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병 1249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들:)

 

어제 8월 19일!

해병대 막내~!신병 1249기가 입영했습니다.

 

해병대를 믿고 해병으로 보내주신 만큼

당당한 해병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강도 높은 6주간의 훈련을 이겨내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어 돌아오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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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8.27 07:52

    사진이 올라왔어요~~~~~~~

  3. 2019.08.27 08:53

    승회야 여기 천안은 비온다 훈련은 잘받고 아픈곳은 없니 보고싶다

  4. 2019.08.27 23:28

    준수.안녕!
    또 하루가 시작 되었네.
    어제 밤새 사진들을 훓어 보았네.
    보고 또보고~
    숨은 그림찾기나 틀린 그림 찾기 엄청 잘하는데 아들 얼굴은 왜 못찾는지?
    비스무리하게 생긴 사진 발견하면 확인차 유정한테 보여주면 아니라네.
    실망에 거듭 실망~
    사진 찍는거 싫어하더니 그러지 말고 엄마 위로한다 생각하고 얼굴 좀 보여줘라.유정은 어제 중국서 돌아왔다.
    오빠 안부만 묻네.
    한국 시간으로 오늘은 아빠 생일이고.
    아들 수료는 보고 올거라고 기다리고 있고.요즘은 젤 일순위가 준수 소식이다.
    1교육댄지? 2교육댄지?
    것도 모르니 무조건 한장한장 사진만 본다.인터넷이 아무리 발달해도 한국만큼은 아닌 곳이라 조금은 답답하다.
    전화 통화도 시차 때문에 그렇고.
    하지만 전화 할 기회가 생긴다면 시간 상관없이 꼭 전화해줘.
    항상 24시간 대기 상태로 있을거니까~
    오늘도 네 모습 찾아보마.
    항상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하루하루를 열심히 생활하자
    사랑한다.나의 수리!

  5. 1249기 김재민(2000.10.1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28 09:05

    울 아들 재민아 ♥
    오늘도 사진이 올라온것이 있나 확인 하게 되네..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고 ㅠㅠ
    비가 와서 훈련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 되지만 재민이는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잃지 말고 동기들과 서로 의지 하며 홧팅해 아들!!!
    다치지 말고... 아들 사랑해 ♥♥♥

  6. 2019.08.28 10:38

    1249기 김기훈 맘
    울 기훈이 얼굴 한번 보려고 숨은그림 찾기하듯 열심히 보다가 드디어 한컷 찾았는데 마스크 쓰고 있네 ㅠㅠ
    평소 맨탈 강하고 든든하던 아들이라 크게 걱정하진 않으려고 노력한다. 너의 빈자리가 매일 느껴지는 하루 하루 이지만,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기특하게 생각해.
    엄마는 울 기훈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길 기도할게 !!!!변함없이 널 응원하고 사랑한다~기훈이 많이 사랑해~

  7. 1249기 정백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28 20:18

    사랑하는 백교야~~눈을 동그랗게 뜨고 사진을 모두 확인해도 울 아들 모습은 찾을수가 없네.안경쓴 친구들은 모두 확인했는데..백교가 해병대지원했다고 했을때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그렇지만 너의 선택을 믿고 지금은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이겨 낼 거라 믿어~~엄만 기도만 열심히 할께~~사랑해.아들♥♥

  8. kjng ki(1249김기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8.28 21:48

    기훈아 드디어 오늘 인터넷 편지를 보낼 수 있어서 컴 앞에서 지키고 있다가 몆자 적었다. 기훈이에 대한 그리움을 작게 나마 전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하루 하루 고군분투하는 아들의 모습이 찡하게 느껴지더라!! 제한된 자유와 낯선 단체생활과 극한의 훈련들이 고되고 힘들겠지만, 잘 해내고 있음에 고맙고 기특하다. 아빠도 매일 사이트 들어가서 울아들 사진 찾아보고 확대해서 보고 또 보고~~울 기훈이는 건강하게 하루 하루 긍정의 마인드로 잘 해내리라 믿어!! 동네엔 네 친구들 군대가서 몇 안남았는지 그렇게 많던 네 친구들이 보기 힘들구나. 어제는 네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네 이야기같이 나누고,힘껐 안아주었단다. 초등학생들 이었는데 어느새 훌쩍 자랐는지~!! 내일은 가을 장마로 전국에 비가 올거라는데, 일기예보는 울 기훈이가 있는 곳만 신경쓰이는구나.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몸 잘 챙겨라. 동기생들과도 잘지내고 오늘 하루도 고생많이했어, 꿀잠자렴 사랑한다~~기훈아~~

  9. 2019.08.28 23:17

    안녕.준수!
    어김없이 하루 해가 뜨네.
    여긴 여름도 쏜살같이 지나가 아침,저녁으론 꽤 쌀쌀하다.
    교번을 몰라 이벤트 응모도 못하겠다
    엄마는 왜 모든게 어설픈지~ 모자라는 부분은 준수가 채워줘서 그나마 지탱했는데 완전 새(?)된 기분이다.
    퇴근하고 집오면 준수 얼굴 찾기 시작으로 눈이 뻑뻑해 지면 내일 또 도전하기로 하며 접는다.
    준수 눈은 괜찮은거 맞지?
    아프진 않고 잘하고 있지?
    걱정에 걱정만 더하네.
    시간들 잘 견뎌서 빨리 지나갔음 좋겠다
    교번찾기 다시금 해봐야겠다
    아들 편지나 소포는 캐나다까지는 오래 걸리겠지?그럼 이벤트 응모 끝날텐데~
    끝까지 한번 찾아 봐야지~ 아자.
    준수!
    오늘 하루도 고된 훈련 수고했고 꿀잠자고 엄마도 하루 잘 보낼게.
    사랑만 가득 전한다.

    • 2019.08.29 07:44

      안녕하세요??
      멀리계셔서 많이 그립고 더 궁금하시겠어요~
      대대랑 소대는 해병대홈페이지에서 인터넷 편지쓰기클릭하고 자녀이름 생년월일여덟자리
      예)홍길동 19990303 누르면 이름이랑 대대랑 소대가
      올라옵니다
      소포받기전까지는 사진찾기가 더 수월할수도 있어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준수어머니 화이팅!!!

  10. 2019.08.29 09:25

    완순아 엄마야,,,사진 올라온거 왁인했어 아침일찍 들어와서 사잔올라온거 봤거든..울아들 찿느라 컴퓨터 속으로 들어갈뻔했구나~~~
    완순이 사잔을 보니; 걱정했던맘이..조금 편해진듯하다..씻씻해보여서 보기좋았어 ,,,, 완순아 많이힘들지?
    잘이겨내고 깉이하는 동료들과 서로의지하면서 힘내길바래... 다치지않게 훈련 잘받고 ... 안녕 사랑해 엄마아들 완순아!
    해병의아들 완순아~~ 화이팅

  11. 2019.08.29 09:39

    1249기..라윤호.~---이모가.. 너 사진..딱 두장 찾았다..너무 잘 견뎌주고 있는거 같아서....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는구나.ㅠㅠ.보고싶다 우리 이쁜 첫조카.~
    잘견뎌주길 바라고. 이모가 항상 사랑한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아빠..그리고 이모들 모두. 우리 큰조카...넘 기대하고. 기대한다.~..내사랑 둥둥..

  12. 2019.08.29 15:17

    태균 어머니
    맘 쓰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준수가 소포를 친구네로 보내서 지금 교번을 받았네요. 일단은 응모부터하고 소식 전합니다. 남들은 안가려고 하는델 안가도 되는 조건서 부득불 간다고 것도 해병대 지원 했다고 했을땐 정말 아들이지만 밉고 속상하고~
    가기전에 휴학하고 한달동안 집에 있을때 그동안 기숙사서 있었길래 집안 여기저기,관공서 처리,엄마 잡일까지 해주곤 갔네요. 남들은 멋진 아들이라지만 이기적인 엄마라 그냥 학교 다니며 주말만이라도 아들 보는게 더 행복했는데.본인 선택이라 믿음만 가지고 기다릴 뿐이네요.지금은.
    그래도 이렇게 편지로나마 위로가 되는 분과의 인연도 맺고.
    종종 소식들 전해주세요.
    시차랑 모든게 늦은 나라? 벤쿠버가 그러네요.항상 건강하시구요
    태균이도 훈련 무사히 잘 받을수 있게 기원 하겠습니다

    • 2019.08.29 23:38

      준수 어머니~
      글에 눈이 갔던게 제 이름이랑 중간자 한자만 틀려서
      오 비슷한 이름이네~이렇게 눈이가서 내용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대구에서 포항까지 얼마되지도 않는 곳에 보내어도
      이렇게 그립고 또 그리운데
      그 먼곳에서 준수를 보내셨으니 얼마나 보고싶고 궁금하시겠어요?
      얼마나 듬직하고 멋진 아들이였는지 준수어머니의 글에서
      준수가 느껴집니다~
      요즘 아들을 군대 보내고 나니 드는 생각이
      훈련받는 아들들도 성장의 시간처럼
      그 아들들을 기다리는 저희들도 성장의 시간이 아닌가싶어요~
      1249기 동기들이 있으니 준수도 태균이도 잘 이겨나가리라 생각됩니다
      아침 저녁 쌀쌀해지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타국에서 잘 챙겨드시구요!
      A



  13. 2019.08.31 19:19

    건욱아 엄마는아들이너무보고싶어N

  14. 1249기 김보성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1 23:54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이 14일 지나가는군아. 우리아들 잘 이겨 내고 있겠지? 어제 오늘은 부산 큰외삼촌께서 사과를따러 오셨어. 그래서 어제 오늘 사과를 따주시고 오늘오후 늦게가 내려가셨다...큰삼촌도 우리 보성이 잘이겨 낼거라 생각하셨다...1249기 친구들과 함께 훌륭한 교관님들과 함께 아들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내길 바란다....때론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아들 혼자가 아니라 동기들과 교관님과 모두가 함께란 생각으로 잘해길 바란다.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줫다. 아들 감기 조심하고 이제 이번주 화생방 잘 이겨내길 바란다....언제나 사랑스런 아들아? 사랑하고 늘~~긍정적인 생각과 할수있다란 신념을 가지고 있는 우리 아들 화이팅.

  15. 2019.09.02 13:36

    사랑하는 아들 남건욱외이리 보고싶어 벌써3주차구나
    1249기 아들들파이팅!

  16. 2019.09.03 23:54

    사랑하는 아들 종규야! 오늘도 엄마는 몇번이나 네 이름을 불렀다.
    하루 종일 내리는 비를 보며 고된 훈련을 하고 있을 아들 생각에 저 비 조차도 야속했다.
    많이 힘들겠지?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사랑한다!

  17. 2019.09.04 11:11

    우리축복이,잘 감당하고 있지? 서울도 비가 오네...
    오늘따라 사랑하는 울아들이 더많이 보고싶구나!
    훈련소 들오기전 모두 당연한걸로 여겼던것들이 감사한것이였다는걸 깨닫았었기에 더 열심히 하겠다는 울 축복이 힘내서 잘 감당할거라 엄마는 조금도 의심지 않고 믿는단다~
    사랑하고, 늘 너의 하루 하루를 축복한다~
    지금 보내고 있는 시간들이 힘들겠지만 앞으로의 너의 삶의 큰 추진력을 갖는 귀한 시간들이 될거야
    동기들과도 서로 귀한존재임을 나누고 격려하는 시간들로 채워가길바란다~
    축복아, 사랑하고 사랑한다~~
    울 진영이 홧팅!!
    1249기 훈병들도 모두 홧팅!




  18. 1249기 최무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4 19:35

    우리 무영이 잘 견디고 있다니 대견하구 자랑스럼네~
    빨리 수료식이 돌아왓으면 ..넘 넘 보구싶어
    홧팅하장 아들앙~

  19. 1249기김동휘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5 17:54

    동휘야. 오늘 네사진보니까 제법 군인티가 나네. 태풍온다는데 몸조심하고 너무 업되지도 너무 다운되지도않게 조율잘해서 건강하게 복무하기를 바래~

  20. 최정숙 1249기정찬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6 22:55

    저때만해도 날씨가 더워 걱정아닌 걱정이들었는데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제법 내려가서 조금 안도의 숨을 내어본다 😁
    걱정해본들 모하랴 어차피 담근발ㅋ
    늠름한 해병의 모습을 보여주렴 아들아 👍👍♥️

  21. 2019.09.13 09:48

    아들아 내새끼..사랑해 잘지내고있지??오늘은추석인데 훈련이있니?? 많이보고싶고 궁금하구나..동료들과도 잘지내지??늘해왓듯 많이양보하시고 긍정적인생각이있으시니 걱정않할께~~이제 얼마있음 만날수있네 힘내고 좋은생각많이하고 사랑해 엄마맘알지??♡♡♡♡♡늘행복한생각과 힘을주시길 엄마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