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2교육대 3주차 - 격투봉 및 장애물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태풍 '링링'이 한차례 대한민국을 지나갔는데..다들 무탈하셨길 바랍니다!

우리 1249기 2교육대 훈련병들은 '사격훈련'으로 지난 한주를 보냈습니다.

훈련병들에게 K2 총기를 수여할때 총기를 내 애인같이 조심히 다루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 곰신 여러분들~~! 항상응원합니다~!!)

실탄을 처음으로 만져봤을 우리 훈련병들..긴장도 많이 했지만

배운대로 어깨 잘 견착하고! 사격을 실시했습니다.

그 훈련 현장....함께 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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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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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10 11:03

    제가 핸펀으로 봐서 잘 안보여서 근가요?
    왜 7소대는 안보여요? ㅠㅠ
    사진 크게 나온거 은근 기대했는데요ㅠㅠ
    보고싶다 성준아~~~작가님 7소대도 이삐게 봐주세요^^

    컴터로 보고 왔는데도 단 한컷도 없네요
    7소대~~~으아앙~~~ㅠㅠ
    진짜 슬퍼요~~~왜 없어요? 작가님?

  2. 1249기2312호정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1:50

    멋지네요.훌륭하네요.듬직하네요.자랑스러워요.울 훈병이들 화이팅
    3소대 응원합니다
    화이팅
    잘하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필승

  3. 2364 정영주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11:50

    ㅠㅠㅠㅠㅠ 주야... 니 어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딱 한장 찾았는데 ㅠㅠ 그것도 흐리게 옆모습 총에 가리고 있고 ㅠㅠㅠㅠㅠ 그래도 니 친구들은 사진 전송하니까 니가 걘지는 딱 알아 보던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ㅠㅠㅠ 3소대도 이뻐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3소대 뒷번호 애들이 전체적으로 다 작나봐요 ㅠㅠ
    사진에 잘 안보이네요 ㅠㅠ 늦둥이로 태어나 작고 작은 우리집 아들 보고 싶었는데 ㅠㅠ 오늘도 ㅠㅠ 찾다가 포기 했네요 ㅠㅠㅠㅠ

  4. 2019.09.10 11:55

    보고 싶은 아들~~
    이번엔 아들 제대루 사진 찍혔다^^
    늠름 하구 멋진 해병의 모습~~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너무 대견 하구
    엄마 아빠 아들이라서 고마워~~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구
    아푸지 말구 잘 지내구 있어~~
    사랑한다 아들^^

  5. 2019.09.10 12:56

    저번주부터 울 아들얼굴은 눈씻고 찾아도없네ㅜㅜ 점점 강도가 쎄지는 훈련에 태풍에 비에 우리 1249기 훈련생들 화이팅~~♥슬슬 얼굴들에 나 힘듬이라고 적혀있네ㅋ

  6. 2019.09.10 13:17

    여러번 찾아보아도 7소대 사진이 없어 아들 모습도 못봤어요.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큰 위로가 되는데 아쉬워요.
    골고루 사진 찍어 주세요ㅠㅠ
    지금 이시간에도 훈련받고 있을 울 아들~
    오늘도 훈련에 있어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자~
    사랑해 아들~~~

  7. 2019.09.10 15:52

    실탄도받고 총을 들고 있는것보니 제법군인스럽다 1249기 훈련병님들~ 모두 늘 안전에 집중하고
    무사히 오늘훈련도 서고없이 잘 수행하기를 기도드립니다!! 교관님들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1249모두모두 힘내세요~~

  8. 2019.09.10 16:13

    사격하는모습 보고싶은데 없구나 ~~~눈뜨며 인터넷들어가 날아라 마린보이 싸이트를 찾는단다 1249기 훈련병님들조심히 훈련받고 몸 챙기세요 몸은 자기스스로 챙겨야 할 재산입니다 훈련병님들 교관님들 추석 잘지내시고 건강하세요

  9. 2019.09.10 16:58

    울아들 열심히 하고있구나사진은아무리찾아봐도안보이네 사랑한다울아들강도높은훈련힘들지는안는지 대견스럽구나 열심히훈련받고수료식때보자~~^^

  10. 2019.09.10 17:50

    작가님 비오는날에도 훈련병들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드디어 채원아 사진에서 널 찾았어 사실 너인가 긴가민가했는데 번호보고알았다. 오늘도 못보나했는데 한장이라도 봤으니 행복하구나~~
    잘지내고 있는거 같네 앞으로 남은 훈련들 힘들테지만 아자아자 힘내자 수료식때 만나 ㅎㅎ

  11. 2019.09.10 18:30

    아들~ 이젠 더욱더 실감이 나네~진짜 해병대구나! 이번에도 아들 사진 찾아서 얼마나 기쁜지 모라~ 넘넘 멋지고 늠름하구나! 얼마나 힘든 훈련일까? 보기만해도 짐작이 되는구나! 오늘 포항날씨가 폭염주의보던데 에구구~ 맘이 아프다
    그래도 우리아들 대한민국의 해병대로써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어 뿌듯하고 대견하구나!
    진정한 해병대 승준 사랑한다~^^

  12. 1249기2소대명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0 22:33

    1249기 훈련생들 왜이렇게 잘 생겼나요
    인물위주로 뽑은건가요
    인물들이 너무 좋아요
    훈련하는 모습이 멋짐 폭팔하고 훈남들이세요
    고된 훈련도 멋지게 하고있네요
    우리 1249기 훈련생 대단해요 모두 좋아요
    작가님 사진 얼짱각도로 찍으시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3. 2019.09.10 22:35

    아들아 여기서도 보이지 않는구나 어제부터 민이 편지 기다렸지만 우편함에는 없구나 무릎통증으로 고통스러워 할 아들 생각 하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부디 무탈하기를 바라며
    엄마가 늦은 밤에 마음 전한다

  14. 2019.09.10 23:03

    사랑하는 아들~~
    3주차 훈련에 임하는 모습보니 다들 멋진해병대 대한의아들들임이 느껴진다
    우리 재진이를 사진에서 찾지못해 아쉽지만 동기들을 보고 우리아들이 훈련 받는 모습 그려 보련다.
    4주차는 더 난이도 있는 고된 훈련일거라 생각되지만 5주차 훈련의 믿걸음이라 생각하고 잘 이겨내길 바래.
    하루하루 우리 아들 재진이를 위해 기도하며 응원한단다
    어무이까지 인터넷편지는 쓸 기회가 잘 안주어지는거 보면 인기쟁이 내아들 맞구나~~ㅋㅋ
    늘 응원하는 가족 친지 칭구들 잊지말고 힘내길바래..
    오늘하루도 고생많았고~ 항상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고 생활하길~~
    우리아들이 쓴 손편지 두장 넘 잘읽었고 감동적이였어.고맙고 사랑한다~~

  15. 1249기 성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1 12:30

    아들~
    3주차 훈련에서는 아들모습을 찾을수 없었는데 지금 우편함을 확인해보니 3주차 토요일에 아들이 쓴 손편지가 와 있네~
    울아들~ 훈련도 잘 받고 있고 동기들과도 재미있게 잘 지낸다고 하니 역시 울 아들 최고다~^^
    저녁 시간 날때마다 인편과 손편지 읽고 또 읽고 나면 큰 힘이 된다는 울 아들~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
    남은 훈련도 잘 이겨내고 화이팅!

  16. 2019.09.11 16:11

    드뎌 사진한장 올라왔는데.. 뒷모습이네ㅠ 유빈아 잘하고 있는거 같의 엄마는 맘이 놓인다. 끝까지 힘내고 홧팅하자^^

  17. 2146 재진이 어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1 20:22

    보고싶은 아들~~
    오늘도 칭구들에게 인터넷 편지는 양보하고 이곳이 있어 감사한맘으로 또 글을 쓴다.
    내일부터 추석연휴라 아들이 더 그립고 보고싶구나~
    아들또한 가족들이랑 칭구들이 마니 보고싶겠지만 보내준 편지들로 대신해서 맘 추스리고 2주남짓 남은 훈련 열심히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리자꾸나.
    엄마역시 보고싶어도 꾹 참고 인내하며 기다릴게~~
    아들 남은훈련 마니 힘들겠지만 좀더 힘내고 잘이겨내길 바래.
    사랑하는 아들 이재진 화이팅~~!!!

  18. 2019.09.11 22:36

    편지 잘 빋았다~
    사격장 사진에 네가 안보이더니 2차로 갔다고~
    사격 잘하는건 아빠 닮았네~ㅎ
    지금도 사격장 앞산 꼭대기에 "무적해병"이란 하얀 글씨 있나?
    34년전 아빠동기들이 주간사격 끝나고 야간사격 대기 시간에 석회자루와 철모에 물 담아 날라서 색칠한 기억이 난다. IBS도 받고 상륙장갑차도 타고 그동안 훈련 많이 받았네. 이제 얼마 안남았다 .훈련강도는 더 쎄지겠지만 네 말대로 힘들수록 성취감도 더 강한것이니 긍정마안드로 훈련 잘 받고 멋지게 만나자.
    네가 없어 추석이 좀 허전하겠지만 그 담주에 만날 수 있으니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잘 치르고 오마.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건강하게 잘 지내기 바란다~
    그리고 아빠는 이번 일요일에도 네 생각하며 북한산10km이상 등산 할거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