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9기 2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극한 산악 지형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고려헤

외줄 도하, 페스트로프 하강 등 유격기초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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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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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24 08:29

    울아들 극기주사진에 없구나 인편을 받으줄 모르겟지만 사진만 봐 엄마 두렵고 하는데 1249훈련생들 넘 대견스럽고 대단하다 울아들 목요일 보자 남아있는 훈련 잘받고 자대배치가 아직조회가 안되 오늘 된다고 하네 울아들 홧팅 하진

  2. 2019.09.24 09:37

    사랑하는아들 성한아~
    아침에 울아들 부대배치가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아직 발표가 안나고 아들이 할거라고 편지에 적혀있던 극기주훈련 모습보고 비록 사진에는
    없지만 열심히 잘이겨내겠지~ 힘든5주훈련 잘 해준 울성한이 넘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엄마는 아들 자대배치 잘받아서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날보자
    1249훈병 멋져요~ 필승!!!

  3. 2019.09.24 10:20

    역시나 아들 얼굴 없네요.
    수료식때나 만져보고 눈도장도 찍고 만난것도 먹이고 또 헤어져야 하지만....
    그래도 잠사나마 볼수있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1249해병 필~~~승

  4. 2019.09.24 12:10

    아들 여기는 니 사진이 많네 모자아니였으면 너인줄모를뻔했다 군대보내면서 니가 저런 훈련받을수있을까 걱정많이했는데 다치지않고 훈련 잘 받은거같아 다행이다 극기주 수고했고 잘 버텨줘서 고마워 수료식때 만나장

  5. 2019.09.24 12:58

    아들~ 이번에도 숨은그림 찾기 실패ㅜㅜ
    엄청 고난도 훈련을 무사히 마쳤구나! 대견해! 보고싶은 우리아들~ 어제는 부대배치결과 기다리느라 지치고 오늘은 사진속 아들 찾느라 지치고..ㅠㅠ 좀전에 문자가 옴~ㅎ 1사단보병~ㅎ 포항이라네.. 섬이 아니라 다행인거지?? ㅎ 넘 멀다~ 아들 두밤만 지남 보겠네..ㅎ 엄마 설레서 잘 자려나 모르겠네ㅎ 새벽4시에 출발해야하는데.. 아빠가 포항 갈때는 할테니까 엄마는 차에서 자고 집 갈때는 엄마가 하고 아빠는 자고.. 걱정하지마!!! 만나면 할 얘기가 태산이고 들을 얘기 또한 산이겠지.. 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듯 하네... 수료식때 만나자 건강 잘 챙기고...사랑해!!!

  6. 2019.09.24 13: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엄마야.오늘 너희들이 훈련하는 모습이 나왔더라.아빠하고 엄마하고 아들 얼굴 보고 싶어서 두눈 크게 뜨고 찾아봤어.첨엔 누가누군지 모르겠더니 우리 아들 얼굴이 크게 보이더라.잘있는것 같아 한시름 놨다. 훈련이 힘들텐데 잘 견뎌주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찡하면서도 대견하다. 아빠도 니가 보고 싶으신지 열심히 사진 찾아봤어.얼굴 보니 내 아들 아닌듯 싶다.남은 훈련도 다치지 않게 조심히 잘받고 수료식때 엄마.아빠 만나자.먹고 싶은거 필요한거 있음 말해주고. 보고싶다.사랑하는 아들.

  7. 2019.09.24 15:55

    1249맘입니다 그동안사진감사했습니다
    아들보내놓고. 잘있을줄알면서도궁금해할때
    주 한번씩 훈련받는모습을 사진으로나마볼수있어감사했습니다 그동안훈련잘받고 자대배치받았 습니다 2틀뒤엔 빨간명찰단 아들보러갑니다
    그동안찍으신사진 고맙습니다


  8. 2019.09.24 17:04

    대단하다 우리 아들 이걸 다 해냈다 말이지! 고생했다! 듬직하다! 자랑스럽구나 이틀뒤면 멋진내아들 볼수있겠네....빨리보고싶다.

  9. 2019.09.24 17:59

    아들~
    제일 힘들다던 극기주 잘 이겨냈구나.
    울 아듵 사진속 모습도 볼수 있었고 끝까지 잘 참고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틀뒤면 울 아들 만난다고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다.
    아들~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10. 2019.09.24 22:03

    아들 그동안 고생 많았다. 1249기 모두들 고생많았어요. 장하십니다.
    최성준 장하다. 화이팅!!

  11. 2019.09.25 15:45

    1249기훈병부모님들 훈병님들 맘고생 몸고생 많이하셨습니다 1249선임병님들 자랑스럽습니다~부럽습니다~어떻게기다리고 하루하루보내셨습니까?우리해병님들뿌듯하고자랑스럽습니다 수료식때까지 몸더챙기시어 빛나는 수료식이 되기길 바랍니다 화이팅
    우리1250기훈병들도 화이팅~~아들 동형 사랑해~~

  12. 1249기2소대명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5 22:08

    내 영원한 짝사랑 김명석을 내일 만나러 갑니다.
    시간이 언제 가나 걱정했는데
    시계는 꺼꾸로 돌려도 간다더니
    정말 가네요 님들 모두 기대많으시죠
    우리 식구는 설례임이 가득하답니다.
    1249동기 해병대님들과 가족 모두
    내일이 기대됩니다 그동안 모두들
    응원많이 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덕분으로
    수료식을 맞이하는것 같아요
    1250기 동기생들과 가족분들도
    좋은일이 생길겁니다.

  13. 2019.09.25 23:10

    빈아..내일새벽4시에 출발할거야..준서는 어찌지내는지 궁금하구나..니친구들 렌트해서 5명이 따로간다고 전화왓드라..준서도 볼수있음 좋겠는데..몇소대인지 모르겠어.뭏든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고..낼 보자..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