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02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49기를 위한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응모기간 중 신청자 한명당 3회로 제한합니다.


 ※  댓글(x)로 작성하시는 것은 응모가 되지 않습니다 :)

- 응모기간 : '19. 8. 29.(목) ~ 9. 1.(일) / 4일간 

                    - 당첨자 발표 : 9. 3.(화) 오전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 ↓ ↓ ↓ ↓ ↓ ↓ 202차 이벤트 응모하기 ↓ ↓ ↓ ↓ ↓ ↓ 

(아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응모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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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01 06:02


    자랑스러운 내새끼 강현훈병화이팅!
    1249기 훈병아들들 화이팅
    남은기간도 동료애로 힘합쳐서 멋지게 해내기를 기도합니다~
    필승!!!

  3. 2019.09.01 15:17

    유빈아! 해병대홈피에서 너의 사진봤어.. 넘 반갑고 좋고 기쁘고 며칠 안됐지만 군인느낌이 팍팍 나더라 ㅎㅎ
    편지랑 옷도 받았는데 편지읽으니까 더욱더 맘이 놓인다.. 넘 잘지내고 재밌다고 하니까 엄마는 얼마나 든든한지.. 이벤트응모가 있길래 3번정도 응모한거같아 유빈이의 훈련받는 모습도 보고 싶은데, 한장도 안 찍혔는지 찾을수가 없네 남은 3,4,5,6주차 훈련 다치치 않게 멋지게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꼬옥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4. 2019.09.01 15:44

    재용아 안녕!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지. 앞으로는 더 힘들어질텐데. 잘 견디어 낼거라고 엄마는 생각해.
    수료식때는 홀쭉해진 재용이를 볼수 있는 건 아닌지 몰라.집은 아무일 없이 잘 지내고 있어.
    주위에선 재용이 해병대 갔다고 하니까 다들 대단하다고 하더라.
    남은 훈련 잘 받고 아프지 말고 화이팅!!

  5. 2019.09.01 16:28

    사랑하는 아들 영민아~~
    벌써 9월이네
    시간이 빨리흘러 보고 싶은 울 막둥이 빨리 만나고 싶다.
    오늘 주일인데 종교활동은 잘 다녀 왔니?
    아들이 그곳에서 종교활동이 훈련소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인편은 어제.오늘 친구들이 벌써 사용했네
    앞으로 4주남은 훈련도 잘받고 1249기 동기들
    빨간 명찬 다는 그날까지 화이팅~

  6. 2019.09.01 18:45

    ,너무나 보고 싶은 내 새끼 막둥이 아들 한빈아!!!!
    아들 훈련소 보낸지 이제 2주 너무나 무덥고 햇살도 따가운 8월이였다 이제는 8월도 지나가고 9월이 되었다
    엄마는 매일 달력에 아들 얼굴볼날만 체크하고 지내는듯하다
    아들 기다리는 엄마 마음도 이렇게 힘든데 우리 아들은 힘든 훈련 받느라 더 힘들꺼라는거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요즘은 엄마가 눈뜨면 하는 일이 우리 아들이 있는곳 포항 날씨 폰으로 검색 오늘은 너무 무덥지않은지 비가왔어 훈련 받는데 지장이 없는지 이것이 엄마 하루 일과 시작이기도해 퇴근 했어 해병대 홈페이지에 혹시나 너무나 보고픈 아들 사진이 올려져있나 체크해보는일이도 잊지않고 있다
    참 기다리는 시간이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구나 하고픈 말도 많고 아들 목소리도 너무나 듣고 싶은데 이 엄마 참고 기다리고 있을께 아들 남은 훈련 어디 닺치지말고 혼자가 아니라 동료들이 있으니 서로 의지하면서 훈련 잘 받기를 엄마는 기도 할께
    너무나 자랑스럽고 장한 내 새끼 막둥이 우리 빈아 수료식 그날 해병대 군인으로써 멋지게 변해 있을 우리아들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찬다 가슴에 빨강명창 달고 엄마 품에 안길 너의 모습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하는 우리 아들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한다
    빈아 화이팅^^~♡

  7. 2019.09.01 19:50

    그리운 나의 조카 성진아~
    벌써 내일이면 3주차 훈련에 들어가겠구나...
    많이 힘들지?
    힘내 성진아~!!
    넌 꼭 잘 해낼꺼야~~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감사함으로 잘 버티고
    이겨내고 잘 살아내자~
    성진이 화이팅!!
    네가 참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성진아~몸 조심하고~
    1249기 훈련병들 모두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임무 완수하길 간절히 기도할게~!!

  8. 2019.09.01 21:06

    현진아~ 오늘부터 9월의 시작이구나~ 처음엔 시간이 느린것같지만 25일 후면 수료식이네~ 다견하다 인내와 끈기없인 못가는곳인데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다컷네 ~ 엄마위로할줄도 알고 오늘 세번째 응모했는데 당첨됐으면 좋겠다 동기들과 잘지나고~ 1249기 모두 화이팅~ 모두 아픈곳 없이 수료하길~ 바래요

  9. 2019.09.01 21:52

    우리아들 오늘 뭐하며 지냈는지 궁금하다..
    엄마는 우리아들 옷정리 했는데..
    옷이 정말 많더라~^^;;
    우리아들 내일부터 정말 힘들텐데 잘 할수 있겠지? 힘들고 지치겠지만 그래도 좋게좋게 생각하고 혼자 하는게 아니고 동기들이랑 함께 하는거니까 동기들과 함께 잘 이겨내길 바랄께~^^
    꿈도 꾸지말고 꿀잠자~^^
    많이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0. 2019.09.01 22:05

    비밀댓글입니다

  11. 2019.09.01 23:35

    응모했는데 댓글을 안달면 응모가 안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댓글단당. 오늘 언니는 너무 아팠어 아픈데 너가 없어서 서러웠어. 근데 곧 수료식이니까 볼 수 있으니까 좀만 참을게 얼른 보자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 사랑해 진아

  12. 2019.09.02 00:05

    해병대할아버지의 손자인 성현아 멋진군인이되어 반갑게 다시만나자 ~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로 사진을 보내드리면좋을것같아!!!
    사랑하는 엄마가♡♡♡

  13. 2019.09.02 02:11

    준아~~ 이제 3주차로 접어드는구나 사격훈련 화생방훈련 또다시 힘든훈련이 시작되겠구나 잘 참고 견딜수있겠지 엄만 믿는다 홧팅할거라고~~ 장한 내아들 준~~
    엄마랑 서연이랑 응모했는데 꼭 당첨되어 너 얼굴과 편지 받고싶구나 ~~~~~
    가면 갈수록 고되고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있지만 넌 할수있어 엄마 아들이니까~~
    사랑하는 내 아들 문♡성♡준♡ 힘내고 홧팅!!!!!

  14. 1249기 김예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2 05:49

    이번주내내 비온다는 소식에 울 막둥이 훈련받는데 고생하겠구나
    현아 잘지내고있겠지 동기들이랑도ㅎ
    무심한듯 든든했던 울현이가 보고싶구나
    자주 편지좀 보내주고
    엄마도 자주 연락할께
    필요한거 있음 말해주고
    사랑한다 현아♡
    오늘 훈련도 무사히 잘마치길 기도할께
    화이팅~~~~

  15. 2019.09.02 09:10

    어떤 분께서 교번 맨 뒷줄 왼쪽에서 부터 1번이라고 하셔서 교번 적는 란에 썼는데ㅠㅠ
    근데 해병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1248기 사진을 보니깐 맨 앞줄 왼쪽에서부터 1번이네요ㅠㅠ

  16. 김강인 1224훈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2 11:25

    아들 훈번을 오늘에야 알았네요.ㅠㅠ
    신청기간이 끝나버려 너무 아쉽네요.
    둘째 군대가면 그때는 놓치지 않으리~~~

    아들 강인아 아빠가 이벤트 신청을 못했다. ㅠㅠ
    그래도 사진으로 얼굴보니 너무 기분이 좋구나
    몸 건강하구 1249기 모두들 화이팅~~^^

  17. 2019.09.02 13:36

    3주차 월요일 힘차게 시작 했니?^^ 오늘 블로그에 훈련 사진 올라 와서 확대 해서도 보고... 여러번 보았지만, 아쉽게도 널 못 찾았단다 ㅠㅠ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 하고 있을 준이 모습 생각 하니 울컥하네 너무 보고싶다 막내야^^ 누나들이 열심히 응모 했는데 꼭 당첨 되어 얼굴과 편지 받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첫 편지에도 늘 그렇듯이 투정 한번 없이, 힘들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가족들 먼저 걱정 해주는 너가 정말 기특하고 든든해 고맙다 준아♡ 앞으로 강도 높은 훈련들도 많을텐데 무사히 다치지 않고 이겨 내길 우리 가족들은 응원 한단다!! 너무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혁준아♡

  18. 2019.09.02 14:04

    비가오는3주차월욜~~
    천하무적 훈병~비가와도 굴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받고 엄마도 아빠도 이벤트응모했는데ㅋ 좋은결과있었으면좋겠다~보고싶은 울아들~~힘내라♡♡♡♡

  19. 2019.09.02 21:04

    재균아~ 엄마!!^^
    우리아들 오늘 하루도 별탈없이 훈련 잘 받았는지 궁금하다.
    오늘 훈련사진이 올라왔는데 교번을 알아도 찾을수가 없더라~ 2주째 꽝!!^^;;
    어제 처음으로 인터넷 편지를 쓰려는데 벌써 사용을 해서 쓸수가 없더라...그래서12시 땡!!칠때까지 기다렸다 잽싸게 썼다.^---^ 형아때는 매일 썼는데 우리 아들한테는 안쓴다고 서운해 할까봐...^^ 우리 아들이 미워서가 아니라 워낙에 인기가 많아 엄마한테 기회가 잘 안와서 그런거니까 서운해 하기 없기!!^^
    우리아들 집에 오고싶었는데 엄마가 해병대 간다고 좋아한거,아빠가 잘할거라고 해주신말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올지 몰라도 즐겁게 수료식까지 잘 해보기로 했다는말에 엄마 감동!!^^
    우리아들 잘 할거란 믿음이 백프로!!
    다치지말고 화이팅!!
    매순간순간 생각하고 응원해~♥
    많이많이 사랑해❤

  20. 2364정영주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2 22:21

    우리늦둥이 막내💕 드뎌 내일이 발표네 우리 막내 잘지내는지 너무 궁금하네. 씩씩하고 긍정적으로 생활할꺼라고 하는 우리막내💕 오늘 또 손편지 썼는데 언제 도착할지 궁금하네 우리 막내 그래도 오늘은 사진두장 찾았다ㅋㅋㅋ그래서 행복ㅋㅋ우리 얼른 빨리보자ㅠㅠ

  21. 2019.09.03 05:32

    울아들~
    일어났을까...피곤해서 아직 자고 있을까...
    김해는 비가오네.포항도 비오면 훈련하기 힘들텐데 걱정이구나..
    오늘아침은 설렌단다.이벤트발표있는날이거든~
    울현이 독사진볼수있기를~
    멋지게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 꼭 볼수있기를 두손모아 빌어본단다~
    울막둥이 김강현~
    오늘도 무사무탈하게 한발더 내딛자!
    김강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