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1,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1교육대>

 

 

 

 

 

 

<2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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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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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11 09:49

    승회야 비오는대도 훈련받느라 잘 견뎌내고 이겨내 할수있다는 자부심으로 화이팅하자 3주째 이제는 의젓하고 든든한 해병대의 모습이 나오네 건강챙기면서

  3. 2019.09.11 16:51

    희재야 편지 잘받았다 목감기에 몸살이 나서 고생했겠다~ 따쓰한 생강대추차를 먹으면좋은데 안타깝네 엄마가 아무것고 할수없어서 ㅠㅠ 편하게 있다가 갑자기 극심한 훈련을 받고하니
    몸이적응이 안돼서 그러니 한번고비를 넘겼으니 더 튼튼해져서 남은기간 훈련 잘 받을거야!! 아프지말고 안전한 하루되기를 기도한다~ 사랑한다 안희재 얼마안남았으니 힘내서 화잇팅~~

  4. ♡1249기♡ 형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2 12:29

    ☘사랑하는 아들 ☘

    추석연휴 첫날 ~울아들은 훈련소에서 마미는 아들없는 추석을 보내야 하는구나 😪😪
    편지에서 묻어나는 고된 훈련... 힘든걸 알기에 마음이 짠하고 안쓰럽고 그러네
    우천시에도 불구하고 완전군장하고 행군하는 아들의 사진 한 장을 찾았네 아~~나의 아들.......
    아들 담주봐서 손편지 붙일께 그때쯤이면 훈련
    5주차 접어 들겠구나 악으로~~~ 깡으로~~~
    하루에도 몇번이고 영상속 아들의 모습을 눈에
    담으며 그리움을 달래본다.
    교관님을 비롯해 1249기 동기여러분들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하진 못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하고.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훈련병 2124! !! 이형규❣❣해 ' 화이팅'👍👍

  5. 2019.09.12 14:20

    보고싶은 안희재~~
    추석송편을 보니 목이메인네.... 나날이 강인해지는 안희재를 생각하면서 위안을 얻는다~~
    추석에는 훈련없이 맛난음식 먹어야 할텐뎅 엄마의 희망이다!!
    새로운사진이 올라올수록 군기와 훈련받은 결실의 군인각이 묻어나온다 해병대갔다하면 최고라는 말이 왜나오는지
    느낌이 온단다^~~^엄마는 오눌근무하고 저녁에 양평간다. 희재야 추석명절 동료들이랑 잘보내라~~ 교관님들 추석에는 조금 덜 빡세게 훈련부탁드려요~~
    순수병아리들 안전하게 훈련시키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추석명절 잘보내셔요^^ 회차마다 많은 사진올려주시는 임영식작가님 덕분에 아들과1249기동기들 사진보면서 안심합니다고맙습니다^^ 오늘도 안전훈련하고 모두모두 보름달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6. 1249기1341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2 17:33

    사랑하는 아들 왜 이렇게 우리 아들이 입대후엔 비가 이렇게도 자주오니? 얼마나 더울까 더우면 어쩌지 라고 걱정했던 엄마는 요즘 진흙탕에서 구르고 뛰고 걷고 모든 훈련을 할 너의 생각에 하늘이 잠시나마 원망 스럽다. 아들 엄마는 동생 건희와 전 맛나게 잘굽고 할머니께서 잘하고 있을 널 생각하며 잠시 목이 메이셨어...하지만 우리모두 응원한다.....잘해왔고 잘하고있고 지금처럼 그렇게 잘 해낼것이라 우리 모두 믿는다....아들아!!!비타민 잘먹고 열심히 너도 너자신을 믿지?? 엄마는 넌 할수있을거라 믿어 아니 할수 있어.....아들이 중,고등학교때 살을 악착같이 뺐잖아? 엄마는 너의 각오를 믿고 너의 결심을 믿고 너의 마음과 너의 모든 행동들을 믿는다.... 운동해서 너가 살을뺄때와는 비교가 되지는 않겟지만 그런 정신력으로 그런 각오로 엄마는 그 힘든 모든 훈련을 해낼거라 우리 아들 믿는다....아들아...비타민도 잘챙겨 먹고 다치지말고 담주면 정말 지금 지나온 4주 훈련보다 더 마니 힘들고 고된훈련이라고 알고있다....대한의 해병 1249기1341번 김보성 엄마의 모든기와 모든힘을 너에게 받친다....넌 할수있어....두려워하지말고 겁먹지 말고 너의 옆엔 훌륭하시 너의 선배님들과 너의 교관님들이 계시고 그리고 피와땀을 함께 흘릴 1249기 너의 동기들이 있잖아....서로같이 힘을 합쳐 다 함께 극기주를 잘 극복하여 모두들 빨간명찰달고 멋진 해병의 길을 가길 바란다....엄마도 열심히 기도 할께...몸도 마음도 머리속도 가볍게 너의 무거운 그 군화는 깃털처럼 가볍게 너가 짐어지고갈 30kg 넘는다는 그 완전무장 그건 너의 발걸음 처럼 깃털처럼 가볍게 엄마가 기도할께...훌륭하고 너무나도 멋지고 대견스러운 우리 아들 .....얼마나 고될지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지 엄마도 알아.....아들아? 너가 해병대라는 그 세단어를 머리속에 넣고 너의 입으로 엄마에게 내뱉엇을때의 너의 가슴속에 한 그 다짐을 기억하자....그리고 현종이 형아도 잘다녀 왔잖니? 아들? 항상 엄마가 너와 함께 할께....이겨 내자....
    대한의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엄마의 멋진 아들 1249기 1341번 김보성....아자!!아자!!!화~이~~팅~~~~필승~~~.컨디션 잘 조절하자.....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7. 2019.09.12 20:34

    1교육대 8소대 종필아 누나다
    늘 너한테 편지가 적고 싶지만 이미 늘 보내져있더라
    잘하고 있니? 누나는 우리 아가 보고싶다
    나오면 맛있는거 사줄게^^*
    우리 아가를 보고싶어하는 둘째누나가

  8. 2019.09.12 21:08

    훈병!김정환!몸건강하게잘지내고있니?사진보니깐!추억들이많이떠오르네!과거도,현재도,미래도해병들은자신들이선택한거니!빨간명찰심장에새기는그날까지후회없이!몸건강하게훈련잘받고멋진모습으로다시만나길바란다!필승!

  9. 2019.09.12 22:47

    보고싶은 우리아들~오늘따라 더 보고싶네
    추석이라고 맛있는 음식도 했지만 아들이 없으니 기분도 안나지만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아들 만날날만 기다리고 있단다
    군대에서도 추석음식을 주는지 모르겠구나
    이번주도 힘든훈련이지만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지 기린목으로변한 우리아들 건강해보여좋아
    빨랑보고싶어^^
    아들아~ 사랑한다😘

  10. 1249기1341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2 23:26

    사랑한다...아들아!!!이렇게 너가 없는 추석 명절을 보내게 되는군아.....우리 아들도 낼은 특식이라도 먹엇음 바램이다....
    비가 계속 내려 힘들었지? 그래도 잘 이겨 내고 있을거라 믿는다...사랑하는 아들 멋지 아들의 모습 빨리 보고싶군아....너의 노력에 너의 강인함에 너의 그 강한 자신감과 정신력에 모든것을 이겨내고 헤처나가 너의 가슴에 달려 있을 빨간 명찰을 빨리 보고 싶군아....아들아 사랑한다....항상 엄마가 너와 함께 할께...
    아자아자 화이팅.....1249기 동기 모든분들고 힘내십시요...혼자가 아니라 같이라서 함께라서 힘이 됩니다......꼭!!!!모두 빨간 명찰 함께 달수있기를 기원합니다.

  11. 2019.09.13 00:08

    자랑스런 내아들 이재진~
    추석연휴인데도 아들과 함께 못해 못내 아쉽고 서운하지만 멋진 내아들 모습 보는걸로 만족하련다~
    아들~~ 군대에서도 대명절 추석메뉴로 특별하고 만난 음식 나와서 맛있게 먹었으면 좋으련만.........(나오겠지~ㅋㅋ 어무이의 간절한 희망)
    암튼 가리지 말고 건강을 위해서 뭐든 즐거운 맘으로 맛잇게 먹고 재충전해서 훈련에 임할수 있도록 해야지.
    4주 훈련도 점점 마무리 되어가고 제일 힘들다는 5주 훈련이 다가오네.
    아무리 힘들어도 해낼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 인내력와 정신력으로 동기들과 하나되면 못해낼게 없으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관리 잘하고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길 ......
    또 하루가 가고 새날이 되었구나~
    엄마는 내아들 만나러 가는날만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련다~
    사랑한다 마니마니 내아들 이재진~~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2. 1249기1341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3 09:44

    사랑스런 아들 보성아~~~~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오늘 아침엔 추석 한가위라 훈련소에서도 특별식 아침을 맛나게 감사하게 마니 잘 먹었겟지? 엄마도 이제 정리하고 할아버지 산소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중....우리 아들은 오늘 하루도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겠지? "엄마! 엄마하고 부르는 소리가 엄마 귓가에 자꾸 들려 오는것 같군아......힘들게 설겆이하고 있는 등뒤에 와서 엄마~~하고 안아주던 아들 생각이 몹시 나는군아....아들 엄마는 믿는다.....지금처럼만 열심히 최선을 다할꺼란거....벌써 4주 훈련도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고 5주 극주기 훈련이 벌써 눈앞에 다가 오는군아! 아들아? 현종이 형아가 보성이는 충분히 할수 있다고 해낼거라고 그리고 형아가 그냥 맘편히 생각하고 아무 생각하지 말고 동기 들과 함께라 생각하고 눈앞에는 교관님들과 동기들과 밖에서 생존할수 잇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1249기 동기들과 인내력과 지구력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신을 이겨낼수 있는 참 교육인것 같다....아들 지금 지나온 시간보다 더더욱 마니 힘들고 고되겠지만 교관님들도 계시고 1249기 동기들고 있어니 우리 아들 힘내자....화이팅...1249기 동기들 아자아자 화이팅...이제 다왔어요....사랑합니다.1249기 모든 동기들 그리고 1249기 동기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관님들 감사 드리고 즐건 추석 보내십시요....사랑하는 아들 보성아 아자아자 화이팅.

  13. 2019.09.13 13:18

    비밀댓글입니다

  14. 2019.09.13 18:39

    맛있는 음식도 많이했는데 우리 아들이 없으니 해놓은 음식도 맛이 없구나
    군에서도 우리아들은 무얼먹었는지 모르겠네
    우리만 먹기에는 너무 미안하네~~아들~~훈련 남은 날 보다 받은날이 더 받다고 생각하고 즐기며 받아~~~ 오늘 예배도 드리고 우리아들
    이야기도 했단다
    수료때 우리 아들 좋아하는거 해갈께
    아들~~ 💖 I LOVE YOU 💖

  15. 1249기 고승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3 22:47

    매주 1컷을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아들 승수를 보니 넘 반갑고 기쁘다!
    한주 한주가 다르게 적응해가고, 멋있어져 가는 아들을 보니, 자랑스럽다!
    우비를 입고 가는 모습은 여전히 귀여운 엄마 아들 승수인데, 어떻게 그 힘든 훈련을 이겨낼 수 있을지 엄마는 또 걱정이 되네~
    어리고 어린것, 엄마는에는 한없이 어린게 군인, 그것도 해병대에 지원해서 훈련받고 있으니, 짠하다!
    다음주부터는 극기주니, 더 힘들텐데, 어쪄냐!~~
    아들아!~~우리 아들, 장하다!~~꼭 수료식까지 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고 있다가 엄마, 아빠랑 만나자!~~
    엄마가 매일 매일 손꼽아 기다릴께~~

  16. 1249기1341번 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4 20:39

    아들~~극기주에 접어 들었는지? 아님 담주 월요일부터인진 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이런저런 많은 생각이 더는군아. 잘해내리라 믿지만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너무 마니 쌀쌀하군아! 비라도 내리면 어쩌나 이런저런 생각에 엄마 맘이 불안하군아. 사랑하는 아들아 걱정하지말고 불안해 하지도 말고 하면된다....두려워 하지도 말고 너의 곁엔 널 그곳5주차를 함께할수 있게 강인함을 주신 교관님들도 계시고 1249기 동기들 그리고 너와 손과발이 함께될 1249기 3소대 동기들 그렇게 넌 혼자가 아니란다...아들? 힘내자...이겨내자...동기들과 교관님들과 함께 이겨내자....한번도 경험해보지도 겪어보지도 않은 고된훈련속에 오만가지 생각이 들수도 있겠지 하지만 아들 넌 할수있어....아니 멋지게 해낼꺼야...너도 너자신을 할수잇다 믿고있지...?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다함께 꼭 천지봉정상 다녀와서 1249기 동기들과 너의 가슴에 빨깐명찰을 달도록하자!....비록 지금 힘들과 고되고 아프겠지만 그 또한 지나가리라....1249기 1341 김보성 훈련병 넌! 충분히 할수잇다...너의 옆에서 엄마가 등불이 되고 짐꾼이되 불빛이 되고 너의 발걸음 새털처럼가볍게 무장장비도 깃털처럼 가볍게 엄마가 해줄께....우리 아들 엄마가 지켜줄께....넌 교관님들과 동기들과 최선을 다해 앞만보고 열심히 걸어가면 된다....아들!!!!넌 할수있어....1249기 동기들 아자!!아자!! 화~~이~~티!!!!!!

  17. 2019.09.14 22:55

    🌻훈련병 2124 이형규🌻

    아들!! 오늘 너에게 보낼 장문의 편지를 썼단다.
    담주엔 5주차 '극기주 훈련'에 돌입하겠구나
    주수가 더할수록 지금보다 더 힘든 훈련에 임하게
    되겠지?
    예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거친 비바람에 줄기와 잎새가 흔들리기도하고, 때론 꽃잎에 멍들기도 한단다. 그러나, 줄기와 잎새가 흔들린다고, 꽃잎에 멍이 든다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아니야 하나의 꽃을 피우기 위해선 오랜 인내와 긴시간이 필요하듯 ... 아들 또한 지금의 힘든 과정을 하나하나 몸소 체험함으로써 강인한 정예 해병으로써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지 않을
    까 싶구나
    아들!! '열심히'는 기본 '잘하기는' 옵션 이다.
    5주차는 극한 훈련이라고 해도... 다른 주수때와는 다르게 신경이 많이 쓰이는구나 홧팅! 홧팅!
    지치고 힘든 1249기 훈련병들이여~~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기를...힘내시기를.. .
    아들! 응원할게 오늘도 내일도 지친 맘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 You Can Do It***
    사랑해 !! 지치지 않는 피로회복제~ 힘을 내렴💪🏿
    아들! 오늘도 수고했어 ~힘들었지~👏👏👏👍👍
    그렇게 너의 인생은 고비마다 한 뺌씩 성장 중이란다.


    🌷🌷5주차 1249기 화!이!팅! 응원합니다 🌷🌷















  18. 1249기1341 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5 09:08

    극기주! 아들 잘해낼수 있겠지? 화생방훈련 지나갔는줄 알았는데 이번 극기주에 하는군아? 아들아? 겁먹지말고 두려워하지말고 초조해하지도 말고 맘편히 할수있다 해낼수 있다 난 혼자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우리 최선을 다해보자? 두렵고 무섭고 처음접해보는거라 겁도 날거란거 잘 안다...하지만 아들 너가 처음 해병대를 갈려고 맘 먹었을때 그때 각오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우리 최선을 다하자...교관님들 1249기 동기들 모두 함께 이를 악물고 너희 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아들 너무나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고된 훈련앞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엄마는 믿는다...아무 탈없이 씩씩한 모습으로 늠름한 모습으로 빨간 명찰을 단 아들의 모습을...아들 힘내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짐하고 우리 이겨내자...1249기 동기 훈병님들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맘으로 무사히 극기주 마칠수 있도록 응원하께요...1249기 훈병님들 등불이 될께요....모두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19. 1249기1341보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15 21:36

    사랑하는 아들!!!마니 불안하고 두렵기도하고 겁도나고 지금 너의 맘도 만감이 교차하겟지? 아들 아무생각 하지말거라,,,,그냥 다치지 않고 무사히 극기주 극복할거란 생각만 가지고 교관님들과 동기들과 최선을 다해서 해내리란 생각만 하자....아무 걱정 아무 생각 말거라,,,,,1249기 동기들과 땀을 흘리며 서로 하나되어 모두 함께 훈련소 복귀 하는 그날까지 아무 생각 말거라....언제나 엄마가 너의 등불이 되어 줄께...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아무생각 말거라....
    처음 아들이 해병대를 지원했던 그때 그맘하나로 이겨내도록 하자....혼자가 아니라 다함께 다같이 이겨내는거다.....
    아들 마니 힘들고 마니 두렵고 마니 겁나고 처음 접해보는 모든 훈련들 아들 하면된다...하면된다.....밀고당기고 이끌어주고 그렇게 다같이 이겨내보자/
    엄마도 함께 응원할께...너의 가슴에 빨간 명찰을 달 그날을 기다리며 무사무탈하게 복귀할것을 응원한다...
    1249기 1341번 3소대 훈병이들 서로서로 다 같이 이겨낼것을 응원합니다...우린 하나 입니다...우린 하나 입니다...
    다같이 다함께 돌아올 그날까지 응원 합니다.. 아들 우리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20. 2019.09.15 23:14

    🤗 2124 훈련병 이형규 🤗

    내일이면 5주차 혹한 극기주 훈런에 임하겠네
    얼마나 남았을지를 걱정하기보단 네가 얼마나
    많은걸 해왔는지 돌아보았으면해
    용기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 대한 저항이며 극복이란다.
    힘들다는 각개전투,유격훈련,화생방,천자봉 ...
    겁내지도 말고, 조급해 하지도,걱정도 말고,뒤쳐지지도 말으렴 자신감을갖고, 자신을 믿으려므나
    사랑하는 아들! 기운내~~넌 이미 멋있는 아들이야넌 열심히 잘하고 있어 힘들면 웃어도 괜찮아~
    마민 간절한 마음을 담아 아들이 무사히 한주를 잘 버텨주기만을 간절히 바래고, 또 바래본단다.
    너의 모든 발걸음은 하나하나의 계단의 되어 너를
    이끌어줄꺼야~~

    1249기 훈병님들 함께라면 무서울것도ㆍ두려울것도 없을것 같으네요. 토닥토닥 힘을 냅시다.
    낙오자없이 남은 훈련 잘 임하시고,모두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 그날을 기약하며 응원합니다.
    -------1249기 훈병님들 홧팅!!홧팅!!! ---------

    아들! 나를 믿고, 오늘도 "하면된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보려므나~ 보고싶구나 !!! 💞💞다.
    마미의 소리없는 응원이 아들에게 조그미나마 힘이 되었으면해 ----- 필승 ------- 📮📮





  21. 2019.09.16 01:36

    민근아 이제 극기주네? "그곳에 없던 자 그곳을 알지 못하고 그곳에 있던 자 그곳을 잊지 못한다" 해병 명언이 하나 있거든 형도 고생했지만 군생활은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추억이더라. 형 선임들도 포항 놀러올때마다 훈단 구경 한번씩 하러가자 할정도니 다 그런가보더라. 매일매일 생활이 짜증나고 힘들겠지만 그리고 만기전역까지 까마득하다 생각하겠지만 다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하면서 잘 이겨내고 와. 끈기도 악도 좋지만 항상 다치지 않게 훈련 잘 받고 수료하기를! 수료식날 해병선임인 형하고 큰아버지께 기합경례 한번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