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1250기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저는 카페지기 "완소마린"입니다~!

9.16.(월)에 입영한 1250기 신병들로 여러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 6주간의 강도높은 훈련이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 1250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응원해주십시오~!

카페지기 역시~! 1250기들의 발빠른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마다  주차별 훈련사진 업로드 예정이며, 3주차에 <날아라마린보이 이벤트> 가

있을 예정이오니 많이 참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사진 9장 / 영상 1개>

 

<입소식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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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0기 김지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4 07:03

    잘잤니~? 우리지우 잠을 제대로 자는지 ? 이갈아서 옆 동기생들이 잠 못 재우는건 아닌지?
    그래서 혼나지는 않는지 엄마는 이것저것 다 궁금하고 걱정이다
    엄마하는일에 집중하다가도 또 우리지우 생각에 요즘 멍하다
    빨리 전화통화 되어서 어찌 지내는지 알고싶네 ㅎㅎ
    오늘도 어려운 훈련하지? 손이 미끄러우면 장갑을 주는지
    그게 너무 걱정이다
    정신바짝 차리고 잘 견뎌내길 빌고 또 빌어본다
    이번주 부터 고강도 훈련이던데 두렵고 힘들지? 가기전에는 재미있겠다고 엄마한테는 일부러 그런거 고맙고 기뜩해~~
    이젠 현실이고 우리지우가 견뎌야하는것만 생각하고 힘들겠지만 엄마 아빠 승우가 매일같이 응원하고 있어^^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도 무탈하게 화이팅!

  3. 2019.09.24 07:06

    보고싶은 아들 송민규 ♥
    1주가지났는데 잘 적응하고있겠지 2주차부터 많이 힘이들텐데 동기생들과함께 잘해내리라믿는다 입영식때 아들찾느라 정신이없어서 안아주지도못했는데 수료식때는 꽉~~~한번 안아보자아들아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춥다 감기걸리지안게 건강관리 잘하고 아빠가 매일같이 응원할께 사랑한다

  4. 2019.09.24 07:06

    기태야~ 잘 지내고 훈련도 잘 받고 있지~~
    언제쯤 소식을 접할 수 있나 궁금하다^^
    오늘도 파이팅!!

  5. 2019.09.24 07:11

    예찬아~
    씩씩하게 잘 견디고있지?
    사진이 올라와야 할매랑 볼텐데ᆢ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6. 2019.09.24 07:17

    사랑하는 멋진내보물 신영국
    아침 공기가 가을가을하다
    어느덫 찬공기가 몸을 움추리게한다
    훈련 잘받고 있지 매주 월요일마다 훈련사진 공지 업로드 한다더니 아무런 흔적이 없구나 마린보이 검색순위 랭킹 1위되겠다 매번 인제 마린보이 접속하는게 일이다 ㅋㅋ오늘도 열심히 이겨내기 바란다 너에 소식을 기타리는 엄마가~~

  7. 1250기 방유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4 07:56

    오늘도 힘찬하루 보내자~ 우리아들 정말 장하다..
    엄마도 서진이도 늘 걱정이야.. 너의 우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유진이가 되길 바란다.
    수고하고 다치지 않게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도록하자~~

  8. 2019.09.24 10:31

    케챱아! 하늘 엄청 파랗다 훈련 잘 받구 잇지? 엄마가 어제 쫌 속상한 전화를 받아서 좀 울엇어~~~
    앞으로는 규율 잘 지키구 다른 생각 하지 말구 훈련 열심히 받어 알앗지 5주후에 웃는 얼굴로 보자

  9. 11250기 경민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4 12:21

    지금쯤 점심 먹고 있겠네. 아빠도 점심 먹고 와서 너에게 글 쓴다
    이제 적응이 되서 훈련 받고 먹는 밥이 꿀맛이겠지.
    아직 사복도 도착 안하고, 소대 배치 문자도 안와서 궁금한데
    1주차 훈련 모습이 떠 있구나.
    사진 보면서 열심히 너를 찾아보려 한다.
    입소식 때는 맨 앞줄이라 사진 잘 나왔던데 ㅎ
    그럼 이만
    사랑하는 아빠가

  10. 2019.09.25 08:06

    사랑하는 오관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아픈데는 없는지?
    누나가 사진속에 먼저 너를 찾았는데.
    너무 보고싶은 너를 행보하는 사진속에서
    너의 모습을 보니 반갑고 기쁘면서
    엄마는 눈물이 난다. 힘들고 어려움이 찾아와도
    울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어.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고
    훈련 받는 동안 밥 잘챙겨 먹고, 잘 견뎌서
    수료식때 보자구나.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
    1250기신병 모두모두 화이팅!!

  11. 2019.09.25 15:17

    아들.오늘 편지 붙였다.빠른 등기로 보냈은까 내일이면 도착한다.2주차도 어느덧 중반이 지나가고 있구나.아들에게 편지 보내고 인터넷 편지도 보내고나니 맘이 조금은 편해진다.아 그리고 일회용 렌즈도 보내줄께 이명훈련과 전투수영.IBS.훈련 할때 기타 훈련 할때 아끼지 말고써라.동기들 한테 누가안되도록 아낌없이 써라 오늘은 이마트가 쉬는 날이라 내일 주문하면 토요일쯤 붙일수있을것같다.그러면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엔 받을수 있을거다 아들 오늘 남은 일정도 마무리 잘하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아빠가 항상 아들 옆에 있다는것도 잊지말고~^^♡

  12. 2019.09.25 17:42

    1250기 조준영엄마
    사랑하는 내 아들 준영아..사진엔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는구나. 행여 놓칠까 작은 얼굴 하나하나 클릭해서 찾아 보지만 어디 있는지 찾을 수 가 없구나
    우리 아들이 해병대 지원한다고 했을때 주변에선 염려들이 많았지만 엄마와 아빠는 걱정 보다는 아들의 확고한 의지 만으로도 우리 아들이 얼마나 단단하고
    건강한 정신을 갖고 있는지 알수 있었단다. 그리운 내 아들 준영..벌써 열흘이 지났구나 고생스럽고 힘들겠지만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아들 힘내고 파이팅 하자!!!
    "준영!네가 가는 길이 곧 길이다"

  13. 2019.09.25 18:06

    성용,벌써 보고픈 맘에 여기저기 글을 남긴다~ 아들 힘든 훈련중에도 동기들과 서로격려하며 잘극복해내길 바란다~

  14. 1250기주우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7 09:17

    1250기 주우석 아빠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이 2주가 곧 끝나는구나. 아마도 씩씩하게 어엿한 군인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일 것으로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태어나서 처음 경혐하는 인내와 강한 의지가 필요한 시기일 것이다. 우리 우석이는 항상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힘들겠지만 더 힘들어하는 훈련병 동기도 가끔 챙기면서 너도 네 몸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강한 정신력으로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우리 식구 모두 우석이를 자랑스러워하고 다들 편하게 군 생활하고 싶어하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당당히 해병대에 지원하여 씩씩하게 훈련하고 있는 우리 아들을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부디 멋진 남자 멋진 해병이 되어 우리 앞에 서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15. 2019.09.27 11:41

    종성아 잘 지내지!! 군사우편으로 받은 너의 손편지를 받고 가슴이 뭉클했다. 대단하다 우리아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 적응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훈련 잘받고 있다니 이제서야 아빠 맘이 좀 놓이는 구나 요즘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겨라.훈련 열심히 받으며 잘적응하는 울 아들생각하며 아빠도 더욱 열심히 일 하련다.우리 열심히 하자!!^^ 수력식때 우리아들 볼수있다는 심념으로 요즘 살고있다!!사랑한다 종성아 ~훈련 잘받고 잘 지내라~

  16. 종성아 보험 아줌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7 13:10

    종성이 군대 갔다는 소식듣고 이렇게 몇 자 적어본다 ~착하고 귀여운 종성이가 군인 이저씨가 되었다니 ~그리고 그 힘들다는 해병에 입대를 했다니 정말 놀랐단다 아빠는 항상 종성이를 의지하는것 같아 어찌나 종성이생각 만 하는지 ~ 군대 생활이 쉽진 않겠지~잘 적응해서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종성이 정도의 인성이면 어디서 뭘하든 어떤 인연을 맺든 잘 대처하며 지낼꺼라 믿어 종성이의 군 생활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될꺼라 생각하며~건강하게 훈련 잘받기 바래~^^ 고종성 ᆢ 홧팅!!^^

  17. 2019.09.27 15:43

    아들♡오늘 아들소포가 도착했다.아들가방.속옷.지갑등 잘도착했다.그리고 너에 메모도 잘봤다.엄마.아빠가 다투는건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것이니까 너무 맘에두지마라.아들 이번주도 바쁜일정이였을 텐데 잘견디고 이겨 내줘서 고맙다.아들 군복입은 모습 마린보이를 통해서 봤다^^.조금은 어색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군복이 번쩍이고 광이나는것을 느낄거다.아들1250기.*누구나 해병이 될수있다면 나는결코 해병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처럼.해병대를 선택한 아들이 고맙고.대견하고.자랑스럽다.군복이 광이 날때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생활하자.아들♡ 아빠아들 이여서 너무 고맙다^^이번주도 마무리 잘하고 다음주를 기대해 보자.1250기아들 주말 잘보내고 항상 몸 조심해라...

  18. 2019.09.29 17:45

    오늘 아들전화받으니 엄마가 마음이 많이 놓인다. 힘든훈련 열심히 받고있는 해찬이가 엄만 넘 자랑스럽다
    해찬아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남은 훈련도 잘 마무리하렴. 아들 목소리듣고 엄마가 한참을 울었어 넘 대견스럽기도 하고 고생하는 아들생각에..
    해찬아 화이팅 아들 사랑해~~~

  19. 2019.09.29 19:35

    사랑하는 아들아 훈련2주가 끝나가는구나 고생이 많구나 너가보낸 우편 잘 받았단다 건강하게 훈련에 잘 임하고 있다니 대견습럽고 뿌듯하구나 앞으로도 더열쒸미 해서 무사히 훈련을 수료 할수있길 바란다 아자아자 우리건희 화이팅!~♡

  20. 2019.09.29 20:5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
    사복입은 모습을보고 저때 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무슨생각을 할까??
    많이 긴장되고 무서울수도있겠다고 생각하니깐 가슴도 아프고 눈물이 핑도는구나~~
    그렇지만 멋진 해병대에자원 입대 한거니깐 조금 힘들더라도 참고 견뎌내어서 꼭 수료식때 멋지게 엄마,아빠,만나자~~
    해병 1250기 아자아자!!!!!화이팅"""""""

  21. 1250 5903 이산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30 19:16

    이때만 해도 아직은 어리광을 부리고 자유롭게 살던때인데... 2주를 보내고 제법 해병대 티가 나는 아들들 사진을 보니 세월이 그동안 아들들을 키워온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 어디엔가 우리 아들 산하도 무거운 마음 숨기고 애써 환한 미소 지어 엄마 아빠 안심시키려 했겠지요... 끝까지 못참고 눈물 보여 마음 아프게 들여보내 너무 미안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스스로 선택한 길임에 최선을 다할 대한민국 해병 아들들과 모든 부모님~~ 함께 힘내봐요~~!!!
    오늘따라 아들이 무척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