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2주차를 맞은 신병 1249기들은 전투체력 및 총검술, 화생방이론교육 등 본격적인 군사기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훈련교관들의 열정적인 지도아래 모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1249기들, 아마도 2주째를 맞이하는 신병들의 모습이 지난주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그들에게 힘이 되는 댓글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음주에는 전투사격을 실시하는 더욱 늠름해진 신병 1249기들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1교육대> 

 

 

 

<2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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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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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02 19:24

    엄마가 오늘도 우리아들 찾았네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3주차 시작이네 이번주도 몸 건강히
    사진으로나마 아들얼굴보니 그래도
    마음이 놓이네
    우리가족 모두가 사랑해
    1249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3. 2019.09.02 20:39

    아들~~
    늠름한 1249기 2교육대 홧팅~^^
    근데 우리 승모 모습은없다---;;
    60장의 사진속에서
    도저히 찾을수가 없네ㅠㅠ
    담번엔 딱봐도 보이길 바래본다~~
    무슨훈련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있을꺼라 믿는다~~♡
    수료식에 우리아들 늠름한모습 직접보고싶다~~
    아들 우리승모... 힘내서 화이팅하자~~
    사랑해~~♡

  4. 2019.09.02 20:39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어렴풋이 작게 찍힌 사진 한장이라도 엄마맘이 얼마나 안정되고 감격스러운지 아신다면 큰 보람을 느끼실거에요. 연락이 닿지않는 상황에서 막연히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을 달래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5. 2019.09.02 20:56

    성진아~
    오늘 하루도 훈련 잘 받았니?
    아침부터 몇번이고 1교육대 사진을
    보고.또 봤는데 성진이는 안보이네~ㅜㅜ
    성진이랑 번호가 비슷한 동기들을
    유심히 보았다.
    성진이랑 같은 소대여서 더 눈이 가고
    다들 내 조카 같아서...
    보고 또 보고...
    성진이를 못봐서 너무 아쉬웠지만
    중간 중간 미소 띈 얼굴의 동기들을 보니
    마음이 좀 놓인다....
    성진아~힘내고 잘 버티고 으샤으샤
    화이팅!! 보고싶다 성진아~♥

  6. 1249기2소대명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2 21:21

    이번주 교육에 임하는 표정들이 용맹함이 하늘을 찌른다 총을 들어 더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진다
    사진을 계속보다보니 모두가 내 아들같고 내 조카들 같구나
    이나라 이땅을 위해 열심히 훈련 받아서
    용감한 해병대가 되길바래
    교감님들도 매번 교육에 임할실텐데 표정이 너무 좋아요
    우리교육생들도 교관님들 따라서
    멋진 폭발하는 해병대가 될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 간간히 훈련받는 모습보니
    엄마는 얼마나 좋은지
    이렇게라도 명석이 얼굴보고 생활하는 모습보니
    정말 좋다 석이 사진 보고 보고 또 보고
    컴 화면에 명석이 사진집 폴더 따로 만들어 놓고
    폰에도 저장하고 심심할때 본다
    지금처럼 열심히 훈련에 임해라
    눈빛 표정 자세가 너무 좋구나
    대견스럽다. 자랑스럽고 감사하구나

  7. 2019.09.02 22:15

    우리 아들 모습을 눈이 빠져라 찾았지만 단 한컷도 못찾아 속상하다. 하지만 저 많은 친구들 사이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지 하는 생각에 가슴 뭉클하고 짠하고 그렇다.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 과정들 매일 매일 힘들고 험난하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김종규 사랑한다. 화이팅!!!
    엄마아빠가 많이 많이 ~~다음 사진에서는 아들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엄마가~~♡♡

  8. 2019.09.02 22:44

    울 아들 세현아~아들 사진을 2장이나 찾아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사진 속에 모습을 보니 안심도 되고 대견스럽고 멋지게 훈련받는 모습 역시 무적 해병 세현이가 되어가고 있더구나~
    힘들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훈련 생활 열심히 하고 동기들과도 마음 맞춰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고 엄마 아빠가 항상 기도한다
    사랑하고 보고픈 아들~
    무적해병 박세현 화이팅!

  9. 2019.09.02 23:23

    이번에도 역시나 사진속에 유빈이를 못찾았네.. 훈련받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 언제가는 한장이라도 올라오겠지 오늘도 훈련받느라 넘넘 고생했고 많이 힘들었지?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자 유빈아 언제나 홧팅하고 엄마는 유빈이 믿어 사랑하고 잘자고^^

  10. 2019.09.03 15:56

    사랑하는 승현아 드뎌사진을 보는구나 막상사진을 보니 더보고 싶네 훈련받으니 힘들지 울아들은 누구보다 더 잘하고 있으거라고 엄마 믿고 있을께 ~~누구보다 대견스럽고 누구보다더 사랑한 내아들 승현 사랑해 내새끼

  11. 2019.09.03 22:45 신고

    제대로 나온 얼굴함 보고프구만 ~~~ 아들아 잘 하고 있지, 언제나 우리가족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사랑스런 아들이였으니 믿어의심치 않지만..
    사진속 훈련하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얼굴은 안보였지만 해병대 옷 그 자체가 늠늠해 보이고 멋지게 보이네 시간시간이 힘들겠지만
    아들의 인생에 더 멋진 미래의 시간을 만드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한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 아들이 깨는 시간에 엄마도 눈을 뜨고 아들을 위해 기도한다
    안전하게 지내길~, 건강하게 지내길~~ 주변 모든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사랑을 받는 아들이기를 엄마 아빠 누나는 너를 엄청 보고싶어하고
    사랑한단다. 오늘이 가면 널 만날날이 하루 더 앞당겨져서 작은 기대와 기쁨을 가진다 잘자거라

  12. 1249기 인재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4 00:31

    인재야ㅜㅜ 너가 안보여ㅠ 8소대 사진이 얼마 없당..
    사진에 안보여도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 있을거라 생각해! 다치지 말고 밥 잘 먹구 오늘도 수고 많았어
    요기 밑에 토끼처럼 기다리고 있을겡ㅎㅎ 내 걱정말고!! 잘자

  13. 2019.09.04 08:44

    아무리 눈닦고 봐도 울 정민이 모습이 안 보이는구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연락없는게 다행이라는데 훈련모습이라도 한번 보고싶은데 많은 사진 속에도 아들모습은 어미눈에는 한눈에 알아보는데 울 정민이는 한장도 안찍혔네ㅜㅜ
    보고싶다 아들아

  14. 2019.09.04 10:25

    울 아들 제법 군인같네~
    훈련 잘 받고 있는 모습 보니 너무 대견하다
    엄마 눈에 울 아들이 너무나 잘 보이네
    잘 찍혀줘서 이렇게 나마 본다~
    너무 보고 싶다~아들
    교육 잘 받고 더 멋찐 아들이 되길 바랄께
    건강 잘 챙기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자랑스러운 내 아들
    사랑한다~~♡

  15. 2019.09.04 16:13

    아빠 요즘 국군방송 듣고있다.
    창수 이야기를 듣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좋다.
    힘들지!
    그래도 웃고, 동기들 하고 의지하고 배려하면서
    창수가 해병대간 이유를 잘생가하면서 1초 1초를
    알차게 보셔.
    사랑한다.

  16. 해병 제1249기 孫基太(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4 16:32

    기태야 훈련중 구보사진^^ 맨앞줄에서 함성소리와 함께 뛰는 모습을 보니 장하다 내 아들 손기태 ᆢ 힘든 훈련을 받고 나면 이겨냈다는 뿌듯한 감정이 오를것도 같고.!! 하루하루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고 알지 언제나 안전한 훈련을 받을것 알지. 불안전한 자세는 안된다.!! 끝까지 힘내고 파이팅 나의 장한 아들 손기태 파이팅 사랑한다.♡ 2019.09.04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 엄마,누나 그리고 채영이가~^^ ♡♡♡

  17. 2019.09.04 19:39

    빈아..엄마 아빠 너무 보고싶다..통화도 못하고 너가 어디에있는지 안보여..저장해놓고 하나하나 클릭해서 보고있는데..모두들 씩씩하게 훈련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기까지 하는구나..6주동안 잘지내고 퇴소식때 보자꾸나..니 절친 승렬이 픽업해서 같이가마..조한빈...사랑해♡♡

  18. 2019.09.05 03:34 신고

    성호야 ! 지금은 새벽시간이라서 꿀잠을 자고 있곘지 . 3시간 후면 일어나 하루가 시작 되겠구나. 당연히 군인으로써 해야하는 일인데 엄마는 마음이 아프네. 대한민국엄마들의 마음이겠지 . 힘들게 사진 몇장을 아들 얼굴을 봤지만 너무 작게 나와 잘 안보이더라구 오늘은 조금 크게 맨 앞에 서서 찍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언제나 건강하게 안전하게 지내길 기도한다. 그리고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생활이 되었음한다. 사랑하고 보고싶다.성호야. 몇시간 후면 해가
    뜨고 또다시 고된 훈련이 시작이 되지만 성호가 말한 것처럼 우리가 만나는 날이 하루 더 가까지고 있어서 기쁘단다. 오늘도 화이팅!

  19. 2019.09.05 14:36

    늘 바깥면에 선 훈련병들만 자주 찍혀요. 우리애는 안쪽에 있는듯 한데 이번에도 한컷도 안 찍혔네요. 힘드시겠지만 대열 안쪽에 있는 훈련병의 모습도 담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 2019.09.05 20:11

    아들! 오늘 영상편지 봤다. 엄마아빠 사랑합니다. 친구들아! 인편써라 ㅎㅎ 엄마가 인편 좀 쓰라고 말해줄게~~ 친구들이 보고싶지? 친구좋아하는 울아들! 보는 곳마다 울아들의 듬직한 모습이 보여서 얼마나 좋은지~~ 늘 최선을 다하는 승현이 모습 자랑스럽다. 남은 기간도 힘내렴 아들!!

  21. 해병 1250기 이재욱(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6 03:33

    장하다.......해병 1249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