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마린보이 202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공개(신병 1249기, 2교육대)
 

이벤트에 당첨된 1249기 2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원래 이벤트 당첨 결과는 다음주에 오픈을 해야 하나...

더 기분좋은 좋은 불금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블로지기 완소마린이~! 바삐 움직였습니다(칭찬해주세요ㅎㅎ)

다음주가 벌써 추석인데 다들 추석 잘 보내시구요~!!!

지금부터  블로그이벤트에 당첨된 우리 1249기 2교육대 훈련병들의 사진과 편지를 공개합니다~~!

 

 

 

 

-----------------------------다음 훈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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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49기2312호정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6 16:29

    완소마린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커다란 추석선물 감사합니다.
    생활반 사진에서 얼굴이 많이 부어 보여 걱정했어요.
    아들 사랑해 이벤트에 당첨되어 듬직한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꼬옥 안아보자 사랑해 필승

  2. 2019.09.06 16:30

    울 승범이 대견하다 멋쪄머쪄♥️

  3. 1249기 성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6 19:27

    성훈아~
    이벤트 당첨되서 아들 보게되어 너무 좋다.
    듬직한 모습 볼수 있어 좋구나.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
    사랑해~^^♡♡♡


  4. 2019.09.06 23:32

    완소마린님 사진 빨리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오전내내 혹시나 싶어 몇번이나 들락날락하다 없길래 담주에 보겠구나 했는데..오늘 너무 기분 좋은 하루네요.보고또 보고..건강하게 있는 모습 보니 맘이 놓입니다.남은 기간 힘든 훈련이니 건강히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5. 2019.09.07 00:25

    단독샷으로 아들 얼굴을 2컷이나 보고..
    답장도 받게 해주셔서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명절..이번 명절은 울 아들들과 함께 하진 못해도 다른 가족분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6. 2019.09.07 07:25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부모님, 가족들이 보면 엄청 좋아하시겠네요
    건강하게 잘있다는 편지보니 다 내자식들같네요
    모두가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만나요~~오늘 태풍때문에 바람이 겁난디~~훈병이 아들들이 걱정입니다~~화이팅!!

  7. 1249기 성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8 15:42

    아들~ 첫번째 편지 받고 8일만에 오늘 반갑게도 두번째 편지를 받았어~ 어찌나 반갑던지 ^^~
    훈련도 잘 받고있고 밥도 맛있다고 하고 엄마가 걱정하고 궁금했던 것을 아들이 얘기해주니 안심이 되더라.
    훈련중에 허벅지 근육통이 왔었다고 했는데 아무일 없었던처렴 지금은 좋아졌으면 좋겠다~
    울 아들~ 앞으로 남은 훈련들이 앞에 받았던 훈련 만큼보다도 더 강하다고 하니 해병정신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오늘도 수고했고 건강하게 잘 보내 ~
    하나뿐인 울 아들~ 너무 너무 사랑해~♡

  8. 1249기 권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08 17:17

    우리 막내아들 잘지내고 있는거지?
    인터넷 편지 쓸려고 들어갓더니 또 잔여횟수가 0
    가족들이 좀 쓸수있께 횟수를 넉넉히 해주면 안되는지....쩝!
    들어가서 쓸려고보면 누가 썻는지 잔여횟수가 없어서 항상 많이 아쉽단다..
    하지만 훈련중에는 잡생각하는것보다는 훈련에 집중하라고 그렇게 했을거라 생각해~
    아들 두번째 편지받고 아토피가 심하다고 해서 엄마아빠 걱정이 많이 대더라~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ㅡ.ㅡ
    날씨도 습하고 비도 마니오고 우리막내 비오고 습하면 젤루 힘들어 하는거 아니깐...
    그래도 너무 심하면 교관님한테 꼭 말씀드리고 바르는 약이라도 좀 바르고 자주 깨끗하게 씻고해~
    엄마가 수료식때 바르는 약이랑 먹는약 챙겨갈테니 그때까지만 꼭 참고 견뎌라 아들~
    장기간 집을 떠나있어본적이 없자나....
    입대전에 잠재햇던 알러지가 입대해서 규칙적인 생활과 물도 바끼고 하니 그런 현상들이 생겻나바...
    그래서 엄마가 가기전에 침도 맞고 한약도 좀 챙격 먹고 가라고 했는데ㅡ.ㅡ
    어찌했던 사진으로나마 편지로 궁금한 아들 소식 보고듣게 대서 다행이라 생각해~~
    나영친구보고 얘기 해놧으니 기다려보고~
    금욜은 할머니 첫기일이엿어.....혜민누나 동혁이 그리고 우리혁이 두형들 삼촌들하구 다모였단다...고모 고모부도 오셧네..
    우리 막내 해병대 갓다고 동영상..사진 자랑한다고 정신이 없었단다 ㅎ
    아들 오늘은 일요일이네....쉴때 밀렷던 일들 처리하고 푹쉬어~~
    엄마가 또 편지 쓸께...인터넷으로!! 동료들과 잘지내고 잘씻구 잘먹고 잘자고 ~~
    사랑해 우리아들 많이 보고싶다~

  9. 2019.09.09 12:54

    오늘도 또 보네요.
    통화는 못하니 아들얼굴이라도 보려고 들어와서 댓글 남기네요.부모맘은 다 그럴거에요.
    맛있는거 먹이고 싶고 또 행여나 다칠까 염려되고
    울 훈병이들은 부모마음이 이러는지....
    훈련 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1249기 훈병들 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