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악!

129기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하는 각개전투 교장에서

목표지역을 탈환하는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1249기 마린보이들의 사진, 한번 감상해볼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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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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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4 08:48

    장하다~ 정말 자랑스럽다 이틀후면 아들 볼생각하니 뭉클해지네~ 힘내고 화이팅 1249기 모두 화이팅~^^

  2. 2019.09.24 08:56

    사랑하는 우리아들, 네 모습 찾느라 한창 눈 아프게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한장도 없네.
    하지만 저 안에서 극기주 열심히 훈련하는 너도 있을 거라 생각하며 대견하고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이제 수료식 이틀 남았다.
    박해병,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그때 남은 이야기 하도록하고 마지막까지 파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 항상 신병들 훈련하는 모습 멋지게 담아주신 완소마린님.
    신입 병아리 해병을 지도해주신 교관님들,
    그리고 1249기 해병대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 2019.09.24 09:35

    무적해병이 되기 위한 땀방울!
    결코 헛되지 않으리~~필씅!

  4. 2019.09.24 13:35

    1249기훈병1357 오늘은 3캇이나 나왔네 장하다 훈련받는 모습이 짠하다

  5. 2019.09.24 14:26

    보고싶은 아들 진형 ~~
    이번에는 사진 못 찾았어~
    아무리봐도 없네~ 힘들었을텐데 수고 많았어 아들!!
    수료식날 가까워져서 아들 만날 생각하니 떨리네~
    수료식날까지 이프지말고 / 다치지말고 / 무사히~~
    치킨,과자 많이 사가지고 갈께 아들 ~~

  6. 2019.09.24 14:47

    울현이 믿고 밤에 푹자도 되겠네ㅎ
    정말 멋지고 훌륭하구나 이틀뒤면 만날수있다는 생각에 넘좋다 오늘 아빠한테쓴 편지가 도착했어
    현이가 부탁한거 사갈께
    그어렵다는 훈련을 잘마치고 빨간명찰단거 축하해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귀신잡는해병 김예현♡

  7. 2019.09.24 17:42

    세훈아~~울아들 단독샷 보고 기쁨의 눈물이 났어 ♡1301 훈병 김세훈 자랑스러워~ 이틀후면 보고싶은 울 아들 보는날~ 너무 너무 기다려지고 많이 많이 보고 싶다~수료식날 영운 미승 서휘 서윤 새벽부터 얼릉 달려갈께♡ 수고 많이 했고 멋~~~지~~~당

  8. 2019.09.24 18:40

    사랑하는 아들 빈아♡♡♡
    마지막주까지 아들 훈련 받는 사진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이게 무슨 행운인지 모르겠어ㅎ 우리 아들 단독샷 찍혀더라 말로 다 표현 할 수없이 기뻤고 아들 사진보니 눈시울이 붉어 졌어 6주 동안 고생한거 생각하니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작가님 고맙습니다 교관님들 철부지 훈련생들 아무탈없이 훈련 마무리하게 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아들 2일 뒤 건강한 모습으로 엄마 아빠 품에 안져줘
    너무나 수고 많았고 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
    1249기 동기들 그 동안 너무 수고했습니다
    자대배치 받은 곳에서도 군복무 잘 하여 안전하게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9. 2019.09.24 19:10

    이제 마지막 훈련사진이군요.
    걱정많이 했는데 이렇걱 사진으로 볼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수료합니다~

  10. 2019.09.24 20:35

    훈련 마지막주에 드디어 울아들 열심히 훈련받는모습 단독샷 올라왔네~정~~말 멋쪄부러~~♡♡아~~주 잘하고있네~ 마지막까지 화이팅하고 ~1249기 동기들도 훈련받느라 고생들 많았습니당~아들 인제 하루남았네 건강히 잘지내고있어라~보고싶다~무적해병 박 준하!!!

  11. 2019.09.24 22:49

    너무도 보고싶은 민규야 저렇게 많은 사진중에 겨우 한장 건졌다 ㅠ.ㅠ 그 사진도 아토피때문에 피부는 벌겋게 올라와 있고 간지러운지 긁고 있는 니 모습에 엄마는 왈칵 눈물이 났어 ㅠ.ㅠ 좀 미리 미리 병원가서 약 좀 챙겨서 보낼건데.. 안그래도 작은 얼굴은 더 작아져서 얼굴이 소멸 직전이구나ㅠ.ㅠ 내 새끼.. 너무 보고 싶다. 이제 겨우 시작인데 1년을 넘는 시간을 어떻게 기다리노.. 수료식에 갖고 갈 과자와 약들 미리 다~~ 사 놓았고 니가 좋아하는 식혜도 오늘 만들어 놓았어~~ 수료식날 새벽같이 갈께~~ 너무 너무 보고 싶고 그립다 아들아~~사랑한다.

  12. 1249기2소대명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4 23:14

    1260모자 쓴 멋진 군인총각 넘 멋져 엄마가 얼굴만 보았는데 감동이다
    넌 그런 존재야 꼭 뭘 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행복한 것
    우리 두밤만 자면 만나러 간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1249기 김명석 포항에서 만나자 가족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