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0기 5교육대 2주차 - 제식훈련



날아라마린보이 임영식작가입니다. 2주차부터는 모든 신병들이 교육대 및 소대배치가 완료되어 교번을 부여 받고 교번이 부착된 방탄모 및 체육복, 개인화기등과 함께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방탄모를 착용한 사진들은 교번으로 찾으시면 쉽게 훈련병들을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모든 사진들은 클릭을 하시면 더 큰 크기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대한 많은 신병들을 찾으실 수 있도록 가능한 시간과 범위안에서 열심히 촬영하여 올려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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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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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2 09:55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17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새벽부터 태풍이 오려고 비가 시작되었구나 비가 오는 날에는 해병대 입영장병들은 무슨훈련을 할까
    태풍도 정확하게 포항을 지나갈 것 같은데 내 새끼와 동기생들은 힘들지 않을까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이구나.

    이제 3주차 중반에 접어드니 1주차 훈련사진에서 행진하는 모습에서 손과 발이 같이 올라가는 실수하는 친구도 보이고 죽을 만큼 힘든 표정과 금방이라고 울어버린 것 같은 표정을 보였는데 2주차 훈련사진에는 멋진 행진과 달라진 표정들이 마음을 흐뭇하게 만 드는구나. 방탄모를 쓴 모습들이 멋져 보인다. 이제 엄마도 마음을 내려놓고 즐기는가 보다...

    장한 내 아들... 사랑하는 내 아들.... 멋진 내 아들....
    오늘 하루가 온통 기쁨이고 사랑이고 행복이고 기대감이길 소망한다.

    오늘도 모든 권세와 능력과 힘이 주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그 힘과 능력으로 나를 이 끄소서.

    사랑하는 내 아들 고은하늘아.. 엄마는 내 아들이
    정말 대단하고 멋지고 훌륭하고 자랑스럽다.
    이번 주는 화생방도 있고 수류탄 던지는 방법 등을 배우는 계획표가 있더구나. 너와 동기생들을 위해 기도한다.
    멋진 해병대가 되도록 솔로몬 같은 지혜와 배품을 주소서
    사랑 한다 멋진 내 아들. 힘내라 최고은하늘....

    2019년10월2일 수요일 멋진 내 아들엄마 송미영씀

  3. 2019.10.02 11:03

    해병 1250기 화이팅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멋진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
    작가님 우리 1250기 아들들 멋진사진 잘보고있습니다.
    너무감사합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고 매일 몇번이고
    아들사진을 보고 너무감사합니다.
    서서히 해병의각도나오고 발맞추는게 촥~~촥~~소리가 나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힘든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지 그래도 화이팅하자~~~
    화생방이 많이 힘들다는데 1250기 동기들 한명도 낙오없이 통과했으면 합니다.
    해병 1250기 화이팅

  4. 2019.10.02 23:03

    비밀댓글입니다

  5. 2019.10.02 23:46

    훈련병 정현용 5130번
    오늘 태풍이 포항지역 완전 위험지역이라는데 우리 아들 잘 있는건지 뉴스를 보며 걱정이 태산이다
    수천명이 있으니 위험하면 대피는 하겠지??
    모쪼록 내아들 우리 아들들 몸성히 잘있기를기도한다

  6.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3 10:18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 18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오늘은 해병대도 휴일이겠지? 개천절이니까
    내 아들과 같이 지내는 동기생과 무슨 장난을 하고 무슨 일을 하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는지 궁금한 하루구나.
    지금쯤은 동기생들이 협동할 줄도 알고 서로 도와주기도하는 사이가 되었겠지.
    서로가 힘들어 죽을 것 같아도 부정적인 생각 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 맘으로 다독여 주는 동기와 선임이 있었으면 좋겠구나,
    우리아들과 발 맞춰 걸어주는 동기와 선임이 있었으면 좋겠구나.
    오래 걸으면 쥐 내리는 고통을 알아주는 동기와선임이 늘 함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한단다.

    나의 힘으로 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어차피 주님의 크심으로 사는인생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누군가의 기도가 오늘 나를 일으키고 일 하게 하고 살아가게 한다는 것에 감사를 갖게 하소서.
    주님 내 아들 고은하늘이가 주님의 크심으로 사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은 개천절 4351주년홍익인간의 정신으로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더블어 사는 나라 서로를 배려하며 사는 나라를 꿈꾸며...
    사랑하는 아들아 태풍 미탁 때문에 경북포항쪽은 난리구나 군부대는 괜찮은지 걱정인데 아들은 별일 없겠지?
    사랑한다. 언제까지나. 힘들어도 밝고 환하게 웃어 내 금쪽같은 아들아....

    엄마는 어제보다 오늘 더 그리고 내일 더 더 많이 사랑해 2019년 10월 3일 엄마 씀

  7.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3 10:29

    사랑하는 내동생 고은하늘에게
    이제는 사진속에서 작게 보이는 너의 모습까지도 찾아낼 수 있는 경지에 다달았구나...
    누나들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따라다닐때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참 많이 자랐네 우리 막동이....
    해병대 생활은 참 멋질 것 같다.
    셋째누나가 편지가 늦어 미안하다.
    난 새로운 알바로 바쁘다 바뻐 새로운 단어에 비율맞추기에 레시피에 바쁜 하루를 보낸다.
    우리막둥이 요즈음 완전 기죽어 있다면서 엄마와 아빠가 걱정많이 하신다.
    넌 우리 가족들의 등불이고 희망이고 보배니까 잘 할 수 있지..
    수료식때 만나면 꼭 안아줄게 힘내.....
    같은 동기들과 지내는 것 재미있고 멋진일 같은데 막상 지내는 너의 생각이 궁금하구나...
    힘내서 재미있게 활동하고 기운팍팍..누나가 너에게 비타민이 되어줄게... 안녕 내동생 하늘이의 셋째누나 최고은별.....

  8. 2019.10.03 21:54

    사랑하는 우리 아들 상원에게
    사진보여 율 아등 잘 지내고 있구나 생각한다.많이 보구 싶다.
    사진만 보면 상원이 얼굴이 바로보여.역시 내아등이 눈에 확 띠내.
    이번 태풍에도 쉼없이 훈련받았겠지?고생한다 아들이 약속했잖아 빨간명찰 달고 엄마 만나겠다고.기다릴께
    오늘도 달님에게 빌었어.울 아들 아프지 않고 잘 지내라고....
    울 아들 화이팅 할 수 있지?많이 사랑하고 만날 날을 기다릴께 10월3일에 엄마가

  9. 2019.10.03 22:18

    진승찬 해병. 건강하고 튼튼한 모습을 보여줘서 고맙구나
    우리아들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건강한 모습 보여주니 아빠가 너무나 기쁘다
    항상 긍정적인 우리아들 훈련 잘받고
    이제는 대한의 튼튼한 해병이되고
    어른이 되어가는구나, 동기들과도 친하게 잘지내고
    건강하고 퇴소식에는 엄마랑.동생이랑
    아빠가 만사 제쳐놓고 꼭 갈께
    건강하게 훈련받고 만날 그날을 기다리마
    사랑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 ^^

  10. 2019.10.03 22:37

    오늘은 유난히 더 보고싶구나...

  11.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4 10:57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19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요즘 사실 하늘이가 훈련소 간 뒤로 아무렇지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재롱둥이, 귀염둥이 하늘이가 없으니까 허전하긴 하네... 
    어제 저녁에는 별이 누나가 운동가라고 해서 아빠와 무늬누나와 엄마 동네 한 바퀴 크게 돌고 놀이터에서 운동하고 돌아왔지
    또 부산에서 찍은 인생 네컷 가족사진도 보고 하늘이의 입대 소식등 블로그 보며 지냈지. 
    6주가 길 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그곳에서 같은 동기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 인생에 무슨 계획을 가지고 사는 지등을 느껴 봐도 좋을 듯하다.
    그럼 우리는 다시 만남을 기다리고 어디서나 그랬듯이 지금의 위치에서 건강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훈련 잘 마치길 바랄게.
     힘들어도 어려워도 너는 잘 할 수 있어....
    넌 바로 최병준/송미영의 하나뿐인 아들이니까...
    누나3명은 보너스이구...
    주가 늘 너와 동행하시니까 행복해..쌀쌀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엄마가 또 연락할게. 사랑한다. 내 금쪽같은 아들아. 
    2019년 10월 4일 아들바라기 엄마 송미영씀

  12. 2019.10.04 12:21

    해병1250기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1249기 영광의수료식 동영상이올라왔구나.
    사랑하는 아들1250기도 조금 있으면 멋진 수료식 하겠구나.
    그때까지 몸건강히 화이팅하자꾸나.
    많이 보고싶다 아들아~~~

  13.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5 07:22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20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자랑스러운 나의아들 고은하늘아 시작이
    반이라드니 이렇게 3주가 끝나가고 있구나.
    군에 적응하느라 우리아들 힘들고 고생했을 텐데
    잘 이겨준 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많이 아주 많이 보고 싶단다.

    하나님 세상에 내어 줘 딱딱해진 길가의 땅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갈리고 부서져 곱고 아름다운 당이 되게
    하소서.. 내 아들 하늘이가 좋은 땅이 되게 하소서

    멋있다!! 최고은하늘!! 오늘 더 멋있어졌겠지
    잘났다!! 최고은하늘!! 늘 미소가 멋진 아들
    힘내라!! 최고은하늘!! 오늘도 뽀빠이처럼
    사랑한다!! 최고은하늘!! 숨쉬는 만큼

    내 사랑 아들바라기 엄마가 2019년 10월 5일
    재식훈련 하는 모습을 보고 또 보면서 이제는 동기생들까지 외워져 가는데...
    이 주간은 어려운 훈련들로 힘들었을 멋진 해병대 1250기 멋진 대한민국의 아들에게 밤하늘에 커다란 별이라도 따 주고 싶구나
    멋진 소년들이 새롭게 해병대로 태어나 수료식 하는 날 까지 아프지 말고 행복하길 기도할게 힘내 1250기 여러분!!!

  14. 1250기5716이동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5 12:08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했지만 오늘의 우리아들들 사진속 얼굴은 넘 잘하고 있고 늠름한 모습네요 나또한 교육의 반인3주차가 지나가고 있는이때 안정되어간는터 아이들 얼굴보고 나니 더 안도합니다.
    우리동기아들들 참잘해왔고 앞으로 잘하리라 믿는다.끝까지ㅈ힘내고~
    내아들 오늘도 무진장 수고했고 잘했어 아들 사랑해 끝까지힘내자 발때문에 너도걱정 나도 걱정이지만 열외는 안한다는 너의 말 생각이 많이 컸다싶다 .그런정신이면 해낸다 아들 화이팅~

  15. 2019.10.05 12:32

    해병1250기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벌써 3주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이제는 정말 멋진해병의 모습이 보이겠지?
    엄마도 이제는 조금씩안정이 되어가고있단다 많이 울었는데....
    수료식때 멋진아들 모습 볼려면 참고 힘내서 맛나는 음식 많이 해갈께~~
    이제는 동기들과도 전우애도 생기고 협동심도 생기고 아들 멋지다.
    많이 보고싶구나~~고맙고 사랑한다
    화이팅"""""

  16. 2019.10.05 14:00

    해병대 훈련단 홈피에 1250기 3주차 생활반 사진
    올라와서 울아들 사진을 비롯 같은 5교육대
    동기들 사진들도 다 봤네요~
    다들 표정이 군기가 든 모습으로 제법 해병이라는
    티가 납니다. 의젓하고 남자답고 다들 넘 멋진
    해병대 싸나이가 된거 같아요~
    울 호현이도 90키로 육박했는데
    벌써 얼굴살이 쪽 빠졌어요..
    모두다 내자식 같고
    동기부모님들도 마치 한 배를 탄 사람들같이
    남처럼 느껴지지가 않네요 ㅎㅎ
    1250기 동기들과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

  17.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6 10:34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21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오늘 기분은 어때?
    사랑하는 내 아들 하늘이가 밝고 행복한 오늘이길 기도한다.
    아들아 “힘든 날에” 라는 시를 조금만 써 줄게 파도는 왔다가 썰물 되어 돌아가는데 바람은 불었다 잠시 흔들어 놓고 가는데
    삶의 파도 인생의 바람은 나를 끝없이 흔든다.
    바위처럼 버티지만 나무처럼 견디지만 오늘은 몹시 힘이 든다.
    저 하늘에 물어보니 높게 보라 하고.. 저 바다에 물어보니 넓게 보라하네 저산에 물어보니 올라가라 하고..
    내리는 빗물에 물어보니 씻어내라 하네.. 파도에 물어보니 부딪쳐 보라하고 자욱한 안개는 마음으로 보라하네..
    저 하늘 태양에 물어보니 어둠속에도 빛이 있다하네.. 별빛에게 물어보니 길을 찾아보라 하고..
    스치는 바람에게 물어보니 맞서서 이겨내라 하네.. 캄캄한 어둠에 물어보니 곧 새별이 온다하더라..
    이 말이 엄마는 힘들 때 마다 힘을 주더라 우리 아들이 훈련 잘 이겨내는 힘을 가지길 소망하며
    오늘도 아들위한 기도는 교만한 인간의 법칙대로 살지 말게 하시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크고 작음의 기준을 버리게 하소서
    주께서 곤고한 백성을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라 하신것 처럼 고은하늘이가 그렇게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게 하옵소서
    영혼이 맑은 내 아들고은하늘이가 잘 해 낼걸 믿고 오늘이 온통 기쁨이고 행복이고 희망이기를 엄마가 기도할게
    2019년 10월 6일 주여 하늘이가 곱고 아름다운 땅 되게 하소서.

  18. 2019.10.06 11:21

    해병1250기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일요일 이라서 훈련이 없겠구나.
    그래도 아직 훈,♩♫♪분이다보니 생활이 자연스럽지않겠구나
    매번 이리저리 새로운게 올라왔나 이리보고저리보고 ~~
    아들사진 수십번도 더보고 그렇게 매일 반복한단다.
    몸 건강하게 4주차도 화이팅하고
    사랑한다~~~~
    화이팅"""""""

  19. 2019.10.06 18:29

    교번 5925 이주엽~~^^
    생활반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다니 맘에 안심이되고 얼굴 표정도 좋아보여 안심이다.
    아프지 말고 밥 잘먹고. 알지?
    우리아들 화이팅하자~~^^
    임영식작가님~ 사진 늘 감사합니다~~

  20. 1250기5903이산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6 20:20

    5903 이산하군!! 두번째 단체사진에서는 얼굴 살이 좀 빠져 예전의 가름한 모습이 나오던걸? 훈련 마치고 찍어서인지 얼굴도 좀 꺼뭇꺼뭇하고 말이야...너의 표정을 보니 어느덧 훈련의 절반을 마친 익숙함이 묻어나 안심도 되고 대견하다. 감기 조심 또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너의 동기들과 함께 헤쳐나가길 바란다~~!! 아들 화이팅!!

  21. 1250기최고은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07 09:01

    해병대 입영 장병 아들–22일차 금쪽같은 내 새끼 고은하늘에게

    이제는 4주차 지내온 날과 수료일 같은 딱 반이 지나고 새로운 시작의 반이 시작되는 구나.
    파리에서 지낼 때 힘들어도 잘 참아내고 이겨낸 멋진 경험들을 생각하고 이 정도의 힘든 훈련도 잘 이기는 힘이 있을 걸 엄마는 믿는다.
    지금까지도 장하구나.
    내 아들아!!
    오늘 문득 엄마의 기도는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날 때 주님의 도우 심으로 이기게 하심을 믿습니다.
    내 아들 하늘이가 주어진 일들 앞에 겸손하게 하시옵소서.
    내 아들 고은하늘아
    이제 훈련도 반이 남았구나. 지금까지 잘 이겨낸 내 아들 장하고 장하다.
    이제 고통에 시간들을 생각하며 너의 희망과 꿈을 펼쳐라.
    내 아들의 꿈을 엄마와 아빠는 늘 응원하고 기도할게...

    애교 쟁이 이쁜 아들을 생각하며 2019년 10월 7일 엄마 송미영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