먹어도 배 부른거아녀? 물 꽤나 마셨을듯..다이빙은 잘 했어? 이모는 사진만 봐도 후덜거리는구만~하나씩, 하나씩 도전하는 멋진 울조카, 넌 항상 최고야~~

  14. 2019.08.13 21:41

    석아~
    다이빙도 했네.무서웠겠다.
    이제 해병이 되어서 덜 무서웠을라나?
    수영하는것도 못봤는데 할만했니?

    울 1248기 훈병들 너무나 고생했구 대견하다.
    이제 극기주만 남았는데 울 아들들 한명도 다치지 말고 끝까지 훈련 잘 받아서 빨간명찰 단 해병이 되길 바래~~1248기 홧팅~♥

  15. 2019.08.14 19:47

    아들~~
    오늘도 폭염에 훈련받기 힘들었겠네~
    천자봉에 갔다왔으려나~??
    잠도반으로 줄고 밥도 반으로 줄여
    사람의 한계에 도전하느라 얼마나 힘이들까?
    엄만 아들 걱정한다지만 평소와 같은 생활을 하며
    이케 글을 남기는거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어~
    내일은 좀 쉴수 있으려나~?
    하루는 좀 쉬었으면 좋겠다~~^^
    울 아들 먹고 싶은 거 잔뜩 준비해 가져갈게~~
    수료하고 먹고 싶은거 실컷먹어~~
    폭염에 바닷가 가서 시원하게 발도 담궈보자~
    몇시간 되지 않지만 친구들과도 신나게 놀아~~
    정말 8일후면 울 이쁜 막둥이 볼수 있네~~
    울 아들도 손을 꼽아가며 날짜 세고있겠지??
    동기들과 끝까지 훈련 잘 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