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1249기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오픈합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훈련병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2~3초입니다..

 매번 여러분들께 응원을 받는 우리 훈련병들이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그 짧은 시간에 여러분들께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부모님, 여자친구분들..

혹, 영상에서 여러분들을 언급을 안했다고 너무 섭섭해 하지 말아주세요ㅠ

본인 차례가 되는 순간...그들은 머리 속은 백지상태가 되어버리거든요 ^ㅡ^

그럼 진짜로~~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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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소대 (수정 완료)

 

이상~! 1249기 2교육대 훈련병들의 영상편지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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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9기♡ 형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7 20:06

    🍀 훈병 2124 이형규 🍀

    오늘 저녁 하늘은 다른 어느때보다 곱게 색을
    입혀놓은듯 예뻐 보이네 그래서일까 한 번 더
    쳐다보게 되는구나~~
    우리아들 입대후 맑은 날보다 비오는 날이 더
    많았던거 같으네
    장마에 태풍까지...별다른 피해없이 지나기길
    바래본다. 하지만 피해를 입은 곳도 적지 않을터...
    영상속 우리아들 방가방가~~ 목소리도 우렁차고
    씩씩해 보여 베리 굿~~~ ㅋ-ㅋ 🙃😕🙃😕
    그나저나 아들 사진 또 한 장 찾았당 ㅎㅎ
    훈련병 아드님!! 사진 찍을때 방탄모에 얼굴이
    살짝 가려 얼굴을 잘 볼수가 없잖아요~~~
    방탄모 착용시 교번을 통해 사진 찾기가 수월하니
    체크는 노노노~~~☺☺ 이제 그만~ 잘생긴 훈남 울아드님 얼굴 좀 환희 보자구요 ^-^ ok??
    아들 남는게 사진이고, 지나고 보면 소중한 추억이
    된단다. 그때를 회상하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날이 있을꺼야~~
    아버지 왈 지금 너의 모습을 보시더니 나때랑 어쩜 똑같으냐 하시더구나 부전자전 붕어빵 부자~
    그렇게 3주가 지나가고, 3주가 남았네 아들~~
    4주차엔 전투수영, 이함,상륙기습기초등의 훈련에 임할테지~ 힘든 과정들을 이루었을때의 성취감
    뿌듯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꺼야~💪🏿💪🏿
    어느덧 아들에게 편지 쓰는게 하루의 일과가 되어버린듯 하네~~친구의 편지가 더 반가울테지만~ㅋ
    울아들 저녁은 먹었겠구나 시간을 보아하니~~
    매일매일이 훈련이 힘들겠지만 얼마남지않은 고지를 위해 힘을 내어 보아요 ^-^ 힘을내~홧팅!!!
    수료식날 아들과 재회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
    아들 볼 생각에 설레기도하고 그러네 🤩🤩🤩
    오늘도 힘들었지 / 수고했어 / 잘자 아들 ~😴 📮







  3. 2019.09.07 20:53

    성훈아~
    오늘 장마에 태풍까지 별다른 피해없이 잘 보냈는지 훈련은 더 힘들진 않았는지 모르겠다.
    내일(일요일)은 아빠 할머니 이모 이모부들과 함께 할아버지 뵈러 보광사에 간다.
    할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신지 1년이 되었고 처음으로 맞는 명절이네.
    아들이 같이가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면 많이 좋아 하섰을텐데 올해는 같이 보낼수 없어 아쉽구나.
    모두들 걱정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계셔.
    앞으로 더 힘든 훈련들이 남아 있을텐데 잘 이겨내고 동기들과도 서로 의지하며 잘 하리라 믿을께.
    밥 잘먹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우리 아들 항상 그랬듯 긍정적인 생각으로 훈련에 임한다면 지금은 어렵고 힘든 이 시간들이 나중에는 아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큰 힘이 될거야.
    오늘도 수고했고 좋은밤 되길 엄마는 기도할께~
    사랑해 성훈아~♡♡♡








  4. 2019.09.08 21:45

    사랑하는 우리 아들 씩씩해 보이네... 엄마눈에는 제일 잘생긴 아들 준..비도 자주오고 바람도 많이불고 힘들지 ??어느듯 시간이흘러서 반은 지나갔네..고생스럽더라도 파이팅하자 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준이 만나는 날 손꼽아 기다리며 글을 남겨본다

  5. 2019.09.08 22:05

    안희재 잘 있지~
    서울은 태풍이 지나가고 아파트 나무들의가지가 많이 상했다 희재가 있는 포항에도 심한바람이 불어서 걱정이 되었다
    오늘도 안희재의씩씩한 목소리를 듣고 행복했다
    내일이면 새로운 훈련이 기다리고 있겠네 동료들과 합심해서 어려운 훈련안전하게 잘 받길 기도한다
    안희재 힘내고 사랑한다~~~

  6. 2019.09.08 23:06

    멋진용승이 영상보니까 미소가 저절로 머금어지네~~몇번씩 반복해본다~보고프다아들!심술궂은 비바람에 무탈하게 훈련은잘받고 있겠지?동영상속에 든든한동기들의 우렁찬목소리가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거같아서 내맘이 흐뭇해지네~~더디게가는 시계바늘이 어느덧 훈련3주차를 가득메웠네~힘겹고 길게만느껴지는 고된훈련생활이겠지만 진정한 군인으로 해병으로 짙어가는 네모습이 훗날소중한추억으로 진하게 그려질꺼야~아들!순간순간 화이팅이야~~오늘은 아빠랑수목원에 다녀왔는데 가을빛들이가득하더라~입대전 용승이랑함께간 보경사 향기고 스치고~~매순간 스치는 아들향기가 엄마 눈시울을적시게하네~
    잘이겨내고 건강잘챙기며 훈련받기야~
    참보고프다 용승아!그리고 멋지다 아들~사랑해~♡~R

  7. 2019.09.08 23:16

    🌻 훈련병 2124 이형규 🌻

    ******** 너를 응원해 *******

    네가 동해바다의 거친 파도처럼
    힘차게 앞으로 달려 나가든

    마을 도서관 앞 시냇물처럼
    여유롭게 노래하며 흘러가든

    물안개 낀 새벽 호수처럼
    찰랑찰랑 흔들리며 머물러 있든

    나는 너의 존재를 존중할게
    너의 편이 되어
    너의 곁에서 지켜볼께

    아들!! 처음에는 견딜 수 없었던 일들도
    걲다 보면 감당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지게 된다.
    알래스카의 혹한 추위도 열대 지방의 무더위도
    살다보먼 적응해 살아갈 수 있단다.
    삶에서 견딜 수 없는 고통이란 없단다.
    다만 견딜 수 없는 순간만이 있을 뿐이란다.
    아들! 넌 최고야! 너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보렴
    훈련의 강도가 더해 갈텐데 4주차 향해 Let's Go 지금까지 잘해왔잖니 ~~ 넌 할 수 있어~~
    지금 힘든것은 앞으로 나아 가고 있기 때문이고,
    도망치고 싶은것은 지금 현실과 싸우고 있기 때문
    이란다. 오늘두 영상속 아들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환하게 웃음을 지어본다. 스마일 😊😊😊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들었지? 으샤으샤~
    내일을 위해 달리는 너를 응원할게 ' 필승 ' 📬📬






  8. 2019.09.09 08:44

    영상편지보니 늠늠하고씩씩한모습 참보기좋구나. 이제4 주차훈련시작이겠네.. 보고싶다.

  9. 2019.09.09 15:01

    그나저나 3주차 훈련사진이 올라올 때가 되었는데 언제쯤 올라올까요? ^^

  10. 2019.09.09 19:37

    오늘 종일 확인또 확인해도 안올라오네요 ~ 이왕올려주시려면 시간맞춰 올려주시징~ 뜸드리다 다타겄네요 기다린만큼 더반갑긴 하겠지만 2주차에 얼굴못찾아서 더기달려지네용~

  11. 1249기1341 김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9 22:02

    사랑하는 아들 보성아??벌써 3주차 고된 훈련도 지나고 벌써 4주째가 되었군아...생각하면 할수록 대견스럽고 대단하군아....
    사랑하는 아들 한주한주 지나가면 훈련도 조금씩 더 힘들어 지겠지? 아들아? 우린 할수 있지? 지금처럼 지금 해왔던것 처럼 그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나아가면 되는거란다...엄마는 사랑하는 우리 아들을 믿어....항상 엄마에게는 아직도 어리게만 보였던 너의 모습이 너무나도 늠름하고 멋지군아...
    아들아? 곧 추석명절이 다가 오는군아...항상 명절이면 함께 전을 구워졌던 다정한 우리 아들.....아들....엄마는 착하고 늠름하고 그런 아들을 믿어...지금 지나간 시간만큼 그렇게 열씸히 해낼거란거 엄만 널 믿는다.....세상에서 힘든것도 많고 어려운것도 많지만 그건 모든것이 지금이 있기위해 지나온 길이였어....아들....시작된 4주차 훈련도 엄마는 우리 아들의 멋지게 잘해낼거란 믿어...그렇게그렇게 지나고 나면 멋진 우리 아들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사랑한다 아들.....힘내자...아들 화이팅!!!!

  12. 1249기 성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9 22:54

    아들~
    지금 이시간 쯤이면 곤히 잠들었겠구나. 오늘이 4주차 훈련이 시작되는 첫날이네. 울 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날이 갈수록 훈련이 더 강해지고 힘들텐데 잘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 있을 훈련 역시 잘 이겨 내리라 본다. 지금 이 순간 순간들이 성훈이에게 앞으로 큰 힘이 될거야~
    화이팅!~~
    아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13. 2019.09.09 23:27

    사랑한는 아들지훈아~
    지금쯤이면 아들은 잠자리에 들었을까 조금은 늦은 시간이네 4주차 훈련 갈수록 고되고 더 힘들거라 생각되지만 울 아들 잘 할수있을거야 엄마가 응원할께
    비바람이 몰아치고 이젠 시원하겠지 했는데 습도가 높아서 훈련받는 우리아들은 더 힘들겠다 며칠뒤면 추석인데 이번추석은 아들빈자리가 크겠지 이런 힘든 시간이 지나가면 멎진아들이 조금더 성장해서 우리앞에서겠지 오늘 하루도 고생 했어^ ^

  14. 2019.09.09 23:46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아들아~
    오늘도 그립고 보고싶어 인터넷 편지는 한통으로 제한되있어 여기에 글을쓴다.
    간간히 동영상과 사진으로 멋진 아들들이 씩씩하게 훈련생활 잘하고 있는 모습을 전달해주시고 편지까지 편하게 남길수 있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며칠전 태풍이 한차례 지나갔지만 이곳 광주는 약간의 비바람 정도로 큰피해는 없었단다. 유달리 비가 많았던 지나주였지만 힘든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지금은 점점 더 힘든 훈련에 임하고 있겠구나. 조금은 선선해진 느낌이라 날씨라도 훈련 받는데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구나. 이번주도 건강 잘챙기면 화이팅 할수 있게 여기있는 가족들이 응원하고 있단다. 힘내서 잘 버티고 이겨내자. 분명히 미래에 우리 아들 살아가는데 원동력이되고 밑걸음이 될거야~
    하루하루 몸조심 하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길 바랜다
    사랑한다 아들아~~~

  15. 2019.09.09 23:54

    고단함에 지쳐서 지금쯤 꿀잠자고있을 씽이야!후덥지근한 날씨에 훈련받느라 오늘하루도 수고많았지?
    날이갈수록대견한 울용승이를 생각함 가슴이벅차다~~아무나갈수없는 해병대지원!!하루하루 특훈같은 날들일것같아서 엄마는 걱정도되고 한편으론 더 단단해질것같은 용승이에게 감사하다~더힘내고 든든한동기들의 훈훈한사랑으로 힘합쳐서 내일도 화이팅이야~~
    아들!사랑해~♡~pE

  16. 2019.09.10 09:41

    사랑하는내아들 자랑스럽다..많이힘들고 지칠텐데 늠름하고멋져..지금 까지잘견디고 이겨낸것처럼 지혜롭게아프지말고화이팅이야~~사랑해♡♡

  17. 2019.09.11 20:48

    아들아.영상편지에 우리아들 나왔네.더 듬직해졌네~ 우리아들 너무 보고 싶은데 영상으로 보니 더 보고싶다. 벌써 4주차네.남은 기간동안 잘 이겨내고 엄마보는 날까지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어.우리 아들 화이팅!

  18. 1249기 1341 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1 21:56

    1249기1341번 사랑스런 엄마 아들? 오늘따라 유난히 너의 생각이 간절하군아! 아들아? 하루하루 힘들고 고되지? 그래 한번도 해보지도 생각조차도 해보지 않는던 지금 너의 훈련병 생활....훗날 너의 앞길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엄마는 생각해...힘든고 고된 하루하루의 훈련 생활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그 힘듬은 반으로 줄거라 믿어..열심히 참고 견디고 이겨나간 지금 이 4주간 엄마는 우리아들에게 많은 용기와 자신감과 그리고 희망이 함께했다고 생각해...아들...너 자신을 사랑하고 믿고 함께 하다보면 언젠간 우리아들은 대한의 멋진 해병으로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고 있겠지? 아들 엄마는 믿는다...해낼수 있을거란걸.....다치지말고 씩씩하게 당당하게 내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최선을 다하자....아들 이틀뒤면 한가위 추석이란다...명절이면 항상 함께 전을 맛나게 구워주는 자상한 우리아들 모습이 엄마눈앞에 선~~하군아....아들 고맙다...너무나 사랑스럽고 듬직하고 멋진 우리아들....남은 훈련기간도 최선을 다하고 1249기동기들과 멋지게 해내자...우리 아들도 추석한가위 1249기 동기들과 1249기 훈병들의 멋지게 훈련시켜주시는 교관님들과 행복한 한가위 보내라......사랑한단다...엄마아들....

  19. 2019.09.15 21:33

    영상편지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 2019.09.18 10:32

    한백아 아빠다.
    우리한백이 동영상으로 건강한모습보니
    안심이되는구나.
    얼마남지않은훈련잘마무리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하이팅

  21. 2019.09.23 16:31

    2560 임우진 훈병 !
    아들 동영상 보니 군대가서 씩씩하게 잘지내고 잇는거 같구나!
    이제 몇일 안잇으면 수료식 이구나!
    해병대 군복입고 빨간명찰을 단
    우리아들의 멋진 모습을 보겟구나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 감기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구나!?
    2560 임우진 화이팅!!

    대구에서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