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1교육대 3주차 - 격투봉 및 장애물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태풍 '링링'이 한차례 지나가 정신없었던 한 주였습니다..

우리 훈련병들 역시 어느때와 같이 훈련에 정신없이 3주차를 보냈습니다..

130kg넘는 목봉훈련을 시작으로 투지를 엿볼 수 있었던 격투봉훈련..

그리고 빠른시간내에 넘어야하는 장애물 훈련까지

3주차 역시 호락호락 하지 않았는데요~~!

하지만 더욱 강해진 우리 1249기 1교육대 훈련병들의 모습.... 다같이 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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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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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35번 김현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0:07

    힘든훈련두 이겨내고 장하다~ 1249기 화이팅

  2. 2019.09.10 10:50

    1923 1927 교육생은 잘 보이는데 1926번 정현교육생은 없네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조금 아쉬운 점은 1 교육대대 전투사격 사진은 보여줄 수 없나요 ?
    안전헬멧 때문에 긴가민가한 사진이 수두룩해서요 항상 사진 잘 올려주셔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견뎌냈고 앞으로 있을 더 험난한 훈련(수영, 낙하 등)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3. 2019.09.10 11:29

    1249기 3교육대도 사진한장없네요 ㅠ

  4. 1522 김예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3:12

    현아 훈련사진에는 현이 얼굴이 좀 보여서 기분 좋네 ♥
    역시 듬직한 내동생 멋지게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보니까 마음이 놓인다.
    현아 조금만 더 힘내자 가족들이 항상 응원하고 보고싶어하고있으니까 알았지?
    앞으로 남은 훈련들도 현이답게 해치워버렷 !

  5. 김주원훈련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4:24

    오늘도 우리아들 얼굴보고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있네~~
    하루하루 정말 힘든훈련 잘 해주고있는 아들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엄마아들~~ 남은기간에도 동기들과 의지하고 힘합쳐서 잘 맞추고 다음 4주차 사진속에서 또 만나자꾸나~~
    아들 사랑해~~♥️

  6. 2019.09.10 14:26

    우리아들들의 얼굴이 많이 여유로워 진것 같구나.
    명석이를 못찾을까 걱정하며 보는데 명석이 얼굴이 엄마 눈에 들어오네 표정 좋다
    훈련생듣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표정들이 보기가 참 좋아요
    많은 사진 속에 우리아들 찾고나면 내 마음도 평안을 찾는듯 하다
    우리아들들 모두 건강하고 수료식때보자

  7. 2019.09.10 15:14

    사랑하는 유성아, 오늘 편지랑 소포보냈어.
    사진 올라오자 마자 컴 켜고 네 사진 찾는 중...
    이번에 4장이나 있네.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씩씩하게 훈련하고 있는 모습 보니
    기특하고 대견스러워.
    비염때문에 다크써클은 더 심해진것 같고 햇볕에 그을려 우리 아들 얼굴이 까맣게 탔네.
    이번주는 더 힘든 훈련이라는데 잘 해내길..다치지 말고 아들 파이팅!!
    사랑한다. ~~♥️

  8. 2019.09.10 16:41

    온열정을 다해 땀흘리는 훈련병님들 대견하고 아름답습니다~ 울아들은 2교육대지만 다 마음이 가네요
    힘내라고 응원합니다~~~

  9. 2019.09.10 17:38

    오늘도 정호는 안 보이지만 고생들 많았네
    철없이 놀더니..무지하게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들이 기특합니다..1249기 홧팅

  10. 교번2119번 박정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8:35

    1249기 훈련생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사회에서 경험 하지 못한 어려운 훈련 씩씩하게 잘 하시네요.
    모두가 내 아들이다 생각하고 봤습니다.
    그래도 사랑스런 우리 아들 정진이 얼굴이 안 보여 서운하네요.
    작가님 강화도에서 아들 얼굴 보려고 열심히 인터넷 사진을 보고 있답니다. 교번2119 박정진 훈련 모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 2019.09.10 20:32

    우리아들사진있나아무리찿아도안보이네 2소대동기들은잘보이는되우리아들맨뒤쪽이라늘사진에나오지않네~하지만동기생들이랑훈련잘받고있겠지~엄마가보낸편지는받았는지궁금하네~아들남은기간에우리아들훈련받는모습한번이라나올수있을찌~부탁드려요2소대맨뒤쪽으로사진한번올려주셔요~아들아프지말고힘내

  12. 2019.09.10 20:41

    점점 군인이 되어가네요^^
    1249기 화이팅 입니다

  13. 2019.09.10 20:53

    3소대 사진이 없어요...ㅠㅠ 3소대 많이 찍어 주세요.

  14. 2019.09.10 21:05

    1249기 1746번 아들~ 오늘도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얼굴이 없어 걱정도되지만 편지올때마다 잘지내고있으니
    걱정말라는 소리..믿고 있어~
    네가 선택한 해병대에서 최고의해병이 될꺼라 믿어
    사랑한다~~보고싶다 아들~~

    그리고 1249기 훈병 모두 홧팅들 하세요~~^^
    오늘부로 D-16일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들로 가족들앞에 멋진모습들 보여주시기를 바래요~
    모두 홧팅!!

  15. 1249기 김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21:33

    사진을 보면볼수록 맘이 놓이는반면 훈련받는1249기 훈련병들 얼굴에 힘든모습이 보이네요' 이런 훈련과정을거쳐야만 해병대임을 확실히 실감이 나겠지요' 김원준훈련병을 비롯하여 모두들 다치지말고 밥잘먹고 훈련잘이겨나갈수 있도록 화이팅을전합니다'
    모든훈련을마치고 수료식날생각하면 부모님앞에얼마나 멋진모습에 나타날까 벌써부터 설레임이 생기네요''이런사진을 볼수있게 해주신 임영식작가님 너무감사하고 고맙습니다''
    1249기훈련생 모두모두화이팅

  16. 2019.09.11 00:11

    사랑하는 울 아들 진형~~ ❤💜
    와우!! 울 아들 단독컷 너무 감사합니다~
    교번이 선명하게 보이니 너무 반가웠어~
    이벤트 당첨 못되서 섭섭한 맘이었는데~
    이렇게 단독컷으로 보게 되네~~~ 😘
    수영ㆍ낙하훈련 한다는데 걱정된다~
    잘 지내고 있다는 말에 맘은 놓이지만~
    다치지말고ㆍ아프지말고ㆍ무사히~~
    우렁찬 목소리처럼 아자! 아자! 홧팅!! ✌

  17. 2019.09.11 01:19

    장하다 배성현(1803)
    눈이빠지도록 아들찿았지만 옆모습한컷찿았다 귀중한 한컷에도 감사~~ 짠한 맘감출수없다 전우들의 모습에서 씩씩함과 새롭게다져지는 아들들의 모습에 감격한다
    강도가 높아짐에 따라 아들은 더 다부진몸과 맘가짐은 달라질것이다
    아들핫팅 빠쌰다 ㅎㅎ

  18. 2019.09.12 00:48

    1548번 김태균♡
    동기들과 힘든 훈련도 합심해서 잘하고있구나
    사진속에서 건강하게 보여서 엄마는 조금 안심이된다
    몇시간후면 점촌가려구~우리태균 14밤만 더 잠 만날수 있겠다~남은 훈련은 또 얼마나 힘들지...상상이 안가지만
    우리태균이 최선을 다해서 강인하게 이겨낼거지?
    점촌가는 길이 태균이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진다
    김 ♡태♡균♡보♡고♡싶♡다

  19. 2019.09.22 17:40

    2143번 오설
    우리 아들이 이렇게나 힘든 훈련을 받고 있다니 너무 감격스럽고 기특하다 우리 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