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51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및 각개전투훈련

 

신병 1251기 2교육대의 3주차는 전투사격과 총검술훈련을 소개해 드립니다. 1251기 2교육대 촬영 당일에는 5,6,7,9 교육대는 평가사격을, 1,2,3,5소대는 총검술훈련을 실시했습니다. 2교육대의 수류탄투척훈련도 훈련모음에 소개해 드렸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입동이 지나고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강도 높은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1251기 신병들에게 비록 짧은 글일지라도

여러분들의 응원 댓글은 큰 힘이 된답니다. 많은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1251기[날아라 마린보이 이벤트] 오늘부터 내일 12:00까지 진행됩니다. 많이 응모해주세요:0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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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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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1.11 08:52

    2753 이진관 훈련병! 아쉽게도 이번 3주차에는 사진은 못찾겠구나.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중에 있을거니 다들 내자식 같구나.
    1251기 화이팅

  2. 2019.11.11 10:09

    고생하는 아들!!지난주에 날씨때문에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겠구나
    아들이 눈을 찡그리고 교관님말씀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날씨가
    일교차가 너무 심하니 항상 건강조심하고
    훈련잘받아.씩씩한 엄마아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한번하고 훈련잘받자.필승!!

  3. 2019.11.11 10:36

    1251기2527 아들~3주차사진에는 아무리 찾아봐도아들얼굴이 안보여서 걱정은 되지만 편지올때마다 잘지내고 있으니 걱젓말라는소리 믿고있어~아들이 선택한해병대에서 최고의해병이 될꺼라 엄마는 울아들 믿는다.보고싶다 아들~~
    그리고 1251기 훈련병들 모두 홧팅하세여
    D-17 일 남았네여..마지막까지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가족앞에 멋진모습으로 보여주시기를 바래여
    1251기 홧팅

  4. 2019.11.11 10:39

    2647 안준혁 눈을 크게 뜨고 봐도 못찾겠다..보고 또 보고 하다보면 찾을 수 있을까?
    1251기 훈병들 모두 모두 화이팅!!

  5. 2019.11.11 15:03

    2142번 울아들 눈씻고 몇번을 찾아봐도 아들의 흔적을 찾을수가 없구나~ 3주차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어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동기들과 잘하리라 믿어. 시간이 그리 더디 가더니 이제는 아들 만날날이 가까이 오니 엄마가 기운난다.
    보고싶다 아들

  6. 2019.11.11 15:17

    2321번 아들 찿앗다ㅎ 훌련열심히잘받고 이번주 훌련도 다치지말고 잘받아라

  7. 1251기 정지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1 15:57

    2151 2교육대 3 소대 영상 인사 중간 부분 짤렸어요 ㅠ
    훈렬병 몇명 안나옵니다
    찾아서 다시 좀 올려 주세요
    움직이는 영상으로 아들 함 보고 십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무뚝한 아들 인사 받기 힘듭니다

  8. 2019.11.11 16:25

    3주차엔 울아들이 안보이네
    그래도 넘 잘하고있는모습에
    엄마는 걱정안해
    정말 잘하고 있는 아들 대견스럽다
    아들 보고싶다 사랑해
    무사히 훈련 마스트하길~~~♡

  9. 2019.11.11 19:49 신고

    조금씩 변해지는 모습이 보이네
    어리게만 느끼던 모습이 아닌 -해병으루
    보기 좋아/ 댓글을 볼수있는지 몰라두
    아빠 엄마가 항상 응원하구 기도하구 있다는거
    알구 부디 몸조심하길 바래 2141필승

  10. 2019.11.11 23:47

    아들 모습 보고 싶어 몇번을 둘러보아도 그리운 막내이 모습은 훈련 내내 어디에도 보이지 않고 형이 효준이는 사진 찍을때마다 어디 숨어버리냐고 까지 할 정도네 훈련 동기들 사이 어디엔가 열심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항상 건강하고 밝게 훈련받고 우리 가족 모두 응원 하고 있는거 알지 ♡ 2540임효준 멋지다

  11. 2019.11.12 00:27

    사진이 새로 올라와서 넘 기대하고 찾았는데....
    이번엔 울 원학이, 작게 나온 사진조차도 찾을 수가 없어서 실망... ㅜ
    뒷사람들은 배경처리가 된듯 흐릿해서 얼굴 식별이 안된다.
    가족 단톡방에서 올라오길 다들 기다리고 있을텐데...
    수류탄 투척 훈련하는 사진도 있던데 손목은 괜챦은거야?
    보고싶다. 제발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있다 보자.
    사랑한다.

  12. 2019.11.12 01:17

    대어를 낚았다~~^^
    군기 빡!들어간 용맹한 눈빛이 진지하기 그지없구나.
    총을 든 아들의 모습도 본 듯이 선하다.
    위험한 무기를 다루는 훈련인 만큼 다들 긴장한 모습이네.
    무사히 잘 마친 3주차 교육. 훌륭하다~!!

  13. 2019.11.12 03:03

    사랑하는 우리아들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는 기대감으로 일주일을 버텼는데
    이번에는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구나
    아쉽기는 하지만 무사히 한주를 더 마쳤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민기야 하루 하루가 일주일이 참 길구나
    이주는 물속에서 훈련하니 많이 춥고 고생스럽겠다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항상 네 옆에서 너를 지키고 있다는거 잊지말았으면 한다
    내일도 고단한 하루를 멋지게 이겨낼 우리 아들을 위해 엄마가 기도하마
    사랑하는 우리아들 고생많았다
    전민기 화이팅!

  14. 1251기 2809 임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11.13 18:41

    아들 쭌~~
    해병으로 잘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
    군대갈때 몸은 약하진 않았지만 정신은 많이 약했을꺼야
    20살 고등학교 졸업하고 뭘 알겠어 그치~~
    아직은 애지~~
    근데 군대를 가고 훈련을 받으면서 군생활을 하면서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정신도 건강해지고 어른이 돼서 오겠지~~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아들 3주차 전투사격 수류탄투척훈련을 하면서
    떨진 않았어?
    엄마는 수류탄 들고 있는거 보면서 실수해서 떨어뜨리면
    어떡하나 하고 왜 걱정이 들지 노파심인가ㅋㅋ

    쭌혁아 두손모아 수류탄 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꼭 기도손하고 있는 모습이더라~~
    힘들때 기쁠때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는 준혁이면 좋겠다~~

    이번주는 보트들고 바다에 들어가는 훈련이 있던데
    날이 추워져서 걱정이다
    14일은 대학수능일 어김없이 한파가 찾아오네
    물에서 훈련하는 우리 아들들 추워서 우째ㅠㅠ
    감기 안걸리게 비타민 밥 잘 챙겨 먹어야 된다~~

    1251기 무적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정신도 체력도 건강도 잘 만들어지고 다듬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아자! 아자! 파이팅!!!

  15. 2019.11.14 00:44

    멋진 아들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눈빛이 대한의 남자구나ㅎㅎ멋진 해병~
    추워진 날씨에 아픈 아들 한명 없이
    훈련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도해봐~~

    기락아~~사진속에 네 얼굴을 열심히 찾아 헤매다
    2119 너를 찾았어~^^♡
    군기 꽉찬 눈빛 과 총을 든 모습이
    진짜 군인 이구나 실감이 나네..ㅎㅎ
    추운 날씨와 훈련에 힘이 들어서 일까
    핼쓱해진것 같고..토닥토닥))

    정신도 체력도 건강하게 신고식때
    우리 만나~~~사랑한다~~