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1기 1교육대 3주차 - 수류탄투척훈련

 

입소 3주차를 맞은 신병 1251 1교육대 신병들의 수류탄투척훈련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수류탄투척훈련은 연습용수류탄과 세열수류탄을 직접 투척했습니다. 처음 던져보는 수류탄이기에 긴장도 되지만 훈련교관들의 지도아래 모든 훈련병들이 완벽하게 수류탄 투척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입동이 지나고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강도 높은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1251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51기[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오늘부터 내일 12:00까지 진행됩니다. 많이 응모해주세요:0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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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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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1.11 08:44

    3주차 훈련은 잘 해냈어?
    영상들을 보면서 내내 맘이 떨더라
    아들들도 그런마음이였지?
    늘 잘 할수는 없겠지만 도전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네~~
    오늘도 힘든 여건과 상황속에서도 동기들과한마음으로 힘을 합쳐 잘 이겨낼거라고 엄마는 믿고
    힘차게 응원할께~~^^
    울 아들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한다~~^^♡♡

  3. 2019.11.11 12:50

    사랑하는 아들 춘명아 할만 하지 항상 긴장하구 잘견뎌죠서 고마워 남은 훈련잘받고아빠볼때 든든한 모습으로 보장 아들 화이팅

  4. 2019.11.11 13:13

    현수야
    우리아들 멋진 모습 살짝 보이는 컷이 여러개 있네~~
    엄마는 우리아들 교번만 살짝 보여도 좋아~~
    아들이 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니까 게다가 얼굴까지 보이니까 무척 반갑고 좋으네~~
    아들 아무탈없이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너무나 기쁘고 한숨이놓인다~
    계속 잘 하고~~
    힘내자 아들아~~
    화이팅!!~~^^♡♡♡

  5. 2019.11.11 13:21

    이번에는 찾기 너무 어려웠다 한성아. 훈련 잘 받는 모습 대견하다~

  6. 2019.11.11 15:01

    눈씻고 돋보기끼고 봐도 못찾겠다 꾀꼬리다..잘 지내고 있다는 편지잘받았단다..남은 훈련도 마무리 잘하고 몸조심하고 수료식에서 보자꾸나..아들...

  7. 2019.11.11 18:04

    아들 ~ 얼굴 안보여도 이젠 괜잖아~
    열심히 훈련받고있을거라 생각할꺼야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조금만 더 힘내자
    다치지않게 조심히하고 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아들~ 많이 사랑한다.

  8. 2019.11.11 18:50

    찾았다 우리 아들
    수류탄훈련중 열심히 교관님 말씀 경청하고있는 아들
    건강한 모습에 맘이 따뜻해진다
    우리 아들들 모두 화이팅

  9. 2019.11.11 19:19

    아들드디어너를봤다아직애기같은데느름한군인이되어서너무자랑스럽다울아들보고싶네~~엄마아빠동생다들잘지내고있다~사랑한다우리이뿐아들~^^

  10. 2019.11.11 20:58

    어제는 밤새 아들 얼굴을 찾다찾다 못찾아서
    걱정이 많았단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금 또 찾아봤는데도 없네ㅠ
    열심히 훈련을잘 받았으리라 생각하고 또 내일을 기다려봐야겠다~~^^
    사랑하고 오늘도 수고했어~~
    울 아들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하기를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홧팅!!!

  11. 2019.11.11 21:56

    도현아.수류탄?덕분에 너의 얼굴이 깜장물이
    ㅜ듬뿍이구나.!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옆에 있으면 뽀드득 씻겨주고 싶네.
    목욕 좋아하는아들 실컷^♡^
    어서어서 시간이 흘러 너의 빈자리가
    채워졌음 좋겠다 .엄마랑 외식도 커피도 장보기도
    집안일도 척척 도와줬는데 ..단짝잃은 느낌ㅜ
    남은 일정도 무사히 씩씩하게 멋지게 보내렴.
    그립다 내아들

  12. 2019.11.11 21:58

    꿈나라 에서 꼭 랭데뷰
    사랑하고 잘자

  13. 2019.11.11 23:13

    오늘은 아들 못 찾았다ㅠㅠ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맘이 숙연해진다.
    우리 아들들이 언제 다 커서 군인아저씨가 됐네~~
    늠늠하구나.

  14. 2019.11.11 23:50

    사랑하는 아들.일주만에 올라오는 사진속에서 아들 찾아내는 즐거움이 생겼단다.아빤 컴으로 찾아서 크게 확대해서 사진찍어서 저장해서 보고플때 보고있있어.지난주는 정신바짝차려서 훈련받았겠구나.아주 위험한 훈련인듯하니 안전하도록 집중해서 잘 받도록해.점점 강도높은 훈련이지만
    멋지게 잘해나가리라 믿는다.추워지는 날씨지만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화이팅해.사랑한다.아들아^♡^~

  15. 2019.11.11 23:53

    웃고 있는 아들 사진
    똑디 보이네~^^
    작가님 감사합니다♡♡

  16. 1946훈련병 송창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2 01:00

    아ㅠㅠ이번에 창훈이 사진이 진짜 많이 올라왔어❤️표정이 엄청 다양하네ㅎㅎ 매번 찾으면서 발견하면 너무 좋아서 혼자 웃고있어 떨어져있으니까 창훈이가 더 소중하게 느껴져ㅠㅠ 훈련 많이 힘들지 그래도 잘 버텨내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 내가 밖에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게 편지쓰고 글남기는 거라서 열심히 하고있어 벌써 훈련소 반이나 됐어 조금만 더 있으면 수료식이네 ㅎㅎ 얼른 보고싶어 늠름해진 모습으로 안아줘 사랑해

  17. 2019.11.12 09:20 신고

    1658 김현수.....오늘도 역시나 꼭꼭 잘숨어있네...ㅠㅠㅠ 동기들 훈련모습보면서 울 현수도 이런 훈련을 받았구나 상상만 한다....이제 훈련강도도 높아텐데 몸조심하고 건강잘챙기도록 해~~~보고싶다 울아들~ 사랑한다~~♥

  18. 2019.11.13 10:25

    아들 ! 동기들과 훈련받는 모습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어 우리는 많은 위안을 받는다.
    몇주가 지나니 얼굴이 많이 그을렸네, 매일 새로운 훈련 받느라 고되고 힘들겠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 또 다른 강인함을 갖추게 될거야
    군복입은 네 모습만 봐도 어! 우리아들 벌써 군인 아저씨 되었네 하는 마음이 든단다.
    환절기에 건강하길 바라며 파이팅해서 수료식날 멋진 해병이 된 아들이 보고싶다.

  19. 2019.11.14 20:30

    아들 아무리 찿아봐도 안보여 훈련 받고 있는 거지 잘하고 있찌 넘 보구 싶어 아들 매일 아침 에 니사진 보구 견디고 있땅 다음주 부터는 극기 훈련 인데 걱정 이다 그래두 하면됀다 동기들 잘 챙겨주고 그러면돼 남음 훈련 잘받고 아빠 보는날 듬직한 아들이 돼어쓰면해 아빠는 항상 널 사랑한다고 표현도 못 하구 미안하다 니가 선택한길 보람차고 멋나게 해라 아들 사랑해

  20. 2019.11.15 00:11

    현수야
    오늘도 하루가 가는구나
    우리아들 볼 수 있는날이 가까워져서 좋긴하다~~
    오늘도 우리아들 훈련받는 모습 담긴 사진 들여다보러 들렸다
    아들의 모습이 있기에 요즘엔 틈만나면 마린보이에 들어와 본다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고 좋은꿈꿔라~~
    잘자~~^^♡♡♡

  21. 2019.11.15 07:02

    새천년에 힘차게 세상에 나온 미르!
    작은 정보의 조각들이 너의 생활을 알수 있게 해주는 불편함속에서 그나마 유일하게 편지로 위안을 삼는데 그 편지도 너의 친구들이 빼앗아 가는구나!
    그래서 여기에 글을 남겨 본다.
    남은 기간 이제 2주일이구나 이제는 제법 군인의 모습이 보이겠는걸! 총도 제법 능숙하게 다루게 되었을것이고 또 관련 군사 교육도 많이 받아서 각이 잡히는 모습이 보이겠지?
    남은 기간도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또 도와 가면서 씩씩하고 건강하게 지내면서 훈련 받고 다다음주에 보도록 하자꾸나!
    이글을 네가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 다음주 수료식에 부모나 친구가 오지 못하는 동기가 있는지 한번쯤 돌아보고 챙겨봐라! 만약에 그런동기가 있다면 같이 올수 있으면 좋겠구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잖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