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51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날아라마린보이 사진작가 임영식입니다. 

신병 1251기들이 입소후 2주차를 보냈습니다. 2주차에는 군인으로서 갖춰야 할 군사기초훈련과 제식훈련 및 체력단련들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훈련 사진에서는 빨간 체육복을 입고 구보를 하는 모습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1251기 모든 훈련병들은 동기들과 함께 '안되면!!! 될때까지!!!'를 외치며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3주차부터는 전투사격 및 수류탄 투척 등 본격적인 야외 훈련이 시작됩니다. 모든 훈련병들이 더욱 분발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1교육대>

 

<2교육대>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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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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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1.04 23:23

    사랑하는 우리아들 한성아 늠늠한 모습이 대견하군아ㆍ아들이 해병대 지원 한다고 했을때 걱정 많이 했는데 아직 해병 훈련병 이지만 한성이의 훈련받는 모습이 장하군아 힘든훈련 모두 이겨내고 한성이가 바라던 식식한 해병 자랑스런 해병이 되길 바란다 아빠가 항상 응원할게 힘내라 우리아들 한성아 !!!

  3. 2019.11.05 07:39

    현수야~
    여기에선 너의 모습 비슷한것도 못 찾고 간다~
    하루에도 몇번씩 틈만나면 우리아들 사진 혹시나 있나해서 찾아보고 간다~
    혹시나 있을라나 하고 왔다가 역시나 없어도 여기어딘가 아들이 있을테니까
    그 이유하나로 매일 들린다~~
    신호등 대기중에도
    이렇게 아침시간에도 틈틈이~
    오늘하루도 수고하고 화이팅 하길~^^♡♡♡

  4. 1251기 김성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05 08:17

    아들~ 오늘아침 많이 쌀쌀해 ~
    울아들은 오늘아침도 빨간체육복입고 구보하겠네
    체력이좋아져야 덜 힘들어지는거닝까 힘내고 기분좋은생각하면서 훈련잘받아~ 많이보고싶다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5. 2019.11.05 10:01

    사랑하는 우리 아들
    건강하게 몸조심히 잘하길 바래
    우리 정주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단다
    힘내^^~ 사랑해~

  6. 2019.11.05 11:18 신고

    박해병 화이팅이다.
    잘견디고 있구나
    네가 꿈꾸는 강인한 사람이 되려는 노력
    아빠 진정으로 자랑스럽구나

  7. 멋찐울둘째창윤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05 11:34

    오늘 아침에야 훈련받는 아들 얼굴 보았네
    씩씩한 모습에 맘이 흐뭇하다.
    빨간체육복 입고 구보하는 얼굴,교관 말 경청하는 얼굴은 힘든지 얼굴이 많이 찌푸려 있더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짜피 해야할 훈련 즐기면서 하구 또 든든하게 잘 먹고 잘 이겨내어 더 늠늠한 모습으로 보자.
    멋찐울둘째 윤이 오늘도 무사히 훈련 받기를 기도할께?
    힘내고 홧~~팅!

  8. 2019.11.05 14:05

    아들 ~~
    목소리 듣고 얼마나 반가웠든지~~넘 기분이 좋았어~~
    울 아들 엄마 걱정만하고 ~~
    엄마는 아들 걱정만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들이 걱정 하지 말라고 계속 얘기하니 엄마가 맘이편해~~
    울 아들 2주차 교육에는 사진 2장은 찾았네 ~~살짝 보이는얼굴 그래도 넘 반가워~~아직은 애기같은 우리아들 ~~
    멋짐이 보이네~~아들이지만 멋있고 자랑스럽다~~
    3주차 훈련도 잘 받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해내자~~^^
    사랑하는 나의아들 신원아 오늘도 화이팅~~
    힘내고 사랑해~~♡♡

  9. 2019.11.05 19:36 신고

    우진아 사랑하는 울아덜우진아>>>>>>>>>>>>
    엄마가 오늘도 우리아덜을 찾았다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덜 빨간체육복이 잘어울리는 울아덜
    3주차 시작이네 이번주도 몸 건강히
    사진으로나마 아들얼굴보니 그래도
    마음이 놓이네
    우리가족 모두가 응원한다 감기걸리지말고 컨디션관리잘하고 이번주도 홧팅
    1251기 아들들 모두 홧팅입니다....

  10. 우영찬금쪽같은동샹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06 00:19

    동생이 오늘도 우리오빠를 찾았다
    너무 보고싶은 우리오빠 떡볶이체육복이 잘어울리는 김주먹밥머리네 떡볶이국물에 김주먹밥 찍어먹고 싶다
    떡볶이체육복이 잘어울리는건 김주먹밥 머리 때문이야..
    군대에서도 생활잘하고 퇴소식때 봅시숭구리당당숭당당수리수리당당숭당당
    힘들면 편지에서 얘기하고 잘 챙겨먹고 훈련이 힘들진진자라지리지리자?
    1251기 오빠덜 모두 홧팅입니다.... 오빠 ㅂㅇ

  11. 2019.11.06 17:36

    주님의 귀한 자녀 준혁이...
    일요일에 너의 목소리를 들었다
    얼마나 기쁘고 반갑던지~~
    물어볼건 많았지만 군기 안들어간 준혁이의
    목소리에 잘 지내고 있구나
    하며 무장해제 되었다~~

    충성주간에 여러 훈련하는 사진을 보니
    힘들만도 했을텐데 힘든거 없다고 얘기한
    준혁이~~
    엄마가 걱정할까봐 그런건지
    아들 대견하고 고맙다~~
    3주차 훈련도 거뜬히 잘해 내리라 믿는다

    그리고 2주차 사진속에선 울 쭌혁이를 여러군데에서 찾았다~~
    가까이에서 찍힌 사진은 아니지만 눈을 크게 뜨고 찾고 비슷하면 사진찍어서 확대해 보고ㅋㅋ
    이러다 보면 월요일 오전 시간을 다 보내네~~

    울 쭌혁이를 비롯해서 1251기 아들들
    입대할땐 날씨가 좋았는데
    날이가면 갈수록 겨울의 길목으로 접어드네요
    항상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수료하길 기도할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

  12. 2019.11.06 19:12

    큰아들 찾았다고 했더니
    느그 동생들이 아니라네 ㅠ
    엄만 다ㅡㅡㅡ아들 같다
    내일도 체력단련 잘하고 즐겁게 보내라^^

  13. 2019.11.06 21:53

    우리아들 사진은 하나도 안보이고 찾기도 힘들다..
    찍힌 사진이라고는 엎드려 있는 사진뿐이네 ,, 보고싶다..힘내라

  14. 2019.11.07 02:29

    몇일을 눈을 비벼 가며 그리운 아들 얼굴 찿아 볼려해도 2540 임효준 사진은 한장도 눈에 보이지 않아 몇일을 다시 찿고 해봐도 보이질 않고 저번주 온 전화 녹음해서 그리운 목소리라도 몇번을 듣고 그리움을 달래곤 한단다 사진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열심히 잘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며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에 건강히 훈련 받기를~~~ 너무 보고싶구나

  15. 2019.11.07 20:28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훈련같은건 해보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잘하고 있는것 같아 흐뭇하다~~아들! 남은 기간도 화이팅~하고 몸과 정신이 건강한 아들이 되어 돌아와라~~^^

  16. 2019.11.07 20:45

    상일 처음편지받을때는 걱정했는데 동기들 얘기하는거보니 걱정안해도 되겠네 사진보니까 아주씩씩하더라 잘하고있는거 같아서 안심이되네
    이제얼마안남았다 힘네고 아자 아자 우리아들 파이팅





    `
    `
    `
    ``

  17. 2019.11.07 23:04

    아들 오늘 두번째 편지가 도착했네.
    가슴이 뭉클하고 얼마나 기쁜지~
    우리 아들 잘 지낸다니 넘 대견하다
    그리고 운동 좀 많이 하지 않은걸 후회 한다니 안타까워
    그래도 지금까지 잘 하고있으니 화이팅!
    훈련 받느라 몸도 아프고 피곤 할텐데 ~눕자마자 바로 자겠네~~그래도 우리아들 기상 시간에도 바로바로 일어난다니넘 멋있다~~오늘은 우리 아들 자고있겠네~~
    아들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고단한 몸 푹 쉬게 해 줘야지~아들 좋은 꿈꾸고
    ♡♡사랑해♡♡

  18. 2019.11.08 09:30

    아들아 별서3주차네 3주남았구나 늠름한 모습을 보이 인재를 안심이 되는구나 그동안 걱정을 많이 했는데잘 마치고 수료식 때 보자 사랑한다 우리 아들아 보면 볼수록 늠름한 너을보니 보기 좋구나 수료식때다시보자 아들아~~사랑한다

  19. 2019.11.08 11:12

    아들의 듬직한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는 낙으로 출근해서 하루 하루 버티고 있다~♡
    사랑하는 아들~♡ 힘내자~^^

  20. 2019.11.10 09:59

    멋진모습 사진으로 볼수있어 다행이다
    훈련 모습을 보니 걱정안해도 되겠네
    항시 동료들에 베려하고 생사를 함께하는 전우가되길 바란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아빠를 힘차게 안아주기 바란다
    정진채 파이팅~♡♡♡

  21. 2019.11.11 21:05

    영상 편지 보고 대견하고 안스러운 마음에 좀 마음이 울컥했는데 우리용재 이제 씩씩하고 강건한 해병으로 다시 만들어져 가는 모슴을 보고 그래도 마음든든해졌다. 이제 화생방훈련도, 수류탄 투척 훈련등 힘든 훈련도 하였구나. 바다에 나가 훈련을 하겠지 힘든과정이지만 나를 지키고 국가를 지키다는 사명감으로 임하겠지
    이제 만날날이 점점 가까워지는 구나. 만나는 날 더 힘차고 더 강한 해병이 되어 있겠지. 든든한 용재 안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