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0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주말 잘보내셨습니까~??

1주차는 민간인 신분에서 군인의 모습을 갖추기 위하여

기본적 정신 및 통제적 행동과 복종의 교육훈련을 통해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군인정신을 함양하는 기간입니다.

아직 많이 어색하고 긴장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응원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 1250기 신병들이 대한민국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해 6주간의 훈련기간중 이제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마도 신병들에게는 태어나서 가장 길고 힘든 일주일이었을 겁니다. 피복 및 무장수령과 에방접종 등 훈련에 대비한 준비를 마치고 입소식도 마쳤습니다. 

 

아직은 발도 잘 못마추고 우왕좌왕하고  얼떨떨한 모습도 보이지만 다음주부터는 더욱 멋진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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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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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27 20:29 신고

    1250기 김호
    오늘 너에 물건이 도착햇네
    빨래를 하긴햇던거야 ~~ 냄새가 장난이 아니던데
    빨래를 언제 해봣나 어떻게 하는건줄 알고있긴할까 ? 빨래햇다나는 내용이 웃음이 터졋다
    빨래도 하고 자기스스로 할일이 많이 생겻지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호야 잘지내고있는거 맞지 ......

  3. 2019.09.27 22:18

    오늘 택배가 도착했어..너가 챙겨보낸 옷과 물건은 잘도착했어. 이것저것 필요하다고 준비했던 물건들이 다시 되돌아오니 궁금하고 잘못보냈나? 걱정도 된다.
    그리고 박스에 적어보낸 편지는 잘읽었어..훈련이많이 힘들지? 난생처음이니 얼마나 힘들고 하루하루가 당황스럽겠니? 그래도 동기들이 있어 힘이될거라 생각된다.서로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웃는모습을 만나자....2주차 주말에 전화를 할수 있다고 하니 더 기다려진다. 잘자고 내일 씩씩한 목소리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아들~~

  4. 2019.09.27 22:18

    아들~오늘 너가 입고 갔었던 옷과 편지 받았어 안울려고 했는데 울아덜 글씨 보는순간 터졌네ㅠ ㅠ 잘 지낸다니 넘 다행이야~ 낼이면 2주만에 목소리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잠 못잘것 같어 ㅎㅎ 내아덜 통! 넌 끝까지 잘 할 수 있을거야 홧팅! 사랑해♡♡♡

  5. 2019.09.28 00:10

    자랑스런 아들 !
    오늘 택배 왔어! 정신없이 환복 한것같은 옷 모양새, 박스에 남긴 글,편지,보면서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너의 모습이 보여 짠하면서 자랑스럽다.
    뉴스,방송매체 에서그곳날씨,등 포항 단어에 귀가 쫑긋한단다.사진속 너의모습을 못찾아 걱정했는데,편지받고,안심됀다.
    비타민 적당히 먹고 배아리 안했으면 한다.
    오늘도 수고 많았어!사랑한다. 1250기 아들들...힘냅시다.

  6. 2019.09.28 07:55

    어젯밤에 아들 옷이랑 운동화 가방받고 믿음직하기도하고 이제부터 힘든훈련 남았는데 생각하니 걱정도 되구 그래두 잘참고 이겨내고 멋진모습으로 보자 사랑하는아들
    멋진아들 김도윤 화이팅!!!

  7. 2019.09.28 16:28

    사랑하는 아들!
    잘지내지...
    아빠는 맹장수술하고 요양중에 있다.
    큰 수술도 아닌데 조금 아프네.
    오늘 엄마가 집에가서 네 옷하고 신발
    소포 받았나보더라.
    마음이 울컥했지만 네가 쓴 편지보면
    간신히 참았다.
    동기생들도 좋고 생활이 재미있다고...
    군대체질이야~~
    누구 닮았겠니...
    벌써 2주차 주말이다.
    적응은 다 됐을꺼고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았나?
    네게 편지를 써야 하는데 아빠한테는
    기회를 안주는구나.
    손 편지를 써야겠다.
    주말 재충전하고 다시 화이팅하자^♡^

  8. 2019.09.28 18:21

    1249기 엄마입니다
    눈과 귀, 모든 행동과 세포들이 포항 아들들에게 가 있겠죠? 우리는 이제 수료식이 끝났는데 버릇처럼 여기 블로그에 들어와 봤네요 매일매일 쓰던 인편의 시간들이 이제는 버릇이 됐나봐요^^ 잘들하고 있을거예요~~~처음엔 내아들사진만 엄청찾으려고 눈비벼가며 봤는데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아들들의 모습에서 위안을 찾는답니다
    아들들이 손편지받을때 엄청 부러워하고 기분이 좋다네요? 저도 누가 가르쳐줬다면 손편지 더 자주 썼을텐데요ㅎㅎ 건강하게 수료식 잘받으실겁니다 1250기 훈병이들 화이팅!!

  9. 2019.09.28 20:03

    아들아~오늘 오후내내 혹시나 너의 목소리 들을수 있을까봐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단다 보고싶고 궁금하고~
    ㅎ곧 씩씩한 우리장남 목소리 들을수 있겠지?
    피곤하면 편도부터 붓는 우리아들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잘자고 건강하게 지내
    인편은 엄마차례가 쉽지가않네 그래서 손편지를 써서 보냈어
    아들~힘내^^

  10. 2019.09.28 22:41

    울아들 ! 3603 김찬규!!!

    전화 안왔네😭😭😭 아들아~~~ 내일은 목소리 들을수있을거라 기대하며 오늘하루 훈련받느라 수고많았다 ~ 찬규야 사랑해 ♡♡♡

  11. 2019.09.28 22:58

    울진수~~~오늘 하루종일 전화기만 보고 있었는데 전화는 안오네. 내일 올려나?? 2주차도 다갔네. 수고했어 3주차부터 힘들겠지만 잘할꺼라 믿는다 빨리 진수 목소리가 듣고싶네~~~ 오늘도 수고했고 잘자~~~

  12. 2019.09.29 02:15

    사랑하는 아들 병대
    오늘 전화받고 넘기뻤다
    떨리는 목소리에 뭉클했지만 잘 지낸다니 고맙다
    무릅이 안 좋다구하니 걱정이됀다
    훈련병이라 치료받기두힘들탠데....
    그래두 하루하루 지내다 보면 육주가 흘러가있을거야
    아빠두 그때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보내구있다
    주말 잘보내구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3. 2019.09.29 11:08

    어제는 하루종일 전화기만보고 있었는데 아들목소리도 못듣고 오늘은 올거라 믿고 또 전화기들고 있다 이번주에도 훈련하느라 마니 힘들었지 그래두 잘참고 견디는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기침감기하지않나 걱정이되는구나 감기조심하고 건강해야한다 밥잘먹고 잠잘자고 사랑한다내아들 김도윤 화이팅!!! 이제 3주차네 내일이면 힘내고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

  14. 2019.09.29 16:00

    아들 숙현아!!~~
    고마워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는데
    너가 전화 하면 못받을가봐~
    목소리가 많이쉬었네
    힘들텐데 잘견뎌줘서 고마워
    편지 두번 보냈는데 아직 못받았군아
    이번 편지는 꼭받아야 할텐데
    애기 사진도 보내는건데~
    잘지내니 고맙고
    까페 지기님 고맙습니다

  15. 2019.09.29 16:19

    우리아들 목소리가 많이 쉬었구나..
    얼마나 반갑던지 얼마만인거야?
    너무나 잘지낸다니 고맙구 감사할 일이다..
    의장대까지 지원했다니
    아들의 뜻이 분명히있구나..
    이왕 지원한거 꼭 뽑혀서 아들의 인생에
    멋진 군생활이 됐음 좋겠다..
    우리아들 정말 멋지다.
    이렇게 멋진 아들인지 아들이 군대가서야
    알았네..ㅎㅎ
    이쁜내새끼 밥잘먹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라..
    담주는 좀 더 힘든 훈련이지?
    힘내라 아들.화이팅!!!

  16. 2019.09.29 19:28

    찬규야 ~ 전화 받고 펑펑우는 네목소리 들으니 마음이 천갈래만갈래 찢어지는구나 ,,, 어떻게 해줄수 없는 현실이 너무 가슴아프다 ᆢ 엄마가 아들 군대보내고 생각이 참 많이 드는구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 현실이 가슴아프고 ,,,,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가슴찢고. 기도하지 않은 자신이 후회되고... 내가족 안일함만 놓고 행복해하던 이기심도 죄송스럽고 .. 아들아 힘내자 . 나라가 있어야 국민도 있고 국민이 있어야 나라도 있는것이니 ,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니깐 국방의 의무를 하는거잖아....감사해 건강한 아들 주신것에 엄마는 그져 감사하단다 .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때문에 엄마가 철드는구나 ..사랑해 엄마의 귀한 선물 ~ 무사히 모든걸 다 견뎌내고 더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 찬규 울아들과 1250 기 훈병 전원 모두 건강하길 엄마 힘써 기도할게 ! 사랑해 ~~~~~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괜찮아 질거야. 엄마는 확신한다. 아들 힘내라~~~ 1250기 화이팅 !!!!

  17. 2019.09.29 20:00 신고

    ,어제오늘 전화기 옆에두고 기다렷엇지
    김호 목소리 들으니 안심이 되엇어 잘견디고있는거 같아서 멋져 아들 할말이 많앗는데 정해진시간이라 무슨말을햇는지 잘모르겟다
    목소리들으니 그래도 마음이 놓인다 우리 아들 힘들지만 잘견디고 있는거 같아 대견하다
    내일아침부터 3주차 교육이 시작되는건가 아들 힘내 할수있어

  18. 1250기송정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9 20:13

    어제부터 종일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않고 엄마는 우리아들 기다렸지
    드디어 오늘 전화벨이 울리니 받기도 전에 아들 이라는것을 알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참아내고 우리아들 목소리를 들었다 아들 대견하고 장하다 엄마가 너를 향해 이미 달려가고 있지만
    우리아들 잘할거라 믿고 크게 한번 소리쳐본다 사랑한다 내아들 사랑한다 아들아

  19. 2019.09.29 21:45

    재엽아~내아들~우리재엽이~♡♡♡
    쉰목소리와 펑펑우는 목소리에 엄마도 펑펑~~
    그래도 편지받고 목소리 들으니 맘이 놓이네!!!
    아빠랑 같이 너얘기 많이 하고 늘 생각하고 응원하고 기도한다
    그립고 보고싶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더 힘든 훈련에도 능히 잘해내리라 믿고 응원한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

  20. 1250기 배장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30 07:23

    아들 ~~~아침공기가 제법 선선한 느낌이네 오후에는 따가운 가을햇살이 내리겠지
    이번주는 전투기술을 비롯해 아들이 걱정하던 화생방훈련도 하게 되는구나 미리 넘걱정하지말고 힘들겠지만 이것또한 잘 견뎌낼거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빠엄마가 항상 응원하고 있어 화이팅 1250기 동기 오늘도 화이팅~~♡

  21. 2019.09.30 20:10

    1250기 성재훈 아빠
    2주차 사진에서 우리 아들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를 보게 되니 마음이 울컥 하네.
    엄마는 사진을 보더니 울음을 참지 못하는구나 열심히하는 모습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한시름 놓인다. 아빠가 괜히 해병대를 가라고 한거 같구나. 그래도 해병대 선배로써 자랑스럽구나. 아빠가 훈련받던 곳에서 아들이 훈련을 받으니 더 마음이 짠하네. 열심히 하렴. 재훈이 힘들어도 화이팅! 엄마 아빠는 항상 널 응원해. 우리 아들 사랑한다. 재훈이 힘들어도 재훈이는 큰사람이니까 잘 이겨낼거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