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1251기 마린보이 가족여러분들~~!

저는 카페지기 "완소마린"입니다~!

10.16.(월)에 입영한 1251기 신병들로 여러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해병이 되기 위해 6주간의 강도높은 훈련이 진행될 것입니다.

우리 1251기 수료하는 그날까지!! 응원해주십시오~!

카페지기 역시~! 1251기들의 발빠른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사진 13장 / 영상 1개>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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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0.28 07:01

    채운아! 아들 사랑한다
    힘내고 힘이다하면 깡으로 니가 원했던
    멋진 해병이 되어라

  3. 2019.10.28 08:41

    사랑하는 나의 아들 요훈아
    긴 한주가 지나 2주차 훈련이 들어가는구나~
    엄만 마음한구석이 네 걱정때문에 매일밤 꿈을꾼다...제발 아프지 말고 별탈없이 훈련받길 바란다
    고생스럽겠지만 아들 힘내고 ~
    엄마가 무지무지 사랑한다

  4. 2019.10.28 13:22

    일찍 부모님과 이별한 우리 아들들 응원합니다. 멀리 하늘에서 응원하실 겁니다. 힘내세요!

  5. 2019.10.28 16:31

    사랑하는 아들 삼열 믿음직한 삼열 화이팅!!!!!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 잃지 말고, 다행이도 날씨가 너무 좋다~~그치^^
    이렇게 힘들수도 있구나 싶은 순간들이 계속 될텐데
    오늘 하루만 안전하게 버티자!! 라는 마음 가짐으로 지내길 바래본다.
    하루 하루 버티다 보면 우리가 만날 그날이 올거야~
    아들 화이팅!!!!!
    삼열이를 위해 기도해 주는 분들이 많으니,
    힘든 순간 마다 잘 버텨 주길 기도하며 바래 본다.

  6. 2019.10.28 18:02


    말썽만 피우던 사고뭉치가 없어서 속이 후련할것 같더니
    매시간시간 지나갈때마다 내 아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잘 적응은 하고 있을까? 아프진 않을까?
    눈떠서 잠들때가지 이런저런 생각으로 하루하루가 지나가는구나.
    잘 하고 있겠지? 잘 적응하고 있지? 내 아들 준혁아!
    사랑한다 자식아!
    까이꺼 이왕 간거 최고의 정예해병대가 되자!!
    악으로 깡으로!!!
    아자아자 화이팅!!!

  7. 2019.10.28 22:03

    큰아들 규성아~ 씩씩하게 건강히 훈련잘받고 무조건 화이팅이야!!
    오늘 너가좋아하는 오징어볶음했는데 무지 보고싶더라 ㅠㅠ 힘내고 울가족 생각하면서 알쥐~~

  8. 1251기 임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0.29 19:02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쭌혁이
    형때도 입대할때 같이 못 갔는데 준혁이 때도 함께하지 못했네 미안~~
    매번 너네들 군대갈 때면 일이 바쁠때라 어쩔수가 없구나
    그래도 윤규랑 창민이 형이랑 같이 가서 엄마가 얼마나 마음이 놓이는지
    그래서 그런가 준혁이 보내고도 걱정이 안되네ㅎㅎ~~
    그리고 엄마는 울 준혁이를 믿으니까
    동기들과 잘 지낼 준혁이
    훈련 잘 받을 준혁이
    교관님 말씀 잘 들을 준혁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할 준혁이를 아니까
    언제나 어디서나 준혁이와 함께할 하나님이 계시니까~~
    반드시 승리하길~~
    준혁이 힘내!!!

    1251기 모든 아들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추워요
    군대에서 나오는 마스크 비타민 잘 챙겨 먹고 훈련소 마치는 남까지
    감기 걸리지 말고 아프지도 말고 건강하게 훈련 마치길 기도할께요
    1251기 화이팅!!!

  9. 2019.10.29 23:31

    희원아
    벌써 일주일하고도 하루가 지났네~~~
    적응 잘하는 울아들 생각하면 엄마맘이 너무 짠하고
    고맙고 여러가지 감정이 생긴다

    너무 사랑했기에
    보내고 이겨낼수 있는 강한 인내력이 있기에
    엄마는 견디고 있단다

    어떻게 표현이 안된다
    너무나 자랑스러워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뭘줘도 아깝지 않을 울 아들

    화이팅이야~~~~!!!

    사랑해~~~~~♥️💕💋❤️

  10. 2019.10.30 07:48

    동엽아! 입소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감기기운이 있어 살짝 염려가 되었는데...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본다..올라온 사진속에 혹여 네가 있는지 아빠랑 열심히 찾는데 아쉽게도 잘 못찾겠더구나..훈련 잘 받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한다..사랑한데이..울 아들!

  11. 2019.10.30 17:26

    하늘이를 보내놓고 열흘지나서야 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잇다니 눈이 빠져라 찾아봐도 없어서 매일 들어와서 확인하고 열심히 찾아볼테니 무사히 훈련잘받고 아프지말고 보자 더 씩씩하게 동기들하고도 잘지내고 사진으로보니 더 보고싶넹♥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울 하느리 사랑한다

  12. 2019.10.30 19:41

    비밀댓글입니다

  13. 2019.10.31 13:02

    어제 서혁이편지받고 얼마나 안심이되고 대견한지~몇칠사이에 훌쩍커버린거같아서 걱정했던마음이 많이 해소되었단다
    다행이도잘 적응하고 지내는거같아 너무 좋지뭐야~ 역시 우리서혁이 ♡
    엄마걱정은괜한거였어
    그래두 항상 몸조심하고 또조심해서 다치는일없도록 조심해라
    훈련마치고나면 더 근사한 사나이가되어있겠지?
    엄마두 열심히생활하면서
    지낼테니 우리 멋지게 만나쟈~
    사랑해우리아들♡♡

  14. 2019.10.31 16:47

    멋찐울둘째 창윤이 보내고 몇일 눈에 아른거리더니 눈에 이상이 있어 병원 다녀왔다는 소식은 들었다.
    이상 없기를 아빠는 바라면서 먹는거 가리지 말고 잘먹고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훈련 잘 받아 더 멋찐울 둘째가 되어 만나자.
    화이팅!!!!

  15. 2019.10.31 21:50

    상원아~
    오늘부터 인터넷 편지쓰기가 가능하데서 고대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편지를 너무 길게 쓰는 바람에 엄마는 못써서 너무 아쉽다ㅠㅠ 글자수가 700자로 제한이 있더라고. 내일 엄마가 편지보낼께. 아들 화이팅!

  16. 2019.10.31 21:59

    포항의 날씨가 무지 좋아 좋은 인상을 남기고 널 두고 와도 맘이 편했어 섭섭할까? ㅎㅎ
    1251기 재현 나의 첫작품
    엄마도 너도 제대하는 날까지 길지만짧은 인생여행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자 물론 너에게 힘든 시간이겠지만 혼자 남겨진 엄마도 무지 힘들거야
    서로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으로 잘 보내보자
    이또한지나가리~~~
    사랑해 재현아♡

  17. 2019.11.02 20:23

    입영식 사진속에 우리가족이 있네~^^
    환하게 웃고있는 아들모습보니 엄마는 또 눈물이 나려고하네ㅜㅜ아들은 저날도 스탠드에 앉아서
    우울해 하지도않고 오히려 밝았는데..
    그래서 엄마는 더 아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저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안가는거 같아도
    벌써 이주일이 지나갔어.내일은 휴일이라 하루푹쉬고 월요일부터 삼주차 들어가네.아들 하루하루
    받는훈련 너무 힘들지?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너를보면 뿌듯하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무척 클꺼야 그러면서 아들은 무적해병이 되는거고~^^
    엄마 아빠는 아들이 너무 자랑스럽다!!힘든훈련
    다이겨내고 수료식날 씩씩하게 만나자.아들아~
    엄마는 너를 너무많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ㅎㅎ

  18. 2019.11.03 13:22

    우와아~~입소식때 난타공연에 비보잉까지 왔당가요? 대박이네요^^
    2기수차이가 이렇게나 나다니~~~헐~~^^
    대박입니다~~~힘든훈련 잘받으시고 무탈허게 수료식까지 잘 받으세요 환영합니다~~

  19. 2019.11.03 21:53

    기락아~~이름만 불러도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힘든 훈련 잘 이겨내고 있다는 너의 목소리에서
    벌써 듬직한 해병의 기운이 느껴 지더라~^^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헤아려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너~ 그곳에서도 그 넓은 마음 만큼 잘 이겨내리라 믿어~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밥잘먹고 잠잘자고~수료식때 만나♡

  20. 교번1807박종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1 15:59

    아들 훈련하는 너의모습 찿기가 왜이리 힘드는지. 그래도 열심히 찾아 잘보고있다. 많이 힘든가보다. 인상쓰고 그래도 잘견디고 묵묵히 훈련하는 모습이 엄마는 뿌듯하다. 사랑해. 퇴소식때보자

  21. 2019.11.12 20:23

    신병박재용 잘하고 있지~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