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0기 3,교육대 2주차 - 제식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2주차부터는 모든 신병들이 교육대 및 소대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 받고 교번이 부착된 방탄모 및 체육복, 개인화기등과 함께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탄모를 착용한 사진들은 교번으로 찾으시면 쉽게 훈련병들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모든 사진들은 클릭을 하시면 더 큰 크기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많은 신병들을 찾으실 수 있도록 가능한 시간과 범위안에서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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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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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9.30 20:30 신고

    1250기 김호
    오늘도하루도 훈련 열심히 받느라 고생많앗지 ~
    2주차 사진을 보니 더욱더 의젓해지는 모습이네
    이번주 지난주보다 더 힘들수있을텐데 잘견딜수있지 ㅣ
    아들 힘내 ~

  3. 2019.09.30 20:59

    우진아~~니가 안보인다...ㅜㅜ
    사진 올라오기만을 기다렸는데..아들~~ㅡㅡ
    잘견디고 있겠지~~보고싶다 아들아~~엄마가 많이 사랑한다 힘내~~

  4. 2019.09.30 21:17

    아들!!
    오늘도 고생했군아!~~^^
    수고했어
    저번주 사진보다 많이 씩씩한 모습들
    사진보니 실감이나는군
    아들 목서리가 쉰 것이~
    포항에서 고함지르는 소리가
    엄마 귀에도 우렁차게 들리는듯
    환청이 들린다
    많이 힘들거라 생각 하지만 견디고
    가야할 시간들 들~~^
    당연히 견디고 겪어야 할 시간들 이지만
    마음이아프다~^
    고맙다 아들~
    장하다 아들~
    숙현아 많이 많이 사랑해~~^^♡♡♡♡
    잘자고 내일도 화이팀!!!

  5. 2019.10.01 00:57

    아들...
    사진에서 울아들 찾지못하겠다.
    그래도 잘 하고있을거라 믿는다.
    수료식 빨리와서 아들 안아주고싶다.
    힘내라~

  6. 2019.10.01 10:09

    3소대 3219 번 김켱민
    엄마야 울 케챱 벌써 2주가 지낫어 너 얼굴 찍은 사진 봣어 울 아들 늠름 하다 맘이 울컥 하드라 엄마가 해준 밥 보다 더맛나다는 군대밥 먹구 튼튼히 잘 지내구 잇어 사랑해

  7. 2019.10.01 22:11

    오늘 국군의날이네...점심때 특식이라도? ㅋ
    태풍이 온다고 대구는 비가 한번쏟아졌어.
    낼부터 비가 많이 올텐데 훈련받는데 조금 걱정이되네 ~하루 하루는 더디가는데 벌써 3주차화욜이구나.
    엄마가 항상 응원하는거 알지
    빨간명찰 다는날까지 화이팅!

  8. 2019.10.01 23:36 신고

    1250김호
    김호 ~ 아들 오늘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앗지
    많이 힘들엇지 낮에는 덥던데 괜찮앗을까 ?
    아침저녁 기온차이가 많아서 감기도 조심해야할껀데
    감기가 올시간이 없으려나 열심히 훈련받아사 감기도 물리쳐 ~
    지난2주차 사진인 1주차보다 좀더 의젓해진거 같은느낌이야 나만 그런건가 기분탓인가 ~
    아들 힘내 ~~
    지금쯤은 단잠에 빠져있을수잇겟다 잘자고 ~~

  9. 2019.10.02 01:46

    찬규야~ 오늘 국군의날 훈련없다고 들었는데 조금 쉬어가는 하루 되었니? 생전 관심없던 국군의날이 생일보다 더챙겨지는구나 ㅡㅡ;; 오늘은 내무반 에서 훈련대신 교육했을까?? ,,, 그래도 사진에 3대대 엎드려뻐쳐 기합받는 거 보고 맘 아팠는데 엄마도 오늘은 오랜만에 맘 좀 편한 하루였네 🙂 울아들 잘하고 있으니 기특하고 장하다 ^__^ 좋은꿈 꾸고 내일 또 열심히 홧팅하자 그리운 아들~~사랑해~~~🙆‍♀️

  10. 2019.10.02 15:03

    주호야 아들아 ~~ 올 가을 들어 태풍이 왜이리 많이 자주 오는지 하늘이 야속하구나..... 일기예보를 들을적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어제부터 제주 를 비롯 남쪽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분다며 재난 방송까지 나오는걸 보고 이 비에도 훈련병들의 훈련은 계속될거라는 아빠 말씀에 또 한번 가슴이 쿵하고 내려 앉는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이제 3주차 중반이네 이제 2주 반만 지나면 빨간 명찰 단 울 아들 볼수 있네 너무 보고싶다 .... 오늘부터 서울도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항상 몸조심하고 동기들하고 서로 의지하며 오늘도 화이팅하길 바래 너무 보고프고 그리운 사랑하는 엄마 아들 ^&^
    66

  11. 2019.10.02 18:45

    분명히 지난번에 사진볼때는 못찾았는데 오늘 또다시 보던중 아들이 있네여^^ 요즘 사진보믄서 아들 찾는 재미로 한주간을 살아갑니다 작가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1250기 화이팅!!!

  12. 2019.10.03 11:04

    먼저 태풍이 두번이나 지나간 날씨에도 훈련병들의 사진을 찍어주시는 임영식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현일아 오늘은 개천절이네 훈련받느라 생각도 못했지 이제 보름정도만 고생하면 크게 힘든훈련은 없을거야 지금보다는 계속어려움이 많겠지만 현일이는 잘 견뎌낼거라고 아빠는 믿는다 오늘도 파이팅하고 딱3주뒤에 만나자 우리현일이최고

  13. 2019.10.03 12:33

    울 아들~ 월리를 찾아라 하듯이 눈크게 작게 뜨가며 열씸히 찾아 오른쪽 얼굴 쬐끔 보이는 아들 찾았네 ㅎㅎㅎ 이렇게라도 보니 반갑네 아들~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고~ 앞으로도 더 멋지게 잘 해내리라 믿어 화이팅 종하야!!!

  14. 1250기 김은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3 16:24

    포항쪽에도 태풍영양이 컸을텐데 울아들 별탈없이 훈련 받고있는거지?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울아들 얼굴찿아 들여다 보고 또보고 그래도 너무나보고싶다! 내새끼 입대하기전 얼마나 생각이 많고 고민도 많았을까? 생각하니 엄마아빠가 많이 무심했던거같아 후회가되네~~니말처럼 시간은 흐르고 있고 벌써 훈련중 반은 견뎌냈으니 조금만더 견뎌내자! 지금도 여전히 시간은 흐르고 있으니까~ 엄마도 막둥이 만날날만 매일매일 손꼽아 기다릴께. 가족들 걱정은 전혀하지말고 너만 안아프고 훈련잘받는께 엄마아빠 누나 모두 바라는거니까 건강만 하고~~보고싶은 내새끼 은성아! 사랑한다^^

  15. 2019.10.03 16:39

    오늘 벌써 댓글만3번째쓰네.엄마가 병원에 있으니시간이
    많아 마린보이만 계속들어간다.어제는 수술하고 나와서 아프면서도 2일에 영상편지 볼려고 저녁늦게까지 들어갔는데도 안올라왔던데 3일날이 지나가는데도 감감소식이네 .이벤트도 응모했다.당첨되서 울종권이 얼굴제대로 보면 아픈게 싹갈것같애 ~영상편지 빨리보고싶네...
    작가님 영상편지 빨리올려주세요~^^
    수고하세요

  16. 2019.10.03 17:26

    아들아 열심히 툐요일에 네 전화 기다렸는데 결국 안와서 실망했더니 일요일에 전화 왔더구나. 그나마 외출 준비하느라 엄마는 못받고 아빠하고 누나만 통화했더구나. 목이 많이 쉬어있지만 그래도 밝고 씩씩하게 느껴졌다고해서 안심도 되고 섭섭도하고 그렇더구나. 숨은 아들얼굴찾기를 매일 시도했는데 드디어 철모에 써진 일부 교번으로 5분의 2만 나온 네 얼굴을 찾았단다. 너무 힘들어 아들 얼굴 찾기가 ㅠㅠ. 그나마 훈련단 홈피에 네 단체사진이 올라와서 뒷줄이라 작지만 제대로 얼굴이 다 나온 사진을 보게되었단다. 우리 아들은 편한길 쉬운길 돌아가는길을 택하지 않고 항상 도전하고 어려움도 직면해 해결하려고 노력하며 살아왔기에 믿는단다.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이 행병대에서 훈련과 군생활 경험이 네 삶에 또 다른 자산으로 남으리라는 것을!시간이 흘러 익숙해질 법도 하겠지만 그 만큼 훈련의 강도가 세어져서 더 힘들고 어려워질거야.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아픈 부위 있으면 절대 그냥 참지 말고 극기주 훈련 시작 되기 전 미리 미리 치료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태풍 피해가 심하지는 않았는 지 걱정되는구나. 그래도 믿는다 별 일 없으리라는 것을, 그리고 우리 아들은 잘 이겨내리라는 것을! 사랑한다 아들아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17. 2019.10.04 00:03

    사랑하는 아들 숙현아 ~~
    오늘은 무슨 훈련을 받았는지?
    지금은 힘든 훈련을 잊은채
    깊은 잠에 빠져있겠지?
    엄마는 오늘 밤도 잠이오질않는군아
    하루를 온종일 아들 생각에 빠져 있다보면 하루가 가듯이
    울숙현이 역시 훈련받다보면 하루가 가고
    또 내일이오겠지
    담주 월요일이 기다려지는군아 더욱 늠름한
    해병이되어 있을것같은 느낌
    작년에 마냥 아픈것 너무 참아서 큰병 만든지
    말고 그때 그때 치료 했으면 하는 바램이야
    이밴트 참여는 했는데 추첨이 되어서
    엄마의 마음이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안녕 낼 또 안나자~^^♡♡♡

  18. 2019.10.04 10:14

    비가많이 온 뒤라서 그런지 날씨가 너무쾌청하네.지금쯤 열심히 훈련받는중이겠구나.
    엄마는 아직병원이야.
    시간이 안갈것같더니 이제 딱반 남았네.
    생활반동기들과는 많이 친해졌지.서로의지하면서 좋은 인연되었음좀겠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3834 방종권 필승!

  19. 1250김민서 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4 15:24

    민서 민우야 울 아들들 얼굴을 볼려고 몇번을 다시 봤는데도 볼수가 없네 다른 아이들은 잘도 보이건만 울 아들들은 어디에 숨었니? 훈련하는 동기들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려고 하네 잘 지내고 있지? 훈련이 힘들어도 굳굳하게 참고 견딜거라고 생각할게 같이 잠자고 생활하는 동기들하고도 잘지내고 아무쪼록 수료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있다가 수료식날 보자 형이랑 달콩이랑 모두 잘있고 어제 울막둥이 민우 생일이었는데... 늦었지만 엄마 아들로 때어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민서 민우 사랑해 3214 김민서 3137 김민우 얼굴 보고 싶다
    수료식날 만나자 그때까지 홧팅!!!

  20. 2019.10.05 07:24

    숙현아 일어났니?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씩씩 하게 시작해 보자꾸나
    사진을 보면 역시 아들 잘 극복하며 훈련 잘받고 있어 든든 하단다
    그래! 오늘도 화이팅!!
    안녕~~
    작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세요~^^

  21. 2019.10.05 20:3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