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0기 3,5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안녕하십니까?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 사진작가입니다.

지난주 입소한 신병 1250기 훈련병들이 대한민국해병대의 일원이 되기위한 6주간의 훈련기간중 이제 1주차를 보냈습니다. 아마도 신병 1250기들에게 이번  1주차는 태어나서 가장 힘들었던 1주일이었을겁니다. 다음주부터는 입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군사훈련에 들어간 신병들의 더욱 멋진 모습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많은 훈련병들의 모습을 촬영하여 업로드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고 1250기 신병들 모두가 6주후 빨간명찰을 달고 자랑스럽게 수료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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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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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0기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8 17:55

    1250기 수료일 까지 26일이란 카운트가 보이네. 2주만에 듣는 울 아들 목소리등고 엄만 울컥했네. 아들~~ 너가 말은 안해도 많이 힘들꺼야. 백마디가 무슨 소용있겠니 , 다만 시간은 어찌어찌해도 흐른다. 울아들 항상 몸조심하고 지금도 멋진아들이지만, 더 멋진 아들의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사랑하고 사랑한다.

  3. 2019.09.28 18:42

    우혁아~
    아까 목소리 듣고나니 더 보고 싶다 ㅜ
    저녁은 먹었니? 에고 밥이 맛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할수없지 나중에 집에 오면 배터지게 실컷 맛있는것 먹자~ 엄마가 아들 위해서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줄께. 해가지고 어둑어둑해지고 있네
    저녁식사 이후엔 좀 편안하게 쉬었으면 하는데 그 행복한 여유를 만끽할수 있게 해줄런지 울 아들을 위한 엄마 희망사항이네 제발 그렇게 되길~~~~
    아들 빨리 보러가게 시간이 총알같이 갔으면 좋겠다. 엄마는 시간이 더디게 가는것 같이 느껴진다
    우혁아
    핸드폰 비번땜시 안꺼지더라 그냥 혼자꺼지게 냅둬야겠어
    엄마 메모해뒀다가 수료식날 핸드폰 충전하고 렌즈 세척제 잊지않고 가지고 갈께~
    생각지도 못한 이쁜 아들과 통화! 선물같은 하루 감사하다. 만약 못받았으면 어쨌을까하는 아슬아슬한 생각이들어 휴~~
    다음주 토욜도 기다릴께
    우혁아 남은시간 기분좋게 잘 보내고
    잘자고 ~
    낼 또 오마~
    아들 안뇽~~~

  4. 2019.09.28 20:43

    보고싶은 아들아.
    어제 니 옷이랑 신발 택배왔던데 보자마자 눈물이 얼마나 나던지.
    보고싶은 아들아 잘견뎌줘서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화이팅

  5. 2019.09.29 00:10

    오늘 아들과
    통화하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게
    건강하게 잘지내길 빌었습니다
    훈련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6. 2019.09.29 07:32

    신병5교육대 1소대 교번5112번 자랑스런 늦둥이 막내 아들 재욱아!~~

    "꺼꾸로 매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 1981년 아빠 군 시절 유행어다.

    군대에 오면 내 자식이라 해놓고 다치면 남의 자식이 되어 버린다는 것을 꼭 명심해라.

    그러니 항상 몸 다치지 않도록 매사 조심하고 교관님, 조교님 말씀에 절대 복종하고
    군인의 본연 임무와 있는 힘을 다해 6주간의 해병 기초 훈련에 최선을 다해라.

    짧은 전화통화 정말 많이 반가웠고 재욱이가 흘린 눈물의 의미를
    아빠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것이 사나이 입문 과정이다.

    10월 24일 수료식날, 재욱이가 먹고 싶다는 짜장면과 콜라 우리 맛있게 먹자!

    우리 늦둥이 아들 재욱이를 생각하면서 허접하지만 아빠가 만든 너의 해병대 동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0ooEF-oy68

    "날아라 마린보이" 임영식 사진작가님 아이들 훈련사진 감사드립니다.!!!

    필~~승~~!!.........국가유공자 아빠 이 민 수


  7. 2019.09.29 08:03

    오늘은 울 아들에게. 전화를
    꼭! 꼭! 꼭! 받을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어제 하루종일 5시간을 핸폰만
    디다 보았지만 무소식 였답니다!
    🌻보고싶고 그리운
    내아들 동규야~~
    사랑한데이~💙💜💚💙💜💚
    오늘은 꼭! 목소리 들려주~~~오~~!!!

  8. 1250기5716이동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9 09:24

    우리아들 오늘 주말이네 .
    너의 피곤한 몸과 함께 휴식을 맘껏 누리길 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장하다~
    마린보이 화이팅~~

  9. 1250기3805박ㅈㅐ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9 10:21

    재윤이 사진찾느라
    네방 컴퓨터에 앉았다
    신발보고 찾고 키보고 찾고
    좀시간이 지나면 뒷통수보고도 찾는다는데
    아직은 엄마가 그스킬은 안돼네
    주말이라 집에서 찾는중인데
    평일은 짧은 편지밖에 못쓸거 같아..
    그리고 소포 잘왔더라..
    울아들 퐈이팅하고....

  10. 2019.09.29 14:00

    현용아~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무척 쌀쌀한게 감기 걸리기 아주 쉬운 계절이다. 건강관리 철저히 잘챙겨서 마지막 훈련까지 컨디션 잘 유지하길바래~
    어제 오늘 계속 전화기만 보고있단다.
    혹시 너에게서 전화가 올것같아 기대하면서 전화기를 계속 들여다 보곤한다.
    오늘 저녁전에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
    그리고 그린비에 문자와 사진도 올려두었다.
    그리고 전화할수있게 돈도 넣어두었다.
    친구들하고 전화하고 엄마한테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자주 전화해라~ 비용은 아빠가 보내줄게~
    다음주 훈련은 조금 더 힘들어질텐데 그래도 현용이가 대견스럽게 아주 잘 이겨내고 있어서 자랑스럽다.
    마지막까지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만나자~ 고맙고 사랑한다~♡♡♡

  11. 2019.09.29 14:18

    아들캉 통화되어 너무기뻣단다 울먹이는 너의목소리에 엄만 가슴이무너진단다 부디다치지말고 꾹참고 잘이겨내길 바란다 넌 자랑스럽고 강인한 내아들이니깐 사랑한다 울아들♡♡♡

  12. 1250기5903이산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9.29 16:28

    산하야!! 이렇게 또 너에게 소식을 남길수 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네.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우리 아들의 멋진 모습을 발견하지 못해서 속상한 마음 다독이며 이 글을 쓴다. 30초밖에 안되는 짧은 통화를 뒤로 한 채 혹여나 오늘 전화가 또 올까 핸드폰을 옆에 두고 있어도 오늘은 전화벨이 올리지 않네..그래도 낼 보낼 손편지 읽으며 아쉬움을 달래보길 바래...니가 비번 해지하고 난 노트븍으로 남은 시간 또 열심히 우리 아들의 얼굴을 찾아볼게!! 다치지 않게 몸 잘 관리하고, 남은 휴일 잘 마무리하고...다음주도 훈련 고될텐데 고생되더라고 힘내라!! 사랑한다 아들~~

  13. 2019.09.29 20:29

    오늘 울진수랑 통화해서 넘 좋았는데 울아들이 울면서 전화를해서 엄마는 마음이 넘 아파 그래도 남은훈련 잘받을수있지 ~~~잘받을꺼라생각해 울아들♡♡ 엄마가 손편지 자주쓸께 그래도 동기들과빨리친해지고 밥도 괜찬다고하니 다행이네. 아프지말고 다치지않게 ~~~알았지 진수야!!또 한주가 시작이니 힘내고 화이팅~~~ 엄마는진수가 잘해낼꺼라 믿어~~~ 이제 2주차시진올라올때 됐으니 두눈부룹뜨고 꼭 찾으께 울아들 보고싶다~~~ 사랑해~~~

  14. 2019.09.29 20:51

    내아들 우진아~오늘 너의 목소리를 듣고 얼마나 좋았는지..
    힘든데도 괜찮다고 하는 너의 목소리가 엄마는 가슴 아팠다
    사랑합니다 하는 너의 목소리 다시듣고싶다~~~아들 우진아~~ 엄마도 울아들 정말많이 사랑한다
    통화하면서 울면 안되는데...엄마가 아들이 넘~보고싶어 전화기넘어에 있는 너에게 오히려 힘들게 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목소리 만으로도 울아들이 너무 그립네~~짧은 통화가 아쉽지만 수료식까지 힘내고...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지ㅡ~~
    사랑한다 우진아

  15. 2019.09.29 21:49

    우리아들 내아들 정현용
    오늘 목소리 듣고 더 단단해졌다
    혹시 울먹이는소리 들을까걱정햤지만 우리아들 씩씩해서 너무 좋았어 힘든거 알지만 더 잘 할꺼니까 난 널믿고 아빠도 나도 현진이도 너에 힘듬을 잘견디길 기도해
    건강잘챙겨 내일또 힘든 한주가 시작이니까!!
    사랑해 현용♡♡♡

  16. 2019.09.29 21:54

    아들아.
    어제 짧게나마 통화로 니 목소리 들으니 엄만 너무 기뻤고 행복했단다.
    혹시 오늘도 전화올까봐 종일 휴대폰만 보고 있었는데 연락이 없구나.
    너무나 보고싶고 아들아 환절기 목,코 감기조심해라.사랑한다 아들아.

  17. 2019.09.29 22:36

    사랑하는 아들1250기 2소대 신재현!짧은 통화에서 힘든 훈련을 씩씩하게 잘 받고 있다는 너의 말에 가슴 뭉클했다.처음으로 겪는 이 어려운 과정을 스스로의 선택에 대한 책임감으로 훈련을 잘 수행해 가고 있는 너의 모습에서 엄마는 참!대견스럽다.많이 보고 싶고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해!이젠 아침 저녁 기온이 제법 쌀쌀하구나.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 때 만나자.사랑해♡♡♡
    *사진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사진을 통해서 라도 아들의 모습을 볼수있어 가슴 벅찼습니다.힘든 훈련 속에서도 밝은 모습을 볼수 있어 다소 마음을 놓습니다.한번이라도 더찾게되고 보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이라 이해해 주세요.감사합니다.

  18. 2019.09.30 02:29

    울 인호 젤 앞자리에 앉아서 잘 하고잇네~
    앞으로도 씩씩하게 훈련받아 멋지게 수료하렴 ! ~!!!!!
    화이팅 이인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 2019.09.30 08:23

    오늘은 편지를 우체국에서 보내려고 해..주말에 열심히 썼는데 언제 도착할런지..인터넷 편지 써보려고 했더니 누구인가가 벌써 써버렸더구나..인기남 우리 아들인듯!!엄마가 애써서 찾은 우리 아들의 사진 3장을 보더니 아빠도, 소담이도 다 아니라는구나...엄마 시력이 나빠진겐지...우리 아들만 훈남인줄 알았더니 1250 훈련생 아들들이 모두 꽃미남이라 더더더 찾기가 어려운것 같아. 모자에 군번이라도 적혀야 정확하게 찾을수 있을까? 아뭏든 엄마 눈 나빠진다고 아빠가 그만 찾으라 하시지만 틈틈히 산하찾기에 도전해 보련다!! 3주차 훈련이 시작되었겠구나..엄마는 출근해서 아들을 떠울리며...새로운 사진들이 올라오지는 않았을까 고대하는 맘으로 이곳에 와 있단다!! 이제 1/3 의 시간이 지나고 남은 시간 더 훌륭한 모습으로 잘 해낼거라 엄마 아빠는 믿고 응원하마~~~ 사랑한다 이산하!!!!! 힘내~~

  20. 2019.09.30 08:25

    건이야~~주말엔 어떻게 보냈니?주말에도 훈련은 계속됐겠지?어제 너한테 전화가 왔다며 엄마한테 전화가 왔더라...며칠전에 편지받았을때 적응잘할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엄마를 더 걱정하면서 편지를 보냈던 너... 언제 그렇게 컷는지 정말 대견스럽더라~근데 입대하고 2주만에 처음 듣는 너의 목소리에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나봐...이모들도 걱정이고 보고싶은데 엄마는 더하겠지...무작정간다고 볼수도 없으니 아직 먼 얘기겠지만 그저 빨리 시간이 지나서 멋진모습으로 첫휴가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야겠다~오늘은 또 어떤 고된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또한 잘이겨내리라 믿어~그리고 오늘 있을 사진 업데이트에선 지난주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진 너의 모습들을 볼수있기를 기다리고 있을께~
    1250기 박건 오늘도 힘내자~화이팅~♡

  21. 2019.10.02 21:48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 ~~주말에 네 목소리 들어서 너무나 기뻤단다 울먹이는 네 목소리 들으면서 많이 힘들구나 싶어 엄마도 울컥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견디고 있는 아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이제 21일 남았네 ^^고지가 저기 보인다 끝까지 화이팅 하고 퇴소식날 멋지게 만나자 1250기 5701번 울아들 임영훈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