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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50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by Yeongsik Im 2019. 9. 29.

신병 1250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사진작가 임영식입니다. 

신병 1250기들이 입소후 2주차를 보냈습니다. 2주차에는 군인으로서 갖춰야 할 군사기초훈련 과 제식훈련 및 체력단련들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모든 훈병들이 동기들과 함께 안되면 될때까지를 외치며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3주차부터는 전투사격 및 수류탄 투척 등 본격적인 야외 훈련이 시작됩니다. 모든 훈련병들이 더욱 분발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3교육대>









<5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댓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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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03 산하맘 2019.10.01 08:22

    아들아~~10월의 첫날이네!!...매일 들어와서 사진을 보다보니 이제 깃발에 9소대라는 글자도 보이고...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확대 또 확대 해도 네 모습은 안보이는구나..그래도 이제 조금씩 이 공간에 엄마도 적응해 가고 있다. 2019년 10월은 우리 아들에게 해병대 훈련기간으로, 그리고 수료식으로 영원히 각인 될 그런 달이 될것 같다. 엄마에게도 그렇겠지? 오늘 훈련도 강한 의지로, 옆사람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의지하며 잘 지내기를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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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수맘 2019.10.01 10:01

    안녕~~~어제는 훈련 잘받았어. 오늘부터 태풍영향 때문에비소식이 있는데 포항도 비가 마니온다고 하는데 훈련받으면서 몸조심하구~~~아들이해병대 입소해서 엄마가 버릇이생겼네 아침 저녁 시간될때매번 여기를 보게되는 버릇 한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수있나 해서 ~~~ 수료식때까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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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목맘 2019.10.01 10:30

    현목아~오늘은 우리아들 얼굴을 만날수가 없어서 아쉽지만 ㅎ ㅎ
    동기들 모두가 내아들같아서 맘속으로 화이팅을 외쳐본다
    3주차부턴 전투사격 기술을 배운다던데 오늘도 몸조심하고~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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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현맘 2019.10.01 13:38

    호현아~!!
    오늘 가족모두 손편지써서 붙였다~~
    서로 비밀리에 호현이에게 하고싶은말 그동안 못했던말
    쓰기로 해서 아빠도 반강제적으로 썼단다 ㅎㅎ
    엄만 연애기간 결혼생활 한번도 아빠한테 손편지 받아
    본적 없는데 아들한테 무슨할말이 많은지 편지지
    한장더 달라드라 ㅋ읽어봤는데 글솜씨에 깜놀~~!!
    울아들 아빠편지읽고 아마 눈물훔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ㅎㅎ채연이도 무슨할말이 많은지 앞뒤로
    가득채웠고 소연이는 스티커봉함 해버려서 못훔쳐
    봤어 ㅎㅎ가족들 모두가 호현이를 참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걱정하고 있더라~울아들 이번주도 힘들지만
    이겨내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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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엽맘 2019.10.01 14:19

    교번5925 주엽아~~
    생에 처음으로 맞아보는 10월1일 국군의날이다.
    축하하고 어엿한 대한의 멋진 해병이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식사때 특별식이 나왔으면 좋겠다😄
    편지쓰려 했는데 친구가 먼저 다녀갔네^^
    누군지 궁금하다.고맙기도 하고~
    밥 잘먹고 다치지말고 알지?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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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완맘 2019.10.01 17:58

    1250기 3536 김지완
    본격적으로 무거운 봉을 들어올리고, 공동체 정신을 드높이는 훈련을 하는 사진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가는걸~
    훈련이 끝나면 더 단단해진 네 모습을 기대하며 많이 응원한다. 인터넷 편지는 누군가를 위해 양보하고 있는데 친구들이 편지 써주고 있지
    충완이 형도 네게 편지 썼는지 모르겠네. 이번 주에는 명완이랑 승완이 형 한테 손편지 쓰라고 해서 같이 보낼게~~
    지금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단다. 지금 네 힘을 다 쏟아서 후회없이 지내렴. 사랑한다. 아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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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0기 방종권 2019.10.02 08:03

    태풍의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계속오고있어..훈련받을때 비가와서 좀 힘들겠구나
    오늘 엄마 어깨심박은거 제거수술받는날이야 엄마도 씩씩하게 수술잘받을게
    울 아들도 힘들지만 씩씩하게 훈련잘받아
    동기들과도 많이 친해졌지 서로 의지하고 남은 훈련도 함께 잘 받길 기도할께
    보고싶은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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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주호 아부지..^^ 2019.10.02 12:46

    1250기 신병 5교육대 6소대 5630번 훈련병 윤주호
    장하다 멋지다 울아들 2주차가 지나고 너의 전화목소리를 듣고 아빠는 안심이되고 잘하고 있구나 느껴졌어 ~
    힘들때 동기들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함께 위안 삼으며 견디고 이겨내라 할수 없는것은 없다
    많이 보고싶구나 24일이 어서 빨리 왔으면좋겠다
    엄마도 동생들도 주호많이 보고싶고 궁금해 하고 있어
    보고싶다 ~~~ 24일이 빨리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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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맘 2019.10.02 13:10

    강민아 힘들게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아들 정말 장하네
    잘 지내고 있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우리 24일날 보자
    우리아들 장하다 화이팅
    엄마가 무사히 군 복무 잘 마치도록 기도할께
    답글

  • 1250박승철맘 2019.10.02 13:34

    1250기 3714 박승철 돋보기준비하면서 아들 찾았어요 없어요 ㅎㅎ 다른 아들
    용쓰는 모습이 우리아들보는듯 하여 마음이 찡합니다 승철 아프지말고 잘지내 보고싶어 사랑해 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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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건맘 2019.10.02 21:55

    1250기 박건 필승
    지금쯤 훈련 마치고 점호하고 있을까?
    오늘은 태풍영향권으로 비가 많이 오는구나
    울아들 비오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 .
    오늘은 비가 웬수 걑았겠구나~~
    엄마는 오늘도 울 아들 찿느라 숨밖꼭질 열심히 했는데 아들은 꼭꼭 숨어
    찿을수가 없더구나~ 작가님 담주는 울아들도 멎지게나온 사진 한장 부탁 드려요ㅎㅎ
    울아들 고생했는데 푹쉬고 꿀잠자라~~ 엄마는 수료식 빨리와라 빨리와라 주문 외우구 잘테니까. .
    항상 영원한 내편 건아 잘자구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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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0기 이호준맘 2019.10.02 22:40

    아들이 입소한 후 올해는 왜이리 태풍이 많이 오는지. 걱정이 많아지네. 엄만 요즘 뉴스 1순위가 포항 날씨가 돼버렸어. ㅎㅎ 훈련도 힘들텐데 날씨 까지 이러네. 훈련 사진 올라와도 울 아들은 찾기 힘들다. 윌리를 찾아라야. ㅜㅜ 언제쯤 울 아들 훈련 사진 제대로 볼 수 있을 까? 항상 몸 조심하고 긍정의 힘으로 파이팅! 그리고 만땅만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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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호맘 2019.10.03 17:48

    여전히 우리 아들 얼굴은 너무 힘든 숨은그림찾기구나. 혹시나하고 확대해 눈을 부릅 떴지만 이렇게 꼭꼭 숨어있다니ㅠㅠ
    그래도 훈련 잘 받고 나름 군기 잡혀 긴장한 얼굴로 달리고, 고함치는 저 사진 속 어딘가에 우리 아들도 있을 것 같아 한편 안심이란다.
    태풍은 다 지나가서 영향권에서 벗어났으니 거기도 비바람이 심하지는 않겠지?
    혹시 태풍 영향으로 훈련이 일부 면제되지는 않았니?
    힘든 훈련이 익숙해질 듯 해도 그만큼 강도도 세어져서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 아들은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네 하루하루는 너무 빨리 가는 듯해도 실제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그리 빨리 가지 않고 한달 또는 일년처럼 길게 느껴질 수 있을거야.
    그래도 국방부의 시계는 계속 움직이고 받아놓은 날은 언젠가 오게 마련이란다.
    네게는 곧 극기주가 다가오고 그 고비를 넘겨야 기다리던 수료식이 다가오겠지.
    엄마 아빠는 수료식날 우리 아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단다. 멋지고 근사한 모습을!
    다치지 말고 아픈 곳 있으면 빨리 치료하고 모든 힘든 훈련 잘 이겨내길바래 우리 아들 파이팅!!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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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0기송정우 맘 2019.10.03 19:06

    하루도 빠짐없이 우리 아들얼굴보며 뉴스의 일기예보는 빼놓지 않고 본단다
    태풍때문에 걱정도 많고 비바람몰아쳐도 아빠가 그러는데 훈련은 한다고하더라
    흙속에뒹굴고 이리 구르고 저리구르고 훈련할텐데 날씨가 궂은날이면 어떻게 하나?하고
    또 걱정속에서 사나이라면 이겨내야된다며 아빠는 끊임없이 잘 이겨내고 멋지게 몸도 만들어져있을거라고
    엄마를 또 위로한다 이제 곧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관문이 지나야 우리아들 만나겠구나
    보고싶다 아빠가 수료식날 너를 꼭 안아줘야겠다고 몇번이고 얘기한다
    표현을 안해도 우리아들 많이 보고싶은지 오늘도 홈피 들어가고 하루에 너의 사진 찾으로 다닌다고하더라
    건강잘챙기고 화이팅 할길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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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03이산하 맘 2019.10.03 21:52

    첫번째 편지 이후로 별다른 소식이 없음에 잘 지내겠지 싶으면서도 걱정이 앞서는구나. 오늘 서울 날씨는 어제 그렇게 비가 많이 왔나 싶게 쾌청하고 맑은 하늘에 기분 좋은 가을 하늘이었어. 포항은 태풍에 큰 피해 없었는지 걱정이구나. 할아버지 계시는 장성은 비가 많이 와서 다 익어가는 벼가 다 누워버렸다고 하고, 아빠 계시는 지역 근처의 초등학교는 지붕이 다 날아가버리고 교실이 많이 망가졌다는 뉴스보고 큰아빠 안부 전화가 오고 그랬단다. 유난히 태풍이 잦은 올 가을..우리 아들 훈련 받을때 더 많이 힘들지는 않을까 염려도 되지만!! 그리도 너 홀로가 아님을 명심하고...함께 하는 동지들과 너를 걱정하느 많은 이들의 응원을 생각하며 힘내보길 바란다...취침 시간이 다가오네...너의 소식을 기다리며~~ 잘 자렴 사랑하는 우리 아들!!
    답글

  • 김호 오늘도 훈련은 지속되엇겟지
    태풍으로 피해가 많앗던거 같은데 그곳은 괜찮앗는제 걱정이 되는구나
    답글

  • 현록이아빠 2019.10.04 15:52

    해병대 1250기 화이팅
    3주차 생활반 사진 올렸네요~~~
    사랑한다~~아들아~~~~많이 보고싶구나~~
    얼굴 살이 많이 빠졌네~~~
    답글

  • BlogIcon 윤주호씨 동생 2019.10.05 14:57

    주호야 보고 싶어ㅠㅠ!! 내가 꽃 사서 갈게 주호야!!
    사랑행❤❤
    답글

  • 김호 ~ 바람이 많이 차가워졋네 기온차이가 심해졋네
    훈련받느라 추운줄모르고 있을까 ?
    밥잘먹고 아프지 말고 ~~
    답글

  • 호경엄마 2019.10.08 07:24

    사랑하는 엄마아들 호경이에게
    내강아지 엄마강아지 엄마아들 많이 많이 보고싶다.첨써보는 글이네~
    잘 훈련받고 있는지 살빠져있는 모습이 안스럽구나~ 같이 고생하는 동기들과 훈련 잘받고
    아프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라
    매일매일 울아들이 생각난단다.사랑하는 아들아
    엄마도 꽃사갈께~♡아빠가 잔소리 하겠지만.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