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8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신병 1248기 훈련병들의 극기주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극기주 기간동안 연일 36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 되었지만 

해병이 되겠다는 그들의 신념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교육훈련에 임하고 있는 1248기 3교육대 훈련병들의

각개전투훈련모습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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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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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19 07:52

    보고싶은 아들 종원!!
    극기(각개전투, 화생방)훈련 사진보니 열심히 노력하고 있네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지 종원~~~
    뜨거운 햇살, 무덥한 온습도 잘 견디며 훈련임무에 잘 했다 아들 ~~~~~
    부대로 복귀하고 가슴에 빨간명찰 달아겠지?
    1248기 홧이팅!!, 3140 오종원 홧이팅 ~~~~~
    4일 남았네 아들 ~~~~
    마지막주 훈련단에서 안~전하게 훈련의 임하길 바래 ~~~~
    수료식날 보자구나 ~~~~

    훈련관계자 및 교관, 작가님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안~전하게 마무리 될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

  2. 2019.08.19 08:37

    1248기 훈련생들 수고 많으셨습니다!!불볕더위속에 훈련을 이겨내고 승리한 모든 훈련생들의 굵은 땀방울은 결코 헛되지 않을겁니다..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 극기주 훈련을 마친 1248기 필승!!!!!!

  3. 2019.08.19 08:44

    내새끼들... 다들 너무 애썼다~~ 사진만 봐도 맘이 찡~하네...
    장한 내아들 월주야!!~~ 너무너무 고생했어
    이제 곧 만나러 간다!! 사랑해^^ 아들~~

  4. 2019.08.19 09:26

    1248훈련병들불볕더위에 각개훈련,화생방등씩씩하게다들너무도고생이많아~~다들너무도대견스럽고 지금흘리고있는땀방울은 미래의큰힘의 원동력이되어질꺼야. 앞으로도 홧~~팅하자~~^^3827최호진사랑하는아들 너무보고싶구나 수료식날이제 정말얼마안남았네 그때 씩씩한모습으로 보자 더운가운데 사진올려주신 임작가님 감사합니다~~^^

  5. 2019.08.19 09:49

    정말 대한의 아들답게 용감하게, 멋있게 이겨냈네요. 사진만봐도 고생한게 보여지네요. 아들들! 다들 찌는 더위에 정말 고생많았다. 왜케 눈물이 나는지..니들이 진정한 애국자고 남자들이다. 뿌듯하고 너무 멋있다. 모든 힘듦을 이겨낸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자랑스럽다. 수료식까지 모두 몸관리 컨디션조절 잘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대한의 아들들..

  6. 2019.08.19 11:05

    아들 어디있다니 하나도 1도 안보인다 녀석아!!
    무더운 여름 날씨 이겨낸다고 다들 고생했고 화생방 잘했나보내 기특하다 아들들아!!!전자봉도 정복했을거라 생각된다
    아들 앞으로 3일 남았다 엄마 눈물 보다는 기다림이 커서인지 자꾸 히죽히죽 웃어지고 아빠랑 연애 할때의 기분이 가끔 생각나네
    아들 보고 실다 그리고 1248기 사진 열심히 찍어준 작가님에게도 감사드리고 교관님들도 많은 배려해주셨다고 ...넘넘 감사합니다.
    아들 몇일 남지 않은 훈련소 생활 마무리 잘하고 이젠 정말 해병대생활이 시작되니 맘 푸근히 내려놓고 후회 하지 안는 군생활 해야 한다 앞으론 더 힘들거라 생각해
    그래도 지금처럼만 해주면 엄마는 아들 믿고 걱정 안할것 같다 아들 잘할거야 홧팅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

  7. 신병1248이승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19 16:05

    사랑하는 아들 승재야 만이 힘들엇지 더운데 고생한이 햇다 이후에도 힘든훈련 견뎌내야 하는데 엄마 마음이 무겁다 아들 혼자 아니고 아빠 문이 고모들 이모들 모두모두 함께 응원하고 잇으니 힘내렴 무엇을 하던 신중히 차분히 하거라 너는 혼자가 아니야 화이팅

  8. 2019.08.19 16:29

    창민아 너 찾았다 얼굴에 색색깔 분장이 되어있으니 다 똑같애 보여도 우리 아들은 알겠네 삼주만에 처음 나왔네 우리아들 진짜 고생했네 더운데 진짜 고생했다 우리아들 화이팅 1248기 화이팅 사랑해 창민아

  9. 2019.08.19 17:36

    사랑하는 대한에 아들들아!
    너무너무 고생했다 삼복더위에 36도에 열대아를 이겨내면서 수료식이코앞에 다가왔구나.
    5주차 훈련모습을 보면서. 정말 멋진 해병인것을 느낄정도로 멋있고 용감하고 대한에
    해병다움이 더욱더 넘치는것 같읍니다. 넘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
    사랑한다. 종현아. 드디어 해냈네요.
    앞으로 종현이의 미래에 등불이 되어 " 하면된다" 불가능은 없다. 화이팅♡♡♡

  10. 2019.08.19 18:11

    너무너무 고생했다. 비록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전우들 사이에서 힘들지만 잘 이겨냈을 거라 믿는다.
    기특하고 대견하다. 남의 일 같던 저 힘든 훈련을 우리 아들도 이겨내다니.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다.
    고생 많았다 아들~ 그리고 1248기 아들들 모두~

  11. 2019.08.19 19:35 신고

    1248기 극기주 마치고 올라온 훈련 사진를 보면서 우리 해병이 들이 얼마나 수고를 했는지 짐작이 갑니다.
    셔츠에 배인 땀이 훈련에 과정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밤낮없이 고생한 해병들에게 박수로 격려를 합니다
    1248기 실무지에서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랍니다

  12. 2019.08.19 19:42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렸어요, 감사해요~~ 극 기주 훈 련까지 잘 마쳤네요. 우리아들 장하다 새까맣게 그을린 얼굴보니 눈물반 감격반 잘 견뎌주어서 감사하다 . 누나둘 다음 막내 아들 낳기 정말 힘들었는데 키우면서도 통일 될줄 알았다. ㅋㅋ 이헣게 빨 리 커서 나라 부름을 받을줄 몰랐다. 엄마눈에 아직 꼬맹 이로 보이는데 아들 이렇게 훌쩍커서 엄마품을 떠날줄 ~~정말 빠르구나 ! 아들 며칠 있으면 만난다. 쵸코파이 몽쉘 오예스 다 사놨다. 그날 만나자 정말 부모 마음이 이런거구나! 울아들 사랑해 홧티!!

  13. 2019.08.20 12:18

    상우야.화생방교육힘들었나?얼굴이 클로즈업 되어서나왔네. 작가님이 크게 찍었나?고생했다 힘든훈련 소화하느라고 아들인생살다보면 오늘보다더힘든 날도 있을끼다.인내하고 훈련다소화했으니까 엄마아빠도 기분조타...1248기동기들모두수고했음다 화이팅하시길

  14. 2019.08.20 16:34

    울 아들 이번 주 사진 속 울 아들 영운이를 차지 못했어요 얼굴에 분장을 해서 아쉽다 ㅎㅎ아들 우리 가족 수빈이랑 내일 포항 가요 기다리고 있어 빨리 갈게요 끝까지 다치지 말기~~~~~♡

  15. 2019.08.20 16:39

    1248 신병 친구들 모두 고생했습니다. 끝까지 다치지 마시고 8월 22일 가족들 가 건강하게 만나세요

  16. 2019.08.20 23:43

    정명아 끝까지잘견뎌내서 정말대견스럽다 앞으로너가살아가는 인생에많은도움이 되었으면한다 수료식날동생들 다같이가니 그때보자 1248훈련동기생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17. 2019.08.21 19:45

    아들 드디어 내일이 수료식이네..뜨거운태양아래 정말 고생 많았고 무사히 마쳐줘서 너무고마워..우리아들과 동고동락한1248기여러분 정말수고많으셨어요..각자배치되는곳은다르겠지만 거기가서도 다들 명애로운해병으로지내시길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