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2교육대 4주차 - 공수기초훈

 

 

 

 

 

입소 4주차를 맞은 신병 1249기 2교육대 신병들의 공수기초훈련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인 11미터의 모형탑에서 뛰어 내려야 하는 훈련을 신병 1249기 훈련병들은 한치의 망설임없이 뛰어 내리고 있었습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도 무더운 날씨속에서 이어지는 강도 높은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1249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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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16 11:18

    아들 추석도 지나고 엄마도 바쁜일상으로 들어와 일하는 중~~~새로운 글이 올라온줄도 모르고 있었네? 이번주 제일 힘든 교육일텐데 잘참았으니 마지막까지 힘내자 최성준 아자아자 화이팅!!
    1249기 모든 훈병이들도 화이팅!!

  3. 2019.09.16 12:08 신고

    태규야!! 블로그에 우리 아들 있나 찾아봐도 오늘은 보이지 않는구나...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높이에서 모두가 뛰어내리는 훈련을 받았다는 글을 보니, 우리 아들도 '잘 해냈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을 놓는구나..
    태규야 벌써 훈련기간의 반을 훌쩍 넘겼구나..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고 조심해서 훈련 잘 받으렴...
    검게 그을린 태규를 빨리 보고싶구나. 몸도 마음도 단단해진 태규의 모습을 기대할게~
    그리고 우리 태규가 동기들에게 먼저 양보하고 많은 배려하는 모습 보여주는 태구이면 좋겠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항상 엄마가 뒤에서 응원하는거 잊지말고,, 남은 훈련 잘 받고 나오렴!!
    사랑해!! ♥♡

  4. 2019.09.16 14:01

    안희재 찾았다~ 동료들과 서로챙겨주고 하는 모습들 다들 대견스럽다~~ 교관님 말씀에 집중해서 설명 잘 듣고 야무지게
    서로 챙겨주어라 안전과 직결되어 있으니~ 겁많은 안희재 잘하고 있으니 자랑스럽다~~
    얼마안남았으니 정신집중 잘하고 자부심가지고 힘내라 안희재~~~ 안희재 사랑한다

  5. 2019.09.16 15:01

    아들~ 성훈아~
    4주차 훈련 사진속에서 울 아들 모습 찾았다~
    추석을 같이 보낼수 없어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있어 너무 좋다~
    오늘부터 5주차 훈련이 시작인데 그동안 잘 했왔던것처럼 울 아들 힘내고 잘 이겨내리라 믿어~
    아들 사랑해~

  6. 2019.09.16 15:23

    울아들은 부대서 추석연휴를 어찌보냈는지 궁금도 하고..사진속에 숨은그림찾기는 엄마는 포기했다ㅋ 다들 내아들같고 다들 잘생겼구만!!시간이 지날수록 힘든 훈련탔인지 얼굴도 턱선들이 나오고 늠늠한모습들이 대견스러울뿐이다!!수료하는 그날까지 울 아들들 잘참고 인내해주길 바랍니다!!1249기 모두 화이팅 ~~~♥

  7. 2019.09.16 15:35

    드디어 공수기초교육도 받았네~
    아빠 때는 전두환이가 해병대는 공수교육 못받게해서 공수교육대에서 가합만 엄청 받았는데~ㅎㅎ
    이제 극기주에 들어갔겠구나.
    지금까지 받은 훈련이 기초가 되어 극기주도 잘 해내리라 믿는다.
    항상 동기들 챙기고 서로 도와가며 건강하게수료하기 바란다.
    벌써(?) 담주가 수료식이네.
    담주에 멋지게 만나자~

  8. 2019.09.16 17:25

    역쉬나 우리 유빈이는 카메라를 다 피해가네ㅠㅠㅠ 어쩜 교번 바로 앞번호 뒷번호 다 보이는데 왜 울 아들만 안보이는지... 사진하나 보기 힘들다 같은 교번의 아이들은 많이 보이는데.. 우째 그럴까요? 유빈아 수료식전까지 혹시나 하고 한번더 기다려볼께 끝까지 홧팅^^

  9. 2019.09.16 17:59

    아들~겨우 찾았당.ㅋㅋ처음 걱정과 다르게 잘견디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곧 다가오는 수료식이 기대가된다.이제 얼마남지 않은 기간 지금껏 해왔던것 처럼 힘내서 의젓한 모습으로 만나자~곁에 없기에 더욱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ㅇ아들의 존재감..더많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 가짐으로 서로 사랑하며 살자꾸낭..건강하게 화이팅하자!!!아들~사랑해

  10. 2019.09.16 18:33

    울아들 지훈아~~^^
    이번 훈련에서 널 처음으로 찾았어 무려세번씩이나 사진에 찍혀있어 얼마나 반갑고 늠늠한모습에 아들이 한눈에 들어오더라.추석연휴는 어떻게 지냈을까?아들 송편은 먹었을까?음식준비하면서 울아들 생각에 맘이 허전하네 이번주는 젤 힘들다고하는데 잘 할수 있을꺼라 믿는다 아들 지금까지 한것처럼 남은 훈련도 잘 받아서 수료식날 빨간명찰가슴에 달고 만나자~♡

  11. 2019.09.16 20:19

    울승현 거기서도 추석은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하네 첫으로 아들없는 명절 지내라고 하니 허전하고 너무 궁금하더라 아들 훈련소 보내고 난뒤 맨날 검색 하고 또검색 ㅋ 사진속에 아들 얼굴은 없지만 사진만 보고 있어두 울아들 생각이 나서 눈물이 핑보네 몇칠만 더고생하자 아들아 수료식날 누구보다 더 든든한 아들로 만나자 ~~넘 보고싶다 멋진아들 사랑한다 주승현

  12. 2019.09.17 16:02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바쁘다 보니 응원글 올리기도 쉽지가 않네 ㅎㅎㅎ 아들에 대한 굳건한 믿음이 있기에 마음편하게 지낼 수 있지~~
    얼마남지 않은 훈련도 잘 이겨낼꺼라 믿고 수료식날 보장~~~ 벌써부터 이 가슴 떨림은 뭐지 ? 사랑해 아들^&^

  13. 2019.09.17 16:15

    아들 아무리찾아봐도고개숙인사진한장 뿐이네 아들사진기피증있니 안보여도우리아들열심히잘하고있지홧팅수료식날멎 진모슾으로만나자~~^^

  14. 2019.09.17 17:52

    작가님 고맙습니다!
    교관님 애 써셨습니다!
    해병,훈련병 기백넘치는 대한의 아들들 자랑스럽고 대견 하구나!
    자랑스러운 아들 경민아 화이팅~*
    모두 모두 우리의 아들 입니다!서로 도우며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 맞이 하길 기도 합니다.

  15. 2019.09.17 22:30

    우리아들 훈련하는 사진보니까 진짜사나이 다되었네 멋있고 대견하네 우리아들 훈련잘하고 있는 사진들 보니까 흐믓하고 안심이 되는구나 멋진아들 사랑해...

  16. 2019.09.19 22:52

    희재야!
    이제는 극기주도 끝나가네~
    천자봉행군이 끝나면 빨간명찰을 받겠네~ 축하~
    옛날 진해에서 해군과 훈련할때는 하얀명찰 ,1985년이후 포항서 받을때는 입소때부터 빨간명찰,지금은 노란명찰에 극기주후 빨간명찰.해병대도 변화가 많네~
    아무튼 해병은 언제나 빨간명찰에 자부심이 있다.
    오늘은 아빠가 술한잔 하고 글을 쓴다.
    담주 수료식때 아빠와 아들에서 해병대 선후배로 멋지게 만나자~
    멋지다 우리 아들!!!

  17. 2019.09.20 09:45

    아들~
    고생했어~ 담주 수료식때 울 아들 만나는구나~
    엄마가 꼬옥 안아줄께~^^
    멋진 아들~
    사랑해~♡♡♡

  18. 1249기2소대명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1 21:45

    멋집니다. 다 우리집 아들 같아요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아 더욱더 애틋합니다
    아들들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수료식에 만나요
    혹 집에 식구들이 수료식에 가지 못해도
    너무 마음 아파하지말고 못가는 식구들도 맘이
    무지 아프고 편하지 않다는점 꼭 이해해줘요
    모두가 대한의 건아고 소중한 존재라는걸
    잊지 말고 스담스담 스스로에게 사랑을 주세요
    모두모두 파이팅!

  19. 2019.09.22 00:20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저 때는 부모님 안오고 우리끼리 수료식하고 3박4일 휴가를 주었었지요.그런데 지금은 부모를 오라고 하니, 사정상 못오는 훈련병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우리 아들한테 그런 동기 한명이라도 같이 할수 있으며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1249기 해병들은 모두 우리의 아들들 입니다.
    수료식때 우리 모두 부모님이 못오고 홀로 있을 우리 아들들의 동기들을 챙겨 줍시다~
    우리 자식도 중요하지만 잠시 눈을 돌려 그런 해병이 있으면 손이라도 잡아 주고 따뜻하게 안아줍시다~
    주제 넘은 말인지 모르겠으나 저도 오래전 같은 길을 걸었던 경험으로 말씅 드렸습니다~

  20. 최정숙 1249기정찬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3 20:44

    모든 아들들♥️ 공수기초훈련받는모습들 보니 대견하네요^^
    우리아들도 잘 받았겠지?👍
    며칠뒤면 고된훈련을뒤로하고 본다는생각에 잠시나마 위안을 삼아본다
    정말 사정상 참석못하시는 부모님들도 계시곘죠? 씩씩한 해병들이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들아 ~ 미안하고 고맙다 사랑한다♥️

  21. 2019.09.23 21:39

    아들오늘쯤어디간다는것이나온다하더니아직안나오네 울아들어딜갈까그동안훈련받느라고수고했다며칠안있으면만나는데도보고싶네아들사랑한다어서빨리26일되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